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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고 싶은 사람에게 딱
"집을 짓고 싶은 사람에게 딱" 내용보기
깊은 생각 없이 내손으로 집을 짓고 싶다는 막연한 꿈만 가진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목조학교에서 통나무집 짓는 것도 배웠고, 목조주택에 대해서도 실습했지만 이런 중요한 이야기들은 들을길이 없었다. 내손으로 집응 던축한다는게 실제로 얼마나 어려운지... 아니 건축주로써 지어지는 집을 확인하고 실제로 점검하는 것도 어려운데 내손으로 내가 살집을 짓겠다고....
"집을 짓고 싶은 사람에게 딱" 내용보기
깊은 생각 없이 내손으로 집을 짓고 싶다는 막연한 꿈만 가진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목조학교에서 통나무집 짓는 것도 배웠고, 목조주택에 대해서도 실습했지만 이런 중요한 이야기들은 들을길이 없었다. 내손으로 집응 던축한다는게 실제로 얼마나 어려운지... 아니 건축주로써 지어지는 집을 확인하고 실제로 점검하는 것도 어려운데 내손으로 내가 살집을 짓겠다고.... 공부하고 준비해야할 것이 너무 많은듯하다.
g***1 2018.07.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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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전원주택을 짓다
"꿈꾸던 전원주택을 짓다" 내용보기
정말 기다리던 책이었는데 드디어 나왔군요!!! 역시 집을 짓는 사람이라면 꼭 사보아야 할 책이에요ㅎㅎ지난번 '따뜻한 전원주택을 꿈꾸다'도 많은 도움이 되었었는데 이번 책도 집을 짓기 위한 많은 지침이 되었어요.^^ 초보자가 읽기에 딱인 것 같아요. 집짓기 하려니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준비해야 할 것도 많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늘 도움 잘 받고 있습니다^^건축가님 이번 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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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리던 책이었는데 드디어 나왔군요!!!

역시 집을 짓는 사람이라면 꼭 사보아야 할 책이에요ㅎㅎ

지난번 '따뜻한 전원주택을 꿈꾸다'도 많은 도움이 되었었는데 이번 책도 집을 짓기 위한 많은 지침이 되었어요.^^ 초보자가 읽기에 딱인 것 같아요.

집짓기 하려니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준비해야 할 것도 많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늘 도움 잘 받고 있습니다^^

건축가님 이번 책도 베스트셀러로 올라가길 바라겠습니다!

소장가치 1순위로 추천합니다^^

s*******e 2018.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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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전원주택을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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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했네요.^^ 받자마자 쭉 읽어보았다는....ㅎ집 짓기 준비만 벌써 2년째인데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 어렵기만 하네요.브런치에서 이동혁건축가님 글 잘 읽고 있었는데이렇게 책으로 나오니 더 쉽게 읽히는 것 같습니다.집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보기에 딱 좋게 쓰여진 것 같아요.이번 책고 베스트셀러에 오르시길 기도하겠습니다.^^아! 첫번째 책도 저 구입했습니다.다음에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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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했네요.^^ 받자마자 쭉 읽어보았다는....ㅎ


집 짓기 준비만 벌써 2년째인데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 어렵기만 하네요.


브런치에서 이동혁건축가님 글 잘 읽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니 더 쉽게 읽히는 것 같습니다.


집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보기에 딱 좋게 쓰여진 것 같아요.

이번 책고 베스트셀러에 오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 첫번째 책도 저 구입했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싸인 좀 해주세요.


토크콘서트도 들으러 갔었는데 그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싸인 못 받았다는...ㅠㅠ


m*****5 201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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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전원주택을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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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전원주택을 짓고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하는 나이가 되었다.몇번의 집수리 경험을 통해 집을 지어보면 어떨까하는 무모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돈이 우선 준비되어야 할테고 땅도 사야하는데 장소 위치 평수 용도등 내게맞는 맞춤형 전원주택을 짓고 싶은데 기본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전원주택을 짓겠다는 로망을 갖게 되면서 틈틈이 준비하는 과정에 재밌다는 생각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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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전원주택을 짓고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하는 나이가 되었다.

몇번의 집수리 경험을 통해 집을 지어보면 어떨까하는 무모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돈이 우선 준비되어야 할테고 땅도 사야하는데 장소 위치 평수 용도등 내게

맞는 맞춤형 전원주택을 짓고 싶은데 기본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

전원주택을 짓겠다는 로망을 갖게 되면서 틈틈이 준비하는 과정에 재밌다는

생각과 너무 뜬금 없는것 아닐까 고민도 하지만 충분한 시간과 지식을 습득

한후 하든 않하든 후회하는 삶은 살지 말자 다짐하며 시작하고 있다.

 

"왜 집을 지으려고 하세여?"

 

'집을 지으면 10년이 늙는다'는 말처럼 집 짓은 일은 정말 쉽지 않다. 아파트

처럼 대출부터 입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대신해 주는 것도 아니며 내가

일일이 쫒아다니면서 하나하나 챙겨야지만 완공에 이를 수 있는 것이 바로

집짓기이다.

'집 짓지마세여'

대부분의 건축주들은 핑크 빛 환상을 가지고 집짓기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단점은 직시하지 않고 오직 장점에만 촛점을 맞추고 있다는 뜻이

다. 집을 짓기로 결정하였을 때는 '어떠한 순서'로 '어떤 집'을 '어떻게 구체적

으로' 지어야 할지 충분히 검토한 뒤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당황하지 않고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다.

집을 짓는 과정에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땅에 대한 법적 분석부터 혹시 모를 민원에 대한 부분

까지 모두 챙겨가야 한다.

단순히 어디가 싸고 빅싸고를 비교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상상속의 집을

실제로 이 땅에 지을 수 있는지부터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땅이라고 해서 무조건 집을 앉힐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집을 짓는 일은 어떻게 해서든 수정해가며 돌파구를 찾을 수 있으나 땅을

잘못 구하면 되돌릴 수 없다.

집을 짓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차근차근 준비를 잘 해야

한다.

 

우리는 왜 이렇게 힘들게 집을 지어야 하는 걸까?

다시 말해, 우리는 집짓기에 왜 맨날 실패할까?

집을 짓는데 실패하는 이유

첫번째 이유는 "대충 얼마예요?" 가장 먼저 던진다.

두번째 이유는 "설계를 왜 돈 주고 그려요!"

세번째 이유는 "내가 전문가야!"

네번째 이유는 "싸면 장땡!"

다섯번째 이유는 "부가세를 왜 내요!"

여섯번째 이유는 "부대비용이 뭐예요?"

우리가족이 생활할 집인데 대충 이루져서는 않되며, 내 상상속의 집을 구체

적으로 도면화시키는 모든 작업이 담겨야 정확한 금액과 시공이 가능하다.

인터넷이나 주변 사람들이 추천해 주는 정말 좋은 자재들을 이야기 하지만

문제는 건축주가 정해 놓은 예산이다. 현실과 어느 정도 타협하고 본인이

가진 예산 안에서 집을 지을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현재

정해진 시장가라는 범위 안에서 들어간다. 공짜는 없다. 싸면 다 싼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세금 내기 진짜 아깝다. 환급도 못 받으니 그냥 없어지는 돈 같다. 하지만

내야 한다는것이고 책임은 모두 건축주가 진다.

건설회사는 순수 건축비에 대해서만 이야기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 땅에 부대비용으로 얼마 드는지 공사계약 전에 예산을

잡아야 한다. 설계비, 인허가비, 취등록세등의 세금, 조경비, 가구비, 난방

비구, 기반시설 인입비등의 별도로 들어가는 비용이 많으니 생각지도 않다

낭패를 볼수 있으니 꼼꼼히 챙겨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 잘 기억해 두었다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최근 모연예인이 집하자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TV를 통해서 봤다.

많은 돈을 들여 집을 짓는 만큼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이 체크하고 공사

시작전 그리고 과정중에도 계속 질문을 던져야 할것이고, 무엇보다도 공사

시점도 잘 맞춰 시작해야하며, 듣고 보고 물으며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설계와 계획에 의해서 100년이 갈수 있는 집을 지었으면 좋겠다.

(물론 나중에...)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전원주택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준비없이 업자에 의해서만 만들어지는 집은 나만의 공간을 포기

하는것과 마찬가지 일거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오랜 시간을 두고 공부하고 배우며 멋진 나만의 전원주택을 짓고

멋지고 편하게 살겠다는 로망을 잃지말고 오늘도 열심히 보고, 듣고, 물고

배워야 하겠다.

 

 

w*******e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