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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 또 하나 번역이 되어 나왔습니다. 아주 내공 깊게 다루고 있습니다. 보빙턴은 영국의 전차 박물관으로 전시물인 전차 켈렉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실가동상태로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대전차 장비들도 간략하게 다뤄서 볼만하네요.
대 지뢰능력을 키운 차량입니다. 미군이 아프칸, 이라크등에서 IED등에 대응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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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이 맞네요. 묵직하고, 내용도 구분지어놨더라구요. 아들이 탱크 공부시킨다고 엄마를 앉혀놓고 교육 시작했습니다. 몇 일 지나니 또 까묵했네요. 대신 아들은 최고의 만족을 하고 있으니 저도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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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탱크를 이용한 최초의 주요한 침공은 1939년 독일 기갑부대의 기습 작전이었다. 새로운 종류의 수송차량을 조립하기 위한 기술이 개발되자, 1915년 영국은 서둘러서 트랙터의 차체에 무장 차량의 몸체를 조립했다. 동시에 프랑스에서도 그와 유사한 탱크 400대를 조립하는 중이었다. 실전에 투입된 최초의 탱크는 1916년 솜므(Somme)전 당시에 영국군의 탱크였다. 당시에는 탱크들이 시속 6킬로미터 정도로 아주 느리고 비효율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해에는 깡브레에 다시 배치되어 결정적인 돌파구를 마련했다. 이로써 탱크의 시대가 도래했던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전차의 기원과 발전과정을 상세하게 기술한 진정한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