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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쑥쑥 자라게 해줄 "나는야 용감해!"입니다~^^
아기 그림책의 주인공일까요? 진한 핑크색 코와 귀,장난기 있어 보이면서도 다부진 표정의 귀여운 소년의 그림이 책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글자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찐! 그림책! 글자가 없으니 책을 보는 이가 상상한 대로 말하는 대로~
한 권의 그림책이지만 여러가지 스토리가 탄생할 수 있는 화수분 같은 아기그림책이에요!
오늘은 엄마가 스토리텔러가 되어 3호에게 용감한 소년의 모험 이야기를 해줄거에요!
엄마가 책읽어 주는 걸 좋아라하는 3호의 귀가 쫑긋, 눈빛이 반짝! 그림책을 읽어 줄 맛이 납니다요~^^
주인공의 표정과 상황에 대한 묘사와 표현이 잘 되어 있어 이야기를 풀어가기가 어렵진 않았어요~
그림을 설명하듯이 상황을 설명하듯이~ 꼬마가 넘어지는 장면의 그림에서는 "쿵! 꽈당!철퍼덕!"등등 의성어나 의태어를 사용해서 읽어주면 재미 UP!
스스로 상상하며 읽기!
그림을 보며 혼자서 쫑알쫑알~ 피융~ 꽈당! 의성어 가득한 재미있는 동화가 탄생했어요!
이야기를 엄마에게 들려주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네요~^^
이번엔 언니가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줘요!
읽을 때마다 다르게~ 읽어 주는 이에따라 다르게~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아기 그림책!
한글을 모르는 아이도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보는 재미와 말하는 재미, 상상하는 재미까지!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모험 그램책! "나는야 용감해!"
내일은 또 어떤 모험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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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 첫째와 8개월 둘째에게 함께 읽어 줄 수 있어 좋은 책이에요. 주인공의 용감한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도 있구요. 네 살 첫째는 그림보며 스스로 이야기를 읽어내어 상상력도 키우고 글씨가 없어도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양장본이지만 모서리가 둥그러워 8개월 아기도 함께 볼 수 있어 좋아요. 책 뒷면에는 스티커도 포함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