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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장에 47가지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임대인이 꼭 알아야 할 47가지를 제목으로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보면 임대인이 되기위하여 이 47가지를 다 알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하나에 집중하여 한지역,한상품에 투자하여 안목을 키우는것이 중요하며 그런다음 임대사업의 불루오션이든 다양한 시각을 갖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한 것에 공감한다. 독자 각자에 연령,장소, 성향,자금사정,부동산 지식과 경험, 네트워크등에 따라 자신의 관심에 맞는 임대사업에 도전해야 할 것이다. 필자가 강추하는 임대사업지의 상품 TOP 10 인 역세권지역. 도시계획의 중심축지역, 택지개발 예정지구 및 기업이 유치되는 곳, 농촌도 좋은 임대 사업지가 될 수 있다, 그래도 수도권이다, 주요상권에서 사람들이 이동하는 동선에 위치한 상가 단독주택과 상가주택, 주차장 임대사업,유치권행사중인 사업장 인수,소규모 공장 개발을 통한 임대사업 에 유념하여 좋은 임대사업자가 되기 위하여 꿈을 키워 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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