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강아지를 안고 밝고 순진하게 웃는 아이의 표정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책 "꺼벙이 억수와 방울소리"
주인공 억수는 유기견을 발견하고 엄마의 허락을 받고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
은빛 털에 나 있는 점 때문에 이름은 "은점이" 그리고 성대 수술을 받아 짖지 못하는 강아지를 위해 목에 방울을 달아준다. 이 책은 읽고 아이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억수 만큼 이렇게 정성을 다하고 책임감있게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