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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책 카늘레(Canneles de Bordeaux)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꺅!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프랑스 디저트, 까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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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면 까눌레 모양 비왁스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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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늘레는 일본 베이킹책 번역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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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늘레 드 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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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기본 카늘레를 시작으로 전통, 응용, 동양, 식사용으로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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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늘레를 만드는 재료는 간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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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늘레를 만들 때 사용되는 다양한 틀도 소개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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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카늘레 만드는 과정과 동틀에 밀랍 코팅하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실려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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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싶은 카늘레가 가득해~ 2단 카늘레도 색다르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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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재료를 주제로 한 동양 카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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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용 카늘레엔 정말 독특한 카늘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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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분엔 카늘레를 예쁘게 포장하는 팁까지 실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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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레시피부터 다양한 카늘레가 담긴 베이킹책 카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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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카늘레 요즘엔 이쁜 카페에서 이쁜 커피와 이쁜 디저트를 먹는게 아주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지요. 하지만 이쁜 디저트는 그만큼 가격이 나가는 게 진실... 집에서 만들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제조법이 잘 담긴 레시피북이 중요한데 오늘은 <카늘레> 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카늘레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작은 디저트 역시 디저트의 강국 프랑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요 자그마한 카늘레 베이커리가면 2,3천원 훌쩍 넘는 곳 많은데 만들어서 먹을 수 있으면 더 좋겠죠?ㅎㅎ
뒷면입니다. 너무 이뻐요 ㅎㅎ
저자, 감수, 옮긴이에 대한 설명입니다.
차례입니다.
주요 재료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정말 많은 재료들이 들어갈 수 있는 카늘레
그 다음에 나오는 카늘레 반죽 만드는 법! 기본 반죽 만드는 법을 알면 그 뒤부터는 응용해서 더 변형해서 만들 수 있겠죠?ㅎ 그리고 이어지는, 제가 정말 기대하던 레시피들!
홍차, 커피뿐만 아니라
너무나도 귀여워보이는 롤리팝 카늘레까지. 진짜 아까워서 먹겠나요 ㅠㅠ 제조법을 보고, 재료들을 보니 제과점에 비싸게 파는 것도 이해가 안 가는 게 아니나 읽다보니 마카롱보다는 도전하기 쉬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감이 올라오네요 ㅎㅎ 조만간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레시피가 단계별로 자세히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운 카늘레 만드는 법이 담긴, <카늘레> 다들 맛난 디저트, 재밌게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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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늘레 카늘레는 보르도지방의 디저트라고 합니다! 흠이 파여있는 모양을 따라 말 그대로 번역해 카늘레 라고 한다고 해요. 보르도지방의 수도원에서 만들기 시작했다고도 나와있어요 :) -책 내용 중..-
지은이 쿠라가이 마유미 지은이는 프랑스 디저트, 요리 연구가이며, 르코르동 블루 파리에서 재학했다고 해요. 어느날 티비를 보다가 르코르동 블루 출신 쉐프가~ 라는 대사를 들었어요.
어느덧 티비 드라마에서 언급될만큼 르코르동 블루를 아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요 :)
카늘레 성공 유무를 가장 크게 생각되게 하는게 카늘레 속에 자리잡은 기공, 그러니까 저 벌집이 아닌가 싶어요. 구멍 뽕뽕 난 카늘레는 절대 잘못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라,
잘 숙성되고 잘 만들어진 카늘레입니다!
카늘레는 겉은 까맣고 탄것처럼 보이지만,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지닌
반전 매력을 가진 디저트에요.
쌔까맣게 카라멜화 된 모습은 처음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거 탄거 아니야? 먹어도 돼?" 라고 생각들게끔 만들지요.
독특한 틀로 굽는 카늘레의 표면은 바삭 ! 럼주와 바닐라 향기가 나는 속은 부드럽고 폭신!
<목차> 기본 카늘레 전통 카늘레 응용 카늘레
동양 카늘레 식사용 카늘레 칼럼 카늘레의 변신은 무죄. 이 책속에서 내가 알지못했던, 내 생각에서 머물기만했던, 카늘레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꿔줬어요.
카늘레에 사용되는 주요 재료 이 책에선 기본적으로 설탕대신 그래뉴당을 사용했어요. 카늘레 속 기본 재료로는 그래뉴당 달걀 박략분 럼 우유 가 들어가요.
그래뉴당 대신 설탕으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그외의 재료를 넣으며 카늘레 책 속에서 그 재료의 맛을 따라가는 카늘레를 만날 수 있어요 :)
제일 첫페이지 가장 기본적인 카눌레 만들기에 대해 소개되어있어요. 보통 배합표당 만들어지는 카늘레의 갯수는 4개~6개 분량으로 되어있습니다.
생강 오렌지 카늘레 / 진저 사과 카늘레 감귤 카늘레 / 참치 카늘레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촉촉한 카늘레 뿐만 아니라, 하얗게 만들고 다양한 재료로 다양한 맛을 내는 카늘레에 대해 잘 설명되어있어요.
뜻밖의 선물이였던 밀랍. 밀랍을 녹이는 팁까지 서술되어있어요. 저는 그냥 간편하게 버터를 이용해서 카늘레를 만들었어요~ 우유와 버터, 바닐라빈을 살짝 데우고 한쪽에선 계란과 설탕을 섞은 뒤 박력분을 체쳐 섞었어요. 하룻밤 숙성시키고 팬닝 사용된 카늘레 동 틀은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틀입니다.
만들어져서 나온 카늘레
오븐열량이 부족했는지 아쉬워 틀에서 꺼내 한번 더 구워냈더니 높이가 아쉬워요..
그래도 카늘레 속 구멍들은 잘 나있어요. 촉촉하고 비린취없고 너무 달지도않았던 카늘레 만족스러운 결과물이에요 :) 사실 책들 속 레시피로 만들다보면 모양은 좋지만 맛은 아쉬운 품목들도 많았어요. 요 카늘레 책 속 레시피로 만든 카늘레는 여느 빵집에서 눈에 보이면 사먹었던 카늘레에 뒤쳐지지 않을 만큼 맛있는 카늘레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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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늘레가 전부터 궁금했었는뎅 이렇게 책으로 나왔어요. 우선 카늘레를 하려면 틀이 있어야 해요. 반죽 만드는 법도 자세히 나와 있고요. 뭐든 배우지 않고서 틀리게 나올때 초보들은 긴장을 하는데 왜 잘 못 되었는지도 잘 설명 해주고 있어요. 기본 카늘레도 이쁘지만 밑에 사진처럼 사과꽃도 올리고 초콜릿도 올리는 여러가지 카늘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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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늘레... 종을 엎어놓은 듯한 독특한 모양의 카늘레는 보기엔 왠지 볼품없고 초라하고 색상도 밉다... 그러나 한번 입에 맛을 본 순간 ~ 그 볼품없는 모양새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디저트임을 느끼게되지요^^ 배움의 기회가 닿지 않아 항상 아쉬움이 컸던 카늘레를 책으로 만나봅니다~~ https://m.blog.naver.com/jeong1967/221302715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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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늘레 전문 서적이라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