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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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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 입니다. 처음 뵙는 작가분이지만 이번 기회에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작가분을 만나면 기대 반 망설임 반 이지만 멋진 문체를 가진 작가님을 만나면 정말 행복합니다. 군입대가 얼마 남지않아 간단하게 쓰고 휴가나와서 수정하겠읍니다 ㅠㅠ 군바~ ??????????????????????????????????? 어제까지는 평범한 공무원, 오늘부터 수족관 돌고래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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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 입니다.

처음 뵙는 작가분이지만 이번 기회에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작가분을 만나면 기대 반 망설임 반 이지만 멋진 문체를 가진 작가님을 만나면 정말 행복합니다.


군입대가 얼마 남지않아 간단하게 쓰고 휴가나와서 수정하겠읍니다 ㅠㅠ

군바~

???????????????????????????????????


어제까지는 평범한 공무원, 오늘부터 수족관 돌고래 담당?!

시청의 3년차 공무원, 시마 유카. 어느 날 갑자기 1년 동안 시청 관할 수족관 ‘아쿠아파크’의 돌고래 담당 아쿠아리스트가 되라는 명령을 받는다. 유카는 관련 경험이라고는 금붕어를 키워본 게 전부인 완전 초짜 아마추어. 뜬금없는 인사에 탐탁지 않아하는 것은 수족관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직속 선배는 무뚝뚝한데다 자신에게 화만 내는 것 같고, 온통 모르는 것투성이라 실수만 연발한다. 거기다 돌고래들은 어쩐지 자신을 놀림거리로만 여기는 것 같다. 수족관에서의 1년, 무사히 잘 지나갈 수 있을까? 

‘진짜’ 수족관의 세계로 당신을 안내합니다!

흔히들 ‘수족관’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있다. 새파란 물속에서 그림처럼 노니는 형형색색의 물고기 떼, 귀엽게 뒤뚱거리는 펭귄과 영리하고 장난기 많은 돌고래. 사람들은 평소에는 결코 볼 수 없던 신기한 동물들을 구경하며 경탄한다. 와, 진짜 멋지다! 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그러나 실제로 그 아름다운 광경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들어가고 어떤 모순에 부딪치는지, 이른바 수족관의 이면에 대해서는 쉽사리 접하기 어렵다. 이 소설은 ‘진짜’ 수족관 현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신입 아쿠아리스트 시마 유카의 눈을 통해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수족관의 꽃인 돌고래 쇼는 사실 어떤 것인지, 자연을 재현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현장과 사람들이 느끼는 감상 사이에 어떤 괴리가 있는지, 기업으로서의 수족관은 어떤 모순이 있는지……. 

이렇듯 결코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아쿠아리스트들은 최선을 다한다. ‘수족관’이란 무엇인지, 담당하고 있는 동물을 위해 얼마나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고민하는 그들의 모습은 열정 그 자체다. 그들과 함께 울고 웃다 보면 틀림없이 수족관에 가보고 싶어질 것이다.
s********g 201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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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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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라이트노벨 쪽보다는 일반소설에 좀 더 가까운 작품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었다. 그래서인지 전자책도 은근히 비싼 가격으로 책정이 되지 않았나  싶었고.. 여하튼 이 작품은 시청 직원이었던 주인공이 [수족관]으로 근무지가 바뀐 일종의 좌천성 인사를 겪게 되는 것으로 시작되고, 주인공의 입장에서 독자들에게 수족관이라는 또다른 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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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라이트노벨 쪽보다는 일반소설에 좀 더 가까운 작품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었다. 그래서인지 전자책도 은근히 비싼 가격으로 책정이 되지 않았나  싶었고.. 여하튼 이 작품은 시청 직원이었던 주인공이 [수족관]으로 근무지가 바뀐 일종의 좌천성 인사를 겪게 되는 것으로 시작되고, 주인공의 입장에서 독자들에게 수족관이라는 또다른 일면을 보여주는데 조금 더 중점을 두지 않았나 싶었다. 생각 외로 재미있었던 작품이었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8.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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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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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년째 시청 관광 사업과에서 일을 하고 있던 시마 유카는 어느 날 갑자기 외곽단체에 해당하는 수족관 아쿠아파크에 파견을 나가라는 명령을 받고 그곳으로 출근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게 된 유카로서는 당연하게도 수족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기에, 카지 선배를 비롯한 수족관 사람들에게 큰 환영을 받지 못한 채 수족관의 일원으로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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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년째 시청 관광 사업과에서 일을 하고 있던 시마 유카는 어느 날 갑자기 외곽단체에 해당하는 수족관 아쿠아파크에 파견을 나가라는 명령을 받고 그곳으로 출근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게 된 유카로서는 당연하게도 수족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기에, 카지 선배를 비롯한 수족관 사람들에게 큰 환영을 받지 못한 채 수족관의 일원으로서 일하게 됩니다. 이렇듯 모쿠미야 조타로 수족관 소녀라는 소설은 작품 속 주인공인 시마 유카가 수족관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그 과정에서 실패하기도 하고 고민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h****2 2020.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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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설] 수족권 소녀 01 - 모쿠미야 조타로 저/민경욱 역
"[일본소설] 수족권 소녀 01 - 모쿠미야 조타로 저/민경욱 역" 내용보기
뜬금없이 수족관으로 발령받은, 20대 초반의 시청 소속 공무원인 시마 유카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예요.시청 업무에 겨우 익숙해져가나 싶던 차에, 아무런 지식도 관련도 없는 수족관이라니...그래도 어쩌겠어요, 목구멍이 포도청인데.다른 직장을 구할 자신도 없고, 일단은 수족관으로 출근해보는 수 밖에요.이렇다할 준비도 없이 수족관에 출근하게 된 유카는, 낯선 곳에서 익숙치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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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수족관으로 발령받은, 20대 초반의 시청 소속 공무원인 시마 유카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예요.
시청 업무에 겨우 익숙해져가나 싶던 차에, 아무런 지식도 관련도 없는 수족관이라니...
그래도 어쩌겠어요,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다른 직장을 구할 자신도 없고, 일단은 수족관으로 출근해보는 수 밖에요.

이렇다할 준비도 없이 수족관에 출근하게 된 유카는, 낯선 곳에서 익숙치 않은 일들을 하느라 실수도 하고, 수족관의 기존 직원과 갈등을 겪기도 해요.
하지만 점점 수족관에도 익숙해져 가고, 수족관의 동물들과도 친숙해져 가죠.
말하자면, 문외한 시마 유카의 수족관 적응기인 셈이랄까요.

배경이 수족관이다 보니 돌고래나 펭귄 등등의, 이런저런 동물들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는 여러 에피소드들이 꽤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다만 남주(?)와의 관계는 좀 억지스런 감이 있어서, 그렇게 무리해서까지 로맨스 요소를 넣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m******4 201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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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1-모쿠미야 조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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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라는 제목이랑 표지가 귀엽고 예뻐서 샀는데 여주인공은 소녀가 아니었네요. 성인이에요. 소개글 안 보고 그냥 제목만 보고 사서 읽었는데 헐.. 시청 직원이 뜬금없이 수족관에서 일하게 되다니?! 이거 그만 두라는 건가.. 뭐 그런 느낌으로 봤는데요. 여자애가 좀 깝깝한거 같으면서도 열심히 하네요. 그냥 좌천인건가 싶었는데 일 되게 열심히 해서 계속 보게되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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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라는 제목이랑 표지가 귀엽고 예뻐서 샀는데 여주인공은 소녀가 아니었네요. 성인이에요.
소개글 안 보고 그냥 제목만 보고 사서 읽었는데 헐..
시청 직원이 뜬금없이 수족관에서 일하게 되다니?!
이거 그만 두라는 건가.. 뭐 그런 느낌으로 봤는데요. 여자애가 좀 깝깝한거 같으면서도 열심히 하네요.
그냥 좌천인건가 싶었는데 일 되게 열심히 해서 계속 보게되요. 그리고 돌고래들이 귀엽고요.

그렇게 보다가 그냥 일반 소설인줄 알았는데 내용이 점점 로맨스 소설에 더 가까워지더라고요?
그리고 일본에선 무려 4권까지 나왔다는데 검색해보니 5권까지 나온듯..?

수족관에서 일이 많이 생기긴 할거 같은데.. 남주랑 뭐 어떻게 되길래 5권까지 나오는지 신기...

저는 세트병자라 2권까지 사뒀는데..
애네 섬타는 방식은 제 취향이 아니었어요.
딱.. 뭔가 엉뚱한 연출로 일본 드라마에 나올법한 망상과 딱딱한 츤데레 남주와 하는 썸..? 여주랑 남주랑 둘다 캐릭터는 괜찮은데 이걸 썸이라고 해야하나 둘이 좀 갑갑함 ㅋㅋㅋㅋ

엄청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고요. 뭔가 딱 일본 드라마 느낌나요. 소설보다 드라마쪽 느낌. 드라마도 나왔다는데 드라마를 봐보고 싶네요. 돌고래 엄청 쩔듯. 근데 진짜 여주가 넘어질때마다 저러다 뼈뿌러지는거 아니냐 하는 걱정이 드는 책이었어요. 잘봤어요.
YES마니아 : 로얄 d*******0 201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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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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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직원인 유카는 갑자기 수족관으로 1년 파견가라는 소리를 듣고 당황하게 된다. 사무직으로 일하다가 수족관일이라니 너무 다른 일이었다. 수족관에 도착하고 나서 그곳에 있던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청소, 돌고래 쇼 연습, 먹이 손질 등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된다. 화려한 쇼와 아름다운 바다속에 있는 듯한 수족관의 뒤에서 여러가지 일이 있다는걸 알게된다. 다음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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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직원인 유카는 갑자기 수족관으로 1년 파견가라는 소리를 듣고 당황하게 된다.
사무직으로 일하다가 수족관일이라니 너무 다른 일이었다.
수족관에 도착하고 나서 그곳에 있던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청소, 돌고래 쇼 연습, 먹이 손질 등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된다.
화려한 쇼와 아름다운 바다속에 있는 듯한 수족관의 뒤에서 여러가지 일이 있다는걸 알게된다.
다음권의 줄거리를 봤는데 다음권에서도 허둥대는 모습과 갈등이 나올것 같다.
t******k 201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