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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하루 많은 생각으로 살아가며 마음의 선택을 해야 할 때가 많다. 마음에 상처가 될만한 일을 겪고 있을 때 이 책을 받았다.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받아들이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길은 너무 힘들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무거웠는데... 책을 읽으며 우리는 생각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마음을 훈련함으로 옳은 생각을 선택해야 하고 하나님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우면 이 세상에 해내지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으며 적대감정까지도 해결이 되었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면 나의 삶 전체가 바뀌며 삶의 수준까지도 달라진다고 말하고 있다. 상황이 어려울수록 어렵지만 긍정적인태도를 유지하며 영원한시련은 없으니 어떤일이든 성급히 결단을 내리지말고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려고 기도해야 할것이다. 마음은 사탄과의 싸우는 전쟁터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협동 작전을 한시도 중단하지 말아야 승리 할 수있다. 말씀과 기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마음의 전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는 삶이되어야겠다. 우리의 생각은 곧 현실로 이어지게된다. 저자는 실제의 경험을 통해 내면훈련과 관계훈련으로 나누어서 한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훈련할것을 이야기하고있다. 자신감 훈련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자존감 훈련으로 나는 사랑받는 존재다. 두려움 떨치기 훈련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염려맡기기 훈련으로 나는 하나님을 신뢰한다. 감정 훈련으로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필요 채우기 훈련으로 하나님이 풍성히 공급해 주신다. 절제 훈련으로 날마다 새롭게 결단한다. 용서 훈련으로 나는 용서할 능력이 있다. 화목 훈련으로 하나님, 사람과 화목을 추구한다. 나눔 훈련으로 주는 것이 받는것보다 행복하다 인생즐기기 훈련으로 순간순간이 하나님 선물이다. 우선순위 훈련으로 하나님께 인생의 주권을 드린다 12가지 마음의 훈련을 지나가면서도 쉽게 읽을 수있는 곳에 붙여서 시간이 날때마다 읽으면 노력한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수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는 삶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진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변하되어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 가족과 이웃에게 행복과 웃음을 전해주며 살아갈 수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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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전쟁 끝내기를 읽고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고 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음에도 내 마음은 평안함이 있을 때보다는 없을 때가 많았음을 고백한다. 먼저는 주님을 몰라서 그랬고 또 믿음이 적어서 그랬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며 자신이 경험했던 주님께 받은 은혜를 말하고 있다. 마음의 전쟁에서 이기는 것도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열쇠는 생각의 변화다. 새로운 생각을 기르기 위해서는 마음의 훈련을 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옳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영과 절제력과 자유를 주셨다. 좋은 생각을 선택하면 행복해 진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내면훈련과 관계훈련의 12가지를 통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마음의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제시한다. 나 또한 계속해서 마음의 전쟁이 있음을 알기에 시도하고 싶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말씀묵상과 기도, 예배를 통해 내 삶 전체를 성령으로 채우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으로 살고자 한다. 예수님을 닮아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충성된 제자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
인상깊은 구절...따라서 인생의 우선선위를 매일같이 재조정해야 하는 것이다. 매일 자신의 삶을 돌아보아야 한다. ...
매사에 하나님을 중심에 놓도록 영적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 읽기와 묵상, 기도, 섬김, 베풂 같은 훈련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 272 페이지 큰아이가 2-3세 였을때, 나는 모유수유를 힘들어하는 주위의 엄마들에게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 하면서 힘들면 모유수유를 끊을것을 권했다, 또한 할머니나 주위 분들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라고 충고도했었다. 당시 한 말을 옳은 말이다, 엄마가 행복해야 하니까. 하지만 얼마 뒤, 나의 행복의 기준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내 몸이 편해서가 아니라, 참된 행복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옴을 알게 되었다. 그 후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위해 말씀 묵상과 암송, 기도, 훈련을 하고자 노력해왔지만, 이제 6살이 된 큰아이와 10개월 된 둘째를 키우면서 매일 매일 목소리가 커지고 잔소리가 많아지는 내 모습이 너무나 속상하기만하다.
이런 내게 아주 적합한 책이 바로 조이스 마이어의 [마음 전쟁 끝내기]이다. 큰 아이의 고집을 꺽는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매를 들게 될 때, 내 마음속에 들리는 음성은 '너는 어떻니?' '아이를 사랑하라'이다. 그럴때면 '나는 왜 이럴까?' 하는 고민이 되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만 아직 내 마음의 전쟁에서는 질 때가 훨씬 많다. 왜 그럴까? 저자는 우리 마음은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1부에서는 마음 전쟁에 대해 이야기하고, 2부에서는 이 마음을 어떻게 훈련할지를 12단계에 걸쳐 설명한다. 내면 훈련과 관계 훈련이 있는데, 모든 훈련의 포인트는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고정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셨고, 사랑하셨고, 나와 함께 하시기에, 또 나는 그 분만을 신뢰하고 매일 새롭게 결단하기에, 감정에 휘말리지 않고, 용서하고, 화목하고, 나누고, 즐기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나도 이 훈련을 받으면 달라지겠구나'라는 생각에 매우 흥분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일주일에 한 가지씩 훈련을 시작하라고 권한다. 일 년이면 네 번의 싸이클을 거치게 되고, 일 년 후의 모습은 확실히 변화되어 있을것이라 말한다. 나도 일 년 후의 모습이 기대된다, 아니 분기별로 변하는 내 모습이 기대된다.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의 모습으로 변화되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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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마음은 전쟁으로 복잡했던 나의 삶입니다... 속이 편한날 보다 시끄러운 날이 더 많았던 나입니다.. 조이스 마이어의 마음의 전쟁 끝내기란 책 제목이 저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나의 마음의 전쟁도 끝을 내길 소망하며 책과 마주 했습니다.. 주님과 동행해야 하고 말씀과 기도로 묵상하면서 나를 무장해야한다는 이론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저 입니다..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언제나 부정적인 생각과 태도,자아상을 나에게 넣어주고 나의 무너짐을 보고 조아했을 것이다 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고.. 또 이책에선 그런 사탄의 생각과 맞설 무기를 제시해 주었습니다.. 바로 말씀 선포로 내마음을 다져 진리의 말씀으로 채워 사탄이 설땅을 없애 버리는 방법... 물론 이론적으로 알고 있었으나.. 사람인지라 자꾸 들어야 믿음이 생기기에 이책을 통해 또 전해 들으니 용기와 의욕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도 올 한해 노력하고 도전해서 내안에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이책에서는 12가지 마음의 훈련을 설명해주고 제시해 줍니다.. 저도 함께 올 일년을 내마음 훈련의 해로 다져보려고 합니다.. 1. 자신감 훈련.. 언제나 자신감 부족했던 저입니다.. 만사가 새로운것에 두렵고 언제나 못한다는 말이 먼저 앞섰던 나였지만 그럴 필요가 없지요..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걸 믿고 선포하려고 합니다..
2. 자존감 훈련... 자신감이 없기에 자존감까지 낮았습니다..하지만 나를 지은신이가 하나님이시기에 나를 주님보시기에 이쁘게 만드셨으니까 하는 생각을 더욱 키워가며 나의 자존감을 높일껍니다..^^
3. 두려움 떨치기... 새로운것에 두려움, 앞으로의 두려움, 현재의 두려움... 두려운 마음이 언제나 나를 쫒아 다녔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의 구원자이시며 방패가 되어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젠 두려움이 있음 방패되신 하나님을 먼저 찾으려고 합니다.
4. 염려 맡기기... 하나님은 나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라고 했는데 언제나 그일이 닥치면 내생각대로 먼저 고민할때가 항상 많습니다... 이럴때면 하나님은 보다 못해 저에게 그러세요.. 니가 해결할꺼라 생각하냐?? 그럼 또 정신이 번쩍 듭니다.. 그리고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그럼 놀랍도록 해결해주십니다.. 그런데 바보같이 반복하는 저입니다.. 올해는 바보같은 짓을 그만하려고 노력하려구요...
5. 감정 훈련 ....나는 안정적인 감정과 만족감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봤을때 별루라는 대답족에 더 가깝습니다.. 나를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감사에서 만사형통의 복이 흘러 들어오듯 불만보다 감사할일들을 적어 감사를 먼저 아뢰는 제가 되어 보려고 합니다...
6. 필요 채우기...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나의 공급자이신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지난 3년동안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은 놀랍도록 나에게 채워 주셨습니다.. 그럴때 마다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공급해주심으로 제가 좌절하지 않고 한발짝 한발짝 걸어 나가는 힘이 되었던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7. 절제 훈련... 참으로 어려운 훈련인거 같습니다.. 절제의 훈련... 평안하고 평탄한 삶이길 원하지만 산넘어 산이라는 말이 절로 입에 나오게 하는 삶이더라구요... 훈련이 있는 사람은 그만큼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시련을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시련을 견디고 절제해서 얻는 열매를 꼭 성취해보도록 노력할겁니다.
8. 용서 훈련... 모든 마음이 예수님을 닮는 것이겠지만 제생각엔 용서하는 마음이 가장 예수님을 닮은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연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할수 있을까 나에게 물어 봅니다... 선듯 대답이 나오지 않는 저입니다... 이훈련은 정말 많은 노력과 비움으로 채워 질꺼 같습니다...
9. 화목 훈련... 내가 화목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며 화목을 누리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나의 가족에서 부터 화목했는지 화목하지 못했다면 누구 때문인지 생각해봤는데요.. 화목하지 못한이유는 바로 저였더라구요... 모든 문제를 누구 때문으로 바왔기에 화목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10. 나눔훈련.... 6번에서 필요채우기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나에게 공급해주셨던 하나님.. 올해는 공급해주셨던 많은 것을 나누기위해 노력하려고 마음 먹습니다... 아니 마음 먹기보단 실천하려고 노력하려구요..
11. 인생 즐기기 훈련... 시간이란 참으로 소중하며 절대 돌아오지 않는 것임을 모두가 알고 있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순간 순간을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려고 합니다.. 내성질에 충만해서 행복을 놓치는 일은 없어야 하기에 인생 즐기기 훈련 꼭 필요합니다..
12. 우선순위.... 나의 우선순위는 무엇일까?? 모든것을 내어주신 주님이신데 나는 그런 주님을 뒤로한채 나의 가족이 먼저였고 내가 먼저였고 욕심이 먼저였습니다.. 참으로 주님보시기에 슬픈 자녀인거 같습니다.. 올해는 나의 우선순위를 주님으로 적어 놓고 늘 묵상하며 지내 보려 합니다...
12가지 마음 다스리기 훈련을 통해.. 이론으로 채웠다면 올 일년 이 이론을 바탕으로 마음의 전쟁에서 승리 하는 제가 되어 보려 합니다..
올일년 정말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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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전쟁 끝내기
우리는 마음에 어떤 생각을 품고 살아 갈까? 선한 생각, 악한 생각, 기쁨, 슬픔, 감사, 불만 등
믿는 신앙인은 뭔가 다를까? 만약 다르지 않다면 믿지 않는자들과 구분되지 않는다는 뜻이지 않을까? 스스로도 내가 믿지 않는 사람들과 구분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도 그런 우리에게 뭔가 새로운 변화의 기회를 주시지 않을까?
나는 이런 고민들을 끝내고 싶다. 마음 속 전쟁을 끝내고 싶다.
이 책은 세상 속에서 목표와 믿음을 잃고 방황하고 표류하는 사람들에게 연습과 훈련을 통한 진정한 나를 찾는 길을 안내해 준다. 뭔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다. 게으르고 나태해진 나를 담대하고 흔들림 없도록 연단해 주는 책이다.
그래서 먼저 나의 내면을 단련시키고 그 후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훈련으로 안내한다.
내면 훈련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훈련과 나는 사랑받는 존재라는 자존감 훈련,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 회복을 통한 두려움 떨치기 훈련, 올바른 하나님 신뢰를 통한 염려 맡기기 훈련,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이성적인 감정 훈련, 늘 하나님이 풍성히 채워주신다는 필요 채우기 훈련, 날마다 새롭게 결단하는 절제 훈련 등이 있다.
내게 특히 깊은 깨달음을 준 훈련은 감정 훈련이다. 나는 15년 간의 사회생활을 통해 이성적인 사람으로 훈련받았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내 가족과 아이들 문제에 있어서는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피곤하고 지칠 때 내 피붙이의 투정과 불만을 여과없이 받아들이고 여과없이 되받아친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솔직하다는 핑계로 상처를 준다. 내면의 감정이 하는 말을 때로는 하나님 음성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적으니 하나님을 신뢰하여 그 분의 음성을 따르자는 신념이 때로는 나를 표류하게 만들 때도 있다. 무엇이 하나님 음성인지 판단하지 못하고 말이다. 그런 나에게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훈련은 무엇보다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이러한 내면 훈련 후에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용서 훈련, 화평을 위한 화목 훈련,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좋은 나눔 훈련, 순간순간을 하나님 선물로 생각하는 인생 즐기기 훈련, 끝으로 하나님께 인생의 주권을 드리는 우선순위 훈련 등이 관계 훈련의 요소들이다.
최고의 삶을 살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바른 생각을 심어주어 나부터 변화하도록 훈련시키는 이 책이 너무도 고맙다. 이 책의 서문에서 말하듯이 금년 1년간 이 책의 훈련 내용을 지속하여 흔들림 없는 나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참고로 모든 훈련에는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핵심 말씀이 포함되어 있다. 하나님 말씀이 가장 중요하다. 단순한 심리학 책이나 자기계발 책이 아닌 하나님 말씀을 통한 진정한 자아 성장의 기회가 되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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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마이어란 분의 책을 읽기전 그 분의 설교 동영상을 인터넷 검색을 통해 보았습니다. 전하는 말씀이 힘이 넘치고 복음적이며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그런 내용이라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이분이 그렇게 유명한 분인지 몰랐지요. 2011년 미국인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 기독교인 지도자’중 5위에 오른 분이라고 하니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렇게 대단하신 분의 책은 어떨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삶에 있어 늘 문제가 되고 있는 마음가짐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겪게되는 마음의 고통과 그에 따른 해결책을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도 말하지만 이 책은 단지 읽기만 해서는 되는 게 아니고 부단한 노력과 훈련이 필요한 훈련서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래서 12가지 마음훈련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 책의 초반부를 읽으면서 조금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너무나 많이 들어서 식상하기까지 한 단어 "긍정적인 태도"로 이야기가 시작 되었기 때문이지요. 이 책도 '긍정을 강조하는 자기계발서겠구나' 하는 선입견을 가지게 되었지요. 하지만 몇 장을 읽은 후엔 그런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첫 페이지의 "좋은 날이 오고 있다"라는 말이 가슴 깊이 와 닿는 것이었습니다.(너무 맘에 들어 카톡의 메세지로 쓰고 있어요^^) 생각과 태도 그리고 마음가짐 이런 것들이 누구(무엇)의 영향을 받고 누구(무엇)에 의지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방향은 180도 달라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향해 호시탐탐 벼랑끝으로 내몰려고 우리의 마음에 부정,염려,시기,질투,변명등 옳지 못한 것들을 품게 만듭니다.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들 조차도 가장 강력한 무기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면서도 쉽게 사탄에게 빈틈을 보일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이런 신앙인(인간이기에 늘 연약한)들에게 사탄의 전략에 맞설 수있는 훈련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고 있으며 성령의 인도하심대로만 따라 살아 간다면 우리는 항상 자신감있게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모든 것에서 눈을 떼라(히:12:2)
는 말씀처럼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온전한 믿음만이 어지러운 마음의 전쟁을 끝내고 평온함으로 풍성한 이땅에서의 삶을 사는 방법임을 저자가 다시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맘속의 어려움이 적잖이 치유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이 아님을 알게 되면서 많은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과 회,가정생활의 자세와 마음 가짐에서 좀더 성숙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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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이 행복으로 변화하는 삶을 살것인가 아니면 행복과 거리 먼 삶을 살아가느냐에 대한 해답을 정리해 주는 책이라고 느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긍정적인 생각을 마음속에 품고 또한 생각하며 살아가지 않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을 통해서 발전하고 변화하는 저자의 삶을 통해 우리는 한 가지를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 생각이 마음을 움직이고 마음은 행동을 변화시킨다는 이야기이다. 기독교인이거나 기독교인이 아니거나를 떠나서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삶으로 변화시키고 부정적인 생각은 결국은 부정적인 삶으로 변화된다는 의미이다. 생각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새로운 생각을 기르기 위해서 마음을 훈련해야 한다. 목표를 세우고 그 계획에 따라 하루하루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마음 깊이 새기고 매일 실천하면 인생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실천하기가 쉽지 않지만 실천하는 사람에게는 연약하고 부족한 부분이 강해지고 패배감이 승리감으로 변화하며 부정적인 것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두려움이 변해서 용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12가지의 마음훈련을 소개하며 내면훈련과 관계훈련을 소개하고 있다. 내면훈련은 자신의 내면을 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감 훈련, 자존감 훈련, 두려움 떨치기 훈련, 염려 맡기기 훈련, 감정 훈련, 필요 채우기 훈련, 절제 훈련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계훈련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훈련을 의미한다. 용서 훈련, 화목 훈련, 나눔 훈련, 인생 즐기기 훈련, 우선순위 훈련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그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고 마음훈련을 하라하고 강조한다. 성경구절을 하나님의 진리를 기초하여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 것이다. 치열한 마음전쟁 속에서 선하고 아름다운 생각이 결국은 우리를 행복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임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도전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그러나 도전의 결과는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 변화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한다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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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전쟁 끝내기 나는 이 책을 읽기 전 나에게 오늘 하루도 얼마만큼 마음 전쟁을 할까? 라는 질문을 던져 보았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아침에 잃어 날 때, 운동하려 가는 순간, 인터넷을 하는 순간, tv를 보는 순간, 책을 읽는 순간, 그리고 다시 자려고 하는 순간순간 마다 여러 선택에 놓여 있고 또한 나를 유혹한다. 그리고 그 순간에 나는 어떠한 선택을 하며 유혹에 어떻게 대처 하는지 고심이 생각해 본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마음 전쟁 끝내기)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는 것은 나에게 왜 이런 선택과 유혹들이 매일 같이 반복하는 가 이다. 그리고 나도 이 책의 제목처럼 내 마음의 전쟁을 끝내고 싶다. 우선 마음 전쟁 끝내기는 2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는 마음 전쟁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마음전쟁을 어떻게 하면 끝낼 수 있는가 라는 이며 그로 인해 우리의 인생이 바뀌어 질수 있다는 것을 설명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론 적인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 번째 파트를 통해서 실천, 즉 마음 전쟁 끝내기 12개의 훈련 방법을 설명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작가 조이스 마이어도 12개의 훈련에 중점을 두며 한 주에 한 가지씩 12주 동안 반복해서 읽고 훈련할 것을 강조 하고 있다. 또한 12개의 훈련은 2개의 파트로 나누워 지는데 1-7번은 내면 훈련이며 8-12는 관계 훈련으로 나누워 집니다. 그 만큼 마음에 전쟁에 있어 내안에 있는 내면과 또한 삶속에서의 관계를 통해서 선택과 유혹들이 많이 일어나며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삶속에서의 선택과 유혹의 순간들을 뒤돌아 볼 때에 나의 성숙되어지지 못했던 내면의 모습과 또한 원만 하지 못했던 관계의 모습들을 보게 되며 그로 인해 많은 잘못된 선택과 넘어짐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성숙하지 못했던 내 내면의 모습들, 그리고 원활하지 못했던 관계들 이 모든 것들의 답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내 안에 있느냐, 또한 내안에 계심으로 그분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내 인생의 주권을 드리고 있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 전쟁 끝내기의 자가 조이스 마이어는 12개의 훈련을 통하여 내면의 하나님과 함께 하는 법 그럼으로 나의 모습과 생각이 아닌 하나님을 나타냄을 통하여 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 한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 전쟁을 끝내고 싶어 할 것이다. 그리나 마음 전쟁을 끝내는 방법, 아니 원인조차 모르고 그냥 끝내고 싶다.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 정말 마음 전쟁을 끝내고 싶다면 우선 마음 전쟁의 원인을 알기 원하고 알았으면 끝내기 위하여 노력 하기 원한다. 그리고 아직 원인을 모르고, 방법을 모르고 고민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그 원인과 방법을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실천할 것을 강조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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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피할 수 없는 마음 전쟁..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살아가면서 우리의 마음 가짐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특히 그리스도인에게 매일 일어나는 마음 전쟁과는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사탄과의 전쟁이다. 그렇기에 그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우리의 힘으로만 마음전쟁에서 결코 승리할 수 없다. 말씀묵상, 기도, 예배를 통해 항상 하나님의 생각을 우리 마음에 품으려고 끊임없이 노력할 때 진정으로 가능한 것이다.
12가지 마음 훈련 프로그램 이 책에는 12가지 마음 훈련 프로그램이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그 모든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 훈련은 내면훈련과 관계훈련으로 나뉘어져 있다. 사실 훈련의 내용들이 처음 들은 것들은 아니었다. 하지만 알면서도 그 사실이 내 삶에 제대로 적용되지 못해 잊어버리고 문제에만 집중한 삶을 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때가 많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사실은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과 우리의 삶이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 즉 우리의 삶의 주권자가 하나님이심을 늘 잊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되고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를 가지게 될 때 사람들과도 화목함을 유지할 수 있는 마음 상태가 만들어질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우리의 마음 상태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유지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의 내용들을 자세히 읽고 여러 번 읽어 삶이 실제로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길 원한다. 마음속에 이 중요한 사실들이 마음 깊이 심어져 우리의 삶속에 늘 일어나는 마음 전쟁에서 승리하게 될 때 우리는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될 것이다. 조금 어려운 일이 있어 마음의 평안을 찾지 못한 순간에 삶이 이 모양인데 어떻게 평안을 누릴 수 있나하는 생각이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하지만 내 생각을 떠오르는 대로 내버려둔 결과와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며 승리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마음의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낮은 자존감과 실패감으로 힘든 사람에게 충분히 큰 위로가 되고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인도해 주는데 필요한 책이다. 나 또한 앞으로도 계속 될 마음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끊임없이 마음을 훈련하여 견고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늘 서 있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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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오면 우리들은 많은 계획들을 새운다.올해는 이것을 꼭 이루어야지,저것을 꼭 해야지 그러나 이 모든 계획이 작심삼일이라는 범주를 결코 헤어나오지 못한다. 사탄이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애용하는 두 가지 무기가 있다 하나는 걱정이고 또 다른 하나는 머리로 다 이해하려는 태도이다.걱정에 빠지는 것과 자신의 머리로 다 이해하려는 태도는 거짓말이나 도둑질과 같은 죄라고 로마서는 말하고 있다.
그것은 많은 사람이 근심을 죄로 여기지 않지만 로마서 14장 23 절에 따르면 믿음에서 벋어난 것은 무엇이든지 죄에 해당한다.믿음이 있다면 근심할 까닭이 없기 때문이다.걱정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않는 죄다.라고 정의한다.조이스 마이어는 마음 전쟁 끝내기의 책에서 우리가 이 전투에서 이기기 위한 12가지의 구체적인 전략을 소개한다.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머피의 법칙은 잘되는 쪽의 법칙이 아니라,
최악의 법칙이다.사람들은 그 생각이 최악을 기대하면 최악을 거둘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은 언제나 긍정이요,많은 사람들의 유익을 주는 창조주의 지혜이다.여기서 그 예를 살펴보면 크리스토퍼 콜롬버스는 모든사람들이 지구가 평평하다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항해하다 신대륙을 발견한다.만약 그가 그의 주장을 다수에 의해 포기했다면....
인간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라이트형제는 비행기를 만든다.그리고 에디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헨리포드는 자동차를 만들어서 편리함을 추구한다. 이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쳐 자신의 꿈과 의지를 포기했다면 우리는 아직도 마차를 타고 어두운 호롱불 아래서 호랑이가 담배 피우는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이다.우리의 마음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그 그릇에 무엇을 담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바뀐다.하물며 크리스천의 마음에는 무엇을 담아야 할까! 이 책에는 마음 훈련을 하라고 권유하고 있다. 그 훈련에는 연습이 필요하다.육신은 마음을 담고있는 그릇 이라고는 하나 전쟁터이다.하루에도 몇번이나 변해가는 마음은 하루에도 몇번씩 은혜의 마음이 였다가 남을 시기 질투하는 마음으로 변하는 것은 식은 죽먹기 보다 쉽다.
이 책을 읽어내려 갈 수록 어쩌면 내마음을 후벼파는 글들로 구성되어있다.어떤 내용인지 살펴본다.저자 조이스 마이어는 마음을 훈련 받으라고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다는 것은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다.왜냐면 나를 버리면 된다.버린다는 것은 대단한 결단이 필요하다.언제나 우리는 기도할 때 마다 은혜를 깨닫게 해달라고 하면서 간단한 해답을 알고 있으면서 실행하는데는 마음고생이 심하다.
신년의 기도로 다짐을 하고 시작하나 작심삼일이면 끝이난다.아픈 것 참을수 있다.배고픈 것 참을 수 있다. 그러나 내가 내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정말 힘이든다.내마음은 나도 모른다.베드로는 물위로 걸어오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최초로 물위를 걸었던 제자다.그러나 그가 마음에 두려움이 들면서 몇걸음 걷지 않아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린다.이토록 우리는 전능하신 그분을 의심없이 받아들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의심의 마음을 피하거나 버릴 수가 없다.이 책은 나를 위해 나온 것 같다. 마음이 문제다.언제나 생각은 자유라고 하지만 그 생각은 나의 일생을 망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우리는 너,나없이 멀리보지 못하고 코앞의 일만 보는 상황을 접한다.성경의 다윗 왕도 절망스러운 상황의 한복판에서 희망을 보려고 노력했다(시42)위급한 일이 우리에게 있을 때 우리는 기도보다는
인간의 본능적인 대처를 한다. 과연 내가 믿음의 사람인가!정말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가는가를 되새겨보는 것으로 이 책은 시작한다.마음을 바꾼다는 것은 인생을 바꾸는 일이다.캐롤라인 리프 박사의 말에 의하면 "뇌는 18년동안 성장하고 그 이후에도 평생동안 성숙해간다." 라고 말한다.몸의 기관은 성숙후에는 퇴화되어 가지만,하나님의 오묘하심으로 생각의 기관을 주관하는 뇌는 성장을 거듭한다.
유익한 생각을 가질수 있는 뇌는 육신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킨다.긍정적인 생각의 결과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입성시키는 중요한 결정을 한다.열 두지파의 대표들을 뽑아서 가나안을 정탐하게한다.돌아온 그들의 결과는 어떠했던가,열명의 반대와 두명의 긍정적인 대답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했던 여호수아와 갈렙의 믿음으로 결정된다.(민13:30)
이런 상황은 우리에게도 적용된다.평생을 광야에서 헤메다 죽을것인가!아니면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가나안을 점령할 것인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마음이 믿음의 가장 기초적인 것이다.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것은 긍정적인 마음으로,부정적인 마음의 삶으로 살아가는가에 따라 인생이 바뀌는 아주 중요한 결정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마음전쟁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해야한다.
사탄의 속성은 약한 우리의 마음에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해서 집어넣어려고 한다.하나님은 우리에게 큰그림을 그리라고 한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인된 우리는 이제는 새로운 삶을 누려야하고 복된 나날이 되어야 함에도 자꾸만 이전에 종이 되었던 그시절을 그리워하며 잊지를 못한다.하나님은 과감히 여기에서 벗어나라고 말한다.실천하는 믿음이 나를 살리는 가나안의 축복이다.
로마서 14장14절에는 "참된 진리를 따라 거짓을 구별하는 믿음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사탄의 속임수를 파악하라고 권면한다.구별된 삶이란,세상과 떨어져 살아가는 청빈낙도가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에게 나의 마음과 생각을 맡기는 일에서 믿음은 시작된다. 마음 이기기 전쟁 그것은 쉽고도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과감히 자신을 하나님께 맡긴다면 그것보다 쉬운일은 이 세상에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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