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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빨리 투자하자.. 지금도 많이 늦었다..
"ETF 빨리 투자하자.. 지금도 많이 늦었다.." 내용보기
모든 투자가 그러하듯이 늦게 시작하면 먹을수 있는것이 적던가 거의 없다.. ETF가 현재 그렇다.. 펀드가 예전에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와서 판매 되었을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펀드 매매하기를 꺼렸다.. 하지만 주변에서 펀드로 수익률을 몇퍼센트 올리고, 돈을 얼마 벌었다는 얘기가 들려오자 너도나도 펀드 투자를 하였다.. 초기에 돈을 조금 벌자.. 막무간 펀드에 투자를 하자 항
"ETF 빨리 투자하자.. 지금도 많이 늦었다.." 내용보기

모든 투자가 그러하듯이 늦게 시작하면 먹을수 있는것이 적던가 거의 없다..

ETF가 현재 그렇다..

펀드가 예전에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와서 판매 되었을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펀드 매매하기를 꺼렸다..

하지만 주변에서 펀드로 수익률을 몇퍼센트 올리고, 돈을 얼마 벌었다는 얘기가 들려오자 너도나도 펀드 투자를 하였다..

초기에 돈을 조금 벌자..

막무간 펀드에 투자를 하자 항상 생기던 거품이라는 것이 생기게 되었다

거품이라는것이 항상 그렇것이 없어질수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거품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였다.

투자가 다 그렇다..

처음 시작해서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제일 좋다..

현재 이 책의 ETF라는 상품매매가 그렇다..

나 자신도 주식 매매는 하고 있지만 ETF상품이 있는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ETF상품이 있는줄도 몰랐고..

ETF상품이 이 정도로 수익률이 좋은줄도 몰랐다..

그냥 펀드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고 너무 무심했던것 같다..

모든 상품에 ETF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세월이 흐르는 동안 정말로 많은 ETF상품이 생겨났다..

내 자신이 투자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다 투자할정도로 정말 많은 ETF상품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ETF를 모르는 초보자들이 읽으면 이해할수 있을정도로 정말 쉽게 쓰여졌다.

그리고 ETF기본서의 역할만 할고 끝날뻔한 책이 될수 있었지만 이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현재 거래되는 모든 ETF상품에 대한 투자방법과 ETF투자해야 하는 시기와 이유 그리고 ETF상품이 왜 돈을 벌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정말 조목조목 샘플을 들어 설명해 주기 때문에 그냥 ETF상품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그냥 쉽게 읽기만 해도 ETF의 개념을 잡을 정도로 쉽게 쓰여졌다.

그리고 쉽게 쓰여져셔 설마 이 책을 읽어보고 ETF상품에 투자할수 있겠냐는 의문을 없애 버릴정도로 ETF상품 투자방법까지 정말 자세하게도 설명하였다.

이제 투자도 우리나라라는 한정된 곳에서만 할것이 아니라 해외 유망한 곳에 투자해야 된다는 생각도 이제 해야 될것 같다.

작은 우리나라 상품이 아닌 전세계를 상대로 경기전망도 해 볼수 있고..

해외상품에 투자하는 경험을 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도 만들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남들 모두가 투자하기 전에 어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지금 당장이라도..

k********l 2010.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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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해외 ETF 공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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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해외 ETF 공부하라.   원자재 공부를 하면서 원자재에 효율적으로 투자할만한 상품이 없는가? 하고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접했다. 원자재 상품별로 해석이 잘된 책이다. 아직 국내에는 상품 ETF가 생소하기만 하다. 미국 ETF에 접속하는 방법, 수수료, 세율 등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남보다 먼저 상품에 선점하는 기회를 제공한 책이다.   책을 내 나름대로 정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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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해외 ETF 공부하라. 

 원자재 공부를 하면서 원자재에 효율적으로 투자할만한 상품이 없는가? 하고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접했다. 원자재 상품별로 해석이 잘된 책이다. 아직 국내에는 상품 ETF가 생소하기만 하다. 미국 ETF에 접속하는 방법, 수수료, 세율 등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남보다 먼저 상품에 선점하는 기회를 제공한 책이다.

 

책을 내 나름대로 정리해 봤다.

ETF 한 종목을 사는 것은 해당 지수를 구성하는 전 종목에 투자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나타냄.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소액투자를 통해서도 높은 위험분산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매력 포인트임.


ETF가 펀드보다 좋은 이유

1. 매매방법과 자산평가가 다르다. 일반 주식을 거래하듯이 HTS을 통해 거래가 가능한 펀드임, 일반 펀드와 비교하여 매수와 매도가 편리함 따라서 좀 더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음.

2. 수수료가 저렴하다. 인덱스 펀드보다 더 수수료가 적게 드는 상품임.

3. 운용방법이 투명하다. 현재 상장된 ETF는 보유하는 종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음.

4. 인덱스 펀드보다 좋다. ETF는 상품개발 단계에서부터 유동성 확보를 위한 지정 판매회사를 선정하여 시장 조성을 돕는다.


ETF의 활용상의 장점

1. 원자재에 투자할 수 있다.

2. 진정한 글로벌 투자를 할 수 있다.

3. 하락 장에서도 수익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

4. 2배, 3배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5. 한 개의 계좌에서 전방위 투자관리가 가능하다.


헬스케어, 제약, 의료장비, 보험섹터 ETF - 보커스 법안에 따라 2013년까지 대부분의 미국인이 건강보험에 가입해야하는데 국가가 주도하는 형태로 전환되면, 높은 보험료와 의료비 문제가 해결되어 헬스케어, 의료보험 관련 업종의 수익률이 크게 줄어들 것임. 제약산업은 전체 시장이 커져 수익성이 향상될 것임. 비싼 의약품보다 제네릭 의약품을 만드는 회사를 중심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향상될 수 있다.


유틸리티 섹터의 ETF경우 전력과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회사로 구성되어 있음.

대체적으로 가치를 추구하는 스타일 ETF의 경우 금융과 유틸리티섹터의 비중이 높으며, 성장을 추구하는 ETF의 경우 기술섹터 비중이 높다.


VIX지수 - S&P500 지수 옵션의 향후 30일간의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나타내는 지수로, 증시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특징이 있음. VIX지수가 높아질수록 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높아짐을 뜻하는데 이런 의미에서 공포지수라고 불리기도 한다. VIX 지수가 30%를 나타내면 향후 한 달간 주가가 30% 등락이 생길 것이라는 예측을 한다는 것이다.

보통의 경우 VIX 지수가 20% 이하면 과매수 구간으로 매도해야하고, VIX지수가 40% 이상이면 과매도 구간으로 매수를 고려해야 한다.

러시아 투자 유의점 - 원유 및 가스 수출액이 총 수출액의 60%를 차지함, GDP의 25% 차지. 국제 유가와 천연가스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동시에 러시아 정치환경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러시아의 경우 가스관을 통해 유럽으로 천연가스를 공급함, 따라서 협박과 담합을 통해 이익 극대화를 추구.


중국 경제의 미래 - 금융위기 이후 중국정부의 경기부양책은 대부분 재정투자로 그중 SOC 투자 증가율이 57.4%로 수출 위주 경제구조가 내수 위주의 경제 구조로 바뀌는데 한계가 있음. 글로벌 경기가 호황을 맞으면 고정자산 투자를 바탕으로 더욱 탄력적인 회복 및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됨.


브라질 경제의 미래 - 풍부한 부존자원과 농축산물 생산 및 수출 1, 2위. 복잡한 법률체계, 고율의 세금, 관료주의, 넓은 영토에 비해 부족한 인프라 투자가 브라질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임. 경제위기를 넘긴 이면에는 강력한 통화정책, 물가안정, 금융계 구조조정을 페르난도 엔히끼 까르 정부가 추진함, 현 정권인 룰라 정권은 향후의 경제성장을 견인할 인프라 투자보다 연방정부 공무원을 더 많이 채용하여 정부지출을 늘리는 등 포퓰리즘에 의거한 정치를 한다고 비난이 있음.


유로화 위협 요소 - 유로존 내부 문제로 첫 번째, 납부유럽과 관련된 리스크. 유로화 도입과 함께 저금리 자금이 들어와 주택시장 활성화와 소비자 금융확대로 소비 촉진이 되면서 경제의 거품이 낌. 두 번째 문제로는, 유럽은행 부실자산 규모가 생각보다 클 수 있다. 2009년 7월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의하면 유럽은행 부실규모가 약 2,830억 달러에 이를것으로 추정. 

<펠레그래프> 벨기에 특파원에 의하면 유럽은행은 엄청난 규모의 구제금융(16.3조 파운드 악성자산)이 필요할지 모른다. 유럽은행에 대한 구제금융이 유럽연합을 위기로 내몰 수 있다.

외부요인으로는 동유럽은 서유럽의 자본으로 수출위주의 성장 정책을 채택하여 고속 성장을 해왔다. 이번 글로벌 위기로 국가부도에 빠지면서 동유럽뿐만 아니라 유로존 전체에 위협이 되고 있다.

동유럽 리스크는 첫째,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상회(중국 38%)하여 외부의 충격에 매우 취약함. 동유럽 대부분 국가가 독일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데 독일은 수출이 GDP의 47% 비중을 차지함. 산업 기반이 동유럽과 아시아를 상대로 수출하는 기께 및 설비 등의 자본재 생산에 치우쳐져 있음 금융위기로 인한 경제성장률 감소로 그 여파가 동유럽에 미침.

둘째, 수출위주의 자금은 서유럽에서 차입해 왔는데 금융위기로 자금 이탈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큼. 셋째, 해외 차입에 의한 수출 위주의 경제구조라 미국과 서유럽의 경제가 회복되지 않는 한 동유럽 리스크는 계속 상존함.


영국 금융위기와 한국 경제와의 관계 - 우리나라의 해외 차입 중 약 25% 차지하는 913억 달러가 영국으로부터 차입한 돈이라서 영국이 국채 발행에 실패하고 추가적인 부실이 발생하면 주요국 대비 파운드화의 가치가 떨어지겠지만 원-파운드화는 다르게 전개될 수도 있음. 한국으로부터 영국이 회수해 간다면 현 외환보유고 중 37%가 빠져나가 원화대비 파운드화, 달러 등의 환율이 요동칠 수 있다.


엔 캐리트레이드 청산 - 달러 대비 엔화의 가치는 일본 금리와 미국 금리를 비롯한 다른 나라의 금리 차이가 핵심인데, 미국이 출구전략을 앞당겨 금리를 인상하면 달러 리보금리가 상승하고 이에 따라 달러 캐리트레이드가 청산되면 다시 엔캐리트레이드가 증가하여 엔화가 약세로 돌아설 수 있다.


원자재 지수에 투자하는 ETF



왜 금에 투자하는 사람이 늘었는가?

1. 달러가치의 하락. 미 달러의 구매력은 사회불안과 통화량 증가로 꾸준히 가치가 떨어지고 있음.

2. 사회불안. 

3. 유럽중안은행의 매각물량 급감. 유럽중앙은행은 세계 금보유기관 상위 10개 중 절반을 차지. 금 매각 이유- 달러 강세, 외환 보유고 다양화, 유로화 출범으로 환율 안정화 수단,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가 낮아서, 금 보유에 다른 기회비용(현금대출보다 낮은 금리).

4. 금을 발아 들이는 중국. 중국이 매년 금 보유량을 빠르게 늘리고 있음. 위안화의 기축통화 화.

5. 새로운 투자 수단  ETF. ETF에 투자가 몰리면서 보유량이 6위가 되었음.


플래티넘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상승 요인. 첫째, 중국과 인도 효과(중산층 차량 구입 증가), 둘째, 그린 산업의 성장(환경규제로 인한 자동차 촉매컨버터 수요 증가), 셋째, 투자 수단으로 각광.

하락요인. 첫째, 경기 침체, 둘째, 대체재 팔라듐(플래티넘의 대체재), 셋째, 재생기술의 발전.


석탄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 - 현재 전 세계 석탄 소비의 41%가 중국 한 국가에서 이루어짐. 생산량 세계1위, 매장량 세계 4위로 중국이 소비하는 에너지원에서 석탄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나 되기 때문에 향후 에너지 정책에서도 석탄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석탄은 주로 발전용, 제철 및 제강용, 가정용, 산업용으로 사용 됨.


농산물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인구 증가와 경제성장, 육류 소비 증가. 육류 소비량 증가는 단순한 육류 소비의 문제를 넘어 곡물 소비량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고기 1Kg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사료용 곡식의 양은 닭고기 경우 2.6Kg, 돼지고기 6.5Kg, 쇠고기 7.5Kg이 필요함. 1971년 기준으로 2009년 육류 소비량이 3배 이상 증가. 중국, 인도 식생활 개선으로 육류 생산에 소비되는 곡물의 양이 크게 증가했음.


설탕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사탕수수 재배는 연평균 기온 20oC 이상, 연 강수량 1,200~2,000mm가 필요. 생산량 1위 브라질과 2위 인도의 생산량에 크게 좌우됨. 

실제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사탕수수의 60%는 에탄올 생산에 사용됨. 고유가에 대체재로 사용됨. 중국의 소비량 증가(세계 3위의 설탕 생산국) 2009/10년 중국 설탕 소비량 11kg은 세계 평균 소비량 21kg의 절반 밖에 안됨.


커피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 - 로부스타(인스턴트 커피)와 아라비카 두 종류임.

로부스타는 병충해에 강하고 저지대에서도 잘 자라며 산출량(주기성이 없음)도 높으나 아라비카에 비해 맛과 향이 떨어지며, 

반면 아라비카는 단맛, 신맛, 감칠맛, 그리고 향이 뛰어나며 적은 카페인을 함유함. 병충해에 약하고 기후환경과 토양조건에 따라 독특한 개성을 지니며 재배하기가 무척 까다로움, 2년을 주기로 생산량이 달라짐. 수확량이 많은 해는 광합성으로 탄수화물이 커피 열매를 만드는데 사용되며, 수확량이 적은 해에는 커피열매 생산을 위한 눈을 만드는데 사용됨. 커피나무는 3~5년이 지나야 정상적이 수확이 가능함.


코코아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카카오는 적도에서 남북으로 20도의 얇은 띠 안에서만 자람, 식목한지 5년후 에야 수확이 가능하며 10~15년 사이에 수확이 정점에 도달, 40~50년까지 수확이 가능하다고 함. 전체 카카오 생산의 70%를 차지하는 서아프리카 지역의 카카오 나무 들이 35~50년 된 노목이 대부분임. 코트디부아르는 2002년 내전이후 카카오 산업에 투자가 줄어 거이 식목하지 않음, 내전비용으로 높은 세금.

흑점병과 새싹팽창 바이러스로 인한 생산량 감소, 아직 치료 방법이 없음, 바이러스 감염 카카오나무는 벌목이 유일한 방법임. 생산량 2위 국가인 가나에도 퍼지고 있는 상황임. 아프리카 가난한 나라의 아동 노동력 착취문제가 이슈화됨.

코코아 생산은 코트디부아르, 가나, 인도네시아가 전체의 70%를 차지, 소비는 유럽과 미국이 50% 소모.


구리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 - 구리는 최근 경기 선행지수와 밀접한 상관관계(2000년 이후 0.75)를 보임. 중국은 전 세계 구리 소비량의 27%, 세계 2위 생산국임(세계 1위 생산국 칠레, 매장량 1/3 차지). 구리의 수요는 전기전자분야에서 42%의 소비를 보임, 건설 관련 분야가 28% 차지함.


알루미늄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지각의 8%을 차지하는 광물.  알루미늄의 수요의 37%가 운송산업(자동차, 항공기 제작)에 쓰임. 중국이 소비 1위, 아시아권이 52% 소비.

최근 중국에서 과잉 설비투자로 인한 가격하락과 이로 인한 기업 부실을 막기위해 알루미늄 제련소 신규 건설을 3년간 제한함.


해외 ETF 종목 선정하기

1. 자신만의 투자전략을 세워라.

 기존 자산 포트폴리오의 구성 비율, 국가별 섹터별 기초자산별 경기 전망, 선택한 투자대

  상별 투자비중, 투자기간, 목표가와 손절가 결정.

2. 기초자산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해당 ETF를 파악하라.

3. 거래량이 많은 ETF를 골라라.

4. 개별 ETF의 투자 대상 차이를 고려하라.

5. 운영비용이 적은 ETF를 골라라.

6. 추적오차가 적은 ETF를 골라라.


해외 ETF 매매는 미국 주식시장의 거래시간에 매매 주문이 가능한 9:30~16:00까지, 한국 시간으로 23:30~06:00까지입니다.


레버리지 ETF와 복리효과 - ETF의 특징 중 하나는 투자대상의 수익률 변동에 비해 2배, 3배의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이런 상품은 특히 등락을 거듭하는 횡보장에서 숙익률이 생각보다 하락할 위험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레버리지 ETF가 기간이 아니라 당일의 수익률을 추적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상승장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기준가 10달러의 일반 ETF가 10%씩 이틀간 상슨하였다면 11달러, 12달러로 21% 상승하지만, 21o의 레버리지 ETF는 12달러, 14.4달러로 44%가 상승합니다. 하지만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횡보장 상황에서 하루는 10% 상승하고 하루는 10%하락할 경우, 일반 ETF는 11달러, 9.9달러로 -1%하락한 반면 레버리지 ETF는 12달러, 9.6달러로 -4%하락하게 됩니다.


해외 ETF 세금 문제






 

 


c********i 2010.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TF의 다양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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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만큼 넓은 투자의 세계로 인도하는 책   펀드와 비교해서 ETF는 많은 장점이 있다. 저렴한 수수료, 주변상황에 다른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국내에도 kospi200, KRX100등 지수를 추종하는 ETF, 각종 스타일 ETF, IT 자동차, 증권, 조선 등의 섹터ETF, 채권에 투자하는 국공채 ETF, 원자재에 투자하는 gold ETF, 홍콩H주, 일본니케이 등 해외에 투자하는 ETF상품들이 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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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만큼 넓은 투자의 세계로 인도하는 책

 

펀드와 비교해서 ETF는 많은 장점이 있다.

저렴한 수수료, 주변상황에 다른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국내에도 kospi200, KRX100등 지수를 추종하는 ETF, 각종 스타일 ETF, IT 자동차, 증권, 조선 등의 섹터ETF, 채권에 투자하는 국공채 ETF, 원자재에 투자하는 gold ETF, 홍콩H주, 일본니케이 등 해외에 투자하는 ETF상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또 앞으로 더욱 다양한 상품이 나올것이다.

 

하지만, 좀더 시야를 넓혀보면 우리나라 증시에 상장된 ETF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거래되는 ETF시장과 비교하면, 태평양과 동네 연못이라고 할수 있다.

국내에서는 상품도 다양하지 못할 뿐만아니라, 몇몇 상품을 빼고는 거래량자체가 부족해서 규정 요건을 만족시키지 못해서 ETF가 상장폐지되거나, NAV에 비해서 살때는 비싸게 사고 팔때는 싸게 팔아야 되는 경우가 많다.  

 

환율, 설탕, 면화, 석유, 천연가스, 각종 금속, VIX (대부분의 경우는 이책을 통해서 배웠다)등 기초자산에 투자하는 ETF에 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 주변에 투자할 대상이 이렇게 많았나 싶다.

 

다만, 해외 ETF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아직까지 많은 제약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우선 HTN 및 거래 수수료가 상당히 비싼편이다. 매달 소액을 투자하려는 개인에게는 자칫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 있다. 매매차익에 대한 과세문제도 펀드에 비해서 번거로운 편이다.( ETF에 대한 거래세, 펀드로 볼것인지 주식으로 볼것인지에 대한 한국의 과세문제여부도 논란중이다.)

투자자금의 볼륨이 크지 않다면, 직접적인 투자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거래소에서 해외 인기 ETF를 교차 상장하는 것을 추진한다는 소식도 들리니 현실적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다.

 

책의 말미에 나오는 뱅가드펀드의 설립자, 존보글의 말은 항상 투자자의 마음쏙에 세겨야 할 것이다. ETF가 처음 나왔을때, 주목받은 것은 시장수익율을 거의 추종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다양한 섹터, 스타일의 ETF가 나오면서 이러한 장점은 오히려 독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하겠다.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세계를 대상으로 ETF를 통해 투자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국내든 해외든 ETF에 투자한다면 읽어 볼 책이라고 추천하는 바이다.

 

 

 

 

 

 

k*******n 2010.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적경제지식부터 해외ETF 소개,방법까지 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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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당장~~ 시리즈는 대부분을 보았다..경제화두에 맞춰 필요한시기마다 책이 나와 꼭읽어보았다..다가올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며 헤지로 원자재투자비율을 고민하던 나에게 이책은 역시 반가운책이었다   해외ETF... 아직펀드외에는 투자를해보지않던 나에게 어렵지않을까 걱정되었으나 주식/채권/원자재 투자대상별 다양한 해외ETF의 소개뿐아니라 내가 몰랐던 수요,공급측 설명,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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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당장~~ 시리즈는 대부분을 보았다..
경제화두에 맞춰 필요한시기마다 책이 나와 꼭읽어보았다..
다가올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며 헤지로 원자재투자비율을 고민하던 나에게 이책은 역시 반가운책이었다

 

해외ETF... 아직펀드외에는 투자를해보지않던 나에게 어렵지않을까 걱정되었으나 주식/채권/원자재 투자대상별 다양한 해외ETF의 소개뿐아니라 내가 몰랐던 수요,공급측 설명,세계경제를 움직이는 주요요소 설명까지 자세하여 경제적지식까지 더해주었다

 

금융위기이후 경제흐름을 보며 투자판단이 섰지만 그것을 실행할 투자수단을 찾지못하고 기회를 놓친적이 많았는데 그런면에서도 이책은 앞으로 큰도움이 될듯하다..

 

다양한자산에 대해 저렴한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한 ETF를 활용하면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자산도 지키고 수익도 낼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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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해외 ETF 공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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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000 공부해라" 시리즈다. 몇권의 시리즈 책을 봤기에 망설임없이 선택할 수 있었다. 이번엔 "해외 ETF"다.   ETF란 말 자체가 생소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책을 보면 정말 기본부터 알려준다.   ETF의 의미부터 국내 ETF의 종류, 그리고 ETF의 장점까지 해외 ETF를 알기 전에 알고 있으면 좋은 것들은 아주 친절하고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만 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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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000 공부해라" 시리즈다.

몇권의 시리즈 책을 봤기에 망설임없이 선택할 수 있었다.

이번엔 "해외 ETF"다.

 

ETF란 말 자체가 생소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책을 보면 정말 기본부터 알려준다.

 

ETF의 의미부터 국내 ETF의 종류,

그리고 ETF의 장점까지 해외 ETF를

알기 전에 알고 있으면 좋은 것들은

아주 친절하고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만 보고도 국내 ETF를

이해하는데 큰어려움은 없을 듯 하다.

(물론 실투자시엔 주의해야 할 점이 있겠지만..)

 

이렇게 많은 장점(책에서 확인바란다)을 가진

ETF를 시장 도입 초기로 활성화가 덜 된 우리나라만으론

만족하기 어렵고, 해외 ETF을 통해 진정한 ETF의

장점을 누리라고 말한다.

 

해외 ETF는 정말 다양했다.

최대인 미국시장부터 시작해서

나라별로 투자할 수 도 있고,

스타일별로 혹은 섹터별로도 할 수 있다.

게다가 리버스나 레버리지 해외 ETF도 있었다.

 

또 금속, 농산물, 자원, 통화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것이

해외 ETF로 설정되어 있었다.

다양한 투자상품에 목말라하고

뻔히 오르걸 기대하면서도

상품이 없어서 땅을 치는 일은 없을 듯 하다.

 

마지막 장에 실제로 해외 ETF를

하는 방법이 나와 있는데, 젊은 사람이나

주식을 해본 사람은 전혀 무리가 없어 보인다.

다만 HTS가 생소한 사람은 다소 시간이 걸릴 

수 도 있지만..

비용이나 이런 문제는 물론 아직도 존재한다.

게다가 환율로 인한 피해나 이득도 볼 수 있기에

이 책 한권을 보고 바로 해외 ETF에 도전하기는

무리가 있다.

 

다만, 각각의 상품을 소개하면서

수요처, 공급처뿐 아니라 특성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상식을 넓히거나

경제지를 보면서 궁금했던 것들이나

용어등을 이해하는데는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r******5 201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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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Exchange Trade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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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는 거래소(Exchange)에서 거래가 가능한(Trade) 펀드(Fund)를 말한다.   거래소에 거래가 가능한 펀드라는 것은 펀드를 주식처럼 매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ETF의 정의만 들어도 매력이 넘치는 상품인 것 같지 않은가?   게다가 이 책 <지금 당장 해외 ETF 공부하라>에서 소개하는 미국 ETF는 투자 대상이 원자재, 해외증시, 통화, 채권 등으로 800여개가 넘는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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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는 거래소(Exchange)에서 거래가 가능한(Trade) 펀드(Fund)를 말한다.

 

거래소에 거래가 가능한 펀드라는 것은 펀드를 주식처럼 매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ETF의 정의만 들어도 매력이 넘치는 상품인 것 같지 않은가?

 

게다가 이 책 <지금 당장 해외 ETF 공부하라>에서 소개하는 미국 ETF는 투자 대상이 원자재, 해외증시, 통화, 채권 등으로 800여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러니 내가 원하는 펀드를 원할 때, 원하는 만큼 사고 팔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 경제도 잘 모르는 우리에게 다양한 투자대상이라는 것이 매력은 있어도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주요 투자대상에 대한 분석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투자대상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알려준다.

 

이 책은 정말 좋은 투자 상품을 소개하면서, 또한 자세한 투자 방법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책임이 틀림없다.

a****c 200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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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ETF 모두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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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열풍이 분지도 꽤 되었다. 부동산 불패 신화에 소외된 서민들이 피땀흘려 모은 돈을 조금이라도 불려보겠다는 심산으로 과감히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 직접 투자의 쓴맛을 IMF 외환위기에 겪은 탓이라 쉽사리 주식 시장에 발을 담그기가 어려웠을 터인데 말이다. 금융계에서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펀드 띄우기에 나선다. 미래에셋을 비롯한 대형 증권회사는 대대적인 펀드 홍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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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드 열풍이 분지도 꽤 되었다. 부동산 불패 신화에 소외된 서민들이 피땀흘려 모은 돈을 조금이라도 불려보겠다는 심산으로 과감히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 직접 투자의 쓴맛을 IMF 외환위기에 겪은 탓이라 쉽사리 주식 시장에 발을 담그기가 어려웠을 터인데 말이다. 금융계에서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펀드 띄우기에 나선다. 미래에셋을 비롯한 대형 증권회사는 대대적인 펀드 홍보에 나섰고 특히나 미래에셋증권은 엄청난 고객을 확보하며 고수익률을 자랑했다. 예전 바이 코리아 펀드의 트라우마가 있었지만 여전히 묻지마 투자가 성행했고 증권회사에서 너무 부추긴감이 없잖아 있다. 그러나 계속 상승할 줄 알았던 주가는 2000 포인트를 찍고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끝없는 추락을 거듭했다. 마치 예전 바이 코리아 펀드를 회상하듯이 펀드는 반토막이 되었고 증권계는 거듭 저점 매수를 권하는 파렴치한 행동이 계속되었다. 국내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도 직격탄을 맞았고, 중국을 위시한 브릭스, 이머징 국가는 더한 타격을 입었다. 당연히 모든 손실은 고스란히 서민들의 몫이다. 환율이 요동치고 원자재 값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또한번 IMF 외환위기가 오는듯 대한민국 서민 경제는 몰락하고 만다. 

 세계적인 경제침체로 인해 대한민국 경제도 위기를 겪는 중이다. 물론 다른 나라에 비해 회복세가 두드러져 보인다. 부동산 경기도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벌써 회복했고(MB정권의 몰지각한 행태이지만) 주식 시장도 대한민국 기업들의 준수한 실적에 힘입어 놀라운 상승을 보였다. 이러한 회복세에 일반 서민들의 주머니는 과연 두둑해졌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올시다이다. 반토막이된 펀드는 여전히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물론 꾸준히 적립식으로 불입했던 경우는 플러스 수익을 보이고 있지만 극도의 공포로 인해, 경기 침체로 가처분소득이 감소했었기에 꾸준한 불입 자체가 힘들었고 그에 따른 수익률도 좋지 않다. 또한 개인들이 소유한 주식들은 외국인과 기관이 투자한 주식에 비해 수익률이 형편없다. 허위 리포트와 정보 부족으로 개인들은 외국인과 특히 국내 기관에게 철저히 농락당했다(뭐 하루 이틀의 이야기는 아니다). 또한 환율과 원자재에 관한 정보나 지식이 부족했고 설사 안다고 해도 그 정보나 지식을 활용해서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부족했으며 대부분은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우리 일반 서민들은 경제에 대해서, 금융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어렵다. 직접투자를 해본 사람은 알것이다.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것을.. 따라서 펀드라는 좋은 투자처가 있다. 전문가들에게 일정한 수수료로 그들의 금융지식을 이용해 우리의 소중한 돈을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일정한 수수료와 그들의 금융지식이 문제다. 우선 우리나라는 터무니 없이 비싼 수수료 체계를 가지고 있다. 선진 금융 시스템을 가진 미국과 직접적으로 비교하긴 힘들지만 미국의 수수료는 정말 저렴하다. 물론 2-3%의 수수료가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묻는 분도 있겠다만 펀드를 장기로 가져가면 1-2%의 차이는 다 아시다시피 어마어마한 차이로 나타난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적게 내는 펀드가 좋다. 또한 펀드 운영자의 금융지식을 볼라치면 각 펀드의 수익률을 보면 된다. 각 펀드당 추종하는 지수가 있을텐데 대부분의 액티브 펀드의 장기 수익률은 벤치마크 지수에 비해 상당히 초라하다. 따라서 벤치마크 지수를 되도록 완벽히 추종하는 펀드가 좋을 것이다. 결국 이 두가지를 충족하는 펀드는 인덱스 펀드 밖에 없다. 존 보글이 만든 인덱스 펀드는 우리 일반 서민들의 가장 완벽한 대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럼 ETF는 무엇인가? ETF는 쉽게 말해 인덱스 펀드를 주식을 상장시킨 것이다. 수수료는 훨씬 저렴하다. 또한 종류에 따라 벤치마크 지수를 근접하게 추종하고 있다. 주식처럼 바로 사고 팔수 있는 장점도 있다. 머리 아프게 고민하며 기업을 분석할 필요도 없고, 모르는 원자재에 대해 깊히 공부할 필요도 없다. 물론 상황에 따른 유연성을 가져야 하기에 경제의 흐름을 민감하게 캐취하고 있어야한다. 그러나 이러한 민감성이 일반 서민들에게 쉽지 않은 일이기에 더욱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투자처로 ETF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의 투자처로는 주식, 채권, 부동산, 원자재, 통화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밀접하게 연관되지 않은 것이 없다. 이러한 투자처를 모두 일일이 공부하고 투자하기엔 너무 버겁다. 근데 이에 관련된 ETF가 있다면 얼만 좋겠는가? 그저 추종하는 지수를 확인하고 동향을 파악하며 손쉽게 투자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또한 여러 투자를 하며 서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기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이렇게 매력적인 ETF가 우리나라에는 얼마 상장되어 있지 않다. ETF 시장이 상당히 좁아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 않는 것이다. 물론 최근 새로운 ETF가 상장되고 있지만 우리의 입맛을 만족하기엔 여전히 부족하다. 그렇다고 해외에 투자하기엔 아는 것이 너무 없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관심을 충족시켜줄 근사한 책이다. 세계 최대의 ETF 시장인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아주 다양한 ETF를 소개하고 있다. 해외주식, 통화, 원자재, 채권까지 우리가 해외펀드로만 만났던(아주 좁은 영역으로) 투자처를 장르별로 나누어 여러 ETF를 설명하고 있다. 간략하면서도 상세한 동향, 전망과 함께 ETF가 추종하는 지수를 설명하고 다양한 예시를 통해 ETF의 투자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나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통화나 원자재 투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향후 투자 기회가 있을 때 용이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자들도 '해외 ETF 입문서'라고 밝혔듯히 그리 어렵지 않게 기술하고 있다. 수많은 ETF 상품을 통해 다양한 요구와 각기 다른 투자 목표를 추구할 수 있을 것 같다. 조금 더 내공을 쌓아 실전 ETF 투자를 통해 거친 금융 위기 속에서도 준수한 수익률을 거둘 수 있어야겠다. 이 책이 그 첫걸음을 내딛게 해준 ETF 지침서이다.
l********6 201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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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해외 ETF 공부하라 (박선후, 최현준, 2010, 한빛비즈)
"지금 당장 해외 ETF 공부하라 (박선후, 최현준, 2010, 한빛비즈)" 내용보기
몇 년 전부터 주식도 해외 직구 열풍이 불면서 증권사 HTS를 통해 해외 주식을 많이 구입하지만, 과거에는 해외 주식을 매매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고, ETF에 대한 개념도 부족했었습니다. 이 책은 해외, 특히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다양한 ETF를 소개하고, 어떤 ETF에 투자해야 할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ETF에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시 '우리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라는
"지금 당장 해외 ETF 공부하라 (박선후, 최현준, 2010, 한빛비즈)" 내용보기

몇 년 전부터 주식도 해외 직구 열풍이 불면서 증권사 HTS를 통해 해외 주식을 많이 구입하지만, 과거에는 해외 주식을 매매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고, ETF에 대한 개념도 부족했었습니다. 이 책은 해외, 특히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다양한 ETF를 소개하고, 어떤 ETF에 투자해야 할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TF에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시 '우리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라는 전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ETF를 통한 인덱싱 투자를 하는 것이 그나마 시장을 추종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를 할 때 지속적으로 자산의 수익률을 갉아먹는 '수수료'에 대해서도 부담이 적기 때문에 장기투자에서도 유리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아직까지도 ETF가 충분히 상장되어 있지 않고, 시장에 대한 추종도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은 미국에 있는 다양한 ETF를 소개하고, 투자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쉬운 것은 ETF에 대한 소개에 그칠 뿐, 어떤 ETF를 사야 할지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할지에 대한 내용은 부족합니다. 기본적인 설명이라도 좀 있었으면 좋았을 뻔했습니다.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의 차이가 발생하는 스프레드나, 거래량의 중요성 등을 설명해 주었으면 어땠을까요. 마지막 장인 14장에서 해외 ETF 매매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조금 설명해 놓았지만, 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ETF를 아예 모르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참조해 보아도 좋을 책이었습니다. 개정판이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요.

t*****a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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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ETF?" 내용보기
내용이 깔끔하고 ETF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이 잘 돼있는 책이다. ETF에 어떤식으로 투자를 하고 어떤 마인드를 갖고 해야됀다는 그런 지침서라기 보다는 말그대로 ETF는 무엇이며 어떻게 하며 어떤 종류가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한 책이라서 큰 기대를 가지고 보면 안됀다. 약간 너무 종류에만 설명이 치우친것 같아서 아쉬운책. 구지 사서 볼필요는 없는 책인것 같다.
"ETF?" 내용보기
내용이 깔끔하고 ETF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이 잘 돼있는 책이다. ETF에 어떤식으로 투자를 하고 어떤 마인드를 갖고 해야됀다는 그런 지침서라기 보다는 말그대로 ETF는 무엇이며 어떻게 하며 어떤 종류가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한 책이라서 큰 기대를 가지고 보면 안됀다. 약간 너무 종류에만 설명이 치우친것 같아서 아쉬운책. 구지 사서 볼필요는 없는 책인것 같다.
L****O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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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떨어질때 까지 기다리는 중..
"가격 떨어질때 까지 기다리는 중.." 내용보기
나올때부터 서점에서 찜해놓고 있는대... 가격이 않떨어지는 군요..   ETF는 지난해 부터 투라를 해서 수익률이 짭짤하게 보고 있습니다.   주식에서 무조건 이기는 방법이 있지요...   첫째, 적립식으로 꾸준히 살것 둘째, 모든주식을 살것...   이게 모두 포함된게 ETF죠..ㅋㅋ 삼성그룹주ETF랑 코엑스200   지금 꾸준히 사모으고 있습니다...2살된 딸아이 이름앞으로두요
"가격 떨어질때 까지 기다리는 중.." 내용보기

나올때부터 서점에서 찜해놓고 있는대... 가격이 않떨어지는 군요..

 

ETF는 지난해 부터 투라를 해서 수익률이 짭짤하게 보고 있습니다.

 

주식에서 무조건 이기는 방법이 있지요...

 

첫째, 적립식으로 꾸준히 살것

둘째, 모든주식을 살것...

 

이게 모두 포함된게 ETF죠..ㅋㅋ 삼성그룹주ETF랑 코엑스200

 

지금 꾸준히 사모으고 있습니다...2살된 딸아이 이름앞으로두요

 

펀드는 모드 해지하고.. 적립식으로 말이죠.

 

그러한 ETF에 대해 자세히 설명히 나와 있습니다. 한번쯤 읽어볼만하구요

 

펀드보다 훨씬 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조금 귀찮긴 합니다. 매달 날짜 정해서

 

가격 신경 않쓰고 무식하게 산다는게.. 쉽지는 않지요 하지만 굳은 맘 먹고

 

한다면 펀드수 익률도 ETF 수익률이랑 별차이 않나니까요 수수료 번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요즘 디플레이션관련해서.. 이런 저런 말이 오가던대요.. 이것저것 대비하기

 

위해 해외 ETF의 다양한 투자처를 알수 있어서 좋내요. ㅋㅋ

 

특히, 금,채권,상품ETF등.. 우리나라에선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ETF에 투자할수

 

있어서 특히 좋은것 같습니다. 한번 꼭 읽어보세요~!!

r*****g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