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강재형의 우리말에 대한 이야기. 말로 뉴스를 전하는 직업이어서인지 우리말을 다루는 책인데도 주로 발음에 대한 내용이 많다. 그리고 ‘그 발음하는 법’이 의외로 매우 어렵다. 누가 한글이 쉽다고 했는가!! 아니다 알면 알수록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운 것이 우리말과 글인 듯 싶다.
부드럽게, 한바퀴를 돌려서 잘못을 지적하는 저자의 문장 또한 나에게는 쉽게 눈에 들어
아나운서 강재형의 우리말에 대한 이야기. 말로 뉴스를 전하는 직업이어서인지 우리말을 다루는 책인데도 주로 발음에 대한 내용이 많다. 그리고 ‘그 발음하는 법’이 의외로 매우 어렵다. 누가 한글이 쉽다고 했는가!! 아니다 알면 알수록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운 것이 우리말과 글인 듯 싶다.
부드럽게, 한바퀴를 돌려서 잘못을 지적하는 저자의 문장 또한 나에게는 쉽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 이유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