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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many books with similar content and composition to this book. I bought them all and read them. The book introduces a variety of activities that students can engage in interestingly. You will be able to take English classes by linking interesting activities to English lear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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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건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이기에 수업에 흥미를 갖지 못한다. 반면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은 수업 자체를 포기하고 더욱 무기력해질 뿐이다. 그 사이에서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교사들의 마음은 어렵기만 하다. 교실 내 중위권 학생에 비해 상위권과 하위권 학생의 분포도가 높을수록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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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강사입니다 초등부 수업을 하게 되면서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하는게 관건이었는데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게 된 놀이를 한 번 수업시간에 접목시켜보았더니 예상외로 반응이 폭발적이더라구요. 옆반 선생님은 시끄럽다고 뭐라하셨지만 ^^; 아이들이 그렇게 신나서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정말 처음 봤습니다. 그 당시 제가 속한 학원이 조금은 스파르타식의 분위기? 많이 읽고 많이 쓰고 시험도 많고 그런 학원이었거든요. 그 당시 기억을 되살려 초등학생들은 무조건 재미있게, 모든 아이들이 일단 수업에 참여하는 게 좋겠다싶어서 여러가지 활동들을 검색해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 부랴부랴 주문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책 내용은 좋습니다. 하지만 괜찮겠다싶은 놀이들은 대부분 이미 잘 알려진 내용들이고, 그 외에는 조금.. 뭐랄까 이건 억지로 끼워 넣었구나 싶은 내용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어른의 시각이라서 아이들 반응은 또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글로만 봐서 이해가 잘 안되기도 하는데 동영상 qr코드가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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