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바넴 전부터도 매우 좋아하던, 또 실험적인 음악과 대중적인 음악을 섭렵하는 경계의 밴드
수프얀 스티븐스의 이름을 듣고 산 음반입니다.
다소 구성이나 미흡한점도 타 앨범들이 너무나 훌륭하기 때문에 실망할 수도 있으나
엘피컬러와, 그 이름만으로 구매한 것에 만족합니다.
콜바넴 수프얀 버전을 샀어야하나 갑자기 생각이 드는,, 조금은 본 앨범과 다른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