|
어떤 장르 그리고 어떤 이야기라고 해도 결국은 그 모든 이야기는 사람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그리고 어긋남은 언제나 이야기를 가장 흥미롭게 만들어내는 가장 좋은 무기가 된다. 그것은 SF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어떤 발전된 세상을 다루는 이야기라고 해도 결국은 그 이야기는 언제나 사람으로 돌아오게 된다. 인간이 인간의 이야기를 쓴다는 그 가장 기본적인 전제가 바뀌지 않는다면 이것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심지어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을 통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고 해도 결국 그 이야기에는 인간의 이야기가 투영이 되게 마련이라는 점에서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이야기는 결국 하나로 이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이제는 우리나라이 대표적인 스페이스 오페라 만화라고 할 수 있는 '나이트 런'도 마찬가지의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의 첫 시작을 보여주는 '프레이'는 지독한 사람과 사람의 관계 그리고 서로의 마음이 어긋난 지독하게 서로를 위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
|
정식 웹툰으로 1화가 연재되기 시작하고 현재 에피소드 제로 프레이편이 끝나고 외전인 어너덜 에피소드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까지 매주 애독해온 나런 애독자로서 한 자 쓰지 않을 수가 없죠 [근데 프레이편 출간을 이제 알았어 ㅅㅂㄻ.....OTL 6개월이나 후에.. 젠장.. 크흑]
현재 나런 정주행을 몇 번 해보신 분이라면 나런 웹툰에 달린 댓글을 보신 분이 많을 것입니다
상업성이 짙다
많은 말 중에서 막상 떠오르는 악플 중엔 이거 하나 뿐이네요
뭐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오타도 좀 있고 시간이 오락가락해서 가끔씩 어느 사건이 언제 일어났는지 헷갈릴 때도 있고 말풍선도 너무 많고....
근데 그게 어떻다는 말일까?
만화가든, 소설 작가든 만화라는 세계를 만들고 소설이라는 세계를 만들어내는 창조자.
그들로 인해서 우리 독자들은 겪지 못하고, 겪을 수 없는 세계를 간접적이나마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그런 그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지는 못할 망정 악플이라니
미숙하다면 미숙한데로 그렇지 않다면 그렇지 않은데로 그 자체를 즐겨주었으면 한다.
매주 올라오는 한 편, 올라온 한 편 한 편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흐름과 스케일. 그리고 감동.
단언하건데, 에피소드 제로 프레이편을 모두 읽는다면 당신도 매주 토요일을 기다리는 나런 애독자가 될 것이다.
P.S 이건 뭐 리뷰가 아닌데.... 다른 분이 사진까지 찍어놨으니 할 필요없다고 생각했다는..ㅋ.ㅋ
|
|
액션이면 액션, 감동이면 감동 내용면에서도 빠지는 곳이 없는 나이트런!!
잘짜여진 세계관이 우리를 빠져들게 만들고 인물들의 심리표현에서도 상당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나오기 힘든 구성의 만화 입니다.
현재 네이버웹툰에서 계속 연재중이시고 사실 우주전쟁보다는 무협적 액션 요소에 눈이 가게 되는 만화입니다..(디스는 아닌데 태클 들어올려나..)
사실 책은 아직 안받은 상태에서 리뷰 쓰고 있어서 책 구성물은 밑에 잘 정리된 리뷰를 확인하시고
웹툰 보신분들이라면 사는게 도리!
|
|
(참고로 여기에 있는 모든 사진은 다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베르가모트 입니다. 냐하하하하. 그럼, 서평 시작하겠습니다.
네-네 ㅋ 책 표지 입니다. 앤의 강철눈빛이 돋보이는군요.
옆 부분 입니다.
뒷표지고요. [ANN] 이 아니라 [ANNE]인데. 슈밤바. E가 가장 중요하다고요!!!
메기가 죽는 장면 입니다. 옆 페이지가 새로 추가 되었네요.
박성규씨의 흔한 작붕1.
박성규씨의 흔한 작붕2.
전 이 장면 노튼이 가장 나이에 어울려 보이네요.
이게 바로 정확한 80대의 얼굴. 하하하......
......효과음 비루하네요. 젠장.
블루링 입니다.
귀... 귀요미?! (가웨인 입니다.)
전체샷! -여기서 옥에티-
분명히 "작년에 연부부에서 개발한 몬티아." 라고 나왔는데요... (웹툰에서도.)
........................ 앤과 프레이가 팽 블레이드를 잡고 특별 인터뷰를 한 시기의 나이츠(Knights)에... 당당하게 [몬티아를 이용한 테라포밍 성공 STORY] ㅋㅋㅋㅋㅋㅋ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CC430년 12월 (...) 로 표기된 나이츠 입니다. 벤 에드윈 과 나이트 플러스 나이트의 인터뷰가 있는 나이츠가... 430년 12월... 게다가 아린이 파탄 날 지경에 저런... + 이건 별로 상관 없겠지만. vol 수가 no.3520 으로 되어 있습니다. '월간' 나이츠가 벌써 3000대를 넘... (물론, 한달에 여러번 찍었다면 가능 하겠지만요.)
자- 부록입니다! 용어정리가 훤하군요!!! 저 내용들은 오드님의 제가 kNR대사전에 정리를 해놓았죠. 하지만 아직 Beta버젼 이라지요.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 몰라 임마.
연표입니다. 파더스데이에서 추가된 내용은 어스스트라이크에 관한 부분 입니다. -여기서 오타-
5형을 소개하고 있는데 영어가 3형으로... (뭐야이거 무서워.) Type 3 -> Type 5
1화와 2화에 나왔던 메기의 딸 입니다. 박성규씨의 흔한 작붕3.
박성규씨의 흔한 작붕4.
가장 어울리는 레오의 작화 입니다. ㅠㅠ 아... 멋지다. 황홀...
가장 어울리는 잭 노튼의 작화 입니다. 역시 황홀... ㅠㅠ
조흔 앤의 작화.
가장 좋은 앤의 작화 입니다. 아... 누님...... 예뻐요.
할아버지 주제에 간지나네요.
프레이 입니다! 왠지모를 로리성이 강화되었습니다!!! (역시 박성규 작가님!)
가장 가장 가장 가장 어울리는 작화! 우오오오!@#!@#@!!#
프레이 입니다 22222 아아... 어린이 입니다... 앞머리... 거슬...
박성규씨의 흔한 작붕5.
나이츠 전체샷!
벤 에드윈의 For Hope 가 Fot Hope 되버렸네요. (...)
박성규씨의 흔한 작붕6.
상위괴수... 초간지 입니다.
촤악- ...... 엄청난 포스... (...) 역시 나이트런.
마일로... 변한게 없네요, 정말.
...?
?!!!!!! [박성규씨의 흔한 작붕7] 이 '또' 프레이라니!!!!!!
... 젠ㅈ... ......용서.
아하하... 간지나는 "Go to hell. Monsters." 입니다. (역시...)
몬티아가 하이 퀄러티!
초초초초초간지.
네... 행성 보이드... 그Void...
웨인_하이츠가_먼치킨_이라는_사실을_깨닫게_되었습니다.jpg
에덴 중추유닛 Head 의 등장샷 입니다!!! 옆엔 골수가 보이... << (퍽.)
그리고 헤드 옆을 지나는 함선에 드라이가 있습니다!!!
허허? 조흔 단행본 Episode0 프레이 였습니다. 네, 약간의 오타(...)가 있지만. 뭐 어떄 수정본 나오면 다시 살껀데. 꼭 사세효. 물론 초판 한정은 지금 없겠지만... 나중에 수정본으로 사실 분은 그때가서 사세요! 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