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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4학년
지금이야 나이 한 살 더 먹는 게 별로 달갑지 않지만 예전엔 한 학년 높아질 때마다 새로 받은 교과서가 궁금해 받아오자마자 펼쳐 읽곤 했었다. 요즘은 워낙 독서가 강조되고 아이들 읽을거리도 풍족하게 넘쳐나지만 교과서에 실린 글들은 고르고 또 골라 실은 글이 아닌가. 단순히 공부 차원을 넘어서 마음도 머리도 영글게 하는 좋은 글이기에 더 깊이 있게 생각하며 읽어야 할 글이 아닐까 한다.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각 학년별로 교과서에 실린 시나 관련 모아 싣고 세 가지 항목 정도로 확장된 사고를 끌어내는 질문인 꼼꼼 읽기가 실려 있다. 교과서에 배운 내용을 더 자세 알고싶어 하는 이들에게 추천해주고픈 책이라는 사서 선생님의 말처럼 수업 전에 학부모가, 학생이 미리 읽어 들여놓을 지식과 감동의 터를 넓혀 놓을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수많은 책들을 일일이 찾아 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이렇게 한 권 속에 개정 교과서에 나오는 시와 전래 동요, 창작동화, 옛이야기들을 모아 놓으니 편리하기도 하고 좋은 수업 동기 부여의 기회도 될 것 같다. 4학년에 올라갈 아이에게 불쑥 내밀었는데 제목을 보더니 스윽 말도 없이 가져가서는 밥 먹는 자리에서까지 끼고 앉아 재미나게 보는 걸 보니 엄마에게만 재미있고 만족스러운 게 아니라 아이에게도 그런 것 같아 무척 흡족했다. 이제 1학년 들어갈 동생 책도 미리 사서 한 번 읽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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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가 되면
선행학습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서점을 들리곤 했지요.
우리 아이는 유치원시절
책을 많이 읽어주지 못해
초등학교에 들어와서는 국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했어요.
그래서 항상 예습과 복습을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했는데
어느날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를 보고 참 반가웠어요.
1.2학기로 나누어져
아야기의 단락이 아닌 전체적인 이야기로 되어
매번 보는 교재와는 달리
전체 이야기로 잘 나타나
아이가 보고 이해하기 아주 쉽게 되어있네요.
매번 그 줄거리를 다 이야기 해주곤 했는데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그럴 필요가 없어 얼마나 좋았던지요.
그림으로도 아주 잘 표현하여
추가적인 엄마의 도움이 필요가 없었어요
하나의 이야기 끝에는 쏙쏙 읽기와 꼼꼼 읽기로 자기들의 생각을 한번더 생각해 보고 독후감상문을 적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논술에 대한 공부도 걱정 할 필요가 없더군요..
선행 학습을 이렇게
동화책을 읽는 재미로
공부한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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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들어갈 때가 되어서 그런지 교과서는 어떤지 궁금하기만 하다. 예비초등 아이라서 미리 1학년 국어를 접해 보았는데 우리가 배울 때와는 너무도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국어든 수학이든 지문도 길고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풀 수 없는 문제들이 많다. 다양한 영역의 지식 뿐만 아니라 유연한 사고까지 요구한다. 아이가 학습에 대한 부담감 없이 책을 접하게 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교과서에 충실한 것도 좋지만 그 외에 문학 작품을 접하는 것에도 노력을 기울여야겠다.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교과서 속의 문학 작품들을 미리 접하는 것이 좋은데 그럴 때에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시리즈가 도움이 된다. 한 학기가 시작될 때면 기대감이 생기면서도 또 어떤 교과 과정들이 나올지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럴 때에 개정 교과 과정에 맞춰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시, 전래동요, 창작동화, 옛이야기를 읽고 독후 활동을 하면 좋다. 다양한 구성으로 문학 작품을 보다 맛깔나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다. 단순히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스스로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시리즈를 통해서 아이들이 학년별로 국어를 대비할 수 있다. 교과서에 어떤 문학 작품이 있는지 알아 보고 미리 읽어 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시간을 내서 많은 작품들을 접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학년별로 전체적인 문제 유형이 어떤지, 어떤 스타일의 작품이 담겨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아이가 학교 들어가니 이제 학년별로 열심히 활용해야겠다. 요즘 1학년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단계별로 활용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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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새학기 국어교과관련 책읽기를 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엇지만,, 막상 ,, 책찾아 읽는 것이 쉽지가 않더군요~~ 저같은 게으른 엄마한테는^^;; 그래서,,, 책읽기도 힘이 들면,, 국어 교과서라도,, 읽어보라는 고학년 키우는 엄마의 조언을,, 듣고,, 이번에는,, 국어 교과서라도 읽게 하려고 하던차에 만난,, 책입니다~
미리 보는 초등국어 교과서~
엄마들이 원하는 책입니다,, 1학기 2학기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글들이 ,, 수록이 되어있어 다로 찾아 볼 필요없이,, 이 한권으로 ,,, 전 과정을 읽을수가 잇어 좋을듯합니다,,
국어 교과서에 맞게 ,,단원별로,, 듣기 말하기 쓰기 부분과,,, 그리고 읽기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 관련 부분을 찾아 읽기에도 편하게 되어있네요~
미리 책을 읽고 가면,, 내용을 알고 있기에,, 더 쉽게 이해를 하지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4학년에 올라가니 엄마가 더 심란해집니다,, , 점점 어려워지는 공부 잡아 주지않으면,, 중학교에 가서 힘들어 한다는 소리에,, 고민하고 있지만,, 막상,, 공부하자, 달려들려고 하니, 엄마가 더 힘이 들더군요~ 그래서,, 일단 책을 많이 읽는 것으로 방향을 돌려서 실행하고 있는데,, 이것도,, 나들이가 많은 방학이라 여의치가 않네요~~
그래도 짤막한 내용이라 아이가 책읽는 것에 버거워하지않아 다행이네요~~
책에 있는 내용과 ,, 완전 똑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주의해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까지 세심하게 나와있어요~ 한번은 가볍게 읽고, 그 다음번에 읽을때,, 참고해서 읽어보면 좋을것같단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 하나가 끝날때마다,, 읽기에서는 꼼꼼읽기로 ,, 듣기,말하기,쓰기에서는 쏙쏙 읽기로,,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까지,, 길러주는 책읽기에 도움을 주네요~
그리 길지 않은 글에,, 재미난 그림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줍니다,,
한번 보는 것으로 그치지않고 여러번 책을 읽으면,, 학교 공부할때도 좀더 자심감을 가지고 학습에 임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어 교과서는 그동안 읽어보지못한 것이기에, 더 재미나게 다가오나봅니다,, 이야기거리가 재미나기에,,, 또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함게 찾아 보며 읽기에도 좋을것같아요,, 읽으면서 아이가 물어보는 단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사전 찾아가며 읽으니 ,,더 쉽게 글의 내용을 이해를 할수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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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으로 그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4학년>이예요.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가시죠? 이 책 안에는 초등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의 원본이 그대로 실려 있어요.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이나 교육법 책들을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있어요. 바로 책에 실린 내용의 원본을 읽어보라는 것이죠.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간이 없을 때에는 방학때라도 꼭 한번쯤은 읽어보라고 하더군요. 그 이유는 교과서에는 원본이 다 수록되지 않고, 일부 수정되는 경우도 있어서 그 내용으로 문제를 낼 때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이야기의 주제나 주인공의 심정 등을 외워서 학교 시험을 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런데 그렇게 외울 필요없이 원본을 본다면 이야기의 흐름을 다 파악하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도 흥미가 생기게 됩니다. 즉 교과서에는 짧게 요약되어 수록되어 있는 문학 작품들을 이 책에서 각 학년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해 원문을 실어 냈어요. 따라서 초등학교 학생들은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교과서 속 문학 작품들의 본래의 모습을 미리 읽어 볼 수 있지요. 이런 올바른 선행 학습은 학생들에게 학교 수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지요.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4학년>는 하나하나의 문학 작품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꼼꼼 읽기'와 '쏙쏙 읽기'를 통해 단순히 문학 작품만 읽는 게 다가 아닌,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4학년>는 1학기와 2학기로 크게 나눠져 있습니다. 국어 교과서의 차례에 맞게 똑같이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예요. 1학기 국어는 8단원으로 되어 있는데, '1단원 생생한 느낌 그대로'에는 '빗방울, 봄 오는 소리, 독 안에 든 빵 작전, 행복한 비밀 하나, 이야기 귀신'이 실려 있어요. 이런 식으로 2학기의 7단원까지 46개의 동시와 이야기가 들어 있답니다. 게다가 원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작품인지, 출판사와 지은이까지 적혀 있어서 나중에 동화책과 동시집으로 찾을 수도 있어요. 게다가 동시에는 '쏙쏙읽기'로 이야기에는 '꼼꼼읽기'로 다시 한번 그 내용을 되짚어 생각하도록 질문들이 들어 있답니다. 그냥 원문만 읽는 게 아니라 생각하면서 읽는 습관까지 생기도록 되어 있어요. 이 한권으로 초등 4학년 국어 교과서의 원문을 다 읽을 수 있고, 거기에 생각하면서 보는 눈을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새 학기 수업을 준비할 때,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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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국어교과서는 초등학교때와는 달리 여러 종류이기 때문에 시중에 각각 학년별로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을 모아놓은 책이 많더라구요. 초등학교 국어교과서도 모아놓은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미리 보는 초등국어 교과서]가 새로 나왔네요. 교과서에는 한 작품의 전체가 들어가 있지 않고 부분적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해당하는 책을 읽히면 좋겠다 싶은데 맘같지가 않더라구요. 작년엔 큰아이는 샬롯의 거미줄이랑 마당을 나온 암탉 2권 읽히고, 작은 아이는 전래동화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단행본으로는 짜장짬뽕탕수육만 읽었나봐요.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오라고 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책이나 단행본만 빌려오고 따로 읽히기 어려웠네요.
[미리 보는 초등국어 교과서]는 1학기, 2학기 국어교과서 내용을 한 권의 동화책으로, 아이에게 읽으라고 하니 교과서 읽는 것보다 공부라는 느낌이 없어서 그런지 부담없이 잘 읽더군요. <꼼꼼읽기><쏙쏙읽기>까지 있어서 읽고 내용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각각 제목 위에는 작가 이름과 작품 제목, 그리고 출판사 이름이 적혀 있어요. 삽화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어서 동화책이라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작은 아이 국어가 약해서 국어교과서 많이 읽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동화책으로 새학년의 국어이야기를 접했으니 국어시간이 더 재미있겠죠. 이제 겨울방학은 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 4학년과 함께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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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 4학년
겨울방학이면 항상 교과서에 나오는 책들을 찾아 도서관을 뒤졌었는데 이렇게 한권에 모두 수록 되어 있다. 국어라는 과목은 지문만 잘읽고 이해해도 거의 모든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어 이책 한권만 읽어도 예습은 따로 필요치 않을 것 같다. 엄마표로 하는 나는 아이에게 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교과서 나오는 지문을 찾고 읽고 또 읽고 했어야 했는데 이책을 읽고 나니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 길지 않은 글들이지만 하나하나 재미가 있어 부담스럽지도 않고 유익한 것 같다.
이처럼 이쁜 그림들이 함께 있어 교과서라는 딱딱한 느낌없이 재밌는 동화책을 여러권 읽는 느낌...^^
꼼꼼읽기 스토리 마지막에 꼼꼼읽기가 있는데 논술처럼 여러가지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한 번 더 체크해 주는 부분인 것 같아 아이와 읽은 후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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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4학년 >>
겨울방학의 반이 지나간 지금 늘 그렇듯이 방학 계획표와는 다르게 지내고 있는 아이랍니다. 저도 그랬던 기억이 나서 뭐라 말할수 없지만 요즘 아이들의 공부가 쉬면 안될만큼 어려운게 사실이라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다음 학년의 교과서를 받은 학교들도 있던데 아이가 다니는 곳에서는 아직 안준다고... 방학이 지나서야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제일 궁금한 책이 국어 교과서인데요. 어떤 내용들이 실려있는지 미리 볼수 없을까 싶어서 참고서를 살까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아이의 초등 교과서중에 미리 봐야할 책들이 많지만 그중에 제일 대비를 해야할 교과목이 국어가 아닐까 합니다. 국어 교과서에는 다양한 지문이 나오고, 관련 책을 읽으면 더 도움이 많이 되는게 사실이니까요. 그런데 한권으로 국어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이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모든것이에요. 책도 두껍지 않은데 1학기, 2학기 내용이 모두 실려있네요. 마치 초등 교과서를 보는듯하게 1단원 생생한 느낌 그대로... 2단원 정보를 찾아서.. 이렇게 책의 단원별로 내용이 모두 있어요. 오성과 한음이나 안네의 일기등이 내용에 있는데 아이가 미리 안봤던 내용들도 꽤 있네요. 그래서 미리 본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알수 있게 합니다. 아이가 내년에 배워야할 교과서대신 이 책으로 먼저 주욱 내용을 훑어보면 교과서가 더욱 반가와질것 같아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두 나와있어서 아이에 맞는 학년의 책을 선택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늘 교과서의 수록 작품이 있는 책들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힘들정도로 미리들 보는데 이제는 이 책으로 해결하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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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에 올라갑니다. 다들 주위에서 4학년 학습은 조금더 어려워진다고들 말하네요. 아이도 긴장하고 부담스러워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방학동안 미리 준비해 둘수 있는 부분은 함께 준비하려고 합니다. 국어부분도 아이들의 이해를 요하는 부분이 더 강화될것 같아 미리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글들을 읽어보고 중요한 부분을 기억해 둔다면 매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만나게 된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랍니다.
책 속에는 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 그대로 들어있어요. 그런데 뭐랄까~ 교과서에서 보는 느낌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고 아이가 말하네요. 교과서에서 보는 문학은 왠지 더 딱딱하고 부담스러운데 비해 이렇게 한권의 책속에서 글만으로 만나는 시, 소설,수필,명작동화,전래동화들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또한 단순히 글만 소개한 것이 아니라 쏙쏙 읽기와 꼼꼼 읽기 코너를 만들어 아이들이 작품을 읽을때 주의할점이나 도움이 되는 부분을 알려주고 있어요. 좀더 신경써서 보아야 할 부분도 알수 있고, 작품을 생소하지만 더 잘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매우 유익합니다.
4학년 올라가서 국어교과서를 폈을때의 그 친근함을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납니다. 아이들에게 미리 보여주는 교과서지만 좀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을것입니다. 학습에 대한 의욕도 북돋워주고 관심도 더 많이 생기게 만들어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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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과서를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전체적인 이야기를 봤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요. 하지만 일일이 다 찾아 보여줄 수도 없을 뿐더러 저 역시 생각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접함으로써 이런 찜찜함을 날려주는 것 같네요. 독서의 중요성을 알기에 무작정 "책 좀 읽어라"만을 강요했었던 것 같아요. 특히 국어라는 과목은 하기싫어도 해야하고 읽어야 할 교과서이기에 문학작품을 이해하기란 지루하고 싫었을 것 같아요. 미리 문학작품을 접해보고 그냥 단순한 책으로 생각하기에 억지로 보지 않아도 될 듯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보면서 3학년에 나온 『짜장 짬뽕 탕수육 』이 4학년 교과에도 나온다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뭐 그리 신기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렇듯 미리 읽어보게 하면 4학년 국어 수업을 하면서 '내가 읽은 거다, 어떤 내용인지 알지'라며 속으로 으쓱해 할 것 도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교과에 실린 문학작품의 원문을 보지 못해 잘은 모르겠지만 이 책은 그 원문에 가장 가깝게 아이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을 했다고 하니 이 책 한 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이 책의 좋은 점이 또 하나 있더라구요. 꼼꼼읽기와 쏙쏙읽기.. 사실 저 역시 그냥 내용 위주로 읽어보았는데 꼼꼼읽기를 읽고 나니 어떤 식으로 읽고 생각하면 되겠구나 느낌이 오더라구요. 무작정 읽는 것보다 이런 부분을 통해 어떤 식으로 이해를 하고 사고를 하라는지 알려주는 부분이어서 정말 맘에 들었어요. 아이보다는 작품의 성격을 잘 파악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저 역시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더 생각할 수 있도록 해 주기에 스스로 학습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지 싶어요. 목차를 보면 1학기 2학기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 충분한 선행학습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5학년, 6학년이 되기 전에도 꼭 읽혀보게 하고픈 책이 되었네요. 아이를 위해 꼭 읽어보게 했으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