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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4권은 본격적인 심리전과 두뇌 싸움이 치열해지며 긴장감이 극도로 높아진다. 캐릭터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와 심리 묘사가 인상적이며,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서도 우정, 신뢰,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진다. 누가 아군이고 적군인지 알 수 없는 불안한 분위기 속에서 독자는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스포일러 없이도 충분히 흥미를 자극하는 완성도 높은 전개가 돋보인다 |
| 만화 초반 한동안 등장을 하지 않던 시호가 갑작스럽게 친구게임 운영진의 것과 같은 복장을 하고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최근의 행적을 살펴보았을 때 시호는 배신자가 아닌 배신자는 따로 등장할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자신을 함정에 빠뜨려서 친구게임에 끌어들인 범인의 이름을 아고 배신자들을 조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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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4권 리뷰입니다. 제3 게임 [우정 숨바꼭질]이 시작됐네요. 아슬아슬하게 상황이 이어지는 것 같지만 너무 쫄려하지 마시고 유이치 믿고 계속 보세요~ 너무 유이치 원툴같지만 그게 재밌고 짜릿한 거잖아요 ㅋㅋㅋ 전 이북으로 보고 너무 재밌어서 종이책으로도 샀어요!! 이번에 애니도 하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애니도 한번 봐보세요~~ 전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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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 3게임에서는 사람 수에서 불리했는데도 잘 살아있네요. 이번엔 수가 너무 적어서 운영진이 한명 들어왔는데.. 눈치빠른 유이치는 그걸 눈치채고 난이도가 높은 임무를 시키는거 같네요.. 애초에 목적이 친구 게임을 박살내는 거였으니까 훨씬 서슴없이 임무를 시키는거 같습니다. 5권에선 상대 팀에서 불화가 있을거 같네요. 애초에 이 친구 게임이 서로의 의심을 유발하고 결속을 깨뜨리면서 게임을 훨씬 어렵고 재미있게 만드니, 마지막에 오니가와라 햐쿠타로가 스위치를 하겠다고 말한 것부터 5권에서 상대 팀에 불화가 있을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을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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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게임이 시작됐네요. 주최 측의 사람이 유이치 팀에 한 명 끼고 진행되는 숨바꼭질 게임이 역시나 재미나게 흘러갑니다 .유이치가 울타리 밖의 사람에겐 근본적으로 악인이라는 점이 부각되는 내용이기도 했습니다. 신뢰와 관련하여 '한 번 잃은 건 되돌리기 힘들구나'라는 말도 뭔가 친구게임의 근본을 꿰뚫는 말 같았구요. 아무튼 문제편과 해답편이 있다면 이번 권은 문제편같은 느낌이라 상황이 급변되는 다음 권이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