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는 함께 있어서 행복하다 할 것이고, 또 누군가는 혼자여서 외롭다 할 것이다.
물론 나도 혼자다. 이 나이 되도록 무엇을 하였으며, 또 무엇이 잘못 되어서 일까?
스스로 자문자답을 해보면, 알듯하면서 명쾌한 답을 스스로 내리지 못할 때가 있다.
남들은 잘 만하는 연애, 사랑을 나는 왜 그리 어려운지! 그 해답은 스스로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단지 스스로 인정하지 않을 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여자들이 생각하는 남자에 관한 선입견과 사랑에 관한 연애관을 살펴보고,
여자가 생각하는 사랑법과 남자의 사랑법이 차이점을 알려주며, 멈추는 연애관에서
탈피하여 함께 연애하여 사랑하는 관계를 만들어가는 길을 코칭해주는 책이었다.
주로 여성의 입장과 생각을 중심으로 이야기 되고 있지만, 남자인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무엇이 나를 묶고 있고, 잘못되었는지도 생각게 하는 책이었다.
책 내용들에는 주위에 아는 사람들의 겪는 이야기와 거의 흡사한 이야기들도 있었다.
한 남자에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 남자는 여자와 결혼만을 생각이 없다.
그런데도 아무리 여자와 가까운 가족, 친구들이 설득하고, 설명해도,. 본인도 알면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봤다. 또 나의 주변에 또래 남자인 이혼한 사람들의 애기를
들어보면 남자는 늑대라는 생각들 든다. 재혼을 해서 앞으로 행복해야지 하고 생각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자와의 관계를 6개월을 기준으로 바꾼다고 쉽게 애기하는
남자들 애기도 듣기도 한다. 그건 사랑도 아니다. 화가난다. 아직 짝을 찾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단지 육체적 관계로만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고,
그걸 자랑처럼 애기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사랑에 힘들어하는 여자들에게 충전
효과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요즘은 여자들이 바보스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여자는 사랑받고 싶어하고, 남자는 사랑을 주고 싶어하는 본성은 있다고 본다.
여자도 외로운 존재고, 남자도 외로운 존재다 진정 따뜻함 마음으로 서로의
버팀목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진심으로 서로를 볼 수 있는 안목은 필요하겠다.
나이가 많아 질수록 선택의 폭도 좁아진다. 내가 지금껏 그런 사람 만날려고
지금껏 지냈는줄 아냐고 하는 생각을 버리고,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상황을
냉철하게 생각하며 자신에게 맞는 눈높이를 가져야겠다. 항상 준비하고 노력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연애도 그런 자세가 필요하겠다. 이 책을 읽음으로 남자의
생각과 여자의 생각을 살펴보며 또한 내가 가져야 할 연애법을 생각하게 되고,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를 도움을 받게 된다. 잘못된 연애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잘
짚어주는 책이었다. |
|
part1. 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 이유 part2. 이런 남자 만나면 평생 고생한다 part3. 그는 왜 당신에게 짜증내는 걸까 part4. 3년안에 결혼하고 싶은 당신에게 part5. 사랑할 때 고민해야 할 것들
이 다섯 챕터를 통해 저자는 에세이 같이 술술 내려가는 필력에 나를 웃기고, 울리고, 씁쓸하게 하기도 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이 책의 구석구석 숨겨진 저자의 필력과 크고 작은 깨우침이 아니다. 바로 이 책의 전개순서이다. 이 책의 서두에는 여자의 경우 차이는 경우를 설명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선수가 되기 위해 여자를 알라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특별히 고려하라는, 결코 여자를 정복의 대상으로서만 역기지 말라는 당부를 느낄 수 있다. 아마 이 책을 읽는 다수의 남성들이 선수를 꿈꾸며 테크닉만을 얻고자 함을 방지하기 위한 당부가 아닐까 싶다.
내 경우, 지난 헤어진 여자친구를 생각하다보면, 과거의 남자친구와의 비교부분에서 실망하여 차인 경우가 종종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뭔지 궁금해 하지 않고 '난 나야! 이런 나를 선택한 건 너 아니야?'라면서 그 부분들에 대해 채워주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여자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엑스 보이프랜과 나를 비교하지 말라고 할 게 아니라, 그런 점에서 매력을 느끼기 때문에 채워주되 "+알파"를 해주지 못한 나의 부족함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작은 이기심과 자존심 속에 '내가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하지 않았었구나'하는 깨달음도 남아 뒤끝이 씁쓸하다.
다른 리뷰들을 읽어보다 보니 그런 지적이 나온다. 내용인 즉슨, 과연 저자가 밝힌 것처럼 수준과 스코어로 비유되는 퀄리티를 갖추는 것이 곧 그런 동등한 입장의 상대를 만날 수 있는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반기를 든다는 것. 현실적인 사랑! 그것을 인정하는 데서 오는 씁쓸함에 대한 내용이다. 나 역시 그런 것들에 대해 인정한다. 어쩌면 그래야 세상이 따뜻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이기도 한 억지 위안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의 책 전개 순서를 고려해보았고, 어투에서 느껴지는 바에 의하면 그런 것들에 대해 싸그리 무시한다기 보다, 작은 오해와 소통의 문제로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함을 아쉬워 하는 의도에서 이 책을 쓴 것이 아닐까 싶다.
|
|
0. 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 이유
이 책은 연애를 하지 못하는 사람 또는 하고 싶은 사람에게 왜 당신이 연애를 하지 못하는지에 대해 수학공식처럼 말해 주고 있다.
저자의 프로필을 보는 순간 악! 하는 비명을 질렀다. 900명과 연애를 했다고 한다.
1.
이 책은 술술 읽힌다. 어려운 부분도 없다. 으례 알고 있는 부분들이다. 단,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일 뿐이다.
먼저 눈높이다. 자신의 능력이 50점이라면 당신은 100점짜리 사람과 연애 할 수 없다. 이것이 이 책의 논리다.
그려니 백마 탄 왕자를 바라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된다고 나온다. 여자들이여~ 한마디로 꿈깨고 현실을 직시하라는 말이다.
읽는 내내 내가 느낀 점은 연애를 수학처럼 접근했다는 것이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이고 그것이 사람의 심리이기 때문에 뭐라 할 수는 없어도 연애에 낭만이 사라진 느낌이 들어 위액을 먹는 것처럼 씁씁했다.
2.
나에 대해 잘 알면 고칠 점이 있다. 나의 스타일은 어떤가, 나의 능력은, 그리고 나서 나의 점수가 60점이라면...... 내 눈높이가 90점이라면. 나는 90점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책에는 결국 노력하는 사람만이 자신이 원하는 상대와 연애를 할 수 있다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영화나 드라마는 환상일뿐, 현실이 아니라는 말이다.
남자들은 이쁜 여자를 좋아한다. 그러나 한달만 지나면 그것도 잘 모른다. 그려니 다른 가치관의 기준으로 이성을 판단하는 것도 좋을 거라고 말한다.
여자들은 돈을 우선시 하는데 돈이 결혼의 절대 조건이 되서는 안 된다.
책에는 개인의 연봉으로 사람을 소개팅을 시켜 준다. 사람이 돼지고기처럼 등급이 매겨진것 같아 그랬지만 그것이 냉엄한 현실이니 어쩌겠는가.
3. p 51 "여자는 남자의 어느 한 부분에 꽂히는 경향이 있다." 이 말을 알고 있는가? 남자는 여자가 예뻐야 눈에 보이지만, 여자는 그 남자의 매력을 먼저 본다. 당신의 매력은 무엇인가?
매력이 무엇일까? 자신을 알아야 매력이 무엇인지도 아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너무 곧이 곧대로 믿지 않았으면 한다. 물론 책의 내용은 대부분이 맞다. 허나 그렇게 연애를 생각하다가는 마치 자신이 아닌 로봇이 되버린 느낌이 들 것이다. 물론 책에 나오는 기본적인 사항은 숙지하는 것이 좋다. 그 기본의 자신만의 개성을 더한다면 당신도 멋있는 상대를 만나 행복해 질 것이다.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서평이 작성되었습니다] |
|
쉽게 포기하지 말기. 그녀가 나의 진심을 충분히 느끼도록 할 것, 단순히 연락을 자주 하는 것을 넘어서서.. 당연해 보여도 내가 잘 못하는 것. 나도 인기있는 편이어도 잘 사귀지는 못했는데 그 이유를 알게된 것 같다. 그냥 조금 아니다 싶으면 바로 끝내려고 하고.. 인내심 부족일까. 이 책은 남녀 모두에게 좋은 조언자이다. (개인적으로는 남자보단 여자에게 더 좋은 것 같다. 저자가 남자여서 그런지 남자의 진짜 심리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철저히. 멋지다고 느껴질만큼 말이다. 여타 여성잡지에 나오는 남성의 심리와는 철저하게 딴판이다.) 저자를 보면서 놀라웠던건 꽃꽃이, 십자수를 배우고 여성 잡지중 몇몇내용들을 기억해서라도 여자들과 공감대를 찾고 여자들을 더 잘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보통 남자들 눈에는 이렇게까지 할 필요있나 싶겠지만 사실 보통 남자들은 이렇게 안하기 때문에 저자같은 사람이 여자들이 더 선호하지 않나 싶다. 서로 더 대화가 잘 통할 것이고 그것 이 주는 행복감이 더 클테니까. ^^ 좋은 것을 배운 느낌이다. 여성잡지가 읽고 싶어졌다. 특히 결혼관에 관한 저자의 통찰력은 완전 빛이 난다. 저자는 요즘 남자들도 자신과 비슷한 스펙의 여자들을 만나려고 하기 때문에 무작정 높은 눈만 가지고 노처녀 신세를 면치 못하는 여자들에게 비현실적인 기대라면서 눈을 낮출 것을 요구한다. 물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라고 한다. 자신도 어느정도 그렇다면 말이다. 나도 남자이기에 동의하는 부분이 많았다. 현실적인 부분은 정말 외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특히 그것이 결혼이라면 더욱더 말이다. 거짓말이 결코 아니라 이 책을 읽고 여자친구가 생겼다. 꼭 100% 이 책 덕분은 아니지만 좀더 여자를 이해하게 된 점이 그녀와의 관계를 진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연애를 혼자서라도 상상해보고 연습하라는 말에 어떻게 하면 더 멋진 데이트를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여성 잡지도 보았다. 거기서 벨벳드레스를 알게되고 또 멋있어서 그녀와 이 옷에 대해서 대화를 했다. 여친은 놀랐고 난 뿌듯했다. 벨벳의 촉감이 좋고 광택이 나는게 예쁜거 같다... 너도 이 옷 잘어울릴거 같은데 니 생각은 어떤지.. 물어보고 했더니 여친이 좋아하면서 기뻐하는게 눈에 보였다. 어떻게 이 옷 이름을 아냐고 물어봐서 지나가다 봤는데 너랑 어울릴거 같아서 옷 이름을 사람들에게 물어봤다고 했다. 물론 거짓도 약간 일부있었지만 이 옷이 여친에게 어울릴거라는 믿음과 행복을 주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었다. 진심은 이렇게 노력과 함께 통하게 되는 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대로 말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
연애 솔직히 어렵다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밀당 즉 주고 받는일만 잘하면 된다고 하던데 인간인지라 주고 받는 일에도 사적인 감정이 개입되다 보면 그만큼 둘 사이는 벌어지고 내가 생각 했던것과 다를수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내 마음과 똑같아 지기를 기대하는 이기심 이 적용되다 보면 상대의 마음을 읽기전 그 사람의 작은 행동들을 보면서 실망에 실망을 거듭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연애에 대한 감정은 멀어지고 한번 상처 받은 마음은 다시 연애를 하는데 방해가 되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를 하는데도 스킬이 필요하다 솔직히 연애도 해본사람이 잘한다고 연애를 밥 먹듯이 능숙능란 하게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 도대체 저 사람들한테는 어떤 매력이 숨겨져 있길래 저렇게 연애에 대해서 쉬울까 ?????????????/ 생각해 보면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도 그 만큼 상처받고 깨지고 연애에 대해서 많이 경험해 봤기 때문에 그만큼 연애란 어떤건지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에 대해서 능숙능란 해 질수 있었던것 아닐까 인간에게는 경험이 중요하다 뭐든지 한 두번 하다보면 자연스레 그 분야에 대해서 어느정도 감을 잡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터득하게 돼는것 같다
연애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이미 블로그를 통해서 천만 네티즌들에게 연애 상담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온 저자가 블로그 내용을 토대로 책으로 재출간한 책이다
사실 이책을 읽기 전까지는 미친연애라는 블로그가 있었는지도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이미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네티즌들을 확보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리고 그간에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되어 온 연애 상담 내용을 보면서 진정한 연애란 어떤건지 연애란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상대방과 나 모두 행복해 지기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를 배울수 있었고 연애란 어떻 감정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것 같다
이 책의 목차는 우선 파트 5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 / 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 이유
이렇게 파트별로 분류되어 있고 작은 소제목과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연애 결코 쉽지 않다 나와 다르게 살아온 한 사람과 하나둘씩 맞쳐나가야 되는 연애는 그만큼 나만을 위해 채워졌던 모든 부분들을 비워내야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애를 하기전 상대방과 나 에 대해서 어느정도 배려하고 이해하고 양보한다면 연애도 쉽게 느껴질거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에 대해서 아직 두렵다면 2030 청춘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연애를 하기전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
사랑을 하는 연인들은 언제 어느때 어느 곳을 가더라도 꼭 마주치게 되는것 같다. 길을 걸을때나 멋진 곳을 여행할때나 또 간혹 길거리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때도 주변에 어느 곳에서든 쉽게 커플들의 웃음을 만날수 있다. 이럴때면 혼자 있는 자신을 남들이 어떻게 볼까 하는 생각에 주변을 의식하지 않을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자신에게 다가온 사랑의 메세지 그리고 사랑의 속삭임들이 언제였던가 떠올려 보기도 한다. 가끔은 나의 문제로 인해 사랑이 떠나가기도 하고 또 어떤 상황에서는 서로간의 작은 오해로 인해 서로를 서로가 멀리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본인들이 그런 사실을 뒤늦게 깨닫기도 한다, 왜 그럴까? 연애공식을 몰라서일수도 있고 연애에 또는 남녀간의 갈등을 소화할수 있는 힘이 부족한 탓일수도 있다 그리고 경험이 부족한 것일수도 있고 이런 여러가지 조건들이 있을거라 여긴다. 하지만 정말 자기 자신이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다면 언제 사랑이 찾아오더라도 결코 떠나보내야 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이렇게 사랑에 대한 고민과 갈등 그리고 남녀간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조언들이 함께 담겨있는 책이다. 갈수록 노처녀와 노총각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결혼에 대한 적령기를 이미 훌쩍 넘기고서도 별로 결혼에 관심이 없는 남녀들도 많다. 우리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찾아볼수 있는 그런 친구나 가족 그리고 선후배 등등 나와 관련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안에 담겨있는것 같아 남의 일 같지가 않아 아주 정겹게 읽었던것 같다. 소개팅을 할때 실수하는 연인들도 많고 이별공식이 무언지도 모른채 잡고 싶었던 이성을 떠나보내기도 하고 자신의 성격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몰라 혼자서 힘들어 하는 여성들도 있고 남성들 역시 많을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이제 조금이라도 자신을 제대로 돌아보고 판단하길 바란다. 그리고 더 멋진 연애를 시작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시간은 되돌리기 힘들지만 사람은 변할수 있는 존재이기에 이제 새롭게 인생의 제 2막을 열어보라고 조언해 주고 싶다. 단 지금까지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워진 나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정말 좋겠다.
|
|
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 이유
천만 네티증이 열광한 블로그[미친연애]가 사랑에 서툰 당신에게 보내는 37가지 연애코칭
블로그 미친연애?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는거 같다. 검색을 해보니~ 정말 연애에 관한 궁금증을 모두!!!!해소해 줄 만큼 신세계라고 할까? 어쩜 그렇게 여자의 심리와 남자의 심리를 잘 풀어서 쓰셨는지!!!!! 정말 대단한것 같다. 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 이유에는 작가님의 정말 현실적인 조언들을 거침없이 들을 수 있었다. 총 5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있는 책은 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이유/ 이런남자 만나면 평생 고생한다 그는 왜 당신에게 짜증내는 걸까/ 3년 안에 결혼하고 싶은 당신에게 사랑할 때 고민해야 할 것들 정말....내가 궁금했었던것들 그리고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잔뜩 들어있었다. 그중 3년 안에 결혼하고 싶은 당신 에게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요즘들어 가끔씩 결혼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 하는 결혼할 나이가 거의다 되었다고 생각되어진다. 그래서 사랑을 하려면 뭔가 조언들이 많이 필요했는데
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 이유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가꿔야 한다!!! 남이 먼저 다가가길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당당하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내 자신 부터 당당하고 멋져야 한다고 책에서 강조를 많이 하였다. 아마 작가님도 자신을 가꿔 가면서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이성들을 만나서 그런것 같다. 작가님의 경험이 말해 주듯이 나도 2012년에는 나를 조금더 많이 가꾸자 라는 목표가 생겼다. 여자(남자)의 심리를 알고 싶으면 여자(남자)에 관한 책을 접하거나 영화를 보는것이 좋다고 한다. 적을 알아야 준비를 하고 계획을 세우듯이 여자(남자)를 알고 싶으면 그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는것이 연애의 키포인트 같다.
너무나 현실적인 연애코치!!! 연애가 하고픈 사람들은 꼭 봐야 할 필독서!!!랍니다.
|
|
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 이유.. 저자가 남성이어서 더 궁금했던 책...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저자의 블로그와 이력!! 참 놀라웠다.. 슈렉같은 외모 탓에 남들 앞에 나서기 꺼려했고, 여성 앞에서 심한 울렁증으로 고생하던 그가 마음상태를 뿌리채부터 바꾸고 여성에 대해서 공부하고 , 다양한 책과 심지어 여성잡지까지 독파한 후 연애의 달인이 되버린 저자.. 16년간, 바람둥이라는 말까지 들으며 900명에 이르는 여자와 사귀었다는 사실에 충격이었다 여자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파악하고도 남았을 법..
남성이 말하는 남자에게 사랑받는 여자.. 빛이나는 여자의 유형이 궁금해왔었던지라 이제껏 그렇게 연애에 관심이 없다가 스믈스믈 생겨나는 요즘 기대감으로 첫장을 펼져보았다..
part1. 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 이유 part2. 이런 남자 만나면 평생 고생한다 part3. 그는 왜 당신에게 짜증내는 걸까 part4. 3년안에 결혼하고 싶은 당신에게 part5. 사랑할 때 고민해야 할 것들
총 다섯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서 주제에 맞는 상황들을 실례와 함께 현실적인 조언들을 담아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했던것!! 남자는 남자가 봐야 한다는 동창 친구의 말에.. 어떤 남자를 만나면 안될지에 대한 둘째 파트부분이었다.. 비단 여성들 뿐만 아니라 연애에 고민중인 남성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도 담겨져 있는 부분들이 있었따..
그리고 남성의 기본적인 여성에 대한 심리.. 예쁜여자에 대한 본능에 대한것도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제일 놀랐던건,, 남자가 오히려 여자보다 더 현실적인 부분을 따진다는것.. 절대적이지는 않겠지만 남성의 능력등의 조건을 따지는 여자보다 남자들도 만만치 않다라는 말에.. 충격이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사랑할때 고민해야 하는것들을 마음속에 하나하나 새기고 메모하는 부분또한 있었고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얼른 저자의 블로그를 들어가 보았다.
결혼 적령기에 있는 ~~ 연애경험이 거의 없는,, 없다고 봐야할 1인.. ^^;;;; 길거리에서든,, 어떤 환경에서든 다가오는 이성들의 접근에 관심이 없어서 피해다녔던 1인이었기에.. 어떠한 자신감은 살짝 있는 채로.. 나두 소개팅 한번 해주면 안되나? 하는 이런 생각이 들기도했다~~ ^^;;
다시한번 정독하게 될 그런책 !!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
『당신이 아직 혼자인 진짜 이유』는 천만 네티즌이 열광한 블로그 '미친 연애'에 실린 내용을 토대로 사랑에 서툰 이유에서 연애에 성공하는 노하우까지 연애에 관한 거침없고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연애 때문에 힘들어 하는 이들을 자상하게 어루만져주면서도 잘못된 연애 방법을 따끔하게 지적하고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사랑받는 연애 기술을 보여준다. 매번 채이기만 하는 원인은 무엇인지 거침없이 들춰내고, 사랑받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갖추어야 하는지 조목조목 가르쳐준다.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이들, 연애를 잘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책에서 잊고 싶었던 연애의 현실을 돌아보고, 진정한 짝을 만나기 위한 가장 구체적인 노하우를 알게 될 것이다.
2010, 2011년 연속 Daum 연애 블로그 1위를 지켜오면서 사랑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는 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미친 연애〉. 이 블로그의 운영자는 슈렉 같은 외모 탓에 남들 앞에 나서기 꺼려했고, 여자 앞에만 있어도 심한 울렁증으로 고생해야 했다. 그 때문에 중고등학교 때 그의 최고 목표는 여자 친구를 사귀는 것이었다. 그런 그가 지금 연애에 서툴거나 사랑에 실패한 이들이 가장 먼저 찾는 멘토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