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전까지 완벽하네요. 민팀장님이랑 어찌 될지 궁금했어요 사별하고 아들이 있어도 여자들한테 계속 대쉬 받는 남자인거 보면 정말 멋지그리그리 한가봅니다 ㅎㅎ 저도 얼굴한번 보고 싶네요 ㅎㅎ 원영선배 아픈 과거 따뜻하고 살가운 가정에서 자란 도희가 앞으로도 잘 감싸 안아주고 온기를 줄 수 있을거 같아 행복하고 꽉찬 해피엔딩이네요 역시 작가님 책은 19 난잡한 거 없어도 너무너무 좋아요 그래서 더 좋은것 같기도해요 잘봤어요 |
|
주은과 경석 외전이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원영과 함께 부모님께 인사가서 본인 얘기하면서 허락받는 내용도 감사했습니다 너와사는 오늘 을 읽으며서 원영선배처럼 능글능글하면서도 도희를 사랑해주는 선배를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강다르크라고 불리면서 불의를 보면 못찹는 도희 둘은 천생연분같아요우지혜작가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좋은글 쓰셔서 행복을 나눠주셨으면합니다 |
|
외전까지 완벽하네요... 근데 작가님 고원영이랑 도희 결혼해서 알콩달콩 재밌게 잘 사는 모습까지 보여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ㅜㅜ 완벽한 결말이지만 뒷내용이 조금 궁금하긴 하네요ㅜㅜ 그래도 애들 행복한 모습 보니까 너무 좋네요... 초반에 대학생일 때, 성인 되고 나서 그리고 외전까지 내용도 맘에 들고 그걸 받쳐주는 작가님 필력까지 완벽한 소설은 간만이라서 너무 만족했어요. |
|
와우~~너무 맘에 드는 외전 이었습니다. 외전1편은 주은과명석 이야기 였는데요. 부족한거 없이 자란 재벌녀 주은 그리고 부인을 잃고 홀로 아들키우는 남자 명석 이야긴데요. 주은이가 명석이 아들 정호를 위해 싸워주는장면 너무 좋았어요. 아들 정호와 얘기하는것두 ㅎㅎ 화끈하고 애같은 면도 있는 주은이 참 매력적 이었고 외전2편은 우리 원영이 도희 얘기네요. ㅎㅎ 이곳에서도 읽다가 울컥하고 도희 오빠 도훈이 때문에 웃고 정말 맘에 드는 외전이었 습니다. 아 좀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너무 좋았네요. 따듯한 느낌들고~~ |
|
짝사랑하던 소꿉친구 재혁의 연애를 지켜보게 된 강도희. 재혁과 멀어지려던 그녀는 소문난 또라이인 학교 선배 원영과 자꾸만 얽히게 된다. 장난과 진심이 섞인 원영의 행동에 도희의 심장은 자꾸만 덜컹거리고 그에 대한 마음을 뒤늦게 깨달을 찰나, 원영은 그녀의 눈앞에서 홀연히 사라진다. 오랫만에 우지혜작가의 작품이 나온거 같습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니 외전까지 주~욱 읽어 내려갔습니다. 여주인공인 강도희 캐릭터도 멋지고 남주인 원영도 멋있네요! 출생의 비밀, 재벌3세와 같은 클레셰가 있긴 하지만 그런 진부함에도 캐릭터와 대사들이 이 책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네요!
외전에서는 본편에서 나오는 감사팀장과 해성그룹 후계자 오주은 실장의 로맨스가 나와서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외전의 외전은 더 없나요;; 본편이 1,2권인데 비해 짧게 느껴져서 그저 아쉬울 따름이에요. 그치만 내용은 잼났고 외전인데도 간질간질 설렘도 있었고요. 본편에서 살짝만 보여서 기대도 되고 궁금했던 주은과 경석 이야기가 외전1편이고 외전 비중상 더 많습니다. 외전 분량이 정해져있으니 우리 쥔공들 이야긴 어찌 마무리될려고 하나 싶긴 했는데요. 망나니같은 재벌녀 주은과 사별후 홀로 아들을 키우는 경석이 과연 이루어질수 있을까 싶기도 했지만 아들 정호 넘 귀여웠구요. 두사람이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는 모습도 예쁘고 설렜네요. 외전2편은 우리 원영선배랑 도희 이야기인데, 회사에서의 고이사님 모습도 멋졌고, 사랑에 목말랐을 원영선배가 따뜻하고 화목한 도희네 가족과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어요! 그후의 이야기들 좀더 길게 보고프긴했지만... 참 따뜻하고 잼난 외전이었습니다! |
|
피플앤스토리 출판사의 우지혜 작가님의 너와 사는 오늘 외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생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갓벽하신 우지혜 작가님!!매번 모든 소설이 너무 재미있고 상황을 보면 현실고증인데 남자주인공을 보면 판타지예요. 너와 사는 오늘도 여러 상황에서 헤어진 연인이 회사에서 재회하는 이야기입니다. 3대 선배 원영선배 너무 멋져요!!! |
|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로코물, 사내연애, 상처남, 사이드남, 뇌섹남. 사이다녀, 털털녀, 걸크러쉬
남주: 고원영 도희의 선배. 동화그룹의 후계자, 러시아인 엄마와 동화그룹 사장과 사이에서 태어난 혼외자식, 혼혈, 영업지원팀 팀장에서 이사
여주: 강도희 동화그룹 영업지원팀 대리, 별명은 강다르크. 강뿔소, 재혁을 짝사랑했음
학원물에서 사내연애로 이어진다 처음엔 재혁과 도희의 이야기인가 했는데 남자 주인공은 고원영이었다 원영과 도희의 재치 있는 입담은 시원하고 읽으면서 자꾸 웃게 만든다
1권은 주로 대학생 때의 풋풋하고 신선한 웃음 2권은 사내의 기업 비리를 파헤치며 아슬아슬한 사내 연애만의 묘미로 구성된 줄거리이다
우지혜 작가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진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