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치료 능력으로 널리 알려진 의사 하준은 예전 학교 다닐 적에 피해를 본 적이 있어서 세상 사람들과 거리를 둡니다. 한편 조직폭력배인 백세광은 하준의 과거 행보를 알고 동정심이 생깁니다. 세광은 하준의 근처를 배회하며 지켜주려고 노력합니다. 하준은 세광의 섬세함에 끌려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흔치 않은 컬러만화여서 보기엔 좋았는데 다만
엄청난 치료 능력으로 널리 알려진 의사 하준은 예전 학교 다닐 적에 피해를 본 적이 있어서 세상 사람들과 거리를 둡니다. 한편 조직폭력배인 백세광은 하준의 과거 행보를 알고 동정심이 생깁니다. 세광은 하준의 근처를 배회하며 지켜주려고 노력합니다. 하준은 세광의 섬세함에 끌려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흔치 않은 컬러만화여서 보기엔 좋았는데 다만 스크롤 전용이라서 책장 넘길 때에 약간은 불편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