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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은둔형 마법사 06권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도 잘 읽었습니다. 주인공의 정체가 점점 인간들에게 드러나는 것 같아 기대되면서도 걱정스럽네요. 정체가 드러났으면 좋겠다가도 위험성을 생각하면 영 아닌 것 같고... 뭐 어찌됐든 작가님이 잘 풀어내 주시겠지요. 우리 인성잃은 주인공이 어떻게 위기를 헤쳐 나갈지 기대됩니다. 다음 권도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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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노래가 누군가 했더니, 은림의 구도자였구나.. 여기저기 말을 퍼뜨려서 민준을 곤란하게 하는 그 망할 구도자.
용이 자신 종족의 애완동물이었다고 조잘대는데, 나도 모르게 변노자의 종족이 떠올랐다.. 용을 애완용으로도 기르고 잡아먹기도 하면서 개량해가며 길렀던 그 종족. 혹시 작가가 이걸 쓰면서 그 종족 얘길 본격적으로 쓰고 싶어졌나..?
아무튼, 덕분에 괴상한 종족의 구도자가 지구를 퍼먹을 생각으로 고행자를 보냈고, 고행자는 대놓고 은둔하는 영혼을 찾으며 정보를 흘려댔다. 심지어 고행자를 이용해 강림한 구도자는 공간을 겹치는 방식으로 민준을 부산으로 데려오기까지 했다. 덕분에 민준의 외형이 세상에 알려졌다. 화질이 떨어지는 것만이 다행이다.
민준은 사라진 용을 쫓아 상해의 채널을 넘었다. 진주댁과 황수림을 비롯한 일행이 전부.
용이 우글대는 세상이다. 한데 찾고 있는 영혼도 용이라서.. 일이 만만치 않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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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스트 작가님 은둔형 마법사 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그거 위주로 보게 되는데 확실히 뒤로 갈수록 인간보다 이종족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지는 느낌이라 어떤 종족이 새롭게 등장할지 궁금합니다. 지나가듯 나오는 이종족의 생태나 생식 방법들이 정말 있을 법한데 인간이랑 전혀 다르고 다소 고어한 면도 많아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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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마법사 0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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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스트님의 은둔형 마법사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마루 정말 귀엽습니다..... 마루가 말할 때마다 책갈피로 표시하게 되네요. 촉수가 귀여워질 수 있다는 걸 이 책으로 처음 알았어요. 촉수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걸까요? 주인공이 정말 많은 존재들에게 관심받고 있습니다. 잘 헤쳐나가고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기 응원하게 됩니다. 6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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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후로스트 작가님의 은둔형 마법사 6권 을 읽고 나서 쓴 리뷰입니다. 은둔형 마법사 세계관 설정도 재밌고 주인공이나 다른 캐릭터들도 좋네요. 평소에 판타지 소설을 몇개 안 읽어봐서 그런지 다른 종족들도 많이 나와서 신기해요. 이제 6권쯤 되니까 주인공이 본격적으로 활동할거같은 느낌이에요. 사실 조금 잔인한 묘사들이 나올때마다 읽기가 쫌 힘들지만 재밌네요. |
| 김경환이라는 캐릭터가 제일 발전한 거 같아요. 자격지심과 같잖은 우월감에 젖어있다 진실을 알게 되고 패배자처럼 구는 게 아닌가 했는데 생각보다 상황판단이 빠르네요. 다만 황수림도 느꼈던 위화감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다 나중에 놀라는 건 역시 눈치는 제로란 생각이 드네요. 혼돈의 노래 때문에 또다른 구도자에게 주목을 받게 죈 윤민준이 인간사회에까지 모습을 드러내는 위험한 상황까지 왔어요. 용의 영혼을 찾는 것도 지지부진하지만 용들의 행성에서 용들의 습성을 설명한 세계관이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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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도 잘봤어요. 지금까지 본거중에 6권이 제일 재밌었던듯? 용이 나와서 그런가 ㅋㅋㅋ 우리가 찾는 그 용은 아니고요 ㅎㅎ 여튼 다른 구도자도 나오고!! 은림에 있는 애는 ㅋㅋ 왜캐 우리 주인공을 귀찮게 하는지!! 암튼 그래도 갸가 있어서 뭔가를 짐작할 만한 떡밥을 많이 던져주고 갔네요. 중국애들도 나오고요. 지구에 있는 고행자들도 나올법한데..? 뭐 여튼 흥미진진하게 잘 봤어요. 남은 권이 몇권 없어서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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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한꺼번에 읽다보니까 어떤 내용인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다시 읽는 중입니다 나는 왜 이걸 또 읽고 있는가 잠깐 현타가 온 것 같긴 한데 이건 기억력에 관한 잡상이니까 뭐 그렇다 치고...6권이긴 한데 늘어지는 느낌 없이 그냥 무난하게 읽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세계관이나 차원? 을 넘나드는 부분이 신기했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다음권은 그냥 나중에 읽어도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의...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