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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일은 누구에게는 일상의 일이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걷는 그 자체만으로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 축복을 우리는 그냥 지나쳐버리고 살아왔던 것이다.
올해 초에 눈이 많이 왔던 적이 있다. 길도 미끄러워 조심스럽게 걸어다녀야 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친한 친구가 주차장으로 가던 중 미끄러지는 사고가 있었다. 이 친구는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가 불편한 친구였다. 그런 친구가 미끌어져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 항상 한 손에 목발을 잡고 다녔는데 그 사건으로 해서 두 손에 목발을 짚어야 했다. 만나자고 하니 몸이 불편하다고 나올 수 없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다 나서 만나자고 했더니 그랬다고 서러워했다. 몸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으니 서러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친구의 서로운 마음이 가슴이 남아 있었는지 책 제목에 끌려 이 책을 사고 말았다. 친구처럼 다리가 불편할 재활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정엄마는 걷는 것을 참 좋아하신다. 아니 건강을 위해 하루 만보를 걷는다. 그날 하루의 걷는 양이 적다고 생각이 드시면 옥상에서 그날의 양을 채울정도 걷기를 한다. 그런 엄마가 작년에는 무릎이 아프다고 하신 적이 있다. 병원에서는 만 보정도 걷는 것이 좋다고 하셨는데, 사실 그 때는 2만 보 정도를 걷고 게셨다. 만보 정도를 걸으시니 무릎이 덜 아프다고 하신다. 이런 추운 날에도 집에서라도 걷는 엄마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걷는 것이 좋다고 그냥 걷는 것이 아니라 바른 자세로 걸어야 하는 것이다. 근육은 대체로 근섬유라는 세포 몇 개가 모여 이루어진다. 이들을 근주막이 싸서 작은 다발을 만들고 그 작은 다발을 근상막이 싸서 큰 다발을 만든다. 그리고 힘줄(건)이 이 큰 다발과 뼈를 연결한다. (p23) 근섬유는 근육을 구성하는 단위이며, 섬유처럼 가늘고 긴 모양의 세포다. 이 근섬유 하나가 속근 또는 지근이다. (p24)
금섬유는 속근과 지근으로 구성되어 있다. 등과 다리에는 지근이 많고 배와 팔에는 속근이 많다.
자세가 바르지 않고 구부정해지면 걷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중노년층이 근력향상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30대부터 60대의 근력 향상 트레이닝 순서는 1. 전신 스트레칭 → 2 대둔근 트레이닝 → 3. 대흉근 트레이닝 → 4. 넙치근 트레이닝 → 5. 전신 스트레칭 순이다.
1. 전신 스트레칭
2. 대둔근 트레이닝
3. 대흉근 트레이닝
4. 넙치근 트레이닝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픈 곳들도 많아진다. 몸을 움직이다보면 어느 새 근육통에 시달린다. 결국 근력 저하의 현상일 수 있다. 그러나 약해진 근육을 강화시켜볼 필요가 있다. 자기 몸에 나타난 체형 변화와 증상에 맞춰 해당 근력을 중심으로 트레이닝을 하는 것이다. 그런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나이가 들어도 아프지 않는 노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조금더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면 한 번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가까이 두고 읽고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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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입한 책이다. 걷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제목도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차례와 내용을 살펴보니, 단순히 걷기만 강조하는 책이 아니어서 좋다. 나이가 들수록 근력이 없어진다고 하는데, 이 책은 나이대별로 근력운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요즘 건강서적을 보면, 설명은 줄이고 최대한 그림, 동작 위주로 나와 있는 책들도 많은 것 같다. 그런데 모든 동작을 숙지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책을 들고 다니면서 해당 동작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고, 개인적으로 왜 이런 동작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 책이 좋다. 어떤 원리와 설명을 이해한 후에 해당 동작으로 이어진다면, 단순히 동작만 따라하는 것보다는 뭔가 더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자세를 바르게 하고 걷는 법만 제대로 해도 근력 손실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궁극적으로는 오래오래 걷기 위한 근력운동이라 할 수 있다. 여러모로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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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잘 지었다고 생각됩니다 일본 저자의 책은 제목이 기발하고 협소한 범위를 주제를 파고들어 풀어내는 특징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중어떤책은 진짜 내용없는 책도 많아서 사놓고 후회할때도 많은데 이 책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제가 시의적절하고 쉽게 풀어놓아서 쉽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짜 오래오래 걸었음 좋겠습니다 나도 우리 모두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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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선택한책~ 근데 술술 잘읽혔음 대여로해서 저렴 걷는걸..1년정도 2만보정도 하루에 꼬박꼬박 걸었던 적이 있었는데.. 무읖에 염증ㅇ..헐; 그래서 뭔가 보편적인 방법이 있을까 싶어서 걷는것도 연습을하고 공부해야한다는걸 알아서 구입했어요~ 걷는 방법도 나왔지만... 걷는이유와 방법 등...다양했어요~ 이건 걷는법 때문이라기보단 건강을 위해...걷는게 중요하다는걸 꺠닫게해주는 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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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나이를 먹으면 아픈 게 당연한 줄 알았다"라는 말을 전면 부인한다. 아니라고? 이 책에서는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근력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느냐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 책을 읽어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정말 아무 것도 아닌 듯한 걷기가, 뇌출혈 이후 부단한 노력 끝에 하나씩 얻게 되는 힘든 과정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야 엄마를 위해서도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겠다고 결심했다.『나는 당신이 오래오래 걸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에서도 절실한 소망을 담은 듯 하고, 내용도 알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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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다나카 나오키. JCHO 도쿄 신주쿠 메디컬 센터의 재활치료사이자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일본 국가대표팀 트레이너로 활약했다. 국가대표 선수는 물론 일반인까지 치료하는 이학의료사다. 수십 곳의 병원을 전전해도 딱히 이상 증세를 발견하지 못하거나, 적절한 치료법을 찾지 못해 병을 키워온 수많은 환자를 통증 없는 삶으로 복귀하도록 도왔다. 특히 수술 없이 자세와 걸음걸이 교정, 근력 트레이닝만으로 통증을 완화하고 병을 완치하는 그만의 비법이 일본 전역에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다. 조금만 걸어도 금방 지치고 피곤한 현대인들에게 걷기의 놀라운 효과를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요법 전문가로서 나는 재활치료 과정을 충실히 거치면서 근육을 단련해 다시 걷게 된 사람을 수없이 보아왔다. 누구나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자기 발로 걸어 다닐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근육과 관절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잘 걷기 위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근육을 단련할지도 알고 있어야 한다. 그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6쪽_시작하며 中)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지금 나에게 중요한 근육은 어떤 것일까', 2장 '매일 5분, 근력 향상 트레이닝', 3장 '근육별 근력 회복 트레이닝', 4장 '요통과 무릎통증이 사라지는 트레이닝', 5장 '자세와 걷는 법을 교정하여 근육 만들기'로 나뉜다. 1장에서 이론적인 설명이 간단명료하게 진행되고, 2장부터는 실전편이다. 간단한 방법으로 근력향상 트레이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근력 트레이닝의 효과를 2배로 늘이는 방법은 물론, 약해진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도록 복근, 배근, 둔근, 하지근, 흉근, 견완부 근육 회복 트레이닝을 알려주며, 요통과 무릎통증이 사라지는 트레이닝도 소개한다. 자세 교정 및 올바른 걷기 자세로 근육 만들기에 대한 설명도 이어진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재활치료사가 집필한 책이라는 점이었는데, 눈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에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을 했다. 일반인이 읽기에 손색없는 책이다. 특히 각종 트레이닝 방법을 그림과 설명을 통해 일러주어서, 꾸준히 생활화할 수 있으리라 기대 한다.
세계 최고령 여자 쌍둥이로 기네스북에도 오른 나리타 킨 할머니 얘기를 해보려 한다. 나리타 킨 할머니는 킨 자매 중 언니로, 2000년 10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떴다. 그녀가 생전에 백내장 수술을 받고 퇴원한 후, 약해진 다리근육을 키우기 위해 트레이닝을 한 일이 있다. 바로 햄스트링 단련이었다. 트레이닝 방법이 별스럽거나 어려운 것도 아니었다. 먼저 엎드린 상태로 배 밑에 쿠션을 넣는다. 그런 다음 다리에 15킬로그램짜리 추를 매달고, 무릎을 굽혀 천천히 들어올린다. 킨 할머니는 이 트레이닝을 시작하고 나서 보행 능력이 몰라볼 정도로 향상되었다고 한다. 햄스트링이 어째서 나이에 영향을 받지 않는가에 대한 비밀은 고령자 특유의 걸음걸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주변에 있는 85세 이상 초고령 어르신들의 걸음걸이를 떠올려보자. 고령자들은 무릎과 고관절이 휘어진 상태로 걷는 경우가 많다. 이런 걸음걸이는 젊은 사람들의 걸음걸이와 사뭇 다르다. 젊은이들은 뒤에 있는 다리로 몸을 앞으로 내밀면서 걷는 데 비해, 고령자들은 앞으로 내민 다리를 축으로 몸을 끌어당기듯 걷는다. 이 걸음걸이는 원래 보행에 필요한 다리근육은 저하시키지만, 햄스트링은 저하시키기 어렵다. (32~33쪽) 킨 할머니가 트레이닝을 통해 보행 능력이 향상되어 100살이 되었을 때도 자기 발로 걸었다고 하니, 햄스트링 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다. 이쯤 읽고 나면 어서 트레이닝 방법을 찾아보고 직접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해질 것이다. 이 책은 무작정 이러이러한 운동을 하면 무엇무엇이 좋아진다,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필요한지 어떻게 작용하는지 조곤조곤 알아듣기 쉽게 설득해주어서 하고 싶게 만든다. 또한 어디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동작들이어서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들께도 알려드리기에 더없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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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팡이에 대한 글도 도움이 된다. '지팡이는 세 번째 발이다'라는 글인데, 필요성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덕분에 지팡이의 이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명분이 되었다.
예전에 한 기관에서 고령자가 넘어졌을 때의 상황을 조사한 적이 있는데, 가장 많이 나온 응답이 '평소처럼 걷다가'였다. '바닥이 고르지 못한 곳을 걷다가' 또는 '빠른 속도로 걷다가'가 아니라 평소처럼 걷고 있을 때 넘어졌다는 것이다. 고령이 되면 근력이 떨어져 허리가 활처럼 휘고 무릎이 구부러져 걷기가 괴로워진다. 그래서 잘 걷지 않으려 하므로 걸을 기회가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걷기 위해 필요한 근력이 점차 저하되어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넘어진다. 따라서 걸을 기회를 줄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근력이 부족해 걷기 힘들다면 지팡이를 사용하길 권한다. 넘어져서 골절상을 입은 다음에 지팡이가 필요할 때 짚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미리부터 지팡이를 짚어서 넘어지는 사태를 예방하자는 것이다. (186쪽)
바야흐로 100세 시대가 되었지만, 거동도 못하고 수명만 늘어난 상태는 바람직하지 않다. 100세가 넘어도 내 힘으로 걷고 건강하게 지내다가 명이 다 하면 세상을 마감하는 것이 누구나 바라는 마지막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간단한 방법으로 자세와 걸음걸이를 교정하며 근력 트레이닝을 한다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수천 명의 환자를 일으킨 재활치료사의 기적의 걷기수업을 건강한 노년을 위해 필독서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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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못 걷는 게 아니라 걷지 않아서 아프다" 부모님들은 대개 나이를 먹으면 여기저기 조금씩 아픈 걸 그러려니 하며 참고 사신다.. 하지만 단순히 나이를 먹는다고 모든 사람이 아픈 건 아니다. 중요한 건 평소 생활 근육이라는 말에 십분 공감. 부모님께서 무릎이나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고 계시다면 별 대책없이 병원에서 수술부터 하라는데... 불안하다면,, 필독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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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부터 허리통증에 이곳저곳을 다니며 치료와 운동을 해 봤지만 별 차도가 없었는데, 이책을 추천받아 읽어가며 하루하루 운동을 따라해 보고 실천을 하니, 몇일도 안되서 통증도 사라지고, 개운한 몸컨디션을 유지하는게 넘 신기해 지는 하루하루 입니다. 지금도 통증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과 이책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빨리 완쾌하시고, 즐건 하루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실천하는데는 의지만이 필요한듯 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게 좋은점 이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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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등산을 타는 재미에 빠진지 몇개월 되었다. 바로 여름이 시작되면서 주말에 한번 오전에 짧게타는 코스로만 다니고있는데.. 그러다 메인창에 뜨는 책이여서 호기심이 생겼다.
제목이 일단 넘 멋지지 않은가?ㅋㅋㅋ
원래 나도 오래걷거나 그냥 서있거나..그냥 앉아있는것도.. 꽤 힘들어하는 편이다.. 다만 최근 등산을 하면서 체력이 좋아지는건지.. 좀더 예전보다 오래걸어도 덜 피곤하게 되었다.
참고도하고 싶어서 질러본 책인데.. 사실.. 나에겐 좀 어려웠다. 일단 너무 전문용어이고.. 근육등의 설명을 해주는데.. 좀 중간쯤 가야 그림도 같이 보여주고해서..ㅋㅋㅋ;;; 정말 설명문의 글이라...앗...했지만..ㅋㅋㅋ
그래도 전문가의 글이다 보니.. 어디가 안좋으면 이런자세...등... 치유해왔던 내용들이 겸해져있어 그런지 믿음이 생겨 끝까지 보게되었다.
중간이후 부터는 확실히 몰입이 좀더 되어 보기 편해졌다. 그리고 연휴에 다른지방에서 좀 쉬고 왔는데.. 그때 많이 걸으면서 또..생각하게 되고.. 걷기 힘들어하는 동생덕에 설명도 좀 해줄수 있게 되었다.
중간중간 근육에 자극을 주고 힘을 키워주는 자세는.. 사실 많이 어렵지 않아보인다. 다시 한번 정독하고 천천히 따라해보면 될거 같다.
이 책에서 한 말대로..이제 100세 시대.. 내발로 오래오래 걸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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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 운동은 많이 하지만 정확한 방법으로 하는 사람은 드물 겁니다. 이 책은 올바른 걷기에 필요한 근육을 키우는 방법과 스트레칭 등을 그림을 겯들어 쉽게 설명 해 줘요. 여기에 더해 걷기 운동에 관한 여러가지 궁금증을 풀어주어 무척 유용했어요. |
| 나는 당신이 오래오래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건강에 필요한 근력을 만드는 운동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다. 그리고 몸에 통증 있는 부위에 대해서 어떻게 운동해야하는지도 알려준다 내 경우는 허리와 무릎에 통증이 있어서 운동을 꺼려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준다. 그러면서 근육을 만들라 이야기를 덧붙이면서 바른자세로 걸으면서 근력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도 안내하는데 나에게 알맞은 정보여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