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란색 표지를 보고 직접 고르더니 내용이 궁금하다네요,, 실감나는 이야기와 그림을 보며 아이도 아빠도 빠져듭니다^^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따뜻하고 재미있는 책읽기가 위로가 되지요,, 우당탕탕 유쾌상쾌한 가족이야기 추천합니다~ 읽을수록 정감가는 아빠와 마루, 다루가 꼭 우리집 모습같기도 합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적거나 많더라도 그 질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엄마도 아빠도 아이들도 각자 행복한 시간이 있어야 가족모두의 시간이 행복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아이들 그림책은 말과 그림이 함께여서 더많은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