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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학교에서 시작하여 통합교과수업이란 바람이 불었지만, 이를 제대로 소화해낸 교과서조차 만들지 못했었다. 현실적으로 가르치미(선생님)들이 모든 과목을 전부 마스터하여서 배우미(학생)들에게 통합적으로 가르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실은 이것이 배우미들조차 배울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기에 좀처럼 시행할 수 없었던 것이다. 이처럼 가르치미도 배우미도 전혀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어찌 통합교과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까?
아마도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교과서가 지식을 복잡다단하고 유기적으로 짜깁기 할 수 있도록 단원명을 비슷하게 만드는 등 많은 수고를 하였지만, 일정 정도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이 나옴으로써 이제는 그런 걱정을 붙들어 맬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겉보기에는 그렇다. 국수사과를 비롯해서 음미체, 실과, 역사, 도덕까지 한꺼번에 아우르는 <통합 지식>을 얽어놓은 이 책은 잡다한 지식들을 몇몇의 공통 주제로 엮어서 일목요연하게 나열하는 식으로 전개하였다.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면 수많은 과목을 통해 수많은 지식들을 배워도 무지개처럼 하나의 스펙트럼 안에 전개할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유용한 지식체계를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지식은 필요에 따라 융합해야 할 때도 있고, 분석해야 할 때도 있는데, 그럴 때에도 커다란 주제에 각각 소주제로 나누는 틀에 따라 배운 지식들이기에 얼마든지 뭉뚱그렸다가 쪼갤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기존의 교과서로도 이러한 것들이 가능했다. 조금만 <지식의 얼개>를 짤 줄 아는 능력만 갖춘다면 여러 개의 교과서로 쪼개져 있는 지식이라도 대주제에서 소주제로 짤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고 눈으로 직접 볼 때와 보지 않을 때의 학습 효과는 하늘과 땅 차이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지식의 얼개>를 한 눈에 짤 수 있는 방법을 일깨워주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이다.
또한 단순히 글로만 나열된 지식이 아니라 적절한 사진과 그림, 지도, 도표, 주석 등으로 이해를 돕기 때문에 그 얼개를 익히기가 아주 쉽다. 이 때 문제가 되기 십상인 것이 '그림 따로, 설명 따로'인데, 이 책은 그런 오류는 최소한으로 줄인 것 같아 더욱 마음에 들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지식의 얼개>를 완벽히 짜놓으려다 보니 마치 <백과전서>식 나열이 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다시 말해, 웬만한 실력을 갖추지 못한 학생에게는 이 책 자체가 부담일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래도 낱개로 된 지식의 분량이 그닥 많지 않으니 하루 공부할 량을 조절해가며 주제별로 지식의 정보들을 쌓아 나간다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과욕은 금물일 것이니 말이다.
현재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나왔다. 그 가운데 이 책은 6학년에 관한 책이고, 책 내용 가운데에는 예비 중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식까지 함께 엮여 있단다. 통합적으로 익히는 것이기 때문에 학년별로 나누어 놓은 지식은 그닥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되겠다. 초등생이 성인을 위한 교양을 배운다고 경찰차 출동하거나 쇠고랑 찰 일은 없을 테니 말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통합교과지식>을 쌓는 것은 물론 <통섭의 시대>에 앞장서는 리더를 길러낼 수 있는 책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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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가면서 배우는 양이 많아지면서 읽어야 할 책도 많아지고, 공부해야 할 양도 많아지더라구요. 저희 아이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 도 그렇겠지만, 여러권으로 나누어서 보는것보다 한권으로 통합해서 보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분량도 그렇고, 한눈에 보기에도 훨씬 좋으니까요. 교과는 서로 연계되어 있다고 하는데, 배워야 할 분야는 자꾸 세분화 되니까 아이도 힘들어 하구요. 그래서 한권으로 통합된 [통으로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를 좋아하는가 봅니다. 사교육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처럼 학년이 바뀌는 겨울방학이 되면, 다음 학년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책으로 읽게 해주려고 하는데 그 내용이란게 정말 많거든요. 일일이 찾아서 읽게 하는것도 힘들구요. 매번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 실린 책 목록을 찾아서 읽었었는데, 이번에는 통교과서 한권으로 끝냈습니다. 6학년에서 배울 핵심 키워드를 뽑아 다양한 관점에서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자연스럽게 내용을 익히고 이해하게 되는 점이 참 좋네요. 한권으로 되어 있으면서도 내용이 알차고, 그림과 사진등 보조 설명자료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는 점도 좋습니다. 일단 아이가 자주 꺼내 읽는다는 점이 제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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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례 겨울방학이나 새학기가 시작될 즈음에 엄마들의 정보망이 바쁘기 일수이다. 새학년이 되어 배워야할 교과서에 수록되어져 있는 책들을 찾아야하고, 또 아이들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하기 위해 많은 발품을 팔기도 한다. 나 역시도 연년생의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큰아이의 교쟈나 도서 선택에 신중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기존의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교과 연계학습을 위한 교재와는 사뭇다르다. 기존의 교과연계학습을 위한도서들을 보면 그 학년의 교과서의 과정을 따라서 과목별로 나누어지고 특벙 과목에 치중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통으로 보고 통째로 배우는 통교과서]는 통섭의 시대에 맞게 구성된 교재이다.
통섭(統攝)이란 주위의 다른 학문의 영역을 모두 큰 줄기로 당겨 모아 학문을 연구하는 것을 뜻한다. 한마닏로 융합이란 단어와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눈에 들어오는 것은 과목별로의 구성이 아닌 30개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키워드를 가지고 국, 수, 사, 과 뿐만 아니라 역사, 음악, 미술, 실과, 도덕등 다양한 과목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점과 다양한 시각을 통해 아이들에게 좀 더 깊이 심화및 확장을 할수 있도록 구성 되어진 점이 가장 눈에 띄는 것이다.
그리고 각 분야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들이 학교 교과의 1학기, 2학기를 모두 담고 있어 하나의 작은 백과사전이 되는 되는 것이다. 구성역시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그림들과 알맞은 여백의 미를 살려 책이 두꺼워 조금 부담스러운 면이 있지만 책을 보기 시작하면 금새 페이지가 넘어간다.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과 다양한 의문들을 잘 해결해 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새학년이 되어 배워야할 교과과정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고, 거기에 맞는 준비를 할 수 있는 점이 또 하나의 장점이 되는 것 같다. 큰아이의 6학년 교재뿐만 아니라 작은 아이의 5학년 교재도 구입해 우리 아이들이 2012년을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줘야 하는 것이 나의 몫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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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화사회로 변화하는 시대에 한가지 교과만 잘한다고해서 공부를 잘하는것은 아닐것입니다. 모든것을 다 잘할수는 없겠지만 배움에 있어서 여러가지를 한번에 볼 수 있고, 아이가 읽기 편하고, 찾기 편하면 아이에게 좋은책이지 않을까요. 초등학생도 이제 얼마남지 않은 큰아이를 위해서 '통으로 보는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를 보기로 했습니다. 6학년에 올라가기전에 먼저 만나보는것도 아이에게 도움이 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를 마무리하고 중학교로 가야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교과내용을 당연히 알아야하지만 통교과서로 보면서 교과내용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남아 있을것 같았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공부하게 될것이라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30가지의 키워드로 개념을 한눈에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6학년 통교과서에는 건축, 계절, 광고, 국회, 김치, 날씨 예보, 도구, 렌즈, 먹이사슬, 무역, 민요, 바다, 법, 봉사, 비례, 산성, 산업, 시, 시민 단체, 신재생 에너지, 여가, 연소, 온난화, 올림픽, 인구, 자연재해, 특산물, 한반도, 회화, 희곡을 알아 봅니다.
30가지의 키워드와 맵으로 그려놓은 과목별 연계와 교과서도 함께 놓고 찾아보면서 공부를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개념정리와 그림으로 설명하고, 이미지를 보면서 아이들의 이해력을 높여주는것 같았습니다.
통통정보는 아이들이 알아두어야 할것들을 작은 메모로 해 놓아서 꼭 읽어보게 됩니다.
지식의 흐름을 읽고, 공부의 체계를 잡는데에는 '통으로 보는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아이가 다양한 분야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고, 많은 지식들을 통합적으로 접할 수 있게 되고, 단순히 암기하는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었다는 사실도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접하며 균형 잡힌 시각을 키울 수 있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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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예비6학년인데 학기가 끝날 무렵 6학년 교과서라고 몇권을 가져왔답니다. 교과서를 보니 아이의 선지식이 많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답니다. 책을 많이 읽는다 하여도 다방면으로 읽는 독서습관이 아니기에 걱정이 되더군요. 6학년이 되면서 교과가 갑자기 어렵지 않을까 많이 걱정하고 있었답니다. 교과에 나오는 지식들을 아이가 쉽게 접하고 읽을 수 있다면 아이가 교과의 내용을 만났을때 좀더 집중력을 발휘하고 교과공부가 재미있게 되지 않을까라 생각을 하고 있었답니다. 마침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가 눈에 띄였답니다. 어떤 내용일까 6학년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란 기대감으로 읽어보게 되었는데 6학년의 교과 내용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네요. 모든 교과를 통합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교과내용을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고 하나의 제목을 갖고 마인드맵 형식의 구성으로 교과의 전 영역에 걸쳐 관계된 분야를 알려주니 어떤 교과목의 어떤 과정에 들어있고 어떤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는지 목표를 알게 해주는 책이였답니다. 내용도 백과사전의 내용과 뒤지지 않을만큼 여러분야의 지식을 알려준답니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6학년 통교과서'는 키워드가 30개에 대한 내용입니다. 건축, 계절, 광고, 국회, 김치, 날씨예보, 도구, 렌즈, 먹이사슬, 무역, 민요, 바다, 법, 봉사, 비례, 산성, 산업, 시, 시민단체, 신재생에너지,여가, 연소, 온난화, 올림픽, 인구, 자연재해, 특산물, 한반도, 회화, 희곡에 대한 지식을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한 키워드에서 나오는 마인드맵 형식의 분야들에 속한 내용과 사진, 그림을 통해 이해하고 그 속에서 자신이 찾게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킬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한 키워드로 해당 교과의 내용들을 한눈에 통으로 찾아 볼 수 있어 확장시킬 수 있는 사고력을 만들어주네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6학년 통교과서'가 6학년 교과내용을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해당학년의 내용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3~6학년까지의 내용들이 함께 있어 모든 책이 다있어도 초등교과의 기초공부가 가능하겠더군요. 통을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6학년 통교과서를 미리 읽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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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의 경우는 과목이 얼마되지않아 공부나 학습면에서 공부의 양에 부담이 없지만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많아지는 과목과 또 여러 가지 과목의 연결고리를 이해 해야 되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중압감이 커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교과서를 잘 파악해야만 높은점수를 얻을수 있다. 비단 높은 점수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공부의 질 적인 면이나 개개인의 역량 발휘에 영향을 끼칠수 있는 것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읽히는 교과서는 이러한 많은 면에 잘 부합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교과서를 중심으로 나오는 많은 사건들을 유기적으로 잘 연결하면서도 그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예를 들어 차례 17번의 산업분야를 보면 산업분야를 단지 경제나 사회면에 국한되지 않게 지리 역사 수학 과학 미술등으로 그 범위를 확장시켜 한 눈에 잡힐 수있도록 해놨고 마지막 마무리는 항상 체험을 통해 더욱더 머릿속에 각인시킬 수 있게 매듭을 지어놓았다.
교과서의 흐름을 잘 풀어놓고 공부의 큰틀을 각 핵심키워드에 연결해서 여러 가지 관점을 통해 깊이있는 사고력의 감을 잡을 수있게 구성된 것 같다.
그래도 어느정도 집중력을 가지고 읽어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제법 글밥이 있는 수준이라 한번에 읽기 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읽어야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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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이제 6학년이 되었네요.>~ 방학동안 전학년 복습하고 새학년 예습을 곁들여 하고 있거든요.. 예습 차원에서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를 본다면 아주 효과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전과목을 아우르는 방대한 양이 좋았고 너무 길지 않고 간단하면서 핵심만 짚었기에 아이가 잘볼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주위의 다른 학문의 영역을 모두 큰 줄기로 당겨 모아 학무을 연구하는뜻의 통섭.. 바로 통섭의 시대를 맞아 이책이 갖는 의미가 아주 크네요.. 건국 계절 광고 등 6학년 교과 과정에 나오는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공부할수 있네요..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 풀이하였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분야를 접하고 다양한 균형잡힌 시각을 키울수도 있답니다.~ 자연스레 시직을 쌓으며 상식또한 넓힐수가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예를들면 1번 건축에 관한것이-- 미술영역-사회영역-과학영역-역사영역-수학영역-실과영역-체험영역까지......... 하나의 주제가 이렇게 다양한 영역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아이의 머릿속에 팍팍 들어갈수 있답니다.~
한번읽고 꽂아두는 책 그런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읽어볼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 참 유용하게 쓰일거라 확신합니다.~ 다양한 사진자료로 더 생생하게 머릿속에 팍팍 들어갈 수 있었을 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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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책 제목이 말해주듯 전체를 같이 아우르는 교과서네요 매년 신학기가 될 때면 교과서에 나오는 필독서는 어떤것이 있는지 뒤적입니다 방학기간에 아이들이 먼저 읽어보게 자료를 찾아 보고 같이 읽어본답니다 각각을 읽어보는 재미도 있지만 이렇게 통으로 통째로 교과를 볼수 있는것도 재미있네요
이렇게 목차를 정해 놓고 각 차례별로 여러 교과가 한꺼번에~
아이가 펼친 페이지가 마침 '건축'을 소개하는 페이지군요 이 건축이 이렇게 각 과목에 해당할수 있다는것이 놀랍네요 건축을 소개하면서 미술, 사회, 과학, 역사, 수학, 실과, 체험 을 모두 각각을 소개학고 있네요 이렇게 아이들이 마인드 맵으로 접근하고 그에 더 깊이 있게 들어가 더 많은 것을 알고 갈수 있게 소개하고 있네요 ㅎㅎ 같이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부분을 아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고 갑니다 6학년이라 이해의 폭이 더 깊어지는것 같습니다
옛 건물을 통해 각 나라의 차이점을 알고 건축물이 높고, 낮음에 이유가 있다는것도.. 거기에서 아이들이 도형을 찾고 아름다움을 찾고 과학적 원리 힘을 어떻게 분산하는지 등등 한 가지 주제로 모두를 각각의 과목에 접근하고 그 접근한것을 통합하고 그렇게 읽으로 통합적 사고는 저절로 늘어갑니다 모든 사물을 그렇게 접근할수도 있다는것을 이야기하고 말입니다 우리 딸 아이가 디자인꿈입니다^^ 이에 대해 디자인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냐며 묻습니다 디자인을 하려면 수학, 과학, 미술, 실과, 역사, 체험을 말합니다^^ 이렇게 한 주제를 아이에게 분리하여 소개하고 통합하는것이지요^^ 미리 미리 각 필독서도 읽어보고 더 나아가 통교과서로 다양하게 연결고리를 만들어 읽을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각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개념을 하나로 큰 흐름을 익힐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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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만해서 7-8개는 족히 된다. 각기 교과서 내용들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따로 분리되어서 공부해야한다는 관념을 가질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모든 내용들을 하나로 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니 더욱 궁금했다.
학습키워드를 보니 30개의 다양한 분야의 내용들을 모두 실고 있다. 이 주제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짚어보면서 나무를 보기보다 숲을 볼 수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개념들이 여러각도에서 하나의 연결고리로 묶여져 있어 동일한 요소를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 아이들이 단순히 외우기 보다 이해하면서 눈을 돌려 여러각도에서 사고를 넓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너무도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목차부터 마음에 들었다.
예를 들어 비례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수학,과학,역사,미술, 실과에서 최고의 황금비율를 8:5로 찾을 수 있는 재미가 더한다. 자연스럽게 여러과목들을 접하고, 그 속에서 동일한 개념들과 현상들을 찾아내면서 이해도 빠르고,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으며, 이 다방면의 정보들이 서로 연계되어 하나로 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싫어했던 과목들도 함께 흥미롭게 이야기를 접하므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점에서 너무도 좋은 내용의 책이라 생각이 든다.
사진및 적절한 그림도 추가하면서 설명을 부연하고 있어 이해및 흥미도 더한다.
아이들이 어느 한 과목만 집중해서 좋아하기보다 여러 다양한 과목들이 이렇게 연계되어 함께 맞물려 어울어져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므로, 생각의 전환의 계기가 되어 모든 과목들을 좋아할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이라 생각이 된다. 또한 여러 분야를 함께 넘나들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력을 키우므로 앞으로 아이들이 새로운 창의성을 발휘하게 되리라 본다. 물론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한가지 방법이 아닌, 다양한 방법에서 풀어낼 수 있는 능력도 생기게 되리라 생각하니 통으로 보는 ~~ 통교과서와 같은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어 너무 만족하고 기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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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교과서를 보면서 예전에 비해 내용이 폭넓고 통합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국어교과서의 예를 들더라도 국어교과서이지만 과학, 역사,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이 실려있는 것을 보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시대는 더더욱 통합적이고 복합적인 시대 속에서 창의성을 요하는 인재를 양성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마인드맵을 하고 그 관련 정보들을 찾아 읽어보고 하는 식의 학습이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이루어지네요. 6학년이 알아야 할 30개의 키워드(건축,계절, 광고, 국회, 김치, 날씨예보, 도구, 렌즈, 먹이사슬, 무역, 민요, 바다, 법, 봉사, 비례, 산성....)를 국어, 사회, 역사, 수학, 과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영역으로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있네요. 이 책 한 권에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글들이 있어 책을 다 읽고 나니 사고의 폭이 넓어진 듯 해 뿌듯합니다.
이 책의 내용중에서 법이란 단어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하나의 지식이 아닌 지식들이 연결되면서 통합적 사고를 유도한다는 것이네요. 때론 백과사전이나 신문사설, 과학 잡지, 인문사회 관련 글을 읽는 듯해 다양한 글을 접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세상을 보는 눈, 사물을 보는 눈을 넓혀줄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욕심내지 않고 방학동안 아이들과 한단어 한단어 알아가는 재미를 키울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