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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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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위이잉~"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찍고 사진이 나올때까지의 두근두근 기다림의 시간 하얀 필름지에 서서히 나타나는 배경들, 그 순간에 찍은 것이 바로 내 손안에 쥐어진다. 디지털카메라는 순간의 찰나를 여러번 찍어서 맘에 들지 않는 컷들은 삭제해 버려도 되지만 폴라로이드는 한번 찍은 사진들은 그대로 인화가 되어서 웃다가 눈을 감았든 배경이 날아가 버렸든 찰나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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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위이잉~"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찍고 사진이 나올때까지의 두근두근 기다림의 시간

하얀 필름지에 서서히 나타나는 배경들, 그 순간에 찍은 것이 바로 내 손안에 쥐어진다.

디지털카메라는 순간의 찰나를 여러번 찍어서 맘에 들지 않는 컷들은 삭제해 버려도 되지만

폴라로이드는 한번 찍은 사진들은 그대로 인화가 되어서 웃다가 눈을 감았든

배경이 날아가 버렸든 찰나의 순간에 찍은 한장의 사진만 나오니 더 매력적인 사진기.

폴라로이드 데이 책은 부제처럼 정말 선물같은 책이다.

26명의 셀러브레이터들의 사진들로 엮은 책인데 벌써 3번째 시리즈라고 한다.

책의 수익금은 보육원 아이들에게 카메라보급을 위한 수익금으로 쓰인다니

찍는 사람에게도, 보는 사람들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정말 선물같은 책이다.


따뜻함이 가득 담긴 사진들이 책안에 있다.

사진들을 보니 내게도 따스함이 전해진다.

카메라를 가지고 밖으로 나가고 싶다.

누군가의 평범한 일상에서, 여행지에서, 일터에서 26명의 시선이 담긴 책을 보니

선물같이 다양한 사진들을 골라보는 재미에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책장이 휙 쉽게 넘겨지진 않는다

유심히 그 사람이 찍었던 순간들을 공감하기 위해 나도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사진이 주는 아련한 색감과 사진을 쉽게 찍고 지워버리는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

한장의 사진의 소중함을 전해주는 아날로그 카메라

사진밖에 없는 책이지만 사진들이 주는 차분함과 포근함이 정말 매력적인 책이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해볼까

YES마니아 : 로얄 a*****5 201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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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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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한장, 폴라로이드 사진.28인의 그 우연하고도 의도된 사진들을 모은 POLAROID DAY-The present오래된 듯, 따뜻한 색감을 지닌 한장의 사진이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게다가 이 책의 수익금은 보육원 아이들의 카메라 보급 기급으로 쓰이게 된다니더욱 따뜻한 선물이다.당신도 세상에 단 한장뿐인 이 사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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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한장, 폴라로이드 사진.
28인의 그 우연하고도 의도된 사진들을 모은 POLAROID DAY-The present

오래된 듯, 따뜻한 색감을 지닌 한장의 사진이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게다가 이 책의 수익금은 보육원 아이들의 카메라 보급 기급으로 쓰이게 된다니
더욱 따뜻한 선물이다.

당신도 세상에 단 한장뿐인 이 사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보길-



YES마니아 : 로얄 j*******2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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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데이 -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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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인이 전하는 폴라로이드 선물 :-) Polaroid Day 'The Present'서평단이 되어서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다. 우리 반:창고에도 놓아 손님들도 보고 나도 보고 다 같이 나눌 수 있게 되어 좋다. 참, 이 따뜻한 책의 수입금은 보육원 아이들의 카메라 보급을 위해 쓰이게 된다고 한다. 그 아이들에게 카메라가 작은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될 거라 믿는다. 나도 한때 힘들었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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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인이 전하는 폴라로이드 선물 :-) 

Polaroid Day 'The Present'



서평단이 되어서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다. 

우리 반:창고에도 놓아 손님들도 보고 나도 보고 다 같이 나눌 수 있게 되어 좋다. 


참, 이 따뜻한 책의 수입금은 보육원 아이들의 카메라 보급을 위해 쓰이게 된다고 한다. 

그 아이들에게 카메라가 작은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될 거라 믿는다. 

나도 한때 힘들었던 때, 나의 작은 카메라에 위로받곤 했으니깐~ ;)






\'폴라로이드 데이, 선물'은 

 그 곳이 외국이던 국내이던, 내가 늘 지나고 머무르는 곳이던..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폴라로이드 사진이 가득한 사진첩이다.


뿌옇고 아련히 번져, 왠지 마음이 아파지고

때로 쓸쓸하고 스산한 푸르름에 외로워지고

사진의 희미한 느낌만큼, 잔잔한 미소를 주며

무심히 스쳐가는 일상의 소소한 것들의 귀여움에 풋-

하고 웃게 만든다. 



디지털 카메라가 주지 못하는 소중함, 유일함

그래서 평범한 피사체가 특별하게 담기는 폴라로이드. 



누가 어떤 느낌과 생각으로 담은 사진인지 잘은 모르지만 

무엇인가 느껴지는 것이 있다는 건 그야말로 '선물'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현재, 이 순간이 선물이라는 그런 미사여구와도 같은 말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순간을 잊지말고 감사해야지 :-)




....

아, -폴라로이드는 없지만- 오래 방치해두었던 s2를 꺼내들고 어딘가 가고 싶다. 

어디일지는 몰라도. 마음이 달려가는 그 곳에 가서 

셔터소리를 잔뜩 마음에 담고 싶다. 찰칵찰칵!! 





맘에 드는 사진, 한 컷


삶이 무료해질 때 한번 씩 꺼내보자. 나의 사진첩 혹은 너의 사진첩. :-0











k****r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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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선물, 폴라로이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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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데이를 읽고 나니 나도 폴라로이드 사진이 찍고싶어져서, 어플로나마 찰_칵_                         폴라로이드 데이는 26인의 저자들이 각각의 시선으로, 그러나 공통되게 폴라로이드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들을 실은 책이다. 이번 폴리로이드데이의 부제는 The present.           매일 더 행복해지고 더 따뜻해지는 그런 선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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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데이를 읽고 나니

나도 폴라로이드 사진이 찍고싶어져서,

어플로나마 찰_칵_

 

 

 

 

 

 

 

 

 

 

 

 

폴라로이드 데이는 26인의 저자들이 각각의 시선으로,

그러나 공통되게 폴라로이드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들을 실은 책이다.

이번 폴리로이드데이의 부제는 The present.

 

 

 

 

 

매일 더 행복해지고

더 따뜻해지는

그런 선물같은 나날들이, 담겨있고

 

그리고 수익금 전액이 아이들에게 기부되는,

정말로 책 자체가 선물이 될 수 있는 책이라는 점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폴라로이드 사진들로

가족을 찍거나,

 

 

 

 

 

 

 

 

 

여행의 순간을 담거나,

 

 

 

 

 

 

 

 

저자가 26명이니 그 시선과 느낌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누군가의 내밀한 앨범, 일기장에 붙어있는 사진을 보는 느낌,

혹은 어떤이의 작업노트를 보는 느낌,

그리고 갤러리를 걷는 기분도 들었던

 

나의 겨울밤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책 :)

 

l******h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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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같은 순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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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Day The Present   플레이그라운드에서나오는 "Polaroid Day" 세 번째 작품 "The Present" 배우, 만화가, 사진작가, 감독, 작곡가, 북디자이너,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 있는 사람들의 폴라로이드 작품을 담은 책이다. 구성은 작가 소개와 사진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글은 거의 없다고 보는 편이 맞다.     특히 좋았던 배우 지진희씨의 작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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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Day The Present

 

플레이그라운드에서나오는 "Polaroid Day" 세 번째 작품 "The Present"

배우, 만화가, 사진작가, 감독, 작곡가, 북디자이너,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 있는 사람들의 폴라로이드 작품을 담은 책이다.

구성은 작가 소개와 사진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글은 거의 없다고 보는 편이 맞다.

 

 

특히 좋았던 배우 지진희씨의 작품.

지진희씨가 토이를 좋아하는 것은 몰랐는데,

토이 마니아에 사진을 즐겨찍는다니, 갈수록 매력남일세 ^^;;

특유의 뿌연 폴라로이드 사진에 담긴 아톰이 너무나 그리운 느낌이 들게 잘 표현된 것 같았다.

 

 

 

라로이드 데이 더 프레젠트에서는 총 26명 작가들의 사진이 담겨 있는데,

각각 작품의 다양한 피사체와 표현 방법을 보면서-

사람마다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과 시선이 머무는 곳을 발견하는 것이 흥미로웠고,

사진을 통해 해당 작가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이 책의 수익금은 보육원 아이들에게 카메라를 보급하는 데 쓰여 진다고 한다.

26인 작가들의 작품을 선물로 받고,

책을 통해 작게나마 아이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 진짜 "선물"같은 책이다.

 

 

 

 

나에게 사진이란 무엇이냐?라고 종종 묻는 사람들에게

난 "그 순간만큼은 내 세상의 전부인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사진을 찍는 순간, 뷰파인더 속 세상이 내 시선의 전부이니까.

 

아마도 사진을 찍는 순간만큼은 그들의 전부였을 작품 속 세상이

책에 담긴 한장의 아름다운 순간처럼, 진짜 세상도 그렇게 아름다워질 수 있기를 꿈꿔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1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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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데이 -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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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그라운드에서 나온 폴라로이드데이- 선물 <Polaroid day-the present>받자마자 나도 폴라로이드로 한 컷 남겨보았다.       일상을 담는 도구로서의 사진의 매력은 정말 무궁무진한데, 그 중에서도 폴라로이드의 매력이라면, 역시 예측불가능함이 아닐까.  그래서인지 폴라로이드로 찍는 사진은 유난히 자신이 없다, 난. 필카를 한참 만지던 시기에 느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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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그라운드에서 나온 폴라로이드데이- 선물 <Polaroid day-the present>
받자마자 나도 폴라로이드로 한 컷 남겨보았다.

 

 

 

일상을 담는 도구로서의 사진의 매력은 정말 무궁무진한데, 그 중에서도 폴라로이드의 매력이라면, 역시 예측불가능함이 아닐까.

 그래서인지 폴라로이드로 찍는 사진은 유난히 자신이 없다, 난.

필카를 한참 만지던 시기에 느꼈던 그런 불안함이 폴라로이드에서 묻어난다.

그렇기때문에 폴라로이드로 멋진 사진을 보여주는 작가들을 봤을 때 경이롭게 느껴지고!

 

사진의 결과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디지털 카메라와 같지만

또한

결과물을 보기 위해서는 몇초 혹은 몇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필카와도 같다.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디지털적인 편의가 만난 폴라로이드의 아련한 매력이란 정말

몸값 비싸진 필름값의 압박에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마력이 있고말고!!

 

 

 

 

이 책은 책소개에서 볼 수 있 듯 28인의 작가들의 사진을 모은 프로젝트성 책이다.

28인의 작가중엔 내가 좋아하는 배우 지진희씨도 있고, 만화가 이우일씨, 사진작가 박경일씨 외

작사가,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함되어있다.

 부제처럼 '선물'하는 의미로 마음 따뜻하게도 수익금은 모두 좋은 곳에 쓰여진다고 한다. 참 마음 훈훈한 이야기다. ㅎㅎ

 

전에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출판한 폴라로이드데이도 함께 소개해 본다.

 

 

 

 

 




# 역시 사진은 엉망....흑흑...비닐커버는 왜 안뜯었누...

 

 

 

 

 

 

 

 



# 맘에드는 컷- 어떻게 이런 순간을 잡아낼까..너무 평화로워보인다.

 

 

 

 

 

 

 

 






 

#맘에드는 책속의 컷들

 

 

 

 



# 그리고 한정판 캘린더..벽에 붙여놓고 찍어봄..앞과 뒤

 

 

a*******e 201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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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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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은 유일하거나 버려진다. 대체로 일회용이라 불리는 것들이 그렇다. 일회용 숫가락, 일회용 휴지, 일회용 컵을 떠올릴 것이다. 일회용이라는 점은 같지만 그 반대의 경우로 아주 소중하게 다뤄지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폴라로이드 사진이 아닐까 한다. 영화 『접속』에서 한석규와 전도연은 자신의 감정을 폴라로이드에 담는다. 단 하나의 사진으로 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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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 번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은 유일하거나 버려진다. 대체로 일회용이라 불리는 것들이 그렇다. 일회용 숫가락, 일회용 휴지, 일회용 컵을 떠올릴 것이다. 일회용이라는 점은 같지만 그 반대의 경우로 아주 소중하게 다뤄지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폴라로이드 사진이 아닐까 한다. 영화 『접속』에서 한석규와 전도연은 자신의 감정을 폴라로이드에 담는다. 단 하나의 사진으로 남기는 대상은 어떤 의미를 지닌다.  내게도 그런 사진이 있다. 단 한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에 담긴 나는 웃고 있었다. 지금 그 사진은 어디론가 사라졌지만 그 날의 기억은 또렷하게 남아 있다.

 

 그 날 회색 반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네 명의 친구들과 함께 했다. 늦은 생일 케익을 앞에 두었고 때마침 모임 장소였던 친구가 폴라로이드로 나를 담았다. 짧은 기다림이 끝나고 사진 속 내 모습이 드러났다. 폴라로이드에 담긴 추억은 그렇듯 아련하고 즐겁다. 어떤 우연성, 어떤 필연성이 함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만히 그 사진을 떠올리게 된 건 26명이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엮은 책 때문이다. 『Polaroid Day : The Present』은 사진이 주인공인 사진집이다. 사진을 찍은 사람은 전문적으로 카메라를 다루는 사진작가, 촬영감독, 조명감독, 사진가 외에도 배우, 작가사, 북디자이너, 폴로리스트 등 다양하다. 익숙한 이름도 있고 낯선 이름도 있다. 모두 잔잔하면서 따뜻한 사진이었다. 그 중 이런 사진이 좋았다.

 

 

by CF촬영감독 최문용

 

by 배우 지진희

 

by 마스터링 엔지니어 최효영

 

 

 

그들은 폴라로이드에 어떤 풍경, 소중한 사람, 평범한 일상, 주변의 사물을 담았다. 직업적인 작업으로 남겨진 사진도 보이고 그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담은 사진도 보인다. 중요한 건 모두 소중한 사진들이라는 점이다. 그 감정이 전해지는 듯 사진도 있지만 이 책이 특별한 따뜻함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카메라가 필요한 곳에 카메라를  구입하고 전달하기 위해 쓰여진 것이다.

 

 불현듯 누군가를, 무언가를 찍고 싶다.  폴라로이드를 소유하고 있지 않지만 마음 속에 담긴 나만의 사진기로 찍고 싶다. 내가 담고 싶은 그것은, 폴라로이드처럼 바로 볼 수 없지만 마음 속에 있으니 언제나 꺼내볼 수 있는 영원한 사진으로 남을 것이다.

 

 

r*********s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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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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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진과는 다른.그리고 필름사진과도 또 다른.세상에 단 한장밖에 존재할 수 없는 폴라로이드 사진의 매력이가득 담겨있는 책.한 장, 한 장 들여다 볼수록 점점 가슴에 와닿는.흔히 보는 풍경이나 사물.또 사람이나 빛들을 가장 예쁘게 담을 수 있는 것이어쩜 폴라로이드 사진이 아닐런지.게다가 이 책은 한 작가가 아니라여러 사람들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모아놓은 책으로서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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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진과는 다른.

그리고 필름사진과도 또 다른.

세상에 단 한장밖에 존재할 수 없는 폴라로이드 사진의 매력이

가득 담겨있는 책.

한 장, 한 장 들여다 볼수록 점점 가슴에 와닿는.

흔히 보는 풍경이나 사물.

또 사람이나 빛들을 가장 예쁘게 담을 수 있는 것이

어쩜 폴라로이드 사진이 아닐런지.

게다가 이 책은 한 작가가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모아놓은 책으로서

다양한 사람들의 사진을 들여다보며 감상할 수 있다.

아직 사진이 치미가 아니거나

디지털 사잔만 찍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한 번 구입해서 읽어 보는 것은 어떨런지.

분명 당신도 폴라로이드 사진의 매력에 풍덩 빠질 것이다.

j*****4 201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