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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원영 (24~33세) 동화그룹 사생아. 혼혈아. 도희 학교 선배. 5살때 어머니가돌아가시고 지금의 집으로 들어와 사람취급 받지 못하고 산다. 그때 눈에 뜨게된 도희. 처음엔 아니었지만 점점 마음에 들어오는 도희. 그럴수록 도희를 멀리하게되고 모진말로 그녀를 끊어낸다. 이복형 태원이 죽고 쫒겨나듯 떠나게 된 유학. 유일한 핏줄이기에 할아버지가 그를 가르치려고하그 묵묵히 따른다. 그리고 떠난지 9년 되던해 조부가 돌아가시고 한국으로 다시 들어온 원영. 그리고 출근한 회사에서 도희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 강도희 (20~29세) 재혁을 짝사랑하는 도희. 도희는 재혁과 혜슬의 연애를 옆에서 지켜보며 힘들어한다. 그때 학교에서 또라이로 통하는 원영이 그녀에게 다가온다. 장난과 진심이 섞인듯이 행동하는 그. 처음엔 재혁때문이었지만 점점 그에게 마음이간다. 하지만 그는 그녀를 모질게 끊어내고 홀연히 유학을 떠나버리고.. 졸업하고 입사 4년차가된 강도희 대리. 영업지원팀 팀장으로 온 원영과 다시 만나게 되는데... 전에 고백도 못하고 만나지 못한게 후회됐던 도희는 자신의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 김재혁 (29세. 변리사) 도희의 소꿉친구. 뒤늦게 도희에게 고백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 <책소개> 짝사랑하던 소꿉친구 재혁의 연애를 지켜보게 된 강도희. 재혁과 멀어지려던 그녀는 소문난 또라이인 학교 선배 원영과 자꾸만 얽히게 된다. 장난과 진심이 섞인 원영의 행동에 도희의 심장은 자꾸만 덜컹거리고 그에 대한 마음을 뒤늦게 깨달을 찰나, 원영은 그녀의 눈앞에서 홀연히 사라진다. 조부인 고 회장의 죽음으로 동화그룹의 새로운 후계자로 떠오른 원영은 9년 만에 한국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발령받은 부서에서 도희와 재회하고, 서로에 대한 오해로 마음을 외면하는 두 사람. 그러던 어느 날 거래처에 재고실사를 나간 두 사람은 우연히 창고에 갇히게 되는데? ---------- 1권보다는 살짝 재미가 떨어졌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다. 외전까지 다 읽어야 다 읽은것같은 느낌이 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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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성격이 많이 나타나지 않아서 아쉽기는 하네요. 약간 똘아이성격이 강했는데 흔한 로설의 실장님같은 역이 되서나타나서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여주가 위기에 처해있을때 같이 있어주면서 이런저런 사건 해결도 같이 하게되네요. 여주는 또 급 드센성격이 되서는 상사에게 대드는 역할을 한다고 할까요. 거기에 남주의 힘을 이용해서 이리저리 부서이동도 자유롭게 하는거 같고.ㅋㅋㅋ 뭐 설정이 그렇기는 하지만 뭔가 애매한 낙하산 느낌이 들어서..반감이.ㅋㅋㅋ(성격은 대쪽같은데 낙하산 인사라니...) 여튼 1권에서의 성격이 살짝 변한것도 보이고 2권에서는 사내물느낌이 많이들어서 아쉽기는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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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여주 함께 화합해서 풀어나가는 문제들이 너무 통쾌해요. 여주가 그냥 청순가련형이 아니고 정말 똑똑한 여주라 너무 좋았어요. 남주와 협력할 줄 아는 눈치빠르고 똑똑한 캐릭이 좋네요. 남주가 모든 것을 해결하는 해결사가 아니라 함께 해서 좋고 그래서 남주가 더욱 여주에게 빠져들 수 있는 것이 잘 이해가 되네요. 어떻게 이런 여자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외로웠던 남주가 여주에게 그만큼 더욱 의지하고 사랑하는 것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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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사는 오늘1권을 너무 잼있게 봐서 2권도 결제했네요. 1권이 남녀 주인공의 대학시절이야기라면 2권은 몇년후 사내에서 재회후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위주네요 이책은 남녀주인공의 대화가 톡톡튀어 좋았어요. 여주가 당당함해서 좋았고 남주가 여주를 예뻐하는 모습과 간간이 나오는 질투가 너무 좋았어요. 2권에서는 남주를 도와주는 조연커플도 너무 좋았는데 이커플로 책을 써도 잼있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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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팀 팀장 -> 이사 고원영 #영업지원팀 대리 -> 기획전략팀 대리 강도희 대학 선후배였던 원영과 도희는 서로 좋아했지만 원영이 유학을 떠나고 9년후 회사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원영은 도희가 재혁과 사귀고 있다고 오해한다. 원영과 도희가 간 출장에서 도희가 창고에 갇히게 될 상황임을 안 원영은 함께 갇히게 되고.. 재혁과 사귀지 않는 다는 오해를 풀고 둘은 연애를 시작한다. 원영은 동화그룹의 더 높은 곳을 향해 이사로 올라가 조직개편을 하게된다. 도희는 다시 기획전략팀으로 옮기지만 비리를 저질렀다는 오해를 받게 되어 윤팀장의 비리를 밝히게 된다. 능글맞은 원영의 성격도 좋고, 당찬 도희가 좋았다. 당차게 할말은 하는 도희 성격이 마음에 들었다. 두번은 당할 수 없다며 복수하는 도희가 멋있었고 그런 도희를 서포트 하고 능력 좋은 이사 고원영도 멋졌다. 너무 힘든 학창시절을 보낸 원영에게 밝고 힘찬 도희는 빛이고 사랑이였을 것 같다. 그래서 둘이 더 예쁜 것 같다. 원영과 도희의 대사들도 유쾌하고 좋았다. 역시 믿고보는 우지혜 작가님 소설이다. 소설이 긴편인데도 필력이 장난 아니셔서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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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너와 사는 오늘 2권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도희는 학창시절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하며 자꾸만 얽히던 선배 원영에 대한 마음을 뒤늦게 자각하지만, 원영은 홀연히 자취를 감추고, 9년 후 도희는 회사에서 그룹 후계자로 한국으로 돌아원 원영과 마주치게 됩니다. ㅎㅎ |
| 우지혜 작가님의 너와 사는 오늘 2권 후기입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역시나 절 실망시키질 않네요. 역시 우지혜 작가님이십니다. 평소에 정말 좋아하고 있어요! 주인공들의 심리 묘사라든지 상황설정들을 어쩜 이렇게 잘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시간을 넘어서는 두 주인공의 로맨스 덕분에 오늘도 제 심장이 간질간질하고 몸이 베베 꼬일정도로 녹아내리네요!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지혜 작가님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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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너와 사는 오늘 2권리뷰입니다. 로맨스소설 3대 선배 중 한명인 원영선배. 너무나 유명해서 책은 읽지 않아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거 같아요. 1권을 읽으면서 아직은 그 매력이 뭔가 갸웃했는데요, 2권에서는 그 매력을 오롯이 느꼈습니다. 인물의 캐릭터가 사랑스럽고 이야기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흡입력이 좋았습니다. 가슴 설레이면서 보는데, 책이 줄어드는게 안타깝더라구요. 이책을 써주신 작가님께 진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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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스토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지혜 작가님의 너와 사는 오늘 2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 2권에서는 회사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와요 두 사람 재회해서 서로 약간의 오해를 합니다. 짝이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회사 실사 나가서 오해가 풀리고 한건 하기도 합니다 두 사람 다시 가까워지고 회사일도 잘 마무리해요 서브 커플 이야기도 넘 좋아요! 외전까지 읽어야 완벽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우지혜 작가님의 너와 사는 오늘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학시절 티격태격 하면서도 서로 특별한 감정을 지니던 주인공들은 남주가 유학을 가면서 헤어지다 9년후 여주가 다니는 회사의 새로운 후계자로 재회합니다 재회 후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네요 두 남녀 주인공들의 매력이 넘치는 소설이었어요 가장 어울리는 커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