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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이상의 프로그래밍 필독서
"중급이상의 프로그래밍 필독서" 내용보기
우선 밝혀둘 것은 이 책은 프로그래밍 문법을 알려주는 문법책도 아니다.   이 책은 컴퓨터 하드웨어의 핵심인 CPU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 목적은 CPU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함이다. 즉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작동하는 프로그래밍 지침서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 이 책에서는 CPU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루프, 분기문, 메모리, 캐시배치 등등의 여러가지 l
"중급이상의 프로그래밍 필독서" 내용보기

우선 밝혀둘 것은 이 책은 프로그래밍 문법을 알려주는 문법책도 아니다.

 

이 책은 컴퓨터 하드웨어의 핵심인 CPU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 목적은 CPU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함이다. 즉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작동하는 프로그래밍 지침서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 이 책에서는 CPU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루프, 분기문, 메모리, 캐시배치 등등의 여러가지 low level에 가까운 내용이 소개된다.

 

물론 이런 내용은 모든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고성능의 공학계산(ie. 시뮬레이션 같은...)이나 다중접속자처리를 하는 서버 프로그램등은 성능을 조금이라도 더 높이고, 하드웨어당 처리비용을 낮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본인이 성능을 중시하는 현장에서 프로그래밍을 한다면 이 책은 중요한 기반지식을 줄 수 있다.

 

특히나 최근에는 실리콘 소자 CPU가 한계클럭속도에 진입하면서 개별 코어의 성능향상보다는 멀티코어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즉 더 이상 1개의 코어가 빨라지는 일은 없을거란 이야기다.(소소한 성능향상이야 있겠지만...) 그러므로 프로그래머도 방향을 바꿔서 병렬화(parallelism)를 이용하는 추세로 가야 한다. 하지만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어려워하는 멀티쓰레딩, 시그널링을 이용하려면 역시 CPU의 구조가 필수인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결코 초보용 책은 아니지만 역설적으로 초보일때부터 읽어두면 큰 도움이 되며, 중급이상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기 쉬운 내용들이 많으므로 꼭 필독하면 좋을 것 같다.

s******o 2010.06.2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험을 더 쌓기 전에 이 책을 읽게된 것은 행운입니다.
"경험을 더 쌓기 전에 이 책을 읽게된 것은 행운입니다." 내용보기
마이크로 칩의 밀도가 18개월마다 2배로 늘어난다는 "무어의 법칙"이, 발열과 전력소모라는 이슈로 더 이상 지켜지지 않고 있다. 대신에, CPU의 개수가 늘어나는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듀얼코어, 쿼드코어 등.. 멀티코어 CPU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를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은 거의 발전하지 않았다.  이 책은, 딱딱하기만 할 것 같은 하드웨어 내부의
"경험을 더 쌓기 전에 이 책을 읽게된 것은 행운입니다." 내용보기
마이크로 칩의 밀도가 18개월마다 2배로 늘어난다는 "무어의 법칙"이, 발열과 전력소모라는 이슈로 더 이상 지켜지지 않고 있다. 대신에, CPU의 개수가 늘어나는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듀얼코어, 쿼드코어 등.. 멀티코어 CPU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를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은 거의 발전하지 않았다. 

이 책은, 딱딱하기만 할 것 같은 하드웨어 내부의 알고리즘들을 부드럽게 가르쳐주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병렬로 실행하고자 하는 하드웨어의 노력들을 설명하면서, 병렬 소프트웨어 개발의 지혜를 은근슬쩍 가르쳐준다. 아직 때묻지 않은 신입 개발자들은 이 책을 꼭 3번 읽어봤으면 좋겠고, 병렬 프로그래밍에 관심있는 사람들도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좋았던 점>>
1. 잊고 있던 컴퓨터 구조에 대한 개념을 다시 배우게 됨.
시간이 흐르면서 대학교 때 배웠던 컴퓨터 구조와 OS 개념들을 조금씩 잊어버리게 된다. 이 책을 통해 CISC, RISC, 파이프라이닝, Thread, Process 등 다양한 개념들을 복습할 수 있다.

2. 소프트웨어를 병렬로 실행하고자 하는 하드웨어의 노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의 지혜를 배우게 됨
CPU는 단순히 명령어 Fetch, 분석, 실행 단계만 가지고 있을 줄 알았는데, 소프트웨어를 최대한 병렬로 돌리기 위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포인터, if문 등을 아무 생각없이 쓰고 있었는데, 이것들 때문에 파이프라인 Stall 현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를 줄이려고 노력하는 하드웨어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의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

3. 쏙쏙 이해되는 설명
파이프라인에서 Stall 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를 빨래를 통해 설명해주었는데, 매우 이해가 쉬웠다. 현재 파이프라인 형태로 구현되어있는 회사의 배치구조를 왜 그렇게 짰는지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다. RISC가 탄생하게 된 역사적인 배경 등등도 기억에 남는다.


<<아쉬웠던 점>>
책의 내용은 매우 좋았지만, 다소 급하게 출판됐다는 생각이 든다. 한글이 매끄럽지 않다던가, 오타가 많다는 점은 1%의 오점이다. 평점을 9점만 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책은 1번 출판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니,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모습들을 기대해본다.
c********n 2010.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pu 에 관한 책입니다.
"cpu 에 관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음.. 소프트웨어 적으로 어떻게 이해 할 것인가에 대한 책입니다만. 결국 하드웨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혹시 일반적인 프로그래머라면 그냥 지식을 하나 습득하는 정도이지 이 책을 보고 멀티코어에 최적화된 코드를 적용한다는 생각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전혀 관계없습니다. 컴파일러 단에서 해줘야 할 일이기 때문에 일반 SI, SM 하는 분들은 보셔도 도움되지 않습니다.
"cpu 에 관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음.. 소프트웨어 적으로 어떻게 이해 할 것인가에 대한 책입니다만.

결국 하드웨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혹시 일반적인 프로그래머라면 그냥 지식을 하나 습득하는 정도이지

이 책을 보고 멀티코어에 최적화된 코드를 적용한다는 생각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전혀 관계없습니다. 컴파일러 단에서 해줘야 할 일이기 때문에 일반 SI, SM 하는

분들은 보셔도 도움되지 않습니다.

y******o 2010.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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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내용보기
프로그래머로써 CPU 아키텍쳐가 뭔지,성능 향상을 위해서 어떤 알고리즘을 택해야 하는지,깊이있는 지식부터 프로그래머의 입장까지 모두 고려하여 집필된 책인 느낌을 받았습니다.어셈블리어를 조금 선행학습 하고 보시면 좀더 이해가 쉽습니다.아마 어셈블리를 처음 보시는 분은 어렵게 다가갈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비교적 최신? 정보가 잘 반영되어 있고, 인터넷에서 돌아다녀서는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내용보기

프로그래머로써 CPU 아키텍쳐가 뭔지,

성능 향상을 위해서 어떤 알고리즘을 택해야 하는지,

깊이있는 지식부터 프로그래머의 입장까지 모두 고려하여 집필된 책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셈블리어를 조금 선행학습 하고 보시면 좀더 이해가 쉽습니다.

아마 어셈블리를 처음 보시는 분은 어렵게 다가갈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비교적 최신? 정보가 잘 반영되어 있고, 인터넷에서 돌아다녀서는 습득하기 어려운

좋은 정보들도 담겨 있습니다.


책이 작아서 소설처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지만,

조금은 심도있는 내용의 책입니다.

j*****m 201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리뭉실했던 것들을 정리하고자 할 때.
"두리뭉실했던 것들을 정리하고자 할 때." 내용보기
인터넷으로 궁금한 것을 검색해볼 때 마다 걸리는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된 책. 소설 보듯 술술 읽히는데다 두리뭉실하게 알고 있던 것들을 머릿속으로 정리까지 깔끔하게 되도록 도와준다. 추천.
"두리뭉실했던 것들을 정리하고자 할 때." 내용보기

인터넷으로 궁금한 것을 검색해볼 때 마다 걸리는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된 책.

소설 보듯 술술 읽히는데다

두리뭉실하게 알고 있던 것들을

머릿속으로 정리까지 깔끔하게 되도록 도와준다.

추천.

o*****c 201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 프로그램 좀 해봤어?? 그럼 꼭 읽어봐~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 프로그램 좀 해봤어?? 그럼 꼭 읽어봐~" 내용보기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우연히 신간란에서 잡았던 책인데요. IT 관련 출판의 강자인 한빛미디어에서 Blog2BooK 이란 시리즈로 낸 책입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블로그의 글들을 옮긴 IT 계열 책들이 나름 좋은 책들이 많은데 (Embedded Recipes 같은...) 시리즈로 나왔을지는 몰랐네요.     일단 전산이나 어플 관련 일들을 하셨던 분들은 중급 정도는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 프로그램 좀 해봤어?? 그럼 꼭 읽어봐~" 내용보기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우연히 신간란에서 잡았던 책인데요.

IT 관련 출판의 강자인 한빛미디어에서 Blog2BooK 이란 시리즈로 낸 책입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블로그의 글들을 옮긴 IT 계열 책들이 나름 좋은 책들이 많은데 (Embedded Recipes 같은...) 시리즈로 나왔을지는 몰랐네요.

 

 

일단 전산이나 어플 관련 일들을 하셨던 분들은 중급 정도는 되어야 잘 이해가 되실 것 같고요. 저처럼 system이나 DSP 등 하부 관련 프로그램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좀 더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하지만 책이 시원시원하게 써진 정겨울 글자체나, 그림을 담고 있어서 보기는 편하실 거에요. 다만, 깊이를 가지고 있어서 꼼꼼히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완전 초보(?)가 이해하기에는 조금...ㅎㅎ ;;

 

어쨌든 조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전체적인 맥락을 잡기는 매우 좋은 책이고요. 하지만, 관심이나 배경 지식이 없는 분들은 쬐끔 어려울 수도 있는 책이라는 거지요.

 

그렇지만, 아마 관련된 일을 하는 분들에게는 또 다른 방향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시야를 넓혀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Blog2BooK 다른 책을 좀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야겠네요...ㅎㅎ ^^*)

 

===

 

항상 그렇듯이 제 리뷰나 서평, 생각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고 있고요.

제 개인 블로그를 기본으로 해서,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들의 리뷰에 올라갑니다

 

원본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kbooyang2/50094968986 에 있어요.

k*******2 201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알기 쉬운 CPU 이야기
"정말 알기 쉬운 CPU 이야기" 내용보기
자주 즐겨 읽던 블로거분의 책이라, 망설임 없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인지 책을 구입한지 단숨에 다 읽게 되었습니다. CPU가 딱딱한 제품이지만 그 내부는 소프트웨어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CPU의 구조가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CPU가 멀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정말 알기 쉬운 CPU 이야기" 내용보기

자주 즐겨 읽던 블로거분의 책이라, 망설임 없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인지 책을 구입한지 단숨에 다 읽게 되었습니다.

CPU가 딱딱한 제품이지만 그 내부는 소프트웨어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CPU의 구조가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CPU가 멀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n***i 201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