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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놀이수학 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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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세를 위한 놀이수학 종이접기는 종이접기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보기에 딱인 책이다.종이접기를 통해 수학적 감각을 즐겁게 익힐 수도 있다고 되어있다.구체적 사물로 일상생활에서 놀이로 수학의 기초 개념이나 원리를 배울 수 있다고 한다.종이접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니 만큼종이접기의 기본부터 알려준다.안으로 접기, 밖으로 접기, 삼각형, 사각형접기, 반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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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세를 위한 놀이수학 종이접기는
종이접기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보기에 딱인 책이다.
종이접기를 통해 수학적 감각을 즐겁게 익힐 수도 있다고 되어있다.
구체적 사물로 일상생활에서 놀이로 수학의 기초 개념이나 원리를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종이접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니 만큼
종이접기의 기본부터 알려준다.
안으로 접기, 밖으로 접기, 삼각형, 사각형접기, 반듯하게 접는 방법 등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한다.

챕터 1, 2에는 정말 삼각형, 사각형으로 접어 간단하게 만든 것 부터 있기 때문에
만3세가 다되아는 우리 아이도 보고 비슷하게 접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 유용했다.
강아지나 , 나비 같은 간단한 것을 아이와 함께 접으면서
아이도 종이접기의 즐거움을 알아갔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와 똑같이 접으려고 집중해서 하나하나 해가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던지..ㅋ

처음에는 2차원적인 종이접기가 많지만, 뒷쪽에는 탁자와 의자, 상자 같은 입체적인 종이접기도 있다.
종이접기로 수학적 감각을 키워주는 책이니 만큼 종이접기 하는 사이사이 도형 이름이나 수학적 개념이 들어있다.
아이가 커도 이 부분을 함께 보며 이야기할 거리도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다가 아이의 흥미로워 하고 웃는 모습을 보니 나도 또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w********7 201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3.4.5세를 위한 놀이수학 종이접기
"[서평] 3.4.5세를 위한 놀이수학 종이접기" 내용보기
아들과 재미있게 색종이 가지고 종이접기를 했어요.이 종이접기책은 연령이 나눠져 있어요.제가 선택한 책은 3,4,5세를 위한 놀이수학 종이접기구요. 6,7,8세용이 따로 있어요.6세 아들에게 5세용이 쉬울지 어려울지 저도 많이 궁금했는데같이 해보니까 5세용이 맞는거 같았어요.이 교재로 하니까 저한테 많이 묻지 않고 스스로 종이접을수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아주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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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재미있게 색종이 가지고 종이접기를 했어요.
이 종이접기책은 연령이 나눠져 있어요.
제가 선택한 책은 3,4,5세를 위한 놀이수학 종이접기구요. 6,7,8세용이 따로 있어요.
6세 아들에게 5세용이 쉬울지 어려울지 저도 많이 궁금했는데
같이 해보니까 5세용이 맞는거 같았어요.

이 교재로 하니까 저한테 많이 묻지 않고 스스로 종이접을수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아주 좋았답니다.

 

 

 

 

탁자와 의자를 만드는 과정이에요. 아이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게 숫자로 차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뒤집기, 돌리기 등으로 그림만 보아서는 방향을 놓치기 쉬운 부분을 친절하게 그림과 글로 적어주었답니다.
저도 종이접기를 하다가 중간에서 방향을 잃고 헤매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 책은 뒤집기, 회전하기 등이 친절하게 그려져 있어서
막히지 않고 쉽게 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혼자 의자 접기를 끝내는데요. 어린이가 보고 접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게 정말 장점인거 같아요

 

 같은 패턴 접기를 여러번 반복하면서
의자, 탁자등도 만들고
접기의 기본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번엔 난이도2 장미꽃이예요
장미꽃이 둥근 모양이 아니여서 아들이 갸우뚱 합니다.
5세까지용이니까 동글게 만들기 위해 너무 접는게 어려우면 안되겠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접근할 수 있는 정도만 해요.

네모 장미 이유 아셨지요?

 

2개의 다른 색종이를 주고 꼭지점, 대칭 이라는 말이 책에 적혀있으니까
저도 똑같이 알려주며 접는 방법을 중간에 조금씩 알려줍니다.
종이접기를 여러개 하면서 꼭지점 대칭이란 말을 아이가 쓰면서 종이를 접는데요
그런 수학용어를 말하는게 너무 좋았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비행기
집에서 접는 방법이랑 좀 다르다면서 책을 엄청 꼼꼼히 보면서 접었답니다.

이렇게 즐겁게 종이접기 하고
아들은 종이비행기 가지고 거실에서 열심히 날리고 있어요.




참 재미있는 종이접기 책이예요.
내일 또 하겠다고 적극성을 보여서
책상 옆에 두기로 했어요.

 
 

j****9 201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4,5세를 위한 놀이 수학 종이접기
"3,4,5세를 위한 놀이 수학 종이접기" 내용보기
3,4,5세를 위한 놀이 수학 종이접기쓰루미 유코 지음, 김현영 옮김봄빛서원 ​   막내가 어린이집에서 도형을 배웠나봅니다.삼각형, 네모, 동그라미를 이야기하네요.그 작은 손으로 색종이로 삼각형이라고 하면서 접어오구요.이 책 [3,4,5세를 위한 놀이 수학 종이접기]를 접했을 때두가지가 마음에 들어왔습니다.하나는, 소근육을 발달 시킬 수 있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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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세를 위한 놀이 수학 종이접기

쓰루미 유코 지음, 김현영 옮김
봄빛서원

 

막내가 어린이집에서 도형을 배웠나봅니다.
삼각형, 네모, 동그라미를 이야기하네요.
그 작은 손으로 색종이로 삼각형이라고 하면서 접어오구요.

이 책 [3,4,5세를 위한 놀이 수학 종이접기]를 접했을 때
두가지가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는, 소근육을 발달 시킬 수 있는 종이접기를 형아들이 하는 종이접기책이 아닌
더 쉬운 수준이지만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모양으로 접을 수있는 책이구나! 하는 것,
또 하나는 종이접기를 '놀이 수학'으로 접근한다는 것이 제 관심을 끌었습니다.
모양의 생김을 삼각형, 네모, 동그라미로 일반화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나이도 꼭 저 안에 들어가는 막내에게 이 책을 어서 보여주고 싶었지요. 

 
 

그렇게, 책이 도착하고 자동차, 로켓, 집, 펭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작품을 뒤로하고
책을 뒤적이면서 선택한 것이 바로 '깡충깡충 토끼'였습니다.
세모로 접으면 끝나는 - 일명 아이스크림 접기- 쉬운 접기부터 했으면 했지만,
이 모양이 마음에 든다니...시도해 보았지요.
(막내도 좋아하지만, 형아들도 좋아 하면서 같이 접었어요^^)

 
 

이 종이 접기 책은 '놀이 수학'을 제목에 붙이고 있지요?
그래서, 종이접기설명도 꼭짓점, 삼각형 등 수학적 표현을 사용하고,
종이를 접은 모양 안에서 같은 모양의 삼각형을 찾아보게 하는 등 계속 관찰하고 찾아내게 유도하고 있어요. 

 
 

형아들도 같이접고~
(사실, 세돌 지난 아이가 바로 이 토끼를 꼼꼼하게 접는건 무리 인듯요.
앞쪽에 제시된 한번접는 종이접기부터 차근차근한다면 이 접기도 도전할 수 있겠지요!)

 
 

형들의 도움을 받아 막내의 토끼 완성!

 
 

형아들도 토끼를 완성했습니다^^
종이 접기를 완성한 그 자체도 성취감을 얻을 수 있지만,
이것을 놀잇감으로 수학적으로 놀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요.
토끼의 꼬리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르면서 토끼가 뛸 때마다 하나 둘 셋 수를 세보기~!
간단하지만, 이런 조언이 놀이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종이 접기를 할 때 문제가 나온 것 기억하시죠?
제시된 페이지에 답이 나와있네요.
아이와 같이 문제에 제시된 답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난이도가 아주 쉬운것 부터, 이것도 3,4,5세가 할 수 있나 싶은 완성도 있는 작품도 있네요.
자세히 과정을 살펴보니, 반으로 접고 펴고 또 접고 접고~
꾸준히 종이를 접으면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우리가 종이접기를 배울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목록, 비행기접기!
책에 등장하는 비행기도 접어보았습니다.
물론, 멀리 날아가는 시합을 해보는 것도 해보았구요.

소근육발달을 돕고 성취감을 얻게해주는 종이접기!
거기에,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설명으로 놀이수학을 연계한
3,4,5세 놀이수학 종이접기!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제시하는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4,5세를 위한 놀이 수학 종이접기
"3,4,5세를 위한 놀이 수학 종이접기" 내용보기
유아용 종이접기 책을 소개합니다.이 책은 그냥 종이접기가 아닌 수학적 감각까지 익힐 수 있는 '놀이 수학 종이접기'예요. 예를 들어 '로켓 = 삼각형 + 사각형'이라고 알려줍니다. 삼각형 지붕에 사각형 엔진을 달았다고 알려주면 아이들이 도형에 대해 관심을 갖겠죠.종이접기를 하면서 수학 감각까지 키울 수 있다니 참 좋네요. 아이들에게 같은 것을 알려줘도 놀이를 하면서 슬쩍 한
"3,4,5세를 위한 놀이 수학 종이접기" 내용보기

유아용 종이접기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그냥 종이접기가 아닌 수학적 감각까지 익힐 수 있는 '놀이 수학 종이접기'예요. 예를 들어 '로켓 = 삼각형 + 사각형'이라고 알려줍니다. 삼각형 지붕에 사각형 엔진을 달았다고 알려주면 아이들이 도형에 대해 관심을 갖겠죠.

종이접기를 하면서 수학 감각까지 키울 수 있다니 참 좋네요. 아이들에게 같은 것을 알려줘도 놀이를 하면서 슬쩍 한 번 이야기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차이가 있겠네요. 글씨를 읽을 수 있는 유아는 책 속 설명을 읽으면서 수학적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가 제일 먼저 고른 것은 병아리!
노란 병아리가 참 귀엽네요.
'삼각형 날개와 삼각형 부리를 가진 귀여운 병아리'라는 설명이 나와요. 그러고 보니 정말 삼각형이네요. 저도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이런 부분을 책에서 짚어주고 설명해주니 아이의 수학 감각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보고 이것저것 접어보고 응용해서도 접어봅니다.
'사각형'종이접기 코너에서 '자동차'를 보니 정사각형, 직사각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종이접기도 하고, 수학 개념도 익히고 일석이조네요.

 

 

책 중간중간 기본 도형에 대한 설명이 잘 나옵니다. 삼각형 찾기, 여러 가지 사각형 알기, 비교와 대칭 알기 등 유아들이 알아두면 좋을 수학에 대한 상식들을 짧고 쉽게 잘 알려줘요. 엄마가 읽으면서 설명해줘도 좋고, 글씨를 읽는 유아라면 스스로 읽고 생각해봐도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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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수학 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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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종이접기에 달인이 된 첫째는 이 책을 받자마자 너무 쉽다며 코웃음을 쳤다. "둘째 거야~"라고 말하곤, 책 구경하고 싶으면 둘째 종이접기 하는 거 차분하게 잘 가르쳐줘야 한다고 얘기를 했더니, 둘이 꽁냥꽁냥 앉아 종이접기를 하였다.3, 4, 5세를 위한 종이 접기라기에, 둘째의 첫 종이접기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았다. 역시 종이접기의 개념조차 없는 둘째는, 색연필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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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종이접기에 달인이 된 첫째는 이 책을 받자마자 너무 쉽다며 코웃음을 쳤다. "둘째 거야~"라고 말하곤, 책 구경하고 싶으면 둘째 종이접기 하는 거 차분하게 잘 가르쳐줘야 한다고 얘기를 했더니, 둘이 꽁냥꽁냥 앉아 종이접기를 하였다.

3, 4, 5세를 위한 종이 접기라기에, 둘째의 첫 종이접기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았다. 역시 종이접기의 개념조차 없는 둘째는, 색연필을 들고 책에 낙서부터 하려 한다. 둘째의 책보다는 첫째의 책이 많기에, 뭐든 다 "안돼, 책에 낙서하면 안 돼~"하곤 했는데, 자신 있게, "너의 책이니 마음대로 해~ 그림 그려도 되고 종이접기를 해도 되고~"라고 말을 하니, 엄마의 입장에서도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다.

이 책의 구성이 매우 알차다. 종이접기의 기본부터 가르쳐주며, 어떻게 노는지, 알아보는지 그리고 접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난이도도 알려줘서 아이의 연령에 따라 추천하면 좋을 것 같다. 삼각형, 사각형 등에 대한 소개도 있다. 아직 너무 어린 나이일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런 용어가 있다 정도만 얘기해주면 될 듯싶다, 좀 더 커서. 책 내용을 훑어보며, 아이에게 사물의 이름을 얘기해주는 것도 좋고, 접어놓은 사진을 보며 무엇인지 상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오빠와 함께 해서 그런지 예쁜 색상의 색종이도 스스로 골라보고, 오빠가 접은 종이를 탐내기도 하고, 스스로 접어보려 노력도 해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어제까지만 해도 종이는 무조건 구겨서 공처럼 만들기만 했는데, 오늘은 반을 접으려는 시늉을 해서, 뭔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다며 첫째와 기뻐하기도 했다.

비록 아직은 오빠가 다~ 접은 것이지만, 언젠간 우리 둘째도 스스로 접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8.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