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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지 않을 때 비로소 성장한다." 이 제목 때문에 구매했다.
너무 강요가 심했던 나를 반성하기 위함이다.
이 작가는 머리말부터 특이다. 자꾸 지각을 밥먹듯이 하는 아들 때문에 담임에게 호출되었는데, "빨리와라"라고 말한다고 아이가 고쳐지는 것이 아닌데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이해를 못한다는 서문부터. -와 이 작가는 보통 마인드가 아니구나. "선생님 등교 거부를 하는 아이가 그래도 학교에는 온다고 생각해주세요." 라고 말해서, 선생님이 더이상 아무 소리를 하지 않게 만든 것이 가장 재밌었다.
"아이를 믿고, 다정하게 대하세요."가 이 책의 핵심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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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에게 육아를 하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필독서인듯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 대해서 알게되는 부분도 있지만 나는 부모로써 잘 하고있나 라고 반성하고 매순간순간을 깨우치게 되는 좋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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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지마라 그만해라 뇌 과학자이자 부모 상담 전문가가 읽히기 쉽게 잘 정리도 되어있고 아이를 위한다는 생각에 부모가 한 행동이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