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크기가 a4용지보다 커요. 일반 책에 나와있는 그림을 보면 진짜 작은데 이 책은 그림 위주라 좋아하는 모네의 그림을 큰 사이즈로 선명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 때 수시로 펼쳐보며 평안과 행복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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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간략한 설명과 함께 모네의 대표작들이 실려있습니다. 처음 받았을때는 좀 많이 얇아서 실망을 하기도했는데 안에 실린 그림들을 보고 다시 만족스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종이 질도 좋고 안에 그림 구성도 좋아요. 크기는 조금 더 컸으면 감상이나 모작연습할 때 더 좋을것같아요. 전집모으고 싶네요. 한달에 하나씩 사면 소소한 플렉스로 좋을것같아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