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흐름별로 생애와 주요작품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진의를 확인하기 어려운 미술가의 사생활에 대해 흥미위주로의 접근을 하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듭니다. 글씨도 큼직해서 잘 읽히구요. 다만 종이의 질이 개선되 표기된 작품의 해상도가 더 좋았다면 몰입도가 더 높지 않았을까 합니다. 또한 현재 소재가 기재되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별로 생애와 주요작품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진의를 확인하기 어려운 미술가의 사생활에 대해 흥미위주로의 접근을 하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듭니다. 글씨도 큼직해서 잘 읽히구요. 다만 종이의 질이 개선되 표기된 작품의 해상도가 더 좋았다면 몰입도가 더 높지 않았을까 합니다. 또한 현재 소재가 기재되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