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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 제4권 얼굴 없는 여신 얼굴 없는 여신이라니 어쩐지 제목이 으스스해요 ㅋㅋㅋ ![]() ![]() 그러나 믿고 보는 체리의 다이어리~~ 스릴러 아니고 따뜻한 모험 이야기인 것을 알고 있으니 안심하고 봅니다. ^^ ![]() ![]() 체리는 이제 열세 살이 되었어요~ ![]() 만으로는 열두 살이라고 하는 것 보니까 우리 나라로 치면 중학생? ![]()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인물 카드를 만들어 보기 시작합니다. 앨범 작업은 산드라 아줌마네 제본소에서 했지요~~~ ![]() ![]() 그리고 엄마와 일주일간 휴가를 떠나기로 합니다!!! 거기서 겪을 특별한 프로그램!! 백 가지 비밀의 성!! 오오...진짜 근사해 보여요~ 그런데 보통 추리소설에서는 여기서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데.. 우리 체리의 다이어리에서는 괜찮겠죠 ㅋㅋㅋㅋ ![]() ![]()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복잡한 마음이 3권부터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아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까요? ![]() ![]() 비밀의 성에서는 수수께끼 모험을 겪게 되는데요. 각 팀마다 받은 봉투에는 풀어야할 수수께끼가 들어 있다고 해요. ![]() ![]() 체리와 엄마가 받은 수수께끼는 서커스 단장이 비너스를 찾아갈 날은 언제일까? 헉..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 ![]() 이리저리 찾아보지만 실마리를 얻지 못합니다. ![]() ![]() 그리고 친구를 한 명 만나게 되는데요. 연극배우였던 소년의 할머니가 이 성을 고치고 개발한 이야기를 듣게 되네요. ![]() ![]() 그리고 드디어 비너스 그림을 발견하게 됩니다. 얼굴 부분만 잘려져 있어서 좀 무섭기도 해요....ㅠㅠ ![]() ![]() 그리고 엄마의 깜짝 선물!! 친구들이 체리에게 옵니다!!! ![]() ![]() 하나씩 하나씩 밝혀지는 비밀.. 그리고 드디어 모델을 찾았는데요... 의외로 그 모델은 체리의 다이어리 전 권에 나왔던 데자르댕 아줌마였어요!!! ![]() ![]() 정말 엄청난 미인이었네요!! ![]() ![]() 그런데 여기서 밝혀지는 비밀... 체리가 받은 수수께끼 카드는 성에서 준비한 수수께끼가 아니었어요...ㅡ.ㅡ 이게 무슨 일일까요... 그런데 체리는 또 엄마에게 말하지 않아요.. 자기가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이 있었기 때문인데 여기서 또 엄마와 오해가 깊어집니다. ![]() ![]() 체리의 다이어리에서 나오는 이런 그림은 정말 감동적이에요. 나중에 체리 원화전시회가 있다면 꼭 가보고 싶답니다. ![]() ![]() 그리고 데자르댕 아줌마와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아줌마는 사과를 합니다. 자기의 문제를 체리가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가짜 카드를 만들어 전달한 것을 말이지요.. ![]() ![]() 그리고 서로서로 마음을 열고 해결하려는 체리와 엄마... 해결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래픽 소설로서 정말 많은 것을 전달해 주는 감동의 책. 체리와 다이어리 꼭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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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도서추천 체리의 다이어리 4권 얼굴 없는 여신을 읽어봤어요. 소설가가 꿈인 체리의 삶과 비밀들을 풀어 나가는 스토리가 볼수록 재미있어요.
여름방학하고 엄마랑 바닷가 마을로 휴가를 떠난 체리~ 그곳의 오래된 성에서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면서 또 다른 비밀을 만나게 되요. 얼굴없는 초상화의 모델인 여신에 대해 추리하면서 우정, 사랑, 인생에 대한 생각들을 함께 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비밀가득한 오래된 성에서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라니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수 밖에 없는 책인것 같아요. 읽으면서 나도 체리가 된듯 어느새 책과 동화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체리의 다이어리 4권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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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 4번째 이야기 얼굴 없는 여신 제목만 봐도 넘 궁금해지는 책~!!!
체리의 다이어리 지금 집에서 벌써 4권째가 되었네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사실 저도 넘 기다렸던 4권이였어요~! 체리의 다이어리는 12살 아니 이제는 13살이 된 체리의 다이어리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내용이예요. 체리의 비밀스러운 일기를 훔쳐보는 느낌이랄까 ㅎㅎㅎ 그래서 아이가 또래 아이의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얼마전 체리의 생일날 친구 에리카와 린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셋~! 그리고 체리는 엄마와 일주일간 바다가 가까이 있는 작은집에서 일주일의 휴가를 보내기로 했어요. 휴가를 가서 백가지 비밀의 성을 가기로 했는데 체리가 제일 기대하고 있는건 바로 여기~!
드디어 기다리던 엄마와 둘만의 휴가가 시작되었고 백가지 비밀의 성 체험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백가지 비밀의 성에서 수수께끼 종이를 받고 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 체리와 엄마는 백가지 비밀의 성을 여기저기 구경하고 단서를 찾기 위해서 열심히였어요~! 체리와 엄마가 받은 수수께끼는... ‘ 서커스 단장이 비너스를 찾아갈 날은 언제일까? ’
뭔가 수수께끼는 막막하기만 했고 도무지 단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비밀의 성의 주인인 아멜리아 아줌마의 아들 마르빈을 만나게 되고 그에게 이 비밀의 성을 만들게 된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그리고 둘은 친구가 되어서 바다에서 배도 타고 신나게 보냈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준비한 깜짝선물... 바로 린과 에리카가 며칠동안 체리와 같이 지내기 위해서 휴가지로 찾아왔네요. 체리는 엄청 기쁘고 셋이서 수수께끼를 풀 생각에 신났어요~!
체리와 린, 에리카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얼굴없는 초상화의 오려진 얼굴 부분이 궁금했어요. 마르빈의 친구의 도움으로 얼굴없는 초상화의 비너스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바로 데자르댕 아줌마였죠~ 그리고 마르빈에서 체리가 받은 수수께끼까 가짜라는 사실까지 알게 되었답니다. 마음이 복잡하고 데자르댕 아줌마가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에 배신감까지 느끼게 된 체리 그리고 그 사실을 모두 알게 된 엄마와 행복하기 위해 왔던 여행에서 심하게 다투게 되었네요....;;
여행에서 돌아와 한참 후 만나게 된 데자르댕 아줌마는 체리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왜 자신이 그런 수수께끼를 냈는지에 대해서도 말해주었답니다. 그리고 긴 여행을 떠나게 된 데자르댕 아줌마는 오랫동안 기다렸고 그리워 했던 친구를 체리 덕분에 만나게 되었네요.....
이제 체리의 다이어리 마지막 5권만 남았네요~! 우리딸은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언제 5권이 나오냐며 엄청 기다리네요. 체리의 다이어리 5권에서는 아마도 체리의 아빠 이야기가 나오나봐요~ 저도 체리의 다이어리 1권부터 읽어가면서 아빠의 이야기가 언젠가는 나오겠지?하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마지막 5권에서 알 수 있나봐요.
체리의 다이어리를 1권에서 4권까지 읽어가면서 점점 성숙해지는 체리를 보면서 우리딸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도 우리딸이 체리처럼 밝고 호기심 많은 말괄량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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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든 늘 가지고 다니는 체리의 다이어리
바닷가 마을로 여행을 떠나는 체리와 엄마..
체리와 엄마는 얼굴 없는 여신 초상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체리의 카드
금성에 대한 조사를 위해 태양계 지도를 살펴볼것. 수수께끼를 풀어가던중
서커스 단장이 찾았던건 진짜 여신이 아니고
이거 너무 흥미진진한거 아니에요? 꼭 꼭 읽어보세요.
복잡하고 섬세한 감정을 상큼한 그림으로 풀어낸 5권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길벗어린이]체리의 다이어리 4권 얼굴없는 여신;; 수수께끼로 가득한 비밀의성 체리와 함께 풀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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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 4권입니다. 서커스 단장과 비너스에 대한 비밀을 풀어야하는 미션이네요.
사건이 그냥
해결되지는 않죠. ^^ 신뢰는 어떤 것이란 생각이 드나요? 내가 알고 있던 것들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것... 믿고있던 사람이 그 사람의 일을 알아내기 위해 나를 속였다면? 어렸을 때부터 믿었던 데자르뎅 아줌마...어쩌면 엄마와의 고민을 털어놓을만큼 체리에겐 가까운 사이였었는데요. 아줌마는 본인의 일을 위해 체리와 엄마를 속이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그렇지만 또 솔직하게 이야기했다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잘 해결되리라고는 또 생각지 못하겠어요. 그러니까 속일 수 밖에 없었던 거겠죠... 루시가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게 봤다는 4권 얼굴 없는 여신 "나도 모르겠어, 엄마. 그냥 슬프고 화가 나. 내 마음 속이 꼭 전쟁터 같아. 그런데 거기에서 빠져나올 방법이 없어." 우리는 조금 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질 권리가 있지 않을까요? 엄마와의 다이어리를 통해 체리의 감정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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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 4권 얼굴 없는 여신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체리야. 생일 축하한다! 엄마가 이제 열 세 살이 된 체리 친구들과 함께 바쁜 하루를 보낸 체리 밤이 되어 파자마 파티 까지 요즘 우리 소피아도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에 기분 좋았는데요 체리의 파자마 파티 이야기에 조잘조잘 ~ 더 기분 좋아하네요 린과 에리카는 체리에게 멋진 선물을 해주었대요 글쓰기 연습삼아 인물 카드를 만들기 시작한 지 벌써 몇 년이 자났대요 아주 오래전에 데자르댕 아줌마에게 드렸던 카드도 들어 잇었어요
엄마와 함께 하는 특별한 경험도 기다리고 있대요 바로 이것 ! 너무나 기대되는 백 가지 비밀의 성 백 가지의 비밀의 성 대서양을 마주한 절벽 위의 소나무 숲, 그 깊숙한 곳에 백 가지 비밀이 서려있는 성이 있대요 그 비밀을 풀어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수수께끼로 가득한 특별한 성 그리고 그 주변 마을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놀라운 경험 성 안의 모든 물건은 비밀을 풀기 위한 힌트! 과연 이곳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해적을의 보물, 저주받는 소설가의 이야기 그리고 이유를 알 수 없는 실종 사건까지 여러분들이 파헤치게 된 수수께끼는 과연 무엇일까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탄정 게임 ! 한 달에 한 번 12시까지 야간 개장 도 있대요 ㅎㅎ
소나무 숲 속, 비밀의 성 이 곳에 오기 전에 받은 봉투 안에는 풀어야 할 수수께끼가 담겨 있대요 각자에게 주어진 문제도 다 다르다네요 누구와도 수수께끼를 공유해서는 안된대요 성안의 모든 방을 들어가는 것은 가능 만져보는 것도 가능 대신 제자리에 다시 놓기 서커스 단장이 비너스를 찾아갈 날은 언제일까?
비너스는 진짜 비너스가 아니라 사람 서커스 단장은 누구일까요?
비너스 그림 발견 그러나 얼굴이 없어요
서커스 단장이 비너스를 찾아갈 날은 언제일까? 엄마와 수사 착수 친구들 수사에 합류 벌써 린과 에리카가 돌아갈 시간 결말이 어떻게 나는지 꼭 알려달라는 말을 남긴 채 떠나버린 친구들 이 모든 것이 데자르댕 아줌마의 계획었다는걸 엄마가 알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머리가 쭈뻣쭈뻣 ![]() 서커스 단장은 비너스를 만났을까요?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체리의 다이어리 엄마와 딸의 여행 궁금해지는 탐정 이야기 훈훈한 마무리까지 초등딸을 두고 있는 엄마라서 더 감정이입되는 체리의 다이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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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 3권과 함께 출간된 4권은 '얼굴없는여신'으로 제목부터가 미스테리한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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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 네번째 이야기 '얼굴없는여신'에서 주인공 체리는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여 엄마와 함께 고성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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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가지의 비밀을 간직하고있다는 오래된 성에서 수수께끼 미션을 수행하는 독특한 여행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뜻밖의 비밀과 마주하며 추리를 하게 되는 에피소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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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와 엄마가 함께 풀어야 하는 수수께끼는 "서커스 단장이 비너스를 찾아갈 날은 언제일까?" 였는데요. 수수께끼 문제 자체도 알쏭달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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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곳곳을 탐문하면서 비너스가 초상화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발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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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초상화 속 주인공의 얼굴 부분은 찾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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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를 하는 과정에서 체리는 이 그림에 얽힌 오래된 이야기를 알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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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체리 또한 엄마와 다툼이 생기고, 엄마가 오랜 시간 가슴에 간직한 오해와 아픔을 알게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오해는 더더욱 깊어진다는...인생의 교훈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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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엄마와 딸의 관계, 하지만 가깝기에 상처를 주기도 쉬운 사이겠지요. 이 책을 읽으며 저 역시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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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이 함께 읽으며 더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체리의 다이어리]시리즈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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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다이어리4 : 얼굴 없는 여신 한 번에 몽땅 읽어버리고 싶은 체리의 다이어리 4권 입니다. 4권은 기다려서 그런지 더욱 다양한 인물들과 스토리가 있어 흥미진진했어요.
체리의 다이어리4: 얼굴 없는 여신 우리가 살면서 누군가에게 관심을 갖고 애정을 표현하며 관계를 지속하는 일이 얼마나 삶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감동적이에요.
무슨 연유에선지 아빠와 만나지 못한지 8년이 되어가는 체리의 생일을 맞아 오래된 비빌의 성으로의 탐험이 있는 엄마와 둘 만의 여행을 계획한답니다. 예술가의 방에서 발견한 <아름다운 비너스>의 얼굴부분이 없는 것을 의아해하면서 작가의 흔적을 찾는 과정들이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과 더불어 재미를 가중시킵니다. 누군가에겐 과거가 누군가의 눈에는 비밀스러운 궁금증을 야기시키고 얽히고 설킨 부분들이 풀어지면서 희미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4권은 좀 더 성숙되고 복잡해진 소녀들의 감성과 줄거리라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읽게 되네요. 데자르뎅 아줌마의 거짓말과 에바할머니와의 관계, 수상한 서점 주인 아저씨들, 체리와 엄마까지 나이와 상관없는 관계에서 오는 마음의 상처들을 보듬고 치유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진정한 우정과 사랑과 이제 막 시작하려는 수줍은 이성과의 풋풋스런 첫 사랑의 감정까지 모두 소담스레 자연스럽게 담고 있어서 애틋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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