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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만드는 맷돌』은 우리 전통 설화의 재미와 교훈을 함께 담고 있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왜 소금이 생겨났는가’에 대한 상상력에서 출발해, 인간의 욕심과 그로 인한 결과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초등 저학년 아이가 읽으면 좋을 책! |
| 이건 너무 유명해서 어른 중에서도 모르는 사람 별로 없을 것 같아요 ㅋㅋ 말 그대로 어부가 맷돌을 하나 건졌는데(그것부터 웃김) 그게 소금을 무한 생성하는 맷돌이라... 바닷물을 짜게 만들었다는.. 기발한 이야기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은 아마 믿지 않을까?ㅎㅎ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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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은 무엇일까? 요즘 아이들에게는 더 생소한 이 물건에서 소금이 나온다니. 아이들에게는 우선 제목부터가 어렵다. 소금이 나오는 맷돌은 '소금 나와라' 라는 말을 들으면 소금이 나온다. 지금은 소금이 나오는게 뭐가 좋아? 라고 생각하겠지만 옛날에는 소금이 돈보다 귀했기때문에 이 맷돌은 보물이였다. 간단한 이야기지만 옛날의 경제 체제에 대해서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욕심이 과하면 독이되는 법. 소금이 너무 많이 나와 결국 물에 가라앉아버린다. 도둑질을 하면 안되고 욕심은 금물이라는 교훈을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