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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린 아이지만, 성별의 개념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물론 아직 우리 아이는 많이 어려서 성을 잘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책 보면서 엄마, 아빠, 오빠, 언니 등 어느정도 흥미를 가지고 보네요. 이맘때쯤에는 글보다는 그림이 중요한데 그림도 좋고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yes24에서 구매를 하면 배송도 정말 빠르고, 좋은 품질의 책을 싸게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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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 038 남자여자
이번에 만나 볼 책은 38권<남자여자>예요. 표지그림에 화장하는 아가씨~! 내용을 더 궁금하게 합니다. 요즘 엄마 화장에 관심을 부쩍 가지고 따라하고 싶어하는 딸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었던 책이에요.
모서리는 둥글게~~!!! 아이의 안전까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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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반은 남자이고 세상의 반은 여자예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강이는 남자야? 여자야? 여자~! 엄마는??? 여자~! 그럼 아빠는? 남자!!! 남자와 여자는 엄마 뱃속에서 정해져요. 처음에는 알아보기 힘들지만, 차츰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있게 돼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남자와 여자는 몸의 생김이 달라요. 자라면서 목소리, 몸의 크기, 힘의 세기가 달라지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좋아하는 것과 노는 것도 달라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남자만 갈 수 있고 여자만 갈 수 있는 곳이 따로 있어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중략
사람에게 남녀가 있는 것처럼 동물, 식물도 암수가 있어요. 그래서 동물은 새끼를 낳고 식물은 씨앗을 퍼뜨리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칠 때가 있었어요. 남자와 여자가 할 수 잇는 일이 따로 있다고 생각했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은 어떨까요? 남자가 하는 일 여자가 하는 일이 따로 있을까요? 음음...?
요즘에는 남자 일 여자 일이 따로 없어요. 어떤 일이든 누구나 할 수 있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자도 축구를 하기도 하죠? 어떤 일이든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있으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고 싶은 일이 있고 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남자 여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재밌는 책이었어요. 생활 주변의 주제로 사고의 확장을 도와주는 지식책이네요. 딸아이가 올해 4살이 되어서... 아직은 남자, 여자에 대한 정확한 개념은 안 잡혔지만, 책을 읽으면서 좀 더 남자 여자에 대해 좀 더 배웠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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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파란스티커로 여자는 빨간 스티커로 붙여봤답니다. 딸래미 "책에는 스티커 붙이면 안되는데~"이럽니다. "그럼, 손에 붙였다가 붙이자! 그럼 나중에 잘 떨어지거든~"했더니... 잘 따라합니다. 요 대목에선 그냥 넘어갈 수 없죠??? 입술바르는 걸 찾네요.~ 엄마꺼 넘 바르고 싶어해서... 약국에서 루피립글로스하나 사줬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엄마 립글로스를 살짝 발라봤어요.ㅎㅎㅎ 정말 좋아합니다. 이렇게 볼트나 너트도 서로 짝이 딱 맞죠? 한번 끼워볼까요?
그리고 생활 주변의 물건들도 암, 수로 구분해 볼 수가 있어요. 모두모두 짝이 있네요. 울 강이도 왕자님을 기다리고 있는데...ㅋㅋㅋ 따뜻한 그림백과 남자여자~! 재밌게, 즐겁게 독후활동도 하면서 읽었답니다. 앞으로도 쭉 좋은 책 많이 출간해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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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아현 따뜻한 그림백과 남자여자>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 그림백과. 호기심이 강한 우리의 아이들..이 호기심을 어린이 아현 따뜻한 백과로 하나둘 호기심을 채울까 하네여.
따뜻한 그림백과는 3-7세 를 위한 백과사전이랍니다.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그림으로 보여주므로써 아이들한테 지식을 전달하고있는데.. 7살된 영재씨랑 함께 만나본 따뜻한 그림백과는 함께하는 남자여자편.
세상에 반은 남자..반은여자.. 남자와 여자의 성은 엄마배솟에서부터 정해지는데 몸의 생김새가 다르고 생활모습도 다르고.. 여러 다른 남자와 여자의 모습을 자세히 설명되고있답니다. 더욱이..남자와여자의 생각. 여자는 찌게를 끓이면서 전화도 받고 아기도 돌볼수있지만.. 남자는 한가지 생각에만 푹 빠져든다고 하네영.. 남자들 보고 단순하다고 하던이...이렇게 타고난 성품? 에서 나타나는가 보네여ㅋ.ㅋ
남자와여자..노는것또한 다른데.. 남자는 어른이 되어도 게임기나 자동차 뜯고 맞추고 하는것에 재미를 붙히지만..여자들은 이야기를 나누며 쇼핑하는것에 즐거움을 찾는다 하네여 어찌나 공감되는 부분이던지..ㅋㅋㅋ 3살정도가 되면..남자인지 여자인지를 아이들은 확실히 구분을 하게되지만 세심하게 여자남자의 구분을 따뜻한 백과를 통해 자세히 보고 배울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옛날의 모습도있었지만. ...하고싶은일..되고싶은것이 있다면. 남자인지 여자인지가 중요한것이 아님또한 확실히 보고 배울수있구나..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부분. <어린이 아현 딷따뜻한 그림백과>로 하나둘 궁금증을 보고 배우는건 어떨련지여? 백과라 해서 너무 딱딱함이 아닌.. 아이들 눈높이에 아주 알맞게 구성되었다 싶네여..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린이 아현 딷따뜻한 그림백과>를 추천하구 싶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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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세상을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 백과 38번째 이야기 남자 여자 입니다. 세상의 반은 여자고 그 나머지는 남자죠.. 가깝지만.. 너무 달라서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서로 미워할때도 좋아할때도 있는 그런 사이잖아요. 남자와 여자를 따뜻한 그림 백과에서는 어떤 시선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줄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할 언제부터 남자, 여자가 나뉘는지부터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아이들이 많이 물었던 질문이기도 합니다. 둘째 아이는 나중에 크면 여자로 바뀌는지 아니면 남자가 되는지 묻던 적이 있었어요.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남자였다고 알려주자 아이는 어떻게 엄마 뱃 속에 있는 작은 아기가 남자였는지 알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이번에도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 모습을 보면서 한참을 설명해 달라고 합니다. 읽어주면서 정말 이렇지 맞아 이렇게 다르지 하면서 저도 생각하게 되네요 ^^ 서로의 차이점을 알아야지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잖아요. 누나와 남동생 사이라 성별이 달라서 서로 느끼는 부분이 달랐을텐데 왜 그런지 왜 그런 차이가 생겼는지 자연스럽게 설명이 되네요. 남자와 여자가 함께 해야만 할수 있는 일. 바로 아기를 낳는 일입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점점 적게 태어나서 다들 걱정이잖아요. 사람 뿐 아니라 동물도 식물도 모두 남자, 여자가 있어야 아이를 낳고 열매를 맺고 계속해서 생명을 이어갈 수 있잖아요. 아이가 이런 심오한 이야기까지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남자, 여자의 차이점과 남자와 여자의 같은 점 또 같이 해야 할 일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권의 책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참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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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에 대한 이야기가 어떻게 소개되고 우리아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해 주고, 그 속에서 깨달음을 줄지 궁금하네요.
따뜻한 그림백과의 모든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읽는 사람에게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인생사의 따스함과 따뜻함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남자와 여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이 책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우선 들려 드릴게요.
세상의 반은 남자이고 세상의 반은 여자예요. 남자와 여자는 몸의 생김이 달라요. 자라면서 몸의 크기, 힘의 세기가 달라지지요.
남자와 여자의 생각이 많이 달라요 좋아하는 것과 노는 것도 달라요. 남자만 쓸 수 있고, 여자만 쓸 수 있는 물건도 따로 있지요.
남자와 여자가 꼭 함께 해야만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칠 때가 있었어요. 남자와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다고 생각했지요.
요즘에는남자 일 여자 일이 따로 없어요. 어떤 일이든 누구나 할 수 있지요.
하고 싶은 일이 있고, 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이야기를 통해 마음은 더욱 따뜻해지고, 머리는 똑똑해지네요.
남자와 여자~ 하는 일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많이 다르죠. 이제 여섯살이 되는 우리딸 역시, 일년전과 비교해서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 4살 5살때에는 남자아이들과도 잘 어울려 놀더니, 이제는 남자 친구들 보다는 여자친구들, 언니들과 노는 걸 좋아하고 여자들만의 공감을 중요시 하더라네요.
슬슬 남자와 여자가 갈려지는 이 시기에 아이에게 어떻게 남자와 여자에 대해 설명해 줄 까 고민중이었는에 이렇게 좋은 책을 통해, 아이에게 들려주고 많은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분명 다르지만, 서로 함께[ 해야하는 사이지요. 그리고 영원히 이 세상에는 남자와 여자가 살아야하고요. 모두가 잘 어울려야 하는 것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자, 여자 모두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할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 이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 되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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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남자 여자 함께 살고 있지만 모든것이 다른 남자 여자에 대해서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두 아이들에게 때론 서로의 입장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다투는 모습이나 설명을 부탁할때 난감할때가 있었는데요. 이번 책을 통해서 남자 여자의 차이점과 또 공통점을 알아보면서 함께 살아가야할 사람들이란것에 대해 가르쳐 주는 기회가 되었어요.
세상의 반은 남자고 반은 여자인데 그들은 생김새부터 관심사 좋아하는것 노는것 하는것 무엇하다 같은점을 찾기가 정말 어렵더라구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것을 자세한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보여줄수 있어서 너무 효과적이였어요.. 저도 책을 보면서 고개가 많이 끄덕여지더라구요. 저와 성향이 다른 남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애는 왜이렇지 하면서 타박할때가 많았는데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남자라는것을 인정해야겠더라구요. 남자와 여자는 엄마 뱃속에서 정해지지요. 처음엔 알아보기 힘들지만 차츰 개월이 지날수록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 있게 돼요.
인간에게도 남자 여자가 있듯이 동물 식물에도 암수가 있어서 동물은 새끼를 낳고 식물은 씨앗을 퍼뜨려요. 남자만 여자만 있어도 아기는 낳을수 없어요. 세상이 바뀌어도 남자와 여자가 꼭 함께 있어야만 할수 있는 일이에요. 사람이나 동식물이 아니여도 우리 주위에는 암수로 부르는것들이 많이 있어요.. 옛날에는 남자 여자의 할일이 다르고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쳤지만 요즘에는 남자일 여자일이 따로 없고 하고 싶은일이 있고 되고 싶은것이 있다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마지막 말이 참 가슴에 와 닿네요.. 우리 아이들도 남자 여자 이런 선입견 없이 한 인간으로써 자신을 사랑하고 또 자신의존재감을 더욱더 키워갔음 하는 바램이에요.
따뜻한 그림책은 늘 이렇게 백과의 느낌보다는 한편의 따뜻한 이야기를 보는 편안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계속 찾게 되는것 같아요. 그치만 백과 본면의 모습도 잃지 않고 아이들에게 편한하게 지식을 전달해 주는 장점도 있죠.. 남자 여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한번 보여주고 넘어갔어야 하는책인데 정말 좋은 기회를 만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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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반은 남자이고 반은 여자라는 책의 처음에 정말 공감하지만 아이에게는 무슨 말인지 설명을 해줘야 했어요 남자와 여자의 몸의 생김이 다르다는 것 할수 있는 것,갈 수 있는 곳 등 이세상에는 여자,남자로 구분되어 있는 것이 정말 많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가면서 서로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해보기도 하니 책에 있는 내용보다 더 많은 이야기거리를 끌어낼 수 있었어요 아이에게 남자, 여자가 왜 다른지 그림과 글을 통해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었어요 평상시에 그냥 무심히 넘겼던 것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궁금해 했던 남, 녀의 차이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 넘 유익했어요 백과사전이라 딱딱하고 어려울거란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실사에 가까운 그림 실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의 예를 통해 한결 이해하고 알기 쉽게 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림도 부드럽고 책장도 잘 넘겨지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읽는 데에 대한 부담이 적었어요 아이도 그림만봐도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구요 평소에 그냥 지나쳤던 것들도 다시 한번 더 돌아보고 관찰하게 되는 계기가 된 거 같아요 실사에 가까운 그림만으로도 책의 내용을 알수 있고 이해하기 쉬운거 같아요 자꾸 봐도 질리지 않는 그림과 글들이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하게 하네요 책이 두껍지도 않고 얇고 가벼워서 더 좋아요 책을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 지는 거 같고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요 따뜻한 사전이라기 보다는 참 설명이 사실적이고 부드러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전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거 같아요 다른 내용을 다룬 책들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수 있는 주제라 내용이 어렵지 않아 아이들도 보기가 쉬워요 그림책을 읽는 다는 가벼운 맘으로 편하게 볼수 있는 쉬운 백과사전을 만난 거 같아요 아이에게 성에 대한 거,남자,여자라는 것을 설명하기 어렵다면 이책을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쉽게 여자,남자에 대해 설명할수 있고 그림을 통해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한결 훨씬 수월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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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사전이에요. 백과사전은 보통 크고 양도 많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백과사전은 어렵다는 편견이 있는데.. 이책은 요점을 간단하게 말하고 있는 꼭 백과사전이 아닌 그림책 같은 느낌이 든 책이에요.. 설명도 길지 않아서 더 쏙쏙 들어 온답니다.
특히 따뜼한 그림백과는 이름처럼 그림이 참 따뜻해요.. 국내적 정서를 많이 담고 있어서 읽어주면서도 정서적으로 잘 맞더라고요. 보통 일본창작이나 세계창작은 정서적으로 잘 맞지 않는 내용이 많거든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따뜻한 그림백과사전중.. 남자여자라는 책이에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이라고 하네요. 딱 우리아이가 짐 보면 좋을 책인듯 싶었어요.. 이것도 시리즈도 있는것 같은데.. 나중에 한권씩 다 만나보고 싶더라고요..
세상에 반은 남자이고 세상의 반은 여자에요.. 요즘 우리아이의 관심사는 바로 언니거든요 ㅋㅋ.. 여자들이 잘 따라요.. 첫째다 보니 더 그런것 같더라고요. 남자와 여자 어떻게 구분할까요.. 이책은 아주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답니다.. 설명하기 에매하잖아요 ㅋㅋ.. 이럴때는 이런 따뜻한 백과사전을 활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어요. 여자와 남자는 생김새도 다르고 힘의 세기도 다르죠.. 남자와 여자는 생각이 다르다고해요.. 여자는 찌개를 끓이면서도 전화를 받고 아기를 돌볼수 있지만 남자는 한가지 생각에만 푹 빠져든다고 하네요.. 이 부분에서 뻥 터졌어요.. 울 남편도 하나뿐이 생각을 못하거든요 ㅋㅋ 남자, 여자 따로 사용하는것이 있어요. 화장품이나 특히 화장실이요
하지만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남자 여자 꼭 함께 해야 할 일이 있답니다. 그건 바로 아기를 만드는거죠 ^^ 동물 뿐만 아니라 식물에도 암수가 있어요.
그리고 끝부분이 완전 뭉클뭉클 하고 싶은 일이 있고 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과거에는 남녀차별이 심했지만 요즘은 평등 시대 아니겠어요.. 무엇보다 되고 싶은것이 있다면 성별을 중요하지 않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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