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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인기도서 #체리의다이어리 3권 다섯번째 보물을 만나봤어요.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 체리의 다이어리 3권 다섯번째 보물 상자 안의 오래된 악보와 다섯개의 보물 중 첫번째보물이라고 쓰여진 메세지를 보고 상자의 주인을 찾게 됩니다.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다섯번째 보물까지 찾는 동안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맞추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어요. 사춘기 소녀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 만나볼 수 있는 체리의 다이어리 3권도 넘나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체리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삶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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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 제3권 다섯 번째 보물 ![]() 평생 소장하고 싶은 책 한 권을 추가합니다. 체리의 다이어리. 늘 마음 한 구석을 건드려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하는 체리의 다이어리 3권이 나왔어요. 그래픽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 만화 같지만 글밥이 많고 내용이 깊어서 소설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 ![]() 제목은 다섯 번째 보물 다섯 번째 보물이면 앞에 네 가지 보물이 더 있단 이야기? 아니면 왜 다섯 번째 라는 말을 붙였을까..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 ![]() 체리가 있는 곳은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나봐요. 체리의 편지 를 보면 너무 귀여워요. ^^ 저도 이제 컸고, 더 이상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를 믿지 않는 다는 사실을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할아버지께 편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럴 때가 있죠. 다 알면서도 편지를 쓰고 싶은 마음. 체리는 어떻게 답을 받을까요? ![]() 그리고 도서관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요. 자원봉사자이신 제본가 산드라 아줌마를 만나서 공통점을 알게 되면서 더욱 가까워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체리는 엄마에게 숨기는 일이 없어서 너무나 마음이 편하게 됩니다. ^^ ![]() 체리의 다이어리에는 가끔 숨이 막히게 아름다운 삽화들이 들어 있어요. 이렇게 풀샷(?)으로 들어있는 그림들은 또 새로운 감동을 줍니다. ![]() ![]() 산드라 아줌마의 제본소에 놀러간 아이들~~ 체리의 다이어리에는 체리와 친구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삶이 녹아 들어 있는데 그 가운데서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제본에 대한 것은 이번에 저도 처음 보았어요~ ![]() ![]() 제본하는 것을 돕고 쉬는 시간. 아이들은 산드라 아줌마의 창고에서 보물 상자를 발견합니다. 그 상자 안에는 멋진 악보들이 가득 들어 있었어요~ 아이들은 악보를 제본해 보기로 합니다. ![]() ![]() 여기서 나오네요. 다섯 개의 보물 중 첫 번째. 쪽지에 써진 이름은 피아노 선생님의 이름이었어요~ ![]() ![]() 그리고 선생님 댁에 가서 제본한 악보를 돌려드리고 선생님의 권유에 의해서 함께 피아노를 연주하는데요.. 아줌마의 표정이 살짝 어두운 것 같은 것은 저만의 느낌일까요... ![]() ![]() 그리고 선생님께서 주신 책에는 두 번째의 보물이라는 쪽지도 함께 들어있었어요!!! 그리고 그 책은 산드라 아줌마를 어릴 때 돌봐주신 분의 책인데 그 분이 바로 에리카의 할머니였어요~~ 이렇게 한 권 한 권 보물을 찾아가는데요.. 산드라 아줌마는 어쩐지 더 이상 기억을 찾고 싶어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 ![]() 아이들은 산드라 아줌마가 더 이상 원치 않는다면 더 이상 관여하지 않기로 하고요. 그리고 체리는 산드라 아줌마의 상처에 대해서 듣게 되는데요...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전날 산드라 아줌마의 실수로 불이 나고 아름다운 선물들과 트리는 모두 불에 타 버리고 맙니다. 자기 때문에 불이 났다는 것을 알게 된 산드라 아줌마는 충격으로 기억을 부분 상실하게 되고 지금에 이르렀는데요... 어떻게 상처를 치유해 가는지 그 과정에서 이어지는 놀라운 만남들.... 작가분들 너무 대단하세요. ^^ 이렇게 삶이 연결되는데 너무 자연스러워서 복잡한 관계도가 전혀 복잡해 보이지 않아요. ^^ 그리고 체리가 받게 된 선물은.. 8장의 그림이에요. ![]() ![]() 엄마가 아는 예술가들이 체리의 모험을 상상해서 그려준 그림들!!! 정말 평생 간직할 보물이네요. ^^ 진짜 화가들 같기도 하고 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 그림은 책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더해집니다. 과연 또 어떤 이야기가 앞으로 나올지... 여운을 주어 책장을 덮기가 참 아쉽네요. ^^ ![]() ![]() ![]() 이 장면은 책이 완전기 끝나기 전인데 체리의 다이어리의 메세지를 전해 주는 것 같아 마지막에 넣었습니다. 추운 겨울 날이지만... 체리의 말 한 마디. "따뜻하기만 한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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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체리의 다이어리를 선물해줬어요. 체리의다이어리 엄청 기다렸잖아~~~~
체리의 다이어리는 그래픽 노블이에요. 체리가 산타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씁니다. 저도 가끔 울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더 이상 자라지 않았으면 할때가 있는데
산드라 아줌마는 체리와 공통점이 아주 많아요. 이제 체리에게
어릴때부터 고서를 좋아했다는 산드라 아줌마. 산드라아줌마의 책을 복원하는 방법~!
책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맛있는 식사를 한 후 어릴때 산드라 아줌마에게 피아노를 가르쳐주셨던분의 악보였어요.
피아노 선생님에게 악보를 가져다 드리고
갑자기 옛 추억이 밀려들어서 복잡한 표정의 산드라 아줌마.
체리와 산드라 아줌마의 더 많은 공통점 그게 뭘까요?
체리의 어릴적 사진도 나와요.
체리의 다이어리 제가 읽어도 재밌어요.
까페에 가서는 책을 읽어야죠? 아빠가 보고 싶어..그래, 엄마도 아빠가 보고 싶어..매일매일 조금씩 더그리워... 체리의 다이어리 제 3권 다섯 번째 보물산드라 아줌마과거의 기억을 잊고 살다보물을 발견하면서 점점 기억을 찾아가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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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여자아이들 사이에 핫하다는 체리의 다이어리 3권과 4권이 출간되었답니다^^ 역시 이번 체리의 다이어리도 넘 재미있어요~! 아이도 기다렸지만 저도 많이 기다렸어요^^
우리딸은 기다리던 체리의 다이어리 3권을 받자말자 책을 가지고 앉았어요~! 엄청 기다렸나 봅니다^^ 사실 제가 먼저 읽어볼려고 했는데 아이한테 양보했어요~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이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에 열광하나~했더니 아무래도 또래 아이의 이야기라서 그런게 아닐까~싶어요.
이번 체리의 다이어리 3권은 체리의 크리스마스 전 후의 이야기랍니다. 체리가 이제는 중학생이 되네요. 이번 3권 다섯 번째 보물에서는 체리가 도서관에서 만나게 된 산드라 아줌마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랍니다. 체리와 산드라 아줌마는 닮은점이 많았어요. 좋아하는 책이 같고 책을 사서 젤 먼저 하는 일이 책 냄새를 맡는 일이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걸 좋아하고 둘 다 비밀과 침묵을 좋아하지요. 근데 둘이 닮은점은 더 많이 있답니다~ 책을 끝까지 읽으면 알 수 있죠.
체리와 에리카, 린은 산드라 아줌마의 제본소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악보와 ‘ 다섯 번째 보물 중 첫번째 ’ 쪽지 한장을 발견하게 되고... 거기서부터 이 책은 시작하는 느낌.... 이 쪽지를 통해서 산드라 아줌마의 다섯 번째 보물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호기심 많고 무슨 사건이 일어나면 무턱대고 달려들던 체리가 이번 3권에서는 많이 성장해 있었어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도 하고 한발 물러서서 지켜보기도 하고 사건을 해결할려고 달려들긴 하지만 사건 당사자의 마음을 헤아려보기도 하면서 체리의 성장한 모습이 딱 느껴졌어요~ 그래서 이제는 엄마와도 에리카와 린과도 트러블없이 지낼 수 있답니다.
산드라 아줌마가 대여섯 살일때 크리스마스 이브날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이 붙어서 집이 타 타는 사고가 있었어요. 다행이 다친 사람은 없어서 다행이였죠. 근데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한 결과 트리 전구 가까이에 있던 산드라의 헝겊 인현 때문으로 밝혀지고 그 이야기를 듣게 된 산드라는 자기 잘못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고 그 충격으로 산드라의 기억력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답니다. 아직도 그 기억에 힘들어 하는 산드라 아줌마 이 다섯 번째 보물은 산드라 아줌마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산드라 아줌마를 위한 선물이였어요.
산드라 아줌마가 남긴 다섯 번째 보물은 바로 어렸을 적 산드라 아줌마를 위해서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책이엿어요. 불이 났을때 다 타버렸을거라고 생각했던 책을 아버지가 찾아서 다시 고쳐서 다섯 번째 선물로 남겨두셨네요. 아버지가 산드라 아줌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 편지였어요. 이 책을 고치듯 이 조각이 산드라 아줌마의 기억을 고쳐줬으면 좋겠다며 편지는 끝이나요. 이제는 산드라 아줌마는 다섯 번째 보물을 찾으면서 옛 기억을 찾아가고 그러면서 기억도 고쳐진 것 같죠?
체리는 산드라 아줌마의 다섯 번째 보물을 찾으면서 아빠의 대한 그리움도 커진 것 같아요~ 엄마와 함께 앨범을 보다가 아빠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보고 하는 말이 뭉클했어요~ 매일매일 조금씩 더 그리워.......
이번 체리의 다이어리 3권은 아이들에게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싶어요. 체리의 다이어리는 아이도 저도 느끼는 거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고 끝까지 읽게되는 매력이 있는 책이네요. 그렇다 보니 항상 다음편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아직 밝혀지지 않는 체리의 아빠의 이야기가 이번 3권으로 더 궁금해졌네요. 다음편에는 알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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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1권과 2권을 인상적으로 읽고 후속편을 기다렸는데 3권, 4권도 출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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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학생이 된 체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엄마와 함께 옛 추억에 잠기는 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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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는 낡은 책을 다시 제본해서 새롭게 만들어주는 '제본사'라는 직업이 등장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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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와 친구들은 제본사인 산드라 아줌마의 작업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비밀의 쪽지를 따라가며 쪽지가 알려주는 보물의 정체를 밝히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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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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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추억을 담은 책이나 다이어리, 스크랩북이 더욱 오래 간직되도록 제본해주는 '제본가'이지만 정작 자신의 기억을 삭제하려하는 아이러니한 설정이 인상적이었어요. 나을지는 각자의 결정에 달린 일이기에...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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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매우 촘촘한 상황 설정과 전개, 그리고 대사들을 곱씹어보게 되는 동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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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년, 고학년 여자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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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다리던 책 <체리의 다이어리>시리즈 3권과 4권이 이번 달에
나왔답니다.
아이였던
체리는 3권에 와서는 중학생이 됩니다. 무턱대고 사건이라면 불을 켜고 덤볐던 전작들과 달리 체리는 많이 성장을 해더라구요.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알고 사건을 해결하려고 할 때도 당사자의 마음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여줍니다. 그렇지만 호기심은 여전히 많습니다. ^^ 이번 책은
제본소에 있는 산드라아줌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의 좋지 않은 일로 기억에 문제가 생긴 아줌마.. 그런 아줌마를 위해 다섯 개의 보물을 숨겨놓은 아버지죠. 하나의 보물을 찾을 때마다 과거의 기억이 돌아오지만 그 기억이 좋은 것만은 아니었기에 산드라아줌마는 거부하게 되는데요. 체리와 친구들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지금은 함께하지 않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사랑이 담뿍 느껴졌어요. 산드라를 위해 이런 일들을 계획했을 아버지 소중했던 기억들을 찾고 아픔을 딛고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에서겠죠.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편지.. 그가 선물한 기억 퍼즐의 마지막 조각...힘든 기억들은 왜곡되기 마련이지만 이 또한 소중한 것을요. 산드라의 기억을 되찾아주는 보물찾기를 하다 체리는 자신의 기억과 겹치는 것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그 동안 책에서 이야기가 없었던 아버지에 관한 것이랍니다. 체리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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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 3
여아들은 모두 알고 있을 체리의 다이어리 ㅎㅎ 체리의 다이어리 본인만 알고 있는줄 알았다가 같은 반 친구들이 체리의 다이어리 알고 있다는 사실에 의아해했던 소피아 체리의 다이어리는 여아 뿐 아니라 남아까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바로 우리집 남아님을 보면 알수 있지요 체리의 다이어리 보고 있자면 엄마도 함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맑고 깨끗했던 그 시절 호기심 가득 한 체리와 함께 빠져 들어가게 되네요
체리의 다이어리는 크리스마스 랍니다 겨울 눈 세상으로 체리와 함께 가볼래요 산타할아버지께 편지를 쓴 체리 엄마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는 체리 체리는 산타할아버지께는 이미 많은 선물을 받아서 더 이상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예쁜 마음까지 가진 체리네요 함박눈이 내려 친구들과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체리
산드라 아줌마의 보물 창고에서 책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요 책목 머리챙 등글자 책등 등턱 책끈 갈피끈 표지턱 단면 앞료지 모르는 말도 많네요 " 다섯 개의 보물 중 첫번째 보물 " 쥬느비에브 마레샬 그곳에서 발견한 쪽지 하나 악보가 아직 제본이 되어 있지 않았어요 산드라아줌마의 피아노를 가르쳐 주었던 선생님이시래요 얼른 제본을 하고 선생님께 책을 드리기로 해요 바로 산드라아줌마의 피아노 선생님이셨어요. 산드라 아줌마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해주기로 하셨다고 하네요
또 발견된 요리책 이번에는 25년만에 유모 아줌마를 만나요 아줌마의 옛 추억과 함께 보물들을 찾아주네요
맛난 쿠키 만드는 법까지 산드라 아줌마의 보물들을 하나 하나 찾아가다보니 마지막 다섯번째 보물까지 만나봅니다 산드라에게 보내는 아빠의 편지 ㅠㅠ 저도 모르게 울컥 하면서 보게 되네요 체리의 다이어리를 따라 가면서 다시금 가족간의 사랑을 생각해봅니다 훔쳐보는 재미가 있는 체리의 다이어리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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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3 : 다섯 번째 보물 우리 딸이 좋아하는 체리의 다이어리 3편이 출시되었습니다. 이제 중학생이 된 좀 더 성장한 체리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을거에요.
체리의 다이어리3 : 다섯 번째 보물 딸은 쿠키를 만드는 부분을 무척 맘에 들어했는데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친구들과 교류하며 레시피까지 넣어서 예쁘게 작성했다니 더욱 부러워하는 것 같습니다.
산타할아버지께 편지도 쓰고 답장도 받으면서 행복해하는 체리. 꾸준히 작가의 꿈을 꾸면서 도서관에서 산드라아줌마를 만나고 아버지께 물려받은 제본소에 가서 책을 복원하는 방법도 배우니 나이를 넘어선 우정과 취미를 공유함이 놀랍습니다. 제본소에서 첫 번째 보물인 악보를 들고 찾아간 오래 전 산드라아줌마의 피아노 선생님을 만나 아빠의 두번째 선물도 받게 됩니다. 그녀를 돌봐주셨던 유모아줌마의 책!!
유모아줌마를 만나 쿠키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네요. 세번째 선물인 식물표본을 확인하고 클레르그 박사님께 찾아가기도 합니다. 네번째 보물은 앨범으로 오두막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는 이웃관계를 확인하게 된답니다. 체리의 집에서 찾게되는 다섯 번재 보물은 무엇일까요? 반짝이는 감동을 위해 비밀로 남겨두겠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인디언의 속담이 있습니다. 체리가 자라면서 꿈꾸는 작가의 꿈과 그녀를 응원하는 이웃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더욱 아름답고 보석같은 마음을 갖게 되고 멋지게 자랄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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