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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즐기는 방법엔 여러 가지가 있다. 몽마르뜨 언덕에서 파리를 내려다 볼 수도, 루브르의 작품들을 둘러 볼 수도, 파리가 배경인 영화를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여기, 파리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파리를 볼 수도 있다.
크게 어렵지 않은 영어로 쓰여 있으며, 명쾌한 구성과 중간중간의 사진들 덕분에 틈틈이 한 챕터씩 편하게 읽어 나갈 수 있다. '빛의 도시에 사는 스무 여성의 이야기'란 책의 부제처럼, 각기 다른 스무명의 이야기를 통해 파리가 가지는 스무가지 빛깔을 경험하고픈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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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은 원 서 책입니다. 책도구성도좋고. 사진도 잇고. 파리여성의삶을 읽을수잇는책이에요. 원서로되어잇지만 많이어렵지않아서 읽기좋고. 잘골랏어요. 파리에가기전에 여행책만읽다가 이책이쉽게적혀잇다길래한번읽어봣어요.아직다안읽엇지만읽을만해요.추천합니다. 별다섯개줫어요. 리뷰리뷰리뷰남겻어요.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다른책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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