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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고 싶다, 책쓰기_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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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던 터라서, 책을 많이 읽으면, 당연히 책을 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언젠가는 내 책 한 권은 낼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다.하지만 책읽기와 책쓰기는 천지차이!읽는 건 쉽지만, 쓰는건 많은 생각과 그 생각을 전달해야하기 때문에 더욱 어려웠다.그래서 시작도 하지 못했지만...책 첫 표지에 써있는 책쓰기코치와 함께한 7인의 책쓰기.책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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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던 터라서, 

책을 많이 읽으면, 당연히 책을 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

언젠가는 내 책 한 권은 낼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책읽기와 책쓰기는 천지차이!

읽는 건 쉽지만, 쓰는건 많은 생각과 그 생각을 전달해야하기 때문에 더욱 어려웠다.

그래서 시작도 하지 못했지만...


책 첫 표지에 써있는 책쓰기코치와 함께한 7인의 책쓰기.

책쓰기 코치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긴했지만 말이다.


짧은 에세이별로 나누어져 있는 책이지만,

각자 자기의 책 쓰기 이야기를 해준다.

책을 쓰게 된 계기, 책을 쓰는 과정, 출판사를 찾는 방법과 과정, 그리고 책을 쓰고 나서 홍보를 해야하는 이유라던가 과정에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해준다.

실패했던 경험을 다른 사람들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과 충고가 잘 느껴진다.

또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도 깨달을 수 있었다.

글만 쓰고 계약만 하면 출판사에서 다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우리의 오산이라는 것을!

초안을 작성하고 탈고 후의 과정들,

표지, 속표지, 목차, 디자인, 홍보 등등 모두 저자가 해야할 일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생각보다 책쓰기가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겁먹을 일이 아니라는 것도^^


전반적으로 책쓰기의 과정을 볼 수 있는 7인의 이야기라서 뜻깊었던 책이었다.


1장 정형권

- 글쓰기 전문가

- 책을 쓰는 방법

- 디자인과 카피문구

- 홍보!(출판사 말고 나도 홍보해야 한다)

- 제안서( 내 책 알리기)

- 책쓰기 지침서(원고 많이 쓰기)

- 주제와 목차 그리고 내용 쓰기


2장 유경숙

- 세 아이의 엄마 그리고 직장인, 저자

- 책쓰기 주제 찾기(업에서 찾기)

 주제가 있어야 다른곳으로 가도 돌아온다.

- 원고 교정(출력해서 읽어보기)

 멀미 증상이 일어난다면 원고 멀리하기

- 출판사 선택(출판 기획서 작성)

 책을 쓴 동기, 목적, 독자층, 마케팅 방법

- 계약 후(원고 최종 교정, 표지디자인과 문구, 최종책 제목)

- 출간후 홍보(SNS 활용, 저자 강연회 등)


3장 지소영

- 아이의 엄마, 영어독서지도자 그리고 저자

- 평범한 직장인, 기회는 우연히 왔는데 잡았다.

- 주제선정(제일 잘 아는 '육아와 교육에 관한 이야기')

- 수많은 자료 참고(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기 위해서)

- 진도가 나가지 않을 때는 휴식(원고와 멀어지기)과 책쓰기코치나 저자 선배에게 상담

- 초고 완성 후, 표지, 책이름, 책내용을 대표할 문구 작성

- 홍보(육아관련 커뮤니티 서평이벤트, SNS, 지인홍보)

- 책 출간 후(강의도 하고 심리와 치유에 관심을 가져 학습코치에 대한 레벨 업!, 깊고 더 다양한 것들을 하게 됨)


4장 임효선

- 책 쓰기 주제 정하기

- 페이스메이커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호흡조절하여 길게 가기

- 나만의 글 찾기 방식을 찾기

- 여행이라면 나라별 주제와 메시지 선정

- 여행기는 사진을 많이 활용

- 사진이 부족하다면 짧막한 여행기

- 출판사에 보낼땐 핵심만 20페이지 정도


5장 이현이

- 피아노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직업

- 책을 쓴다면, 업에서 찾아보기

- 기록을 해놓으면(꾸준히) 도움이 된다.

- 아이와 함께 음악을 만드는 과정 소개

- 책 제목 정하기

- 표지와 부속물 작성

- 홍보(세미나, SNS, 지인)


6장 김민주

-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고 글쓰는 사람

- 아이를 키우는 과정 블로그에 작성(책으로 연결 됨)

- 글쓰기가 막힐땐 2일에 한꼭지씩 완성이라는 목표를 갖거나 책코치 조언(산책과 명상)

- 셀프마케팅(SNS와 지인 활용)


7장 김단비

- 음악교육(예술융합수업) 책 쓰기

- 기존의 책들은 이론만 있어서 실제 사용할 때 효과를 보지 못하여 직접 책을 쓰면서 활용기 작성

- 책쓰기(짧은 글에 의도를 담아야 함)

- 실제 수업에 사용한 내용 작성(아이들과 함께 한 이야기를 담아서)

- 마케팅(아이들의 어머니, 지인, 영상 등)


8장 김미진

- 주제와 내용

- 목차(주제로 구성했던 강의안)

- 어려운 책 쓰기(독자를 분명하게 정하고 글쓰기)

- 초고 완성 후 수정

- 디자인, 속지디자인 확인, 원고 검토, 저자 소개 등 모두 저자의 일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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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 책쓰기코치 정형권과 함께한 7인의 책쓰기 / 렛츠북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책은 한 명의 저자가 지필한 것이 아니고 정형권 외에 7인의 책쓰기를 소개해 놓은 자기계발도서이다. 책쓰기 책이 많지만 책 쓰는 방법과 요령에 대해 체계적인 지식과 정보 중시으로 전달하는 책은 있어도, 책 쓰기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책은 없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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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 책쓰기코치 정형권과 함께한 7인의 책쓰기 / 렛츠북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책은 한 명의 저자가 지필한 것이 아니고 정형권 외에 7인의 책쓰기를 소개해 놓은 자기계발도서이다. 책쓰기 책이 많지만 책 쓰는 방법과 요령에 대해 체계적인 지식과 정보 중시으로 전달하는 책은 있어도, 책 쓰기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책은 없는 것 같다. 또 있다 해도 사람마다 글쓰기 수준이나 책쓰기 경험이 다르니 여러 사례를 담은 책이 나온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그래서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저자는 정형권, 유경숙, 지소영, 임효선, 이현이, 김민주, 김단비, 김미진 8인 각자의 책쓰기에 대해 소개해 놓아서 책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이다.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나를 대신하는 책쓰기, 책을 잘 쓰기 위해서는 기획도 중요하지만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이 글쓰기다. 물론 글을 잘 쓰지 못하더라도 콘셉트가 좋으면 글 잘 쓰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 원고를 보완해

좋은 책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의도를 왜곡 없이 독자에게 잘 전달하려면 자신이 직접 제대로 된 원고를 쓰는 것이 좋다. 원고를 교정하는 과정에서 출판사의 편집자와 많은 소통을 해야 한다. 혼자 작업을 할 때는 원고가 잘 써진 것 같고, "이만하면 별로 손색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출판사 관계자와 소통을 하다 보니 내가 간과했던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초고를 완성했다고 무조건 출판을 하려고 서두르기보다는 원고를 교정하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한다. 천천히 여유를 갖고, 원고를 관조하면서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앞이든 뒤든 손에 잡히는 대로 만져 나가면 된다.

 

 

 

 

 

 

 

누군가 책을 쓰거나 책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찾는다면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업에서 찾아보기를 권하고 싶다.

나는 나의 수업을 돌아보니 답이 있었다. 그리고 그 수업을 돌아볼 수 있는 기록들이 있었다. 만약 기록을 하지 않았다면 책을 스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작은 것이라도 기록을 남겨 꾸준히 정리하는 것이 좋다. 작은 기록들이 모여 자료가 되고 그것이 책이라는 하나의 콘텐츠가 된다.

콘텐츠는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한 권의 교재를 펴내는 일도, 한 권의 책을 쓰는 일도 작가의 생각의 과정이 담긴 결과물이다. 책을 쓰려고 고민하거나 교재의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지금까지 내가 기록했던 것들, 해왔던 것들을 돌이켜보기를 권하고 싶다.

 

 

 

 

 

 

 

 

형태가 남튼 작품을 남긴다는 보람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이다. 마치 내가 예술가가 되어 위대한 작품을 남긴 것 같은 감동에 버금 간다. 책 출간이 나에게 준 가장 큰 보람은 단연 인생 최고의 축복 중 하나인 아내를 만나게 해준 것이다. 전국의 서점에 내 책이 깔리고 인터넷 색을 하면 내 책이 나온다는 사실은 그간의 노고를 치하애주었다.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있다. 책은 초반에 그럭저럭 팔려나갔다.

팔려나가던 책이 3개월이 지나자 판매량이 뚝 떨어지는 것이었다. 원고를 쓰고, 디자인하고, 교정하고, 인쇄하는 것뿐만 아니라 홍보와 마케팅도 한 권의 책을 완성해내는 데 중요한 알고리즘의 한 축이었다는 걸 간과했던 것이었다. 출판사를 선정할 때 홍보와 마케팅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사전에 꼭 체크하겠다고 판매량을

확인할 때마다 되새기곤 한다.

 

 

 

 

 

 

 

 

 

 

책쓰기를 미뤘다 조금씩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달력을 보고 날짜를 정했다. 책을 쓰기 시작하겠다고 서재에

앉아있었지만 막상 책을 쓰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해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았다. 내가 가지고 있던 자료들을

살펴보기로 했다. 수업 커리큘럼과 위크시트지, 아이들 활동 사진을 쭉 둘러보았다. 모아 온 자료들이 많아 분량은 충분했으나, 이 자료들로 어떻게 책으로 만들 것인가? 그것이 문제였다. 

도움을 요청했다. 먼저 목차를 정한 다음 각 장에 구성된 내용을 정해보라고 했다. 한 장을 잘 구성하면 다른

장도 똑같이 구성하면 된다고 했다. 얘기를 듣고 나니 한결 정리가 됐다.

 

 

 

 

 

 

 

 

내가 쓸 책은 말하기에 관한 책인데, 다른 말하기 책들과 좀 다르게 구성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했다. 믿음을 바탕으로 당당한 마음에 관한 내용을 앞부분에 쓴다면 일반적인 책들과는 좀 다를 것 같았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니 마음의 여유가 생겼고 좋은 글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좋은 글은 바로 "진실성"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멋지고 화려한 기교의 글이라도 진실함을 넘어설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진실성이 있고 쉽고 재미있는 스피치 책을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주제와 내용은 결정이 되었고

이제 목차를 짜서 목차에 맞춰서 세부 내용을 쓰기만 하면 됐다. 간단하게만 생각했던 목차를 구성하는 데에만 한 달이 지나갔다. 목차를 구성하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책쓰기가 절대 만만치 않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점점 혼돈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자기계발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책은 첫 책쓰기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도서이고, 책쓰기의 기획부터 집필, 출간 후 홍보 마케팅가지 초보 저자가 알아야 할 책쓰기의 전 과정이 담긴 풀 스토리 책이고, 짧은 에세이 모음집이지만 저자마다 독특한 색깔이 글에 묻어있다. 읽다 보면 저자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고 글 쓰는 패턴도 달라서 비교해가며 읽을 수 있고, 책쓰기에서 부닥치는 공통 과정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자기계발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책의 저자들 대부분은 글쓰기에 재능이 있었던 분들이 아니다. 책이 필요했고, 책을

쓰고 싶었던 간절한 마음을 실천했던 사람들이다.

따라서 어떻게 보면 글쓰기 능력이나 기획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꼭 책을 쓰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아닐까

싶다. 그 마음을 실천하여 도전한다면 누구라도 책쓰기의 벽을 넘을 수 있다.

 

 

 

 

 

 

 

n******1 201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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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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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책쓰기코치 정형권과 함께한 7인의 책쓰기.블로거 활동하면서 내가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종종 블로그 운영하다 책내는분들도 많이 봤고나도 글쓰기를 좋아하고 한 감성 하는지라​언젠가는 내 책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는데,글쓰기를 좋아하는거랑 잘하는거랑 다르기때문에 선뜻 책을써야겠다 !!! 라고 생각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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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책쓰기코치 정형권과 함께한 7인의 책쓰기.



블로거 활동하면서 내가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종종 블로그 운영하다 책내는분들도 많이 봤고


나도 글쓰기를 좋아하고 한 감성 하는지라

언젠가는 내 책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는데,


글쓰기를 좋아하는거랑 잘하는거랑 다르기때문에
선뜻 책을써야겠다 !!! 라고 생각은 못했다.


책쓰기는 글쓰기와는 다르게 높다란 어떤 벽이 있었다.

그리고 책쓰기를 배우는 강좌가 있는것도 보게 되었다.

유료라 주춤하긴 했지만. ㅎㅎㅎ......


그리고 책쓰는 방법에 대한 책도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책쓰기를 책으로 배운다는건... 뭔가 땡기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 [ 괜찮아, 나도 글쓰기는 처음이야 ] 는

먼저 책을 써본 7인의 경험이 담긴 책이라,

바로 고민하지않고 선택한 책이다 !

 


책쓰기는 자아를 찾는 여행이고,

아무리 오래 해도 질리지 않는 놀이이며,

다른 사람이 만들 수 없는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창조의 시간이다. 



엄청 와닿는 글귀다 !



책을 내본 7인의 첫 글쓰기 도전하게된 계기, 책을 내며 어려웠던 이야기.

책을 낸 후의 홍보.마케팅 등 다양하게. 책쓰기의 모든 과정. 내가 궁금했던 것들이 모두 들어있다.



책쓰기의 벽을 넘을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책.

첫 책쓰기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책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책쓰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가 될듯 하다.




s******3 201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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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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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은 아니지만 논문을 써본 적이 있다. 거의 십 년이 다 되어가는 이야기다. 어떤 주제로 써야할지 선정하는 일부터 모든 것이 막막했다. 그래서 교수님과 상담을 할 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답답해 눈물을 뚝뚝 흘려대고는 했다. 그야말로 흑역사다. 주제를 정하고 목차를 만들고 글을 쓰고 다듬고 제목을 정하고 그 모든 단계들이 너무나 힘들었고 내게 좌절감을 안겨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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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은 아니지만 논문을 써본 적이 있다. 거의 십 년이 다 되어가는 이야기다. 어떤 주제로 써야할지 선정하는 일부터 모든 것이 막막했다. 그래서 교수님과 상담을 할 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답답해 눈물을 뚝뚝 흘려대고는 했다. 그야말로 흑역사다. 주제를 정하고 목차를 만들고 글을 쓰고 다듬고 제목을 정하고 그 모든 단계들이 너무나 힘들었고 내게 좌절감을 안겨줬던 것 같다. 그 때 써냈던 논문이 혹시라도 지도교수님 책꽂이에 남아있다면 아마도 다른 학생들에게 '이것처럼만 안 쓰면 된다'는 불량품 견본 목적일 것이다. 자학적인 표현이지만 누군가에게 선뜻 보여주기에는 너무 부족한 것만 같아 부끄럽고 숨기고 싶은 쓰레기 같은 결과물이었다. 근 십 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내게는 치유되지 못한 상처로 남아 때때로 불현듯 떠오를 때 여전히 마음이 조금 아프다. 

 자학이 조금 심했지만 다들 처음 써보는 책 한 권 분량의 결과물에는 어느 정도의 미숙함이 있어 시간이 흘러 다시 꺼내어 보면 부끄러움을 안겨주는 물건이 되는 것 같다. 몇 년 전에 어느 여대에서 학생들이 시위를 하면서 교수들의 석사논문을 읽었다는(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70060) 뉴스를 본 적이 있다. 논문이 시위에 사용되어 공격 무기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이 누구에게나 부끄러움이 서려있는 것이겠구나 싶어 한편으로는 내게 위로가 되었던 뉴스였다.

 대중을 대상으로 쓴 책과는 다른 갈래이지만 이번에 이 책<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을 읽으면서 그 때의 경험이 자연히 떠올랐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남들이 써서 내놓은 책을 휘리릭 훑어보고 평가하기는 얼마나 쉬웠던가, 그러나 내가 쓰기는 얼마나 어려웠던가, 돌이켜보았다. 누구나가 쓸 수는 있지만 모두가 훌륭한 결과물을 내기는 어렵다. 처음에 책을 쓰겠다고 큰 결심을 하고 막상 써보면 너무나도 글이 후지고 부족한 것이 눈에 많이 들어오기 마련일 것이다. 대중의 관심을 끌기 이전에 당장 출판사의 관심을 끌기 조차 역부족인 게 현실이다.

 책을 쓰고 그로 인해 인생의 변환점을 맞은 이 책의 작가들의 솔직담백한 경험담이 담겨 있어서 좋았다.  책쓰기 일련의 과정과 그 과정 속에서 얼마나 성장해갈 수 있었는지를 볼 수 있었다.  이들은 재능 없음을 탓하거나 부족했던 모습을 단지 흑역사로 간직하는 데만 머물지 않았다. 시작은 부족했지만 그들은 노력했고 글쓰는 일에 몰입했다. 과연 할 수 있을까 싶었던 출판까지 해내고 이후에는 관련 분야로 이직하거나 강사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꿈에 비해 한없이 부족하기만한 재능을 탓하며 손을 놓았던 나 자신에게 다시 힘을 내서 도전해보라고 희망을 안겨주는 책이었다.

s*****2 201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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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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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그 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 나름대로의 정리나 회고록, 자서전 등 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소한 분야를 접할 때, 먼저 간 사람들의 경험을 접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궁극적인 목표달성이나 자기계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책쓰기,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도전하고 있고,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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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그 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 나름대로의 정리나 회고록, 자서전 등 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소한 분야를 접할 때, 먼저 간 사람들의 경험을 접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궁극적인 목표달성이나 자기계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책쓰기,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도전하고 있고,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한 성숙과 성장, 이를 표현하고 남기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의 글모음으로 보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을 꿈꾸며, 적성이나 관심과 맞지 않더라도, 현실적인 문제로 살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이 획일화 될 수 없고, 진로나 직업선택에 있어서 방향을 선회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거나 관심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관련 분야에 대한 정보수집과 정리, 꾸준한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즉, 기록이나 메모, 책읽기를 통한 배움, 이를 남기면서 비슷한 업종의 사람들과의 공유, 책쓰기의 출발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거창할 수 없고, 잘할 수도 없습니다. 초보적인 관점에서 소소히, 혹은 가볍게 시작할 수 있고, 중요한 것은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지나친 경계나 두려움으로 망설이지 말고, 내가 직접 해보는 글짓기와 글쓰기, 이는 매우 가치있는 행동입니다. 독서를 하면 독후감을 써라던 사람들의 말, 보여지기 위한 기록이 아닌, 발전하는 과정, 성장하는 과정을 남기는 일입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이나 시간 만큼,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은 자기계발에 있어서 절대적인 영역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작가들의 경험담, 회고록 형식으로 다양한 글쓰기의 방법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도전이 중요하며, 초보적 수준에서 점점 글을 다듬으며 성장하는 글쓰기의 모델, 어떤 형식을 취해야 하는지, 나에게 맞는 방법이나 형식, 대중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방법 등 단순한 글쓰기나 기록이 아닌, 나를 위한 발전의 과정, 성장과 성공의 의미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하고 있는 업을 초월해서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그릴 수 있고, 성공적인 모델을 모방하며, 나만의 글쓰기도 가능할 것입니다. 요즘에는 성공의 영역에서 모방도 중요합니다. 생각만으로 그치지 말고, 직접 해보는 책쓰기, 이 책은 그 자체의 중요성과 목적성, 동기부여 등 다양한 조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직접 해보는 책쓰기, 독서의 참 의미와 나를 위한 접근이라는 점에서 활용가치가 높습니다. 접하며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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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글 쓰기도 좋아할 뿐더러 책쓰기를 지상과제처럼생각하는 경우가 많다.주변의 글좀 쓴다 하는 사람들의 희망이요 꿈이랄 수 있는 책쓰기는 그렇게 사회적으로 우리에게 희망의 고문처럼 회자된다.책쓰기는 쉽게 이루어 지지 않는다. 떡 방아간에서 떡을 찍어 내듯 책을 찍어 내는것은 완성된 글쓰기의 존재에한해서만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그러나 책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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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글 쓰기도 좋아할 뿐더러 책쓰기를 지상과제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주변의 글좀 쓴다 하는 사람들의 희망이요 꿈이랄 수 있는 책쓰기는 그렇게
사회적으로 우리에게 희망의 고문처럼 회자된다.
책쓰기는 쉽게 이루어 지지 않는다.
떡 방아간에서 떡을 찍어 내듯 책을 찍어 내는것은 완성된 글쓰기의 존재에
한해서만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책 쓰기가 어렵다고 포기하거나 좌절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글이라는 것이 자신의 생각을 담는것이고 또한 조금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제시할 수 있다면 다양한 콘텐츠로 나누어 책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는 8인의 작가들, 그들도 처음으로 책을
쓰기까지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아 놓아 글쓰기를 좋아하고 종국에는 책쓰기를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읽고 도전할 수 있는 길을 보여주는 책이다.


8인의 작가들은 각각 책쓰기를 삶의 여정이며 새로운 도전으로 의식하고 있다.
누구나 자기 자신의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계획을 세우며 어떻게 실천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볼 때 자기 삶의 방향에 대해 8인의 작가들 처럼 확고하고
명확하게 인식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또한 그들 역시 처음이기에 힘들고 어려웠다는 사실응 토로하지만 끊을 수 없는
매력으로 인해 도전을 통해 책쓰기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생활, 삶에 한층 성숙함을 얻을 수 있으며 그러한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책쓰기의 매력은 중독자를 양산하는 길이기도 하다.
진정성 있는 글쓰기, 책쓰기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다만 계획에서 멈추지 아니하고 오로지 실천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책쓰기의
성공여부는 온전히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도전하는 자만이 결실릉 얻을 수 있고 이 책은 그러한 이들에게 명료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책으로 기억될듯 하다.

n********1 201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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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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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도 책 쓰기는 처음이야>는 책쓰기코치인 정형권을 비롯하여, 교육 디자이너 유경숙, 부모교육 전문가 지소영, 여행작가 임효선, 거꾸로 피아노 지도자 이현이, 학습코치 김민주 피아니스트 김단비, 스피치전문강사 김미진의 총 여덟명이 자신의 책을 처음 쓰게 된 과정을 자세히 적은 책입니다. 책을 써보고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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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도 책 쓰기는 처음이야>는 책쓰기코치인 정형권을

비롯하여, 교육 디자이너 유경숙, 부모교육 전문가 지소영,

여행작가 임효선, 거꾸로 피아노 지도자 이현이, 학습코치 김민주

피아니스트 김단비, 스피치전문강사 김미진의 총 여덟명이

자신의 책을 처음 쓰게 된 과정을 자세히 적은 책입니다.

책을 써보고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내용들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와닿은 내용은 <언니의 육아 레시피>를 쓴 지소영입니다.

너무나도 평범하고 존재감이 없었던 자신이 우연히 대학교때, 과대표가 되면서

남의 일에 귀를 기울이고 충고를 받아들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경험을 하게 됐고, 이 경험들이 현재 학습코치로서 사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하네요.

아이가 태어난 후 아이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혀주고 싶어서, 영어독서지도사 과정을

공부했고, 학습코치로 활동하면서 1인1책출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회사에 다닌 덕에

책쓰기에 뛰어들었다고 하네요.

책의 주제 선정을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정보 탐색을 하고 글을 쓰다가

슬럼프에 빠져서 한 글자도 쓸 수 없는 순간이 오기도 하는 등의 과정이

내 일처럼 잘 이해되고 와닿았어요.

대단한 사람들이 쓰는 게 아니라,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한발씩 디뎌서, 책을 쓰는 모습을 상세히 적은 글을 보니,

나도 노력하면 책을 쓸 수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드네요..^^;;;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는 책을 쓰고 싶지만 엄두가 안나는 사람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오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t***i 2018.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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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서평]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내용보기
[서평]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몇 년전인가 1인 출판이 굉장히 붐이 된 적이 있었죠.그때 잠시 책내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가에이..그래도 내가 책 내는 건 힘들거야..하는 생각에어느덧 잊혀져갔던 책쓰기.그러던 저에게 책쓰기에 대해 다시 희망을 가지고관심을 가지게 해준 책이 있어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책 제목은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입니다.책쓰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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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몇 년전인가 1인 출판이 굉장히 붐이 된 적이 있었죠.

그때 잠시 책내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가

에이..그래도 내가 책 내는 건 힘들거야..하는 생각에

어느덧 잊혀져갔던 책쓰기.


그러던 저에게 책쓰기에 대해 다시 희망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게 해준 책이 있어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책 제목은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입니다.


책쓰기코치 정형권과 함께한 7인의 책쓰기를 다룬 이 책.

7인의 이야기를 챕터별로 나누어서 하나하나 자세히 다루고 있답니다.

그래서 정말 어떤 마음으로, 어떤 과정으로, 어떤 방식으로 책을 냈는지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아, 나도 충분히 책을 낼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기게 하는 책입니다.




 


 

뒷면에는 서문 중에서 인용을 한 일부분이 실려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책쓰기에 중독이 되는 날이 올까요 ㅎㅎ




 


 

책쓰기를 도전한 7인과

그를 도와준 정형권 님까지

지은이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보시면 다들 대표에 컨설턴트에 전문가..ㅋㅋㅋ


하지만 이런 분들이라고 책을 낼 수 있었던 건 아닙니다!

우리 모두 책을 낼 수 있다구요! ㅎㅎ





 


 

목록입니다.


그러면 책을 한 번 펼쳐볼까요?




 


 

이렇게 지은이 별로 제목이 나오면서 챕터가 시작됩니다.




 


 

지소영님의 '책쓰기는 기회이며 도전이다'라는 말로 시작되는 챕터.


책쓰기가 자신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는 말에

더 자세히 읽어보았는데요.


인생이 바뀌는 계기는 사실 참 별다를 게 없다는 걸 이 분 이야기를 통해서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해보기 전에,

내가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겁먹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는 거죠.



그렇게 시작하게 된 책쓰기.



 

 

그 뒤에 책의 주제를 정하고

막막하기만 했던 순간들을 지나 책쓰기의 과정을 거치기까지.



책쓰기를 이미 한 사람이기에,

무언가 나보다 더 능숙한 점이 있었겠지,

훨씬 수월한 과정이 있었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은

전부 저의 오해에 불구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시작은 어렵고,

그 과정 역시 순탄치 않았다는 것이죠.


제가 지금 이 순간부터 책을 쓰겠다 하고 결심하고 나아가는 과정이

그 분처럼 힘들겠지만

결국 이 책에 나오는 분들이 책을 냈듯이,

저도 해낼 수 있다는거.

여러분도 해낼 수 있다는 거.



책쓰기의, 글쓰기의 과정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 책은 그것에 더해서 책을 누구나 쓸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준다는 것,


어쩌면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동기가 생기기가 가장 어려운 것처럼,

가장 힘든 부분을 자극해서 힘을 심어줬다는 것.


그 점에서 이 책은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좋은 동기유발 교재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도 책을 내고는 싶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머뭇거리고만 있는 분들,

그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s******9 201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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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냐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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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는 자신의 최대치를 끌어 올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하는 하나의 행위이다. 그러나 생각을 온전히 표현하기란 쉽지 않다.그것도 처음 책을 쓰는 사람이라면 말이다.나 역시, ​그런 고비에 서 있는 지라, 그저 맴도는 고민만 수백번이지 정작 책쓰기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ㅠㅠ그런데, 이번에 ​<괜찮아, 냐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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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는 자신의 최대치를 끌어 올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하는 하나의 행위이다. 그러나 생각을 온전히 표현하기란 쉽지 않다.

그것도 처음 책을 쓰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나 역시, ​그런 고비에 서 있는 지라, 그저 맴도는 고민만 수백번이지 정작 책쓰기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ㅠㅠ

그런데, 이번에 ​<괜찮아, 냐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이 책을 읽어보면서 현재 내가 하는 고민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왠지 모를 동지의식을 갖게 되었다.

누구나 그런 고민을 했구나! 처음에 그냥 저지르는 용기를 내야 하는 구나~ 하는 것을... 그리고 자신의 첫 창작물인 첫번째 책이 나오면서 아쉬움과 또다른 성장과 기회를 잡을수 있다는 사실에 자심감이 뿜뿜!! 생긴다.~ㅋㅋ

​<괜찮아, 냐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이 책에는 8인의 책쓰기 할때 현실적인 고민을 했던 작업 과정을 들려준다.

공통적으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면서도 ​결단력으로 실천을 했다는 점, 그리고 한 권의 책이 완성된 뒤에 새로운 경험들을 마주 하게 된다는 점이다.

책쓰는 일도 힘든 일이지만, 교정작업 또한 만만치 않은 작업이고 때로는 서문쓰기를 힘들어 하는가 하면, 도 어떤 사람은 목차를 결정 하는 과정에서 고민한 흔적도 많이 보이기도한다.

글쓰기 힘들때에는 아예 글과 거리를 두는 것도 좋다고 한다. 암튼, 이러한 책쓰기는 또하나의 도전이며, 자신의 목표와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첫번째 책이 부족하더라도 채울수 있기 때문에​ 다시 도전을 한다는 것이다.

8명의 제각각 다른 상황에서도 놓치지 않았던 '책쓰기' 에 대한 열망...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위한 일이자, 훗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준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머뭇거리는 고민과 생각보다는 뭐든 도전을 위한 실천을 할 때라는 것을 알려 준 ​<괜찮아, 냐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오늘 그 첫 시작을 알리는 한 페이지, 아니 한 단락의 글이라도 써봐야 겠다.

 

b****7 2018.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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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 정형권 코치와 7인의 책쓰기 이야기
"[서평]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 정형권 코치와 7인의 책쓰기 이야기" 내용보기
제목부터 참 푸근합니다.[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책쓰기코치 정형권과 유경숙, 지소영, 임효선,이현이, 김민주, 김단비, 김미진 씨가 처음 책을 출간했을때 마음가짐, 준비과정, 출판을 잘몰라서 미흡했던 점들그리고 작가가 된 후 달라진 삶에 대해 서술합니다.민간인이 연예인이 되는것 같은 기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미래가 불안해서 준비했던 책쓰기, 또는 자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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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참 푸근합니다.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
책쓰기코치 정형권과 유경숙, 지소영, 임효선,이현이, 김민주, 김단비, 김미진 씨가 처음 책을 출간했을때 마음가짐, 준비과정, 출판을 잘몰라서 미흡했던 점들
그리고 작가가 된 후 달라진 삶에 대해 서술합니다.

민간인이 연예인이 되는것 같은 기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미래가 불안해서 준비했던 책쓰기, 또는 자아를 찾기 위해 썼던 글쓰기가 책으로 출간된 뒤,
출강을 하면서 본인을 알릴수 있어 너무 좋았다는 이야기가 많이 쓰여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을 소개할때 책을 쓰신 작가님이다, 라는 호칭도 함께 한다고 합니다.
글쓰기, 책쓰기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정형권 코치님은 많은 분들이 책을 쓰다가 난독증처럼 여러가지 증상을 가지게 되었을때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써 있는데요.
요즘 책을 한권 쓰고 싶은 욕심에 이런 저런 책을 보니
이렇게 책쓰기코치님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꼭 책쓰기 코치님이 있어야 책을 출간할수 있는건 아니겠지요?

이렇게 [괜찮아, 나도 책쓰기는 처음이야]라는 책을 통해 직접적인 코치는 아니지만
충분히 코칭을 해주는 책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는 오프라인이 아닌
책을 통해 정보를 모으고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렛츠북이라는 회사는 어떨까? 갑자기 출판사도 궁금해집니다.
이것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마 여러분도 독자가 되시면 바로 이런 생각부터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을 쓴 7명의 작가가 책 안쪽에 표시되어 있어요
교육, 인문교육. 피아노,부모교육, 학습코치, 피아니스트, 스피치전문강사 등 참으로 많은 분들이 다양하게 책을 출간했어요.
원래부터 작가가 아닌 우리 주변에 있는 일상인들이 작가로 바뀌는 순간들이죠.

제 마음에 쏙 드는 이야기는 유경숙, 이현이 작가였습니다.
어찌보면 저랑 상황이 비슷한것이 반정도 섞여있기 때문입니다.

책 한권을 다 읽고 저는 행복한 상상에 빠집니다.
분명 너무 힘든길이라고 경고하고 있고
출판사를 잡는 일도 고통이고 원고를 수정하는 일도 엄청나게 부담이라고 써 있습니다.

그래도 다들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행복추구권을 해결한 분들인것이지요.


저도 저의 행복추구권을 위해 조금씩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보고 싶습니다.



 

 

 

 

 

 

 

 

 

 

 

 

 

j****9 2018.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