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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의 단하나의 표적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구매했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스토리를 좋아하기도 하구요. 장소영 작가님은 단 하나의 표적으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필체도 너무 좋았고 스토리 개연성도 너무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추가 외전이 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
| 장소영님 군대 시리즈중에 제일 좋아하는 소설이에요. 어린시절 고아원에서 학대당하던 강욱을 담임선생님이 데려와 키우면서 같이 살던 담임선생님의 조카 준희와 함께 자라며 사랑을 키우게 돼요. 준희와 강욱은 준희의 친아버지가 있는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안좋은 사건으로 이별하게 됩니다. 나중에 특별 임무를 띄고 재회하게 되는데 상황이 영화같이 잘 쓰여져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잘 봤고 강욱의 순애보도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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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시리즈의 최고봉인거 같아요 완전 재미 있어요~^^ 자유를 향한 비상구 마지막에 잠깐나오는 최강욱커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기의 여자를 지키려는 한남자의 힘든 노력이 안타까웠는데 그 여자의 아픔이 더해 질때 너무 가슴 아팠어요 드디어 두사람의아픈 시간이 끝나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할때는 너무나 기뻤어요~ 남주는 어린시절 고아원에 버려져 살아가던중 그곳에 드른 담임선생님에 의해 고아원의 비리가 밝혀지면서 1년후에는 담임선생님 집에서 생활하게됩니다 담임선생님이였던 선영은 죽은 언니의 딸을 키우며 노처녀로 지내고 있었는데 그곳에 남주도 같이 생활하게됩니다 남주는 자기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선영에대한 고마움과 보답으로 그녀가 사랑하는 그녀의 조카를지켜주고자 다짐하게되는데 어릴적한 그 생각이 그의 인생의 최대의 소망이되고 그소망을 이루며 나아가는 모습이 짱 멋집니다 큰 고비가 오지만 둘의 사랑으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눈을 못뗄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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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군시리즈 중 한 권인데, 사실 이 책의 후속작(두 주인공의 딸과 또다른 책의 주인공네 아들이 주인공인 책)이라고 할 수 있는 책보다는 훨씬 더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보육원에서 학대받던 남주가 담임선생님 눈에 띄어 그녀의 집에 와서 살게 되고, 그때문에 그녀의 조카인 여주와 만나게 됩니다. 둘은 같이 성장하게 되고, 여주는 따로 살고 있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해사에 진학하기를 원하게 되고, 남주는 그 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같이 해사에 진학하게 되죠. 해사에서 발군의 실력을 인정받았던 남주는 어느날 작전 수행 중 사망하게 되고, 여주를 그를 맘에 묻게 되는데, 알고 보니 살아있다고 하네요. 그것도 위험한 해외 지역에 고립된 채.... 분노한 여주는 그를 끌어내기 위해 그 곳으로 향하게 되는데... 박진감 넘치는 장면 속에서 되살아나는 두 주인공 사이의 감정. 읽어보십시오!! |
| 초등학교 선생님이던 여주의 이모 선영으로 인해 강욱과 함께 자라는 강욱과 준희. 검사가 되고 싶었던 강욱은 준희로 인해 해사로 진로를 변경하게 되고 해군사관학교에서 둘은 만나게 됩니다. 준희는 강욱을 이성으로 인식하게 되고 강욱 또한 준희를 향한 마음이 커져갑니다. 비밀 업무를 하면서 죽었다고 생각했던 강욱을 준희는 5년 만에 재회하게 되고. 둘의 재회 넘 감동적이었습니다. 준희에게 직진하는 강욱이 넘 멋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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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죽은 지 육개월에 아버지는 재혼하고 할머니와 결혼안한 이모와 셋이 사는 준희는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인 이모 선영은 자신의 학생중 학교에 못오는 최강욱이 보육원에서 굶고 벌받고 학대받는 모습에 집으로 데려와 키웁니다. 동갑인 강욱은 공부잘하고 착하다고 집안에서 칭찬받고 준희는 반만 닯으라고 혼납니다. 그래서 강욱에게 날을 세우는 준희지만 다른 아이들이 강욱을 고아라 놀리면 감싸주는 준희임을 알고 있으며 또한 자신을 구해준 선생님의 소중한 조카이기에 준희를 보살펴주고자 합니다. 서준희 앞에서만 미소짓는 그는 평생 그녀를 지켜주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준희는 만만한 그에게 투덜대면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이 강해져갑니다. 그렇기에 원치 않는 이별과 그 후 죽은 줄 알았던 그와 다시 만나 인연이 이어지는게 강렬하여 영화같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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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구매해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 있어서 요즘 장소영 작가님 글을 많이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요, 구매한 작품들이 거의 남녀 주인공 직업이나 캐릭터 특성 면에서 비슷하거나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한편으론 엇비슷한 내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작품마다 각기 다른 흥미요소와 재미가 있네요. 작가님이 많이 노력해서 쓰시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