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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장실로 가는 길
"[서평] 사장실로 가는 길" 내용보기
이 책은 세계 최고의 CEO로 존경받고 있는 CEO 74명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통찰과 깨달음을 정리한 것이다. 20여 년간 비즈니스 분야의 기자 및 편집자로 활동해 온 저자가 그들의 인터뷰 내용을 분석한 결과 그들의 성공에는 특별하면서도 공통적인 특성과 노하우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요소들은 누구나 계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음
"[서평] 사장실로 가는 길" 내용보기

이 책은 세계 최고의 CEO로 존경받고 있는 CEO 74명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통찰과 깨달음을 정리한 것이다. 20여 년간 비즈니스 분야의 기자 및 편집자로 활동해 온 저자가 그들의 인터뷰 내용을 분석한 결과 그들의 성공에는 특별하면서도 공통적인 특성과 노하우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요소들은 누구나 계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저자는 성공 리더의 필수 자질로 ‘열정적인 호기심, 역경을 통해 단련한 자신감, 팀스마크, 스마트워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 철저한 준비와 인내’라는 여섯 가지 요소를 꼽는다. 성공 리더의 멘토인 CEO 74명의 경험을 통해서 이 요소들이 실전에서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떻게 습득할 수 있었는지 흥미롭게 풀어나가고 있다.
경영적인 측면에서는 현명하게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다양하고 핵심적인 조언들도 공유했다. CEO가 되기 전에는 알 수 없었던 유용한 사실들에서부터 리더로서 시간 관리법, 회의진행 기술, 인재를 파악하고 뽑는 법, 비판자가 아닌 코치가 되는 법, 열린 마음의 가치에 이르기까지 조직 운영의 필수인 핵심요소들을 설명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리더십의 가치를 인식시키고 활용적인 측면에서 스마트한 리더십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리더로서 구성원들에게 사명감을 심어주는 것의 중요성과 이를 어떻게 부여할지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리더의 사소한 행동이 구성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며 어떤 가치가 있는지, 구성원들에게 최선을 다하도록 독려하기 위해서 그들에게 어떻게 영감을 주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떻게 기회를 줄지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또한 기업이 갖고 있는 고유한 기업문화 구축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했고, 종합적인 측면에서 리더십의 진정한 힘을 정리하여 다시 한 번 핵심을 전달했다.

 


‘사장실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이 처음에는 그다지 끌리지 않았다. 당장은 나와는 거리감이 있어 보였고, 왠지 지루할 것 같은 선입견을 갖게 했다. 하지만, 이는 기우에 불과했다. 책을 읽어갈수록 지금까지의 사회생활을 되돌아보게 만들었고, 덕분에 내용에 대한 공감과 신뢰감은 더욱 커졌다.
CEO가 존재하는 회사라는 조직에서 오랜 시간 근무해왔지만, 정작 CEO라는 직책의 사람들은 왠지 나와는 너무나 먼 다른 세계의 사람이고 직접적인 상관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무관심에서 벗어난 듯싶다. 그들 역시 처음부터 CEO라는 자리에서 시작했던 것만은 아니었기에 그들이 공유한 통찰과 깨달음은 나에게도 유효하고 가치 있는 것이자 필요한 것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는 CEO라는 자리에서 부딪히게 되는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이 어떤 것들이 있고, 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해결했는지 상세하게 공유되어 있다. 그들이 CEO라는 막중한 책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었던 핵심역량과 그 과정 속에서 얻게 되었던 소중한 가치들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그들이 실전경험을 통해서 얻게 되었던 인사면접, 팀워크, 아이디어 회의, 소통 노하우, 인재경영 등의 다양한 경험과 조언은 CEO가 아닌 조직의 구성원인 직원과 실무자의 입장에서도 매우 유용하고 소중한 정보다. 자신이 현재 경영자의 입장에 있거나 한 조직의 구성원으로 일하고 있다면 이 책의 74명의 CEO들의 경험과 조언을 통해서 자신을 지속적으로 레벨업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활용하기를 권한다.
 

s*****n 2012.02.10.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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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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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되기 위한 능력이 따로 있다면 배워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우여곡절이 뒤따르겠지만 CEO란 자리는 그만큼의 노력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리더십과 경영, 자신들의 커리어 관리, 직원들을 관리하고 평가하는 기준 또한 CEO가 갖추어야 하는 능력들이다. 책속에 담긴 70명의 리더들의 성공하는 과정에서 겪어온 이야기들은 앞으로 리더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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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되기 위한 능력이 따로 있다면 배워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우여곡절이 뒤따르겠지만 CEO란 자리는 그만큼의 노력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리더십과 경영, 자신들의 커리어 관리, 직원들을 관리하고 평가하는 기준 또한 CEO가 갖추어야 하는 능력들이다. 책속에 담긴 70명의 리더들의 성공하는 과정에서 겪어온 이야기들은 앞으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나 현직 CEO에 있는 분들에게도 조언이 되어줄것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실패를 겪을때가 있고 경영자의 위치에서 또한 실패가 뒤따를때도 있다. 하지만 실패속에서 배우려는 노력을 계속하며 나아가야한다. 실패할때마다 한걸음씩 더 나아가야 기업을 발전시킬수 있다. 사람들이 보기에 기업이라고 하면 우선은 성공의 결과물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기업은 우리 삶에서 마주치는 역경의 결과물이며 무엇을 이루었느냐이기보다 어떻게 역경을 헤쳐나갔느냐가 중요한것이다. 역경을 경험하고 그것을 뛰어넘었을때 더 나은 결정을 할수 있는것이다. 기업 경영뿐만이 아니라 삶에 있어서도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속에서 오히려 더 많이 배울수 있지 않을까..(1장 성공 - 리더의 필수 자질)

 

기업경영에서 빠지지 않는것이 피드백이다. 피드백을 주는 방법은 다양한데 그중 '비판 샌드위치'전략이 있다. 훌륭한 전략에 대한 칭찬으로 시작한후 건설적인 비판, 그후 다시 앞으로 더 나아질수 있도록 격려하는 칭찬방법이다. (2장 경영 - 현명한 조직운영) 일을 잘한다고 인정하는 것은 직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수 있다. 사람들을 다루면서 그 사람이 잘할수 있도록 끊임없이 격려하는 것은 계속 의욕을 북돋아줄수 있다.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독려하고 진심으로 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주는것에서 부터 리더십이 시작된다.(3장 - 리더십)

 

리더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 나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높은 자리에 오른 CEO들을 보면 그들이 벌어들이는 수익에 대해 더많은 관심을 기울일뿐 그 위치에 오르기까지의 노력은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많은 노력과 인내심없이 단숨에 만들어 질수 있는 자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철저한 준비와 인내심을 가지고 실패에 부딪치더라도 앞으로 끊임없이 나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할듯 싶다. 어느 한가지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닌 많은 자질들을 갖추고 있어야하는 최고 경영자의 자리이기에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다. 

e********7 2012.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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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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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유수의 기업을 이끄는 CEO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 역경을 헤쳐나가고 도전에 대한 응전을 주저하지 않았을까? 정말로 그 자리를 꿈꾸는, 아니 그 자리가 아니더라도 성공이라는 야망을 품은 이들에게 주저없이 조언을 해 줄 수 있다면 어떤 조언들이 나올까? <사장실로 가는 길>은 바로 이러한 물음에 대한 훌륭한 답이 되는 책일 것이다. 세계적인 기업들의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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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유수의 기업을 이끄는 CEO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 역경을 헤쳐나가고 도전에 대한 응전을 주저하지 않았을까? 정말로 그 자리를 꿈꾸는, 아니 그 자리가 아니더라도 성공이라는 야망을 품은 이들에게 주저없이 조언을 해 줄 수 있다면 어떤 조언들이 나올까?


<사장실로 가는 길>은 바로 이러한 물음에 대한 훌륭한 답이 되는 책일 것이다. 세계적인 기업들의 CEO 자리를 지키고 있는 70여명의 멘토들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갖춰야 할 사항들에 대해 충고하는 이 책은 자기계발 부문의 책들에서 나오는 모든 조언들이 망라된 찐한 액기스(?)이다.


하긴 곰곰히 생각해 보면 자기계발 부문의 책들이 가르쳐 주는 조언들을 귀담아 듣고 실행에 옮기려는 이들은 대부분 샐러리맨들이고 그들의 목표가 '별'을 다는 것, 즉 기업의 최고 임원에 올라 궁극적으로 사장이 되는 것이기에 그 자리에 실제로 오른 이들이 과정에서 겪은 경험칙에 근거한 조언이 자기계발부문 책들에서 나오는 조언들과 수렴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일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호기심에서 나오는 문제해결 의지, 역경을 통해 자신을 한단계 더 성장시켜 나간다는 긍정적 마인드, 자신의 능력보다 우위에 둬야 할 팀웤, 실패는 시도한 자만이 누리는 특권이기에 가질 수 있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배짱 등은 기업의 일원으로서 성공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이 갖춰야 할 필수 자질이다.


여기에는 시간관리는 물론 회의를 통해 원하는 결론을 도출하는 것도 빼놓아서는 안될 리더의 능력이다. 또한 훌륭한 인재를 키우기 위한 경영 마인드와 직원의 성취도를 끌어 올리기 위해 늘 격려하며 사기를 북돋우는 측면에서 비판자가 아닌 코치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점도 리더가 늘 염두에 둬야 할 행동지침이다.


이러한 자질을 기르고 직원들과 소통하고 배려 속에 팀이 가진 목표가 달성되고 전체 조직이 선순환될 수 있도록 키워나가는 것이 결국 사장실로 한발짝 더 나아가는 길이라는 점이다.


실제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엮어낸 그들의 충고가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다가오는 점은 굳이 부연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다. 물론 다소 국내 사정과 다르게 느껴질 부분도 있겠지만 지엽적인 부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제목처럼 굳이 사장실로 가는 길은 아닐 지 몰라도 여기 언급된 조언들을 최대한 달성하도록 노력한다면 성공한 삶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2.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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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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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 길은 세계 최고 CEO 74명의 깨달음과 실천에 관한 이야기다. 사장이 되기까지 어떤 자세로 임했으며 어떤 삶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얼마 전 텔레비전에서 20대의 CEO의 인생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을 본 적 있는데 노력없이 되는 일은 없다고 일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하게 임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니 멋지고 열정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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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 길은 세계 최고 CEO 74명의 깨달음과 실천에 관한 이야기다.

사장이 되기까지 어떤 자세로 임했으며 어떤 삶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얼마 전 텔레비전에서 20대의 CEO의 인생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을 본 적 있는데 노력없이 되는 일은 없다고 일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하게 임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니 멋지고 열정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만난 열정적인 사장들의 삶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지은이 아담 브라이언트는 20여년간 비즈니스 부문 기자 및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많은 CEO들을 만났다.

70여명의 CEO를 인터뷰하여 녹취하고 문서화하여 이 책이 출간되었다.

 

경영자들이 성공에 필요한 여섯가지 자질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그것이 바로 열정적인 호기심, 역경을 통해 단련한 자신감, 팀스마트,

단순한 마음가짐, 담대함, 철저한 준비와 인내심이다.

꼭 필요한 자질일 뿐만 아니라 직원을 고용할 때 우선적으로 살펴보는 요소들이라고 하니 사장 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이와같은 덕목을 갖추어야한다.

 

현명하게 조직운영을 하는 방법으로 제시한 것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시간관리이다.

시간에 쫓기듯 살다보니 아무래도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우선 순위를 정하여 중요한 일의 순위에 따라서 일하고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스마트폰을 꺼놓기.

열심히 일하고 하루 정도는 나름대로의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CEO들이 꼭 갖추어야할 조건 뿐만 아니라 생활방식까지도 알 수 있어 좋았다.

CEO는 항상 시대에 맞추어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업그레이드하면서 자신의 삶을 발전시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기에 그런 발전이 가능했으리라 짐작해볼 수 있었다.

 

 

s*******5 2012.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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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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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법하다. 사장이라는 위치를 말이다. 왜냐? 직함으로 보면 가장 높은 위치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에게도 간섭을 받지 않으니 이 얼마나 멋지지 아니한가. 이 책에서는 어떠한 사람들이 사장이라는 위치까지 가게 되는가? 또, 그들이 가지는 덕목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 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있어서 어떠한 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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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법하다. 사장이라는 위치를 말이다. 왜냐? 직함으로 보면 가장 높은 위치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에게도 간섭을 받지 않으니 얼마나 멋지지 아니한가. 책에서는 어떠한 사람들이 사장이라는 위치까지 가게 되는가? , 그들이 가지는 덕목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 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있어서 어떠한 점들이 내게 부족했고 극복 되어야 하는지 생각할 있는 시간이었다. 물론 내가 사장이 되어야지 하는 생각은 아니지만 말이다.

 

 세상에서 얻어 가는 보다, 주고 가는 것이 많아야 ”. 사실 요즘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는지 조차도 모르겠다. 글귀를 읽고 떠오르는 산술적인 계산들 뿐인지그만 마음에 여유가 없음을 반증하는 것은 아닌지안타깝다. 그래도 늦지는 않았으니깐. 물질적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작은 마음 씀씀이도 필요하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닌가? 물질이 있는 곳이 마음이 있다고, 작지만 나도 내년엔 조금씩 베푸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사장이 되기 위해 제시된 가지 가치들 내게 가장 부족해 보이는 점은부끄럽지만 많다. 그런데 화자는 사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이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거듭날 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솔깃한 마음에 정말? 귀가 얇은 사람이다. 또한 이직을 하면서도 경력을 관리 하기 보다는 폭넓은 경험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다채로운 경험들은 새로운 일터에서 참신함을 더해 줄뿐 아니라 활력소가 있다라는 것이다. 얼마 전에 이직을 나로썬 귀를 쫑긋하고 기울여 본다. 여전히 귀가 얇다.

 

당신이 우리와 배를 사람인지, 당신이 우리에게 희생하라고 요구하는 만큼 희생하는지 지켜보겠다.” 공감이 간다. 사장 아래 모든 직원들은 사장의 일거수 일투족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직원들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 또한 회사를 이끌어 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라 생각한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The corner office, 고립되어 있는 공간이다. 그러하기에 화자는 사무실에 머물러 있지 않기를 권하고 있다. 직원들과 직접 의사 소통하는 것이 조직을 더욱 현명하게 이끌어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많은 직원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리더십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 하고 있다. 특히나 리더십이 필요한 위치는 이상 자신이 일을 처리 하는 아니라 구성원들을 통하여 성취감을 느낄 있도록 기회를 주는 자리라는 것이다. 물론 그만 책임이 커지는 자리이기도 하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권하고 싶은 책이다. 물론 시중에 처세술 관련한 책들이 많다. 중복 되는 부분들이 없다고 하면 거짓이겠지만, 현재 위치에서 좀더 나은 자신을 위해서 번쯤 시간을 투자해 볼만하다. 무엇보다 새해에는 사장이라는 위치를 한번 꿈꿔 봐야 하지 않겠는가?

 

h********k 2011.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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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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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 길 세계 최고 ceo 74명의 통찰과깨달음 이 책은 그들의 영감이 담긴 놀라운 이야기가 우리 삶의 지예화 교훈이 되어 가슴에 손을 얹게 한다. 지은이 아담 브라이언트는 비즈니스 부분 기자및 편집자로서 항공안전위험을 부각시켜 퓰리처상후보에 오른적도 있었고 급기야 2010년에는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의 위험을 경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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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 길

세계 최고 ceo 74명의 통찰과깨달음

이 책은 그들의 영감이 담긴 놀라운 이야기가 우리 삶의 지예화 교훈이 되어 가슴에 손을 얹게 한다.

지은이 아담 브라이언트는 비즈니스 부분 기자및 편집자로서 항공안전위험을 부각시켜 퓰리처상후보에 오른적도 있었고 급기야 2010년에는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의 위험을 경고하는 기사로 퓰리처상을 받게 된다.

지은이가 만난 만난 경영자들의 공통된 자질로서는

열정적인 호기심

역경을 통해 단련된 자신감

팀스마트

단순한 마음가짐

담대함

철저한 준비와 인내심을 꼽을 수 있다.

세계의 최고 경영자들이 그 자리에 오를수 있게 만든 창조적인 호기심은 열정과 함께할 때 그들의 최고의 무기이자 경쟁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자라오면서 자신이 겪는 역경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쳐나가느냐는 사람마다 틀릴 것이다. 회피하거나 자포자기하거나 낙망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재능이라고 한다.

이 부분에서 나는 또 다른 용기와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이래서 책은 나에게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네비게이션같다는 것이다.

또한 주목할만한 부분은 리더의 변덕은 기업경영의 큰 위협이라는 것이다..

리더의 현명한 조직운영에서 소개된 우선순위 정하기를 알아보자

얌브랜드의 데이비드 노박은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는 것이 행동,인진 행위인지 자문하라고 한다. 형식적인 행위가 아니라 결과를 만드ㅡㄹ어내는 행동에 더 노력을 하라는 것이다. 알면 좋은 정보는 행위이며 알아야 하는 정보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콘티넨털 항공의 CEO 로렌스 켈너는 자신의 우선순위를 끊임없이 평가하고 재평가함으로서 시간관리를 더 잘 할 수 있다고 한다.

일잘하는 직원을 뽑는 것이 경영의 시작이라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리더뿐만 아니라 구직자라면 참고해볼 만한 중요한 내용들이 있다. 사적인 질문을 통한 인성파악이 이루어지는데 역시 사람은 바른 사고방식과 인성을 가져야 사회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인물이 될 수 있다는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스마트한 리더십에서는 경영은 과학이며 리더십은 예술이라고말하고있다.

리더십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경험을 통해 배우고 주변의 모든 환경을 통해 배우고 이 것들을 소재가 되어 하나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 그리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바로 진정성이라고 끝을 맺고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현안을 가지고 좀 더 위로받고 좀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었다.

아직은 아니지만 미래의 리더가 될 준비는 이제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s*****1 201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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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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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길...     미국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 짐콜린스, 로버트 서튼 등 세계적인 경영학자들이 격찬한 걸작.     원제는 The corner office 이다. 누구나가 원하는 꿈의 자리 사장실이다. 서류제출하거나 회의하러 사장실로 가는길이아닌 바로 사장실에서 근무하는 진짜 사장을 말함이다. 모든 사람들은 다 사장이 되고 싶어한다. 나역시 사장을 꿈꾸는 한 사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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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길...

 

 
미국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
짐콜린스, 로버트 서튼 등 세계적인 경영학자들이 격찬한 걸작.
 
 
원제는 The corner office 이다.
누구나가 원하는 꿈의 자리 사장실이다.
서류제출하거나 회의하러 사장실로 가는길이아닌
바로 사장실에서 근무하는 진짜 사장을 말함이다.
모든 사람들은 다 사장이 되고 싶어한다.
나역시 사장을 꿈꾸는 한 사람으로 지금은 별 볼일 없는
일개 사무직 직원이지만 언젠가는 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는 한 사람이다.
그래서일까? 나는 자기개발이나, 성공스토리를 좋아한다.
특히 제목이 나의 꿈을 자극하는 내용이면 더욱 끌리는데
사장실로 가는길 역시 나의 마음을 자극하는 제목이었다.
 
사장실로 가는길...이 책이 독특하고 재미있게 읽었던건
세계 최고 CEO 74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한명이나, 두명도 아니고 맙소사 74명...
게다가 74명의 CEO들의 이야기와 아담 브라이언트의 영감
뿐만 아니라 사장으로 가지 전 단계의 중간 간부나 고위직
임원들이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기때문이다.
 
작가 아담 브라이언트
20간 비즈니스 부문 기자 및 편집자로 현제 뉴욕타임스 부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2010년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코너오피스라는 칼럼을
연재중에 있다.
 
이 책은 총 총 3장으로 나누어 리더의 필수 자질이라던지 조직 운영, 리더십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누어 설명해주는 책이다.
 
1장 리더의 필수 자질
 
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질이 되어야 한다. 물론 인격적으로도
뛰어나야하지만, 업무적으로는 그보다 더 해야한다. 특히 순간순간
대처능력같은 기술도 필요할 뿐더러, 어떠한 역경도 회피하지 않고
이겨낼 용기와, 지식이 필요하다.
또한, 본인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직장에서의 팀워크를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되며, 혼자 독단적이어서도 안된다. 회의에서는 간결하며
쉽게 모두알수있고 확실한 핵심만을 말해야한다. 또한 먼저 결론도
내려야한다. 이 밖에도 리더의 자질은 더욱 많겠다.
 
그렇다면 CEO들 그들은 과연 역경을 어떻게 이겨냈을까하는 궁금중이
유발한다. 물론 다른 부분도 궁금하겠지만, 나는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다.
언제나 성공스토리의 주인공들은 그리고 회사의 CEO들은 언제나 경제적,
물질적으로 풍복하지 않았지만, 그 역경을 이겨내고 그 자리에까지 간다.
과연 어떻게? 답은 바로 인내였다. 그렇다. 요즘 우리는 너무 편하게
살아가고 있다. 스마트폰과 핸드폰 그리고 게임등으로 인해 가족과는
학업성적과는 점차점차 멀어지고 있다.
 
하지만, CEO 들은 달랐다. 그들에겐 다른이들보다 더 한 고통과 충동감이
있었지만, 언재나 인내를하면 참아왔고, 목적의식와 결단력을 단 한시도
잊은적이 없으며,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를 취했기 때문에 자꾸 좋은일이
생겼던 거다.
 
책속에서 번즈한 말인데 '여러분들 앞에 어떤 상황이 닥치면, 여러분들은
이제 그 상황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라고 그렇다. 누구든지 사장이
될 수 잇고, 사장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각종 미디어체와 전자기기를
통해서 좀더 편하고 좀더 재밌는 재미만을 추구 했기 때문은 아닌가 한다.
 
조직 경영
 
2장 조직과 경영에서는 좀 더 많은 CEO들의 말과 꼭 지켜야할것들을
자세한 예로 풀어서 설명해줬는데 그중 첫번째가 바로 일 잘하는 직원을
뽑는 것이 경영의 시작이라고 했다.
그 일잘하는 직원을 뽑을때는 면접을 통해 (너무 틀에 박힌 질문이 아닌
열린 질문을 함으로써) 그 사람의 살아온 방식이나,가치관, 그리고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가를 중요하게 설명하였다.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우리가 면접을 가면 맨날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대답에 그러다 정말 말도
안되는 질문등 (압박질문이라한다.)이러한 말도 안되는 걸 처음에 물어보니
일 잘하는 직원도 회사를 쉽게 등지기 쉬워지는건 아닌가 한다.
 
3장은 리더쉽에 대한 이야기이다.
 
리더쉽.. 한 회사에서 CEO의 리더쉽은 그 회사의 성장에 큰
반영을한다. 사장이  리더쉽이 없으면 직원들은 팀원들은
힘을내서 일할 수 없다. 우스운 이야기로 나폴레옹이 이야기가있다.
이산이 아닌겨벼... 그리고는 다시 아까 그 산 인가벼...
무슨말인가 하니, 리더가 리더쉽없이 회사를 경영하게되면
다들 회사에대해 자부심도 못느낄뿐더러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지 못해 자신을 인정해주는 회사로 옮겨가게되고 그러면
회사는 능력있는 직원들과 함께 미래를 개척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 사장실로 가는길에서 말한다. CEO는 올바른 해답을 찾는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훌륭한 질문을 하는 사람이면서.그런 사람들의
질문에 해답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CEO 도 일반 사람
이기에 모든 답에 정답만을 말할 수 는 없다. 하지만, 그들이 살아오면서
느끼고, 경험하고, 접했던 사실을 이야기 해줌으로써 옳은 판단과 생각
그리고 행동을 할 수 잇게 도와 주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들은 무엇을 통제해야하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이해해야하는지
아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어떤 일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탐구하는
자들로 긍지가 대단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 역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의 이야기가 더 가치있지 않나 싶다.
 
누구나 멘토를 가지고 있고, 혹은 가지고 싶은데 마땅한 멘토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이책 사장실로가는길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에는 전세계에서 최고의 사람들이 최고의 방법을 책을 통해서
알려주니 이보더 더 좋은 멘토는 없을거라 감히 생각해본다

.

q*******d 201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휴이넘] 이야기로 보는 환경 지도책 _ 세계의 멸종 동물
"[휴이넘] 이야기로 보는 환경 지도책 _ 세계의 멸종 동물" 내용보기
동식물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EBS에서 동물관련 프로가 나오면 보곤 하는데 최근 "남극의 눈물"을 보며 생태계 파괴등과 사람들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는 동물들을 보면서 참 안타까웠는데, <휴이넘/ 이야기로 보는 환경 지도책>으로 살펴보게 되었어요.    우선 어떤 내용인지 살짝 살펴볼까요?     세계 멸종 동물을 조사해서 지도 위에 그리는 어려
"[휴이넘] 이야기로 보는 환경 지도책 _ 세계의 멸종 동물" 내용보기

 

동식물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EBS에서 동물관련 프로가 나오면 보곤 하는데

최근 "남극의 눈물"을 보며 생태계 파괴등과 사람들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는

동물들을 보면서 참 안타까웠는데, <휴이넘/ 이야기로 보는 환경 지도책>으로 살펴보게 되었어요. 

 

우선 어떤 내용인지 살짝 살펴볼까요?

 

 

세계 멸종 동물을 조사해서 지도 위에 그리는 어려운 숙제를 해야 하는 푸름이...

너무 더워 에어컨을 켰는데 자꾸 온도를 낮추다 16에서 멈췄어요.  바람대신 편지가 나오기 시작~

편지 더미 속에서 북국에서, 아마존에서, 그레이트배리어리프에서, 호주에서 온 편지들..

극에서 온 편지에서는 북그에 사는 생물들 이야기와 북극의 얼음을 놀게 하는 '지구 온난화'

지구 온난화의 주범, 이산화탄소이고 사라지는 숲으로 더욱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와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에어컨 온도 낮추지 말고 냉장고 문도 자주 열지 말아달라는 부탁글이 있어요.

 

 

 

 

 

 

아마존, 그레이트배리어리프,호주에서 온 편지속에도 그곳에 사는 생물이야기와 지구가 병들고

위험해진다는 내용과 함께 그것을 막기 위해 지켜주었음 하는 부탁이 들어있답니다.

푸름이는 세계 각지 동물들이 보낸 편지를 모두 읽은 후 동물들에게 '미안해' 란 편지를 써서 보냈답니다.

 

 

 

 

 

멸종 위기를 겪고 있는 동물은 북극곰과 코알라 뿐만이 아니랍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많은

동물들도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답니다.

하늘다람쥐, 백두산호랑이, 맹꽁이, 반달가슴곰, 크낙새, 쇠똥구리, 장수하늘소, 한국늑대, 반딧불이등..

쇠똥구리, 장수하늘소, 반딧불이까지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큰아이도 흔한거 아니야?? 하며 갸웃~  '사라진 이유'를 살펴보았답니다. 

 

골프장이 들어서고 도시화가 심해지면서 나무들이 사라져 하늘다람쥐가 살곳이 줄어들었고..

일제 강점기 시절 백두산호랑이의 가치를 안 일본인들의 사냥으로 쉽게 볼 수 없게 되었으며,

반달가슴곰 역시 사냥꾼들의 무분별한 사냥과 개발로, 크낙새 역시 희귀성으로 사람들이

마구 잡기 시작하고 산업화, 도시화로 서식지 파괴되어, 가축을 자연에 풀어 기르던것과는 달리

사육장에서 기르다보니 쇠똥구리도 그만큼 줄어들었답니다. 

 

동물들이 사라지는 이유, 원인에는....무분별한 사람들의 사냥과 도시화.산업화로

나무, 숲이 사라져서라는걸 <이야기로 보는 환경지도책>을 통해 다시 한번 되짚어 볼수 있었답니다.

 

 

세계 각 동물들의 편지를 통해 각 지역의 생물과 지금 상태이야기를 통해 무심코 버리고 행동했던

일들을 반성~~ 지구를 지키고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보호하고 지켜야할 것들을 생각하고 다짐해보게

하는 <이야기로 보는 환경 지도책> 였습니다.

 

m*******1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실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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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 길 이 책에 실린 인터뷰 자료는 70여 명의 CEO와 직접 인터뷰를 통해 얻은 것이라고 하니 과연 배울만한 것이 있을 것이다. 첫째, 리더의 필수 자질을 알아야 한다. 정말 창조적인 사람은 호기심이 많다. 열정적인 호기심이야 말로 리더의 필수 자질이다. 역경을 통해 단련한 자신감은 정말 대단한 재능이다. 어떠한 역경도 회피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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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로 가는 길

이 책에 실린 인터뷰 자료는 70여 명의 CEO와 직접 인터뷰를 통해

얻은 것이라고 하니 과연 배울만한 것이 있을 것이다.

첫째, 리더의 필수 자질을 알아야 한다.

정말 창조적인 사람은 호기심이 많다. 열정적인 호기심이야 말로 리더의 필수 자질이다.

역경을 통해 단련한 자신감은 정말 대단한 재능이다.

어떠한 역경도 회피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

팀스마트, 결국 사람이다.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을 배워라.

스타플레이보다 팀플레이어가 중요하다.

스마트워크가 필요하다.

긴 파워포인트보다 간략한 설명이 더 효과적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이 필요하다.

상황이 좋을수록 모험을 하라.

철저한 준비와 인내가 필요하다.

둘째, 현명한 조직 운영이 필요하다.

예전엔 미처 몰랐던 사실들 중에 하나는 리더의 변덕은 기업 경영의 가장 큰 위협이다.

시간 관리는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업무이다.

우선순위를 정하라. 목표와 핵심에 집중하라.

회의를 진행하는 것도 기술이다. 왜 모였는지 명확하게 인지시켜라.

참석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라!

일 잘하는 직원을 뽑는 것이 경영의 시작이다.

되도록 사무실을 비워라.

문을 열어야 정보가 들린다.

상사가 아닌 비판자가 아니라 코치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더 나은 결과를 얻는 데 초점을 맞춰라!

셋째, 스마트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회사에 대한 자부심 및 회사와 개인의 성공을 정의하여 사명감 만들어야 한다.

사소한 행동이 큰 보상을 낳는다.

즉 리더의 작은 제스처에 직원들은 감동한다.

최선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한 발 물러서서 스스로 성장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긍정적인 문화 구축은 물론이고 수평적인 조직에서

협업이 이루어지는 고유한 기업문화 구축을 해야 한다.

리더십의 진정한 힘은 리더가 아닌 문화 촉진자가 돼라!

이 책에서 CEO들이 제시하는 통찰은 그들의 뒤를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빠르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리더들에게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 신선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길이나 또는 정상은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r 201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할로서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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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것이 필수적이라 한다. 첫째, 열정적인 호기심 둘째, 역경을 통해 단련한 자신감 셋째, 팀스마트 넷째, 스마트워크 다섯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 여섯째, 철저한 준비와 인내   누구나 조직의 리더가 되고 싶어한다. 조직원들의 마음을 얻어 진정으로 존경 받는 리더가 되길 원하지만 그리 쉽지 않은 것 같다. ‘사장실로 가는 길’에서
"역할로서의 리더" 내용보기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것이 필수적이라 한다.

첫째, 열정적인 호기심

둘째, 역경을 통해 단련한 자신감

셋째, 팀스마트

넷째, 스마트워크

다섯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

여섯째, 철저한 준비와 인내

 

누구나 조직의 리더가 되고 싶어한다. 조직원들의 마음을 얻어 진정으로 존경 받는 리더가 되길 원하지만 그리 쉽지 않은 것 같다. ‘사장실로 가는 길에서 말하는 훌륭한 리더가 되는 조건도 그리 특별한 것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우리가 여느 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특별하지 않은 조건들의 의미는 대단하다는 것이다. 이 조건들은 마케팅원론에서 나오는 원론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CEO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에게서 나오는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다. 그만큼 살아있는 원리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조직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는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고 다른 이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없는 사람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사람은 인정받기를 원한다. 인정받으면 일도 더 잘하고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자기가 대우 받고 싶은 마음과 같이 다른 사람을 대우하라고 했다. 주위에 동료가 있고 상사가 있고 후배가 있다.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 일하고 있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만 주고 서로를 의지하며 좋은 성과를 내기에도 시간은 그리 많이 주어지지 않는다.

사람은 어떤 문제가 일어나면 원인을 밖에서 찾으려고 하고 다른 사람에게서 찾으려고 한다. 그러나 원인은 결국 자신에게 있다. 정답은 자신인 것이다. 자신감이 없어 다른 사람을 시기하게 되고 호기심이 부족하여 조직에서 성과를 못 내는 것도 자신의 문제다. 팀이 원활히 움직이지 않는 것도 자신이 문제이다.

훌륭한 리더가 꼭 큰 회사의 CEO일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가정에서도 아버지로의 훌륭한 리더가 되어야 하고 부부관계에도 훌륭한 배우자로서의 리더가 되어야 할 것 같다. 한 번에 모든 조건을 갖출 수 있다면 인생은 참 심심할 것 같다. 작은 것이 모여 결국 큰 것을 이룬다. 지금 당장 하나의 조건이라도 갖출 수 있도록 작은 실천을 해야 한다. 행동하지 않으면 의미 없는 문자일 뿐이다.

 

m****6 201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