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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내용보기
우리나라를 이끌어간 선구자들도 많지만또 국적이 다른 신분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오늘의 우리가 있게 힘을 쓰신 이들이 있다.바로, 선교사들이다.삶의 질곡이 한없이 거칠고 척박한 그 옛날에 못사는 우리나라에 와서 개몽하며자신들의 나라가 아닌 이국의 나라에 사랑과 몸을 아끼지 않았던 그들이 있었기에우리의 오늘날이 더 빛을 발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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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이끌어간 선구자들도 많지만
또 국적이 다른 신분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오늘의 우리가 있게 힘을 쓰신 이들이 있다.
바로, 선교사들이다.
삶의 질곡이 한없이 거칠고 척박한 그 옛날에 못사는 우리나라에 와서 개몽하며
자신들의 나라가 아닌 이국의 나라에 사랑과 몸을 아끼지 않았던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오늘날이 더 빛을 발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고개로 절로 끄덕이게 되는 이유는
우리가 알고 있는 대중가요 가사속에도 등장하는 병원과 교회등 뜻깊은 건물들이 모두 이분들의
손을 거쳐 생겨났다는것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순교자라 할수 있는 토마스 선교사를 비롯 수많은 선교사들이 복음을 알지 못하는
우리국민들에게 사랑하며 아낌없이 자신을 헌신하고 순교로 복음을 전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아펜젤러 선교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감리교인 정동교회를
설립하여 복음을 전하였고, 배제학당을 만들어 기독교적 교육의 뿌리를
내렸다.

또 한때 드라마로도 나왔던 <제중원>을 설립한 언더우드 선교사는
연희전문학교를 설립하여 오늘날의 연세대학교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책을 통해 첨 알게된 오늘날 크리스마스 시즌이 오면 아이들 학교에서도
결핵실을 구입하는데 이것을 만드신 닥터홀과 그의 일대기에 대한 이야기를
책은 담아 내고 있다.

말이 열학한환경이라 하지만, 그 옛날 먹고 살기도 힘들었던 시절에
무매하기도 한 사람들에게 의술을 전파하고 선교하는일이 어찌 쉬웠으리라.
감히 직감을 해보면서 우리나라와는 아무런 연고가 없는 그들에게  무한 감사의 마음이 든다.

많은 세월이 흘러 우리는 지금 지구촌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젠 너와나의 구별없이 우리 모두가 하나인 시대인 만큼
우리는 세상은 더 크고 넓게 바라볼줄 알아야 하겠다.

오래전 먼 나라에서 이곳 우리나라를 찾아와 아낌없이 헌신하다 가신
그분들을 생각해보면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가져야할 진정한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또 한뼘 성장해 있을 아이들의 생각크기를 가늠해보니
기쁨이 두배가 된다.

m******0 2012.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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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오신 선교사님 이야기
"우리나라에 오신 선교사님 이야기" 내용보기
선교사님들을 박해하는 조선이라는 나라에 복음을 들고 오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에 순종해서 결단한 선교사님들이 정말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우리 나라에 학교들을 세우고 복음도 전하며 공부도 가르쳐 주고, 병원도 세워서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신 선교사님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가까이 하는 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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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들을 박해하는 조선이라는 나라에 복음을 들고 오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에 순종해서 결단한 선교사님들이 정말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우리 나라에 학교들을 세우고 복음도 전하며 공부도 가르쳐 주고, 병원도 세워서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신 선교사님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가까이 하는 선교사님들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친구들도 우리 나라를 이렇게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신 선교사님들의 이야기를 좀 읽어보고 알면 좋겠습니다. 선교사님들의 정신을 잘 이어 나가서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d*****l 202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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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비] 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해와비] 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내용보기
<< 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   가끔 다큐에서 봤던 이야기들이 이 책에서 볼수 있는데 일반 평범한 사람들은 하지 못할 일들을 해오는 사람들을 보게된다. 존경심이 생길정도인데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나태했던 자신을 돌아보기도 했다. 100여 년 전 우리땅에 와서 아무런 대가없이 사랑을 실천했던 서양의 많은 선교사들이 있었다. 그 당시 우리 조선에는 가난
"[해와비] 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내용보기

<< 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

 

가끔 다큐에서 봤던 이야기들이 이 책에서 볼수 있는데 일반 평범한 사람들은 하지 못할 일들을 해오는 사람들을 보게된다.

존경심이 생길정도인데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나태했던 자신을 돌아보기도 했다.

100여 년 전 우리땅에 와서 아무런 대가없이 사랑을 실천했던 서양의 많은 선교사들이 있었다.

그 당시 우리 조선에는 가난하고, 질병과 전쟁들 그리고 신분 차별이 있어서 하고 싶어도 할수 없었던 시대였는데

차별로 그 어떤것도 할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준 사람들.

그들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우리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조금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정말 조금의 희망도 보이지 않았고, 그들을 서양 귀신이라고 까지 아무런 대접도 해주지 않았지만 선교사들의 희생과 신앙심이 어떤지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복음을 전하려고 우리나라에 온 세명의 선교사들의 희생과 그들의 이야기를 아이에게 보여주기 쉽게 나와있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감리교회를 설립하고 근대 교육의 뿌리를 내렸던 아펜젤러, 고아들을 돌보면서 교육을 시작해서 지금의 연세대학교 기틀을 마련한 언더우드. 이분은 다른 매체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더 다양한 자료를 보면서 그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닥터홀까지. 그 당시의 상황을 알고 있기때문에 조선시대에 목숨을 바쳐서 알려주고 싶었던 그들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전해지는 책이었다.

정말 책 제목처럼 그들은 왜 목숨을 걸고... 여기까지 왔을까 싶은데

세 선교사의 이야기를 보면서 새로운 눈을 뜨게된 우리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는 우리에게 그들의 목숨건 이야기는 헛되지 않았음을 알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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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선교사들 조선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다.
"외국 선교사들 조선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다."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땠을지 상상이 가질 않는다. 외국에 나가면 잠깐은 좋지만 낯설기만 해서 우리 땅에 돌아오면 왠지 안심이 되고 편안함을 느낀다. 그런데 100여년 전 조선시대에 교류도 활발하지 않고 외국인에 대한 선입견을 갖고 험하게 대하는 미지의 나라로 목숨 걸고 들어온 사람들이 있었다. 과연 그들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편하게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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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땠을지 상상이 가질 않는다. 외국에 나가면 잠깐은 좋지만 낯설기만 해서 우리 땅에 돌아오면 왠지 안심이 되고 편안함을 느낀다. 그런데 100여년 전 조선시대에 교류도 활발하지 않고 외국인에 대한 선입견을 갖고 험하게 대하는 미지의 나라로 목숨 걸고 들어온 사람들이 있었다. 과연 그들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편하게 자신의 나라에서 살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 이국땅에 들어와 복음을 실천했다.

 

'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 땅에 왔을까?'는 우리나라 최초의 감리교회를 설립하여 복음을 전하고, 기독교 교육을 바탕으로 배재학당을 만들어 조선 땅에 근대교육의 뿌리를 내린 '아펜젤러', 자신의 집에 예수학당을 만들어 고아를 돌보고 연세대학교의 기초를 마련한 '언더우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전쟁과 질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치료하고 돌보았던 닥터 홀과 그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기 나라에서 목사, 교육자, 의사로서 편안하게 살 수 있었지만 그들은 조선에 와서 희망의 씨앗을 뿌렸다.

 

가끔 다큐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보며 감동을 느끼곤 하는데 그 옛날에 문물의 교류는 거의 없고, 배타적인 시각만 가득한 곳에 자신의 소신을 펼쳤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역사 속 선교자들의 모습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책을 통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역사 속 한 장면을 차지하고 있는 그들로 인해 우리의 삶이 변화를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도 이제는 나눔을 실천하며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할 때이다. 작은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

p*******0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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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내용보기
역사드라마를 보면 항상 우리 나라를 위해 애쓰는 외국인들이 나온곤하지요.. 제중원 이라는 드라마에서도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우리조선을 위해 헌신하며 복음을 전파하기도 했었지요.. 그들이 왜 목숨걸고 조선 땅에 왔을까? .. 책을 읽다보면 왜 왔는지 무슨 사명을 띄고 척박한 나라 조선까지 왔는지 알수있게 되더라구요..   얼마전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듣고 티비를 보고
"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내용보기
역사드라마를 보면 항상 우리 나라를 위해 애쓰는 외국인들이 나온곤하지요..
제중원 이라는 드라마에서도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우리조선을 위해
헌신하며 복음을 전파하기도 했었지요..
그들이 왜 목숨걸고 조선 땅에 왔을까? ..
책을 읽다보면 왜 왔는지 무슨 사명을 띄고 척박한 나라 조선까지 왔는지 알수있게 되더라구요..
 
얼마전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듣고 티비를 보고
정말 안타깝게 생각했던 사람들이 많았을텐데요..
바로 이태석 신부같은 그런 사람들이 이야기 바로 책에서 만날수 있답니다.
이태석 신부는 한국의 카톨릭 사제로써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아프리카 수단에서 병원과 학교를 설립하여 원주민을 위해 헌신하다가
잠시 한국에 들어왔다가 암을 발견.투병하다가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이지요..
그런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감동적이였거든요..
이책은 미국의 영국의 이런 이태석 신부님 같은 분 이야기였답니다..~
 
세상에 알려지지도 않는 동방의 작은 나라 조선이라는 나라로 들어온.....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닥터 홀 같은 위대한 선교사들..
그들은 자신을 포함한 후대 몇대에 걸쳐 희생하며 우리나라의 복음을 전하고
학교와 병원등을 세워 사랑을 실천했던 분들이랍니다.
그들의 희생으로 우리선조들은 많은 도움을 받았던건 확실한 사실이랍니다.
바로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책은 읽으면서 참 따뜻한 사람들이였다는걸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었답니다.~
자기 나라에서 목사로써 교육자로써 의사로써 편안한 삶을 포기했지요.
척박하고 가난과 질병 전쟁 신분차별로 얼룩진 어둠의 땅에 와서
사랑으로 뿌린 씨앗들이 지금도 주렁주렁 열매를 맺고 있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본으로 사랑을 실천했던 아름다운 그들과 후손들에게
진정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가슴 찡하고 그렇더라구요..
아이들도 읽으면서 왜 그들이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우리 나라에 와서 그렇게 사랑을 실천하고 갔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게 되었을거에요.~
k******0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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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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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나라.. 정말 살기 좋은 나라죠? 첫페이지에 아프라카의 어느 가난한 나라에 태어났다면 지금 어떤 모습일까라는 내용이 있네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정말 아프리카에서 태어났다면 티비에서 항상 보는 그런 삶을 생각을 해야겠지요.. 그러걸 우리 아이들이 아는지.. 또 저또한 행복하게 살고있다는생각보다는 항상 짜증부리고 왜 나는 왜 이땅에 태어났지?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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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나라.. 정말 살기 좋은 나라죠? 첫페이지에 아프라카의 어느 가난한 나라에

태어났다면 지금 어떤 모습일까라는 내용이 있네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정말 아프리카에서 태어났다면 티비에서 항상 보는

그런 삶을 생각을 해야겠지요.. 그러걸 우리 아이들이 아는지.. 또 저또한 행복하게 살고있다는생각보다는

항상 짜증부리고 왜 나는 왜 이땅에 태어났지? 라는 생각을 가질때가 많았답니다.

조선땅으로 예수님을 전하러 선교사들이 온 내용과..또  제가 다니고 있는 병원에을 세운 언더우드 이야기까지

나와있더라고요.. 우리조선을 위해서 또 지금이렇게 발전하고 공부할수있는기회를 만들어준 분들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기 나라도 아닌데 왜 남의나라에 와서 이러는걸까?

정말 조선에 많은 선교사들이 헌신과 순교로 복음이 전해졌답니다.

선교사님들이 하셨던 일들. 어떠한사명을가지고 복음을 전파하셨는지.. 책을 읽다보면 정말 한국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느낄수있는 내용들이 너무나 많이 들어있답니다.

그래서 제목도 목숨을걸정도로 조선땅을 사랑하셨던것 같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선교사들을많이 파송시키고 있죠?

제가 아시는분도 선교사로 나가계시긴 한데.. 선교사라는 직업은정말 희생없이는 안될것 같더라고요..

최초의 순교사라고 할수있는 토마스 선교사를 비롯하여.. 제중원을 설립한 언더우드 선교사.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도 죽어가는 살마을 치료하며 헌신한 닥터홀과 그의 일가..정말

존경할수밖없는 분들이십니다.

책의 마지막장에는 자기나라에서 목사,교육자,의사로서 편안하게 살수있었던 그들의 척박한 조선땅에 들어와 뿌린사랑의 씨앗은 100여년이 지난 지금도 주렁주렁 그열매를 맺고있다..라고 적혀있답니다.

아픙로 100년이 아닌 1000년이 지날때까지 그 씨앗이 그대로 있기를 바래야할것 같네요~



 

h*******k 201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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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목숨 걸고 조선 땅에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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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방송에서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활동하시다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그 분을 그리며 슬퍼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전에 우리나라에도 선교사로 오신 분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걸 알려줬습니다. 아이는 선교사는 어떤 사람인지 왜 힘든 곳에 가서 일을 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때 전 짤막하게 제 친구 가족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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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방송에서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활동하시다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그 분을 그리며 슬퍼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전에 우리나라에도 선교사로 오신 분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걸 알려줬습니다. 아이는 선교사는 어떤 사람인지 왜 힘든 곳에 가서 일을 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때 전 짤막하게 제 친구 가족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친구 남편이 지금 캄보디아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친구 사진과 살고 있는 곳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해 줬는데 아직 잘 모를 우리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커 왔던 전주에는 예수병원이 있습니다. 유명한 선교사분들이 세운 병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 선교사분들이 세운 학교도 몇 군데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 분들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책에서는 아펜젤러, 언더우드, 닥터홀 세 분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도 그때 그 시절을 직접 보지 않아서 어땠을지는 그냥 책이나 자료를 통해서 봤지만.. 아이가 생각할때는 우리나라의 옛 모습이 정말 이랬는지 상상이 되지 않나 봅니다.

외국과의 교류가 없었던 우리 나라에 들어온 서양인들에 대한 선입견은 참 대단했고 많이 배척했고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으면서 도움을 주려고 애쓰셨는지 모습들이 잘 느껴졌습니다.

아이는 힘들게 다른 나라에 가서 이렇게 했던 분들의 고마움을 참 크게 받아들이고 있네요.

그런 도움을 받아서 이제는 우리가 다른 곳에서 도움을 주는것 같다고 합니다.

원래 도움을 주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선교사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도움을 주고 싶은 곳에 가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h******6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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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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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순교자 토마스 선교사님을 비롯하여 조선에는 많은 선교사들의 헌신과 순교로 복음이 전해졌다.그들은 복음을 알지 못하는 조선을 안타까워 했으며 사랑하여 아낌없이 자신을 헌신하였다.이 책에서는 가난과 질병, 전쟁, 신분차별 등으로 얼룩진 조선땅에 목숨을 걸고 들어와 자신을 헌신한 세명의 선교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감리교회인 정동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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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순교자 토마스 선교사님을 비롯하여 조선에는 많은 선교사들의 헌신과 순교로 복음이 전해졌다.
그들은 복음을 알지 못하는 조선을 안타까워 했으며 사랑하여 아낌없이 자신을 헌신하였다.
이 책에서는 가난과 질병, 전쟁, 신분차별 등으로 얼룩진 조선땅에 목숨을 걸고 들어와

자신을 헌신한 세명의 선교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감리교회인 정동교회를 설립하여 복음을 전하고

배재학당을 만들어 기독교적 교육의 뿌리를 내린 아펜젤러 선교사님과
제중원에서 학생들에게 화학과 물리를 가르치며 환자를 돌보았고

연희전문학교를 설립하여 오늘날의 연세대학교의 기초를 마련한 언더우드 선교사님

그리고 열악한 환경속에서 전쟁과 질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치료하며

특히 결핵에 대한 계몽과 홍보를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크리스마스 실을 발행하여

의료선교사로의 소명을 품고 짧은 인생을 헌신한 닥터 홀과 그의 일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세 명의 선교사님의 어릴적 이야기부터 그들의 일대기를 담고 있으며

특히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녀와 후손까지 조선에서 헌신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은 자기 나라에서 평안하게 살 수 있었지만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품고 순교까지 결심하며 조선에 들어왔으며
그들이 희생과 사랑으로 뿌린 씨앗은 100여년이 지난 오늘 날에까지 그 영향력이 미치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진과 역사적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 당시 선교사님들의 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는 미국 다음으로 세계 곳곳으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우리가 빚진자로서 그분들의 헌신과 사랑을 이어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소명을 품는 자리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아직도 복음이 미치지 못한 나라를 위해

우리 아이가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관심을 가지며 기도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소망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가져야 할 진정한 가치와 진리가 무엇인지 배우길 소망해본다.

f***o 201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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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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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발전한 우리나라 대한민국. 지금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를 보면 못먹고 굶주리는 아이들이 정말 너무나도 많은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다른나라로 봉사를 떠나기도 합니다. 개인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선교단체로 가는 사람들도 있고, 모두다 그들을 위한 봉사를 하기 위해서 떠나는 것이겠지요.   지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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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발전한 우리나라 대한민국.

지금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를 보면 못먹고 굶주리는

아이들이 정말 너무나도 많은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다른나라로 봉사를 떠나기도 합니다.

개인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선교단체로 가는 사람들도 있고,

모두다 그들을 위한 봉사를 하기 위해서 떠나는 것이겠지요.

 

지금 우리가 이 나라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아이들은 알까요. 가난하고 희망이 없는 땅이였던 그 시대에 다른나라에서

선교사님들이 들어오셔서 복음도 전파해 주고, 학교와 병원을 세우고

우리나라를 도와 주었지만 오해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돌팔매질도

당했었습니다. 닥터 홀은 평양에서 핍박을 받았고, 순교를 각오한

그분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날 우리나라는 복음의 꽃이

활짝 피어 다른 나라에 많은 선교사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연세대학교와 세브란스병원, 이화여자대학교, 배재중.고등학교

같은 교육시설도 생기게 된 것입니다.

 

조선에 근대 교육의 등불을 켜준 아펜젤러, 연세대학교의 기초를 세운

선교의 아버지 언더우드, 목숨을 바쳐 조선을 사랑한 의료 선교의 개척자

닥터 홀과 그의 일가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들이 왜 우리나라에

와서 고생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자기 나라에서 목사, 교육자, 의사로서 편안하게 살 수 있었던 그들이

척박한 조선 땅에 들어와 뿌린 사랑의 씨앗이 지금 우리나라에는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로 변했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고,

목숨걸고 조선땅에 들어와서 그들이 한 일은 역사로 남아있습니다.

k*****7 201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