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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만나 보아야 할 '처음세상' 이란 타이틀로 만들어진 백과사전 그림책 따뜻한 그림백과
백과사전이라면 무조건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버리게 하는 제목 그대로 따뜻한 백과 사전이에요..
음식을 먹는다 해도 위에 부담이 안가게 하려면 가장 부드러운 것 죽 같은것으로 위를 달래준 다음 서서히 딱딱한 것을 먹는 것이 좋다는것은 일반적인 상식이죠
제 생각으로는 백과사전이나 다른 것들 책들도 그런 맥락이 아닐까 생각들어요..
아이들이 그림책으로 많은 정서를 쌓고 지식을 넣어주기 위해 백과사전을 처음 들일때..엄마들은 지금 단계보다 몇 단계 위의 단계의 책이나 백과사전을 들이게 되고
그렇게 들인 책들은 장식장에 장식이 되거나..아이들의 장난감이 될뿐이에요..
그런데 따뜻한 그림백과는 그림책과 백과사전의 중간쯤 형태라 아이들이 백과사전을 거부감 없이 받아 들이기 충분한 것 같아 추천드려요..
하나 하나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만들어 졌다는게 느껴지는데...
예로 들어보자면 책의 끝부분 조차 아이들이 다치기 쉬워 라운딩처리 되어있어..
떨어트리거나 부딪쳐도 다칠 염려가 없어요..
3살에서 7살 아이들이 처음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백과사전이에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께서 추천 도 하셨다니 더 궁금해지는 백과 사전이죠
땀에 대해 몸을 많이 움직이면 열이 나고 열이 나면 땀이나고 땀이 공기중으로 날아가면서 몸에 있는 열도 따라가고
피부 속 땀샘에서 만들어진 땀은 온몸에 퍼져 있는 땀구멍을 통해 밖으로 나와요
땀이나 오줌이나 몸속에서 나오는 물이지만, 오줌은 한곳으로만 나오고 땀은 온몸에서만 나요
오줌은 누는 자리가 따로 있고 참을 수 있지만 땀은 어디에서든 나고 참을 수가 없어요.
땀이나면 냄새도 나서 몸속에서 나온 찌꺼기와 피부에 묻은 더러운 때가 섞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땀이 난 채로 오래 두면 땀구멍이 막혀 땀띠가 돋고 가려워요 땀 흘린 뒤엔 깨끗이 씻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해 줘야해요
땀띠는 아기들 살갗에 잘 돋아 온몸이 따끔거려 잘 칭얼거리니 자주 씻고 옷도 갈아입혀야 하지요.
사람은 나고 자라는 곳에 따라 땀구멍과 땜샘수가 달라져요 그래서 더운 곳에서든 땀샘수가 늘어나고 추운곳에서든 띰셈스기 적어져서 살게 마련이에요
동물들도 땀을 흘려 낙타나, 소, 곰이나 말도 더우면 땀을 흘려요 개나 고양이, 돼지는 땀샘이 거의 없어 더우면 혀를 내밀고 헐떡거리죠
뜨거운 삼복더위에는 뜨거운 음식을 찾아먹어 몸에 있는 열도 식고 기운도 차릴 수 있어요 땀 흘리는 계절에는 물이 많고 시원한 과일을 즐겨 먹으며 땀으로 빠져 나간 물을 다시 채울 수가 있어요
바람이 잘 통하는 삼베나 모시옷은 땀을 빨리 식혀주고, 속옷으로 많이 입는 면 옷은 땀을 잘 빨아 들여요.
가볍고 젖지 않는 운동복은 땀을 금방 마르게하고 바람도 통하지 않고 물기도 잘 먹지 않는 땀복은 땀이 많이 나게 하지요
사람들은 일부러 땀을 내 피로를 풀기도 하지만 억지로 땀을 빼면 기운이 빠질 수도 있어요.
덥지 않고 아프고 기운없을때나 깜짝 놀랐을때도 땀이 흘러요
추운 겨울 놀이에 빠지면 머리나 옷이 젖는 줄도 모르고 온몸이 열이 펄펄 나지요.
생각이 필요한 일에도 땀이 배어 있어 눈에 보이지도 닦을 필요도 없지만 땀 흘려 일하는 거예요
지금 내가 보는 세상은 어제까지 누군가가 흘린 땀이에요 지금 내가 흘리는 땀은 내일이면 누군가가 보게 될 세상이에요.
책 내용을 읽어보니. 책이 전체적으로 글밥이 적은편이라 아이들이 혼자서 읽어보기에도 부담이 없을 듯 싶어요..
그림의 주인공들이 가까운 주변에 내모습이거나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라서 더 정이가고 따뜻한 느낌이 들죠
마지막 말 지금 내가 보는 세상은 어제까지 누군가가 흘린 땀이에요 지금 내가 흘리는 땀은 내일이면 누군가가 보게 될 세상이에요.
너무 맘에 와 닿아요..
아이들에게 딱딱한 글로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어렵지 않은 그림과 알고 있는 지식들을 이용해..정보를 주고.. 마음을 가르쳐줄 수 있어 제목도 따뜻한 그림백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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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 따뜻한그림백과 037
안 씻으면 냄새나는 땀
그림 최선영 글 재미난책보
아현의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글과 그림에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 담아 100권 이상 출간 목표로 나오고 있는데, 그 중 037 땀을 만나 봤어요!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올해로 6살이 되는 재우에게 땀이란 건 참 귀찮은 존재요.
요즘 같은 날씨에도 잠자리에 누우면 흥건하게 젖을 정도로 땀을 흘려 중간에 옷을 갈아 입고 잘때가 종종 있으니까요.
여름에는 땀으로 온몸을 적셔 하루에도 몇번이고 샤워를 해야만 하는 재우에 땀이란 무엇일까?
땀은 왜흘리는 걸까?라는 대답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내용을 보면
몸을 많이 움직이면 모에서 열이 나고 땀이 나지요.
땀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면서 몸에 있는 열도 따라 나가요.
땀샘에서 만들어진 땀은 땀구멍을 통해 밖으로 나와요.
땀이 난 채로 오래 두면 땀구멍이 막혀 땀띠가 돋고 가려워요.
땀 흘린 뒤엔 깨끗이 씻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해 줘야 해요.
사람이 나고 자라는 곳에 따라 땀구멍과 땀샘 수가 달라져요.
사람만큼 동물들도 땀을 흘리지요.
덥지 않아도 땀이 나요.
아프고 기운 없을 때, 깜짝 놀랐을때등등
생각이 필요한 일에도 땀이 배어 있어요.
지금 내가 보는 세상은 어제까지 누군가가 흘린 땀이에요.
지금 내가 흘리는 땀은 내일이면 누군가가 보게 될 세상이에요.
많은 정보가 담겨져있지는 않지만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답니다.
땀샘과 땀구멍은 이마나 코끝,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 같은 데 많고
땀구멍이 하나도 없는 배꼽에는 땀이 나지 않는다는 부연설명으로 책을 덮은 후에도 기억이 생생
필요한 지식을 알기쉽게 전달해주는 따뜻한 그림백과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그림백과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줄꺼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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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만 해도 백과사전하면 두껍고 진부한 설명만 가득한 지루하고 책장 한구석에 먼지를 뽀얗게 뒤집어쓴 모습을 떠 올리기 쉬운데요, 어린이 아현에서 나온 '따뜻한 그림백과'에선 그런 선입견을 말끔히 씻어주는거 같아요. 한권한권 낱권인 단행본 형태로 영역별 세분화 되어 있어 보다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요즘 계속 시판되고 있는 책 가운데 제가 만난 책은 37. 땀 과 39. 눈물 콧물 침 두권이에요.
두권 모두 백과사전 같지 않게 친근한 그림이라 마치 창작책 같은 느낌이 들어요.
책등을 살펴보면 아이콘이 있어 그림만 봐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구요, 제목명, 출판사가 나와있어요.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 되어 있어 아이 혼자 책을 봐도 안심이 되는거 같아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님 께서 추천까지 하셨네요.
요즘같이 삭막한 시대에 따뜻한 그림백과로 출발하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37. 땀 ~~ 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알 아 볼 수 있어요. 안 씻으면 냄새나는 땀..
간단하면서도 땀의 의미가 확 들어오는 문구네요. 땀이 나서 목욕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땀샘에서 만들어진 땀은 땀구멍을 통해 밖으로 나와요. 그림을 통해 땀구멍의 어디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땀이 나면 냄새도 나서 땀 흘린 뒤엔 깨끗이 씻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해 줘야 해요. 이 부분에선 아이에게 청결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어요.
사람은 나고 자라는 곳에 따라 땀구멍과 땀샘수가 달라져요. 더운 곳에서 자라면 땀샘 수가 늘어나고, 추운 곳에서 자라면 그 만큼 땀샘 수가 적어져요. 페이지 반반씩 추운지방에 사는 사람과 더운지방에 사는 사람을 그려놓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금 내가 보는 세상은 어제까지 누군가가 흘린 땀이에요. 지금 내가 흘리는 땀은 내일이면 누군가가 보게 될 세상이에요. 정말 의미심장한 문장이네요. 그림이 가득한 지식 정보책이어서 아이 스스로도 잘 보는거 같아요.
몸을 청결히 해서 상쾌한 몸을 만들자구요.
*********** 따뜻한 그림백과 '땀'을 읽고나서 **********
우리가 평소 알던 땀에 대해 보다 넓게 지식을 얻을 수 있구요, 백과사전이라 해서 딱딱하기보단 그림과 함께 간결한 설명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그림또한 실사대신 직접 그린 그림들이라 정감있고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거 같아요. 모서리 라운딩 처리로 아이들의 안전을 배려한 출판사의 마음 씀씀이도 또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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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037 - 땀
따뜻한 그림백과에서 따끈따끈한 신간도서가 나왔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접하는 사물이나, 현상들을 주제로 다루고 있어서 유아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고, 내용면에서 알차게 꾸민 그림백과랍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땀'이에요.
표지그림이랑 바탕색감 정말 이쁘죠? 편안하면서 자연스런 그림~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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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뜨거운 여름이면 사람이나 동물이나 시원한 그늘을 찾게 돼요.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을 잠시 식히려는 까닭이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땀 책을 읽다가 막 달려가더니... 부채를 찾아옵니다. "엄마, 시원하지?" (아니 추운데~ 추운 겨울에 땀이 난다면서...ㅎㅎㅎ
몸을 많이 움직이면 몸에서 열이 나요. 열이 나면 땀이 나지요. 땀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면서 몸에 있는 열도 따라 나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할머니 친구분 댁에 키우는 단비도 더우면 혀를 내고 열을 식히는데... 그 이야기를 해줬더니~ "아~! 그렇구나" 하면서 열심히 듣습니다.
피부 속 땀샘에서 만들어진 땀은 온뭄에 퍼져 있는 땀구명을 통해 밖으로 나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도 돋보기로 피부 속을 들여다 볼까? 눈에는 잘 안보이지만 땀구멍을 통해서 땀이 밖으로 나와요. 땀이나 오줌이나 몸속에서 나오는 물이지만, 오줌은 한곳으로만 나오고 땀은 온몸에서 나요. 오줌은 누는 자리가 따로 있고 참을 수도 있지만, 땀은 어디에서든 나고 참을 수 가 없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땀과 눈물과 오줌의 같은 점과 다른 점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 봐요.
오줌은 참을 수 있지?? 그런데, 땀은 어디에서든 나고 참을 수가 없대.
땀이 나면 냄새도 나요. 몸속에서 나온 찌꺼기와 피부에 묻은 더러운 때가 섞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땀이 난 채로 오래 두면 땀구멍이 막혀 땀띠가 돋고 가려워요. 땀 흘린 뒤엔 깨끗이 씻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해 줘야 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땀이 나면 깨끗하게 씻어야 되는데... 며칠동안 머리를 안감으면, 머리에서 냄새가 나~! 그리고 여름에 땀띠가 나면 머리가 가려운데~ 땀띠는 땀구멍이 막혀서 나는거래~!
땀띠는 아기들 살같에 잘 돋아요. 몸집은 조그만데 땀샘은 어른만큼 많아서 땀이 잘 나거든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생략)
추운 지방에 살면 땀샘의 수가 적어진대. 더운 곳에서 살면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땀구멍도 많이 필요한가봐~!
강아~! 강아지가 더우면 어떻게 하지? 맞아~~! 강아지 처럼 혀를 내밀고 있으면 열이 식어서 조금 시원해지나봐~! 삼복더위에는 일부러 영양 많고 뜨거운 음식을 찾아 먹어요. 뜨거운 걸 먹으면 땀이 흠뻑 나서 몸에 있는 열도 식고 기운을 차릴 수 있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운을 차릴 추운 겨울에도 놀이에 빠지면 머리가 흠뻑 젖는 줄도, 옷이 축축이 젖는 줄도 모르죠. 손가락 발가락은 꽁꽁 시려도 몸에선 펄펄 열이 나거든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중략 (찜질방도 나온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 내가 보는 세상은 어제까지 누군가가 흘린 땀이에요. 지금 내가 흘리는 땀은 내일이면 누군가가 보게 될 세상이에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땀을 흘리며 열심히 뛰어놀고, 공부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지고, 행복해진대~~!^^* 아이가 어려서~ 설명을 간단히 하면서 책일기를 했어요.
땀 냄새는 안좋지만~ 열심히 땀을 흘리며 일하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거지요^^ 마지막 결말까지~정말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따뜻한 그림백과 <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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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구멍은은... 잘 안보이네요. 엄마손은 잘 ~ 보이는데..ㅋㅋㅋ 손을 종이에 대고 그대로 베껴 그린 뒤에 손바닥에 손금도 살펴보고 따라그렸어요. 그리고 책을 보면서 땀구멍도 그렸답니다.
순서대로 그리다가.. 결국은 강이 마음대로~~ ㅋㅋㅋ 그림 그린 후엔 ~ 꼭 이렇게 "말을 해야지"하면서 저 자리에 서서 설명을 해 준답니다..^^ 재미있는 책도 읽고 아이랑 독후활동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어린이 아현의 따뜻한 그림백과~^^ 그림도 내용도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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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37번째 이야기.. 안씻으면 냄새나는 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를 위한 백과사전. 어린이 아현 따뜻한 그림백과랍니다. 올해로 7살이 된 사랑하는 울 영재씨는..오래전부터 따뜻한 그림백과로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함께 보고 배우게 된것은.. 우리생활에 함께한 땀..에 대해서 따뜻하나 그림백과를 통해 보고 배우게 되었답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면 몸에서 열이나고..그 열이 나면 땀이나고. 그땀이 공기중으로 날아가면 모에 있는 열도 날아가게되고... 땀이 어디서 나는지 또.. 어떻게 해서 땀이 나오게 되는지에 대해 하나둘 그림을 통해..또 설명을 통해 보고 배울수있게되네여.
땜샘과 땀구멍은 이마나 코끝,손바닥,발바닥, 겨드랑이 같은 데 많고 땀구멍이 하나도 없는 배꼽에는 땀이 나지 않아요. (본 내용중..)
이 설명이 울 영재씨는 너무너무 신기했나봐여. 책을 보면서 배꼽을 몇번이고 쳐다보면서 땀구멍이 있나..없나를 살펴보던 울아이..ㅋㅋ
또 덥지 않아도 땀이날때가 있는데.. 이러한 여러 모습들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아이의 이해를 더더욱 돕게 하네여. 그럴때 있잖아여. 아프고 기운이 없을때 흘리는 식은땀.. 감짝 놀랐을때 등골에 땀 비오듯이 흘리는 땀. 거짓말이 들킬까봐 조마조마하며 흘리는 진땀.. 또..너무바빠서 정신없을땐..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다니기도 하네여.
눈에 보이는 것에서 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세심한 부분까지. 땀에 대한 호기심을 .. <따뜻한 그림백과>를 통해 보고배우면서 우리 아이의 지식도 팍팍... 쌓아가지네여.ㅎㅎ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따뜻한 그림백과>로 궁금한 호기심 하나둘 풀어가봐여. 참..유익한 내용으로 가득...하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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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잘하는말이 '땀 봐라, 땀 좀 닦아라' 라는 말이지요. 책으로 보면 더 잘 이해하는 아들에게 좋은 책 '따뜻한 그림백과에서 안씻으면 냄새나는 땀' 아이와 함께 보았답니다.
햇볕이 뜨거운 여름엔 시원한 그늘이 최고지요.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을 식히려는 까닭이예요. 몸을 많이 움직이면 몸에서 열이 나요. 열이나서 땀이 나지요. 땀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면서 몸에 있는 열도 따라 나가요. 온몸에 퍼져 있는 땀구멍을 통해 밖으로 나와요. 그림으로 땀이 설명되어 있으니 쉽게 이해하네요.
땀과 오줌의 차이점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땀이나 오줌은 몸속에서 나오는 물이지만, 오줌은 한곳에서 나오고 땀은 온몸에서 나요. 오줌은 참을 수도 있지만 땀을 어디서든지 나고 참을 수가 없어요. 땀이 나면 냄새도 나요. 몸속에서 나온 찌꺼기와 피부에 묻은 때가 섞이기 때문이지요. 땀띠는 아기들 살갗에 잘 돋아요. 동생이 돌쟁이라 아이는 맞다 하면서 저번에 아기 엉덩이에 땀띠 낫었지라고 기억하네요. 추운 겨울에도 놀이에 빠지면 머리가 흠뻑 젖는 줄도 옷이 젓는 줄도 모르죠. 손가락 발가락은 꽁꽁 시려도 몸에선 열이 펄펄 나거든요. 얼마전 눈놀이 하면서 경험해봐서 '맞다. 장갑껴도 손이 시렸어.' 하면서 얘기를 하네요.
따뜻한 그림과 함께 백과사전이란 제목에 맞게 내용에 충실해서 그런지 아이가 땀에 대해 쉽게 이해하네요. 경험을 이야기하는 아이의 모습이 즐거워 보입니다. 또 눈에 안보이는 땀에 관해서도 좋았어요. 이젠 땀을 왜 흘리는지 땀이 나면 꼭 씻어야한다는 것과 땀이 안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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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따뜻하다는 표현처럼 우리 정서에 딱 맞는 그런 너무 예쁘고 정겨운 백과사전입니다. 항상 자극적인 만화를 좋아하는 둘째아이에게 정감어린 느낌을 알려주고 싶어서 전에 몇 권 구입했는데 이번에 신간이 또 나왔네요. 계속 나와서 볼거리가 많네요. 이번에는 안 씻으면 냄새나는 땀입니다. 설명 하나만으로도 땀에 대해 너무 잘 알려주고 있네요. 이번 책은 크레파스로 조금 거칠다고 느껴질만큼 진짜 어린아이가 그린 그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그림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더 친근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제가 봐도 그러네요. 글밥이 많지 않고 한 장에 2-3줄인데도 설명이 충분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림과 함께 설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이해되요. 어렵지 않거든요.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구요. 눈높이에 딱 맞다는 표현이 정말 적절한 그런 책이에요 ^^ 땀이란 어떤 것인지 땀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 땀 성분은 어떤지, 땀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는 곳에 따라 땀샘이 어떻게 변하는지 동물들은 땀을 흘리는지 땀을 많이 흘리면 어떻게 되는지, 땀을 흘릴때는 어떤 옷을 입는게 좋은지.. 정말 땀에 대한 다양한 내용과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이 다 담겨져 있지 않나요? 글이 짧은데도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게 참 이상해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 둘째 아이 따뜻한 그림백과만 보면 똑똑해 지네요. 땀에 대해 알고 나니 당장 누나에게 가서 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잡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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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따뜻한 그림백과 37번째 작품은 바로 <<땀>>이랍니다.
겉표지의 그림을 보니, 따뜻한 욕조안에서 귀여운 여자아이가 땀을 흘리면서 목욕을 하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땀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떤 상황에 나고 흐르는 것인지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백과랍니다.
땀! 우리는 뜨거운 여름이면 시원한 그늘을 찾게 되지요.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을 잠시 식히기 위해서지요. 몸을 많이 움직이면 몸에서 열이나고, 열이나면 땀이 난답니다. 땀기 공기 중으로 날아가면서 몸에 있는 열도 따라 나가요.
피부 속 땀샘에서 만들어진 땀은 온몸에 퍼져 있는 땀구멍을 통해 밖으로 나와요.
설명과 함께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 어린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답니다. 그리고 작은글씨로 더 자세한 내용이 실려있어요. 풍부한 상식과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답니다.
땀이나 오줌이나 몸속에서 나오는 물이지만 오줌은 한곳으로만 나오고 땀은 온몸에서 나요. 오줌응ㄴ 누는 자리가 따로 있고, 참을 수도 있지만 땀은 어디서든 나고 참을 수가 없어요.
땀과 오줌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정확하게 짚어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인답니다.
알고있는 상식과 지식을, 아이들도 말로 표현할 수 있을것 같아요. 설명이 너무 일상적이고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쉽고 간결하네요.
막연히, 땀이라는 것은 더울때 몸에서 흐르는 것이라고 알고 있고 설명해 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아이와 한두번 읽고나니, 엄마도 똑똑해지고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이고, 아이들의 머릿속에 통통통~하고 제대로 지식으로 자리잡게 된 땀 이야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들어 주신것 같아요. 앞으로 어떤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올지 궁금하네요. 따뜻한 그림백과를 통해 오늘도 우리아이들의 마음과 머리는 똑똑해지고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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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본 따뜻한 그림백과...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 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라는 추천문구가 늘 떠오르더라구요... 딱딱한 느낌의 백과가 아니라 따뜻하고 정감가는 편안한 느낌의 책이라 아이들도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땀이 무척이나 많은 우리 딸아이가 이번에는 땀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이 됐어요.
안씻으면 냄새나는 땀이지만 그런 땀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것도 가르쳐 주고 땀이 나게 되는 이유와 땀과 다른것과의 차이점 땀이 하는 일 땀의 종류등 전반적인 땀에 대해서 가르쳐 주더라구요.
우리 피부 조식의 형태인데요. 피부 속 땀샘에서 만들어진 땀이 온몸에 퍼져 있는 땀구멍을 통해 밖을로 나오게 되죠. 땀샘과 땀구멍은 이마나 코끝 손바닥 발다박 겨드랑이 같은데 많고 배꼽에는 땀구멍이 없다는점도 알았네요..^^
땀과 오줌은 같은 물이긴 하지만 오줌은 한곳에서만 나오고 땀은 온 몸에서 다 나오는 차이점이 있어요. 그리고 오줌은 누는 자리도 따로 있고 참을 수 있지만 땀은 사람의 마음대로 참을수 없고 어디서는 난답니다..^^
땀은 몸속에서 나온 찌꺼기와 피부에 묻은 더러운 때와 섞여서 냄새가 나는데요. 그래서 오래두면 안되고 땀을 흘린후에는 깨끗이 씻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해줘야 해요. 아기들은 몸집은 작지만 땀샘이 어른처럼 많아서 자주 씻어주고 옷도 자주 갈아입혀줘야 해요... 이 대목에서 우리 아이들이 아기때 왜 그렇게 목욕을 자주 했는지 이제서야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구요..ㅋㅋ 자연스럽게 나는 땀도 있지만 사람들은 일부러 땀을 내려고도 해요.. 땀을 내면 피로가 필리기도 하지만 억지로 너무 많이 빼면 기운이 빠질수 있다는 경고의 말도 빠뜨리지 않네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생각이 필요한 일에도 땀이 배어 있다고 이야기 해주네요.. 지금 내가 보는 세상은 어제 까지 누군가가 흘린 땀이고 또 내가 흘리는 땀은 내일이면 누군가가 보게 될 세상이라는 감동적인 말과 함께 책을 마무리 지었어요.
인체에서 나오는 땀부터 정식적인 땀까지... 여러가지 다양한 부분에서 접한 땀에 대한 이야기... 백과의 느낌보다는 한편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은 느낌이였어요. 이것이 따뜻한 그림백과의 추구 목적인 아닌가 싶네요... 늘 만나도 편안한 책.. 이번에도 역시나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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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사전이에요. 백과사전은 보통 크고 양도 많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백과사전은 어렵다는 편견이 있는데.. 이책은 요점을 간단하게 말하고 있는 꼭 백과사전이 아닌 그림책 같은 느낌이 든 책이에요.. 설명도 길지 않아서 더 쏙쏙 들어 온답니다.
특히 따뜼한 그림백과는 이름처럼 그림이 참 따뜻해요.. 국내적 정서를 많이 담고 있어서 읽어주면서도 정서적으로 잘 맞더라고요. 보통 일본창작이나 세계창작은 정서적으로 잘 맞지 않는 내용이 많거든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이라고 하네요. 딱 우리아이가 짐 보면 좋을 책인듯 싶었어요.. 이것도 시리즈도 있는것 같은데.. 나중에 한권씩 다 만나보고 싶더라고요..
이번책은 땀이에요.. 과학동화에서 볼수 있는 소재네요.. ^^ 땀에 대한 정의 어떻게 내릴수 있나요.. 잘 모르겠다면 따뜻한 그림백과 땀을 참고해 주세요. 저도 몰랐던 사실을 이번기회를 통해서 많이 배웠어요.
햇볕이 뜨거운 여름이면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 몸을 많이 움직여도 땀이 나고요. 땀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면서 몸에 있는 열도 따라 나가요. 또한 땀샘과 땀구멍은 이마나 코끝,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에는 땀이 많이 나고요. 땀구멍이 하나도 없는 배꼽에는 땀이 나지 않아요.. 배꼽에 땀이 안난다는 사실은 저도 몰랐어요 ㅋ
땀이 나면 냄새도 나고요. 땀을 흘린 뒤엔 깨끗히 씻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해줘야 해요. 특히 말못하는 아가라고 그냥 두면 안되요. 온몸이 따끔거려 칭얼거릴테니깐요.. 자주자주 씻어주고 옷도 갈아입혀야 하지요 낙타나 소 곰은 땀을 흘리고요. 개나 고양이 돼지는 땀샘이 거의 없기 때문에 더우면 혀를 내밀고 헐떡거리죠 덥지 않아도 땀이나요, 아프고 기운 없을 땐 식은땀이 송골송골 돋고, 깜짝 놀랐을 땐 등돌에 땀이 비오듯 흘러요 생각이 필요한 일에도 땀이 배어 있어요. 눈에 보이지도 닦을 필요도 없지만 땀 흘려 일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보는 세상은 어제까지 누군가가 흘린 땀이에요 지금 내가 흘리는 땀은 내일이면 누군가가 보게 될 세상이고요.
이말이 멋있는것 같아요.. 짐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은 누군가에 땀으로 이뤄낸거 아니겠어요. 들어선 건물, 도로, 하나못해 나무한그루에도요 ^^ 늘 그땀에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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