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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스스로도 몬스터 아가씨라는 카테고리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오리구치 요시노의 '몬스터 아가씨의 의사 선생님' 2권은 켄타우로스 공주가 표지 일러스트를 차지했다. 그와 동시에 2권의 이야기는 이들과 함께 하피 마을로 왕진을 나가서 겪는 일들로 시작된다. 그녀의 종자들도 마찬가지로 의사 그렌과 동행하며 이번에는 켄타우로스들의 턴으로 이야기의 스타트를 끊고, 마지막에도 켄타우로스 히로인이 챕터를 차지한다. 이번에도 이야기 전개 패턴은 비슷하지만 한 권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크던 작던 연결이 된 구조인지라 그 이야기들이 서로 같은 실에 꿰이는 구슬처럼 모여드는 즐거움이 있다. 기존에 등장했던 히로인도, 새로운 이종족 아가씨들도 매력을 발산하는 2권에서는 켄타우로스들을 주목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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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구치 요시노 작가님의 몬스터 아가씨의 의사선생님 2권 리뷰입니다. 이번 2권에서는 하피 마을로 가 하피들의(?)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새로운 캐릭터들도 나오고 스토리 진행도 꽤 재밌었네요. 몬스터 아가씨 다른작가의 작품 만화책과 같이 보면 더 재밌네요. 연관은 없지만 뭐랄까.. 같이 보면 재밌게 느껴지네요. 다음 권도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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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엄청나게 마음에 드는 주인공을 오랜만에 본거같습니다! 그 작품은 몬스터 아가씨의 의사 선생님! 이 작가님이 말씀하시기로는 몬무스를 보시고 이 작품을 쓰셨다고 하셨는데요! 이야 정말 그래서 그런지 왠지 회상이 된다고 할까요? 이어진다고 할까요? 여하튼 제법 좋습니다! 거기다가 주인공의 성격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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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서큐버스는 참회하지 않아 시리즈를 집필하셨던 오리구치 요시노 작가분의 신작 몬스터 아가씨의 의사 선생님 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출장 진료를 위해 조수인 라미아 사페와 함께 켄타우로스의 공주 티사리아가 끄는 마차를 타고 하피의 마을로 이동하게됩니다. 이동 도중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티사리아가 거느리는 종자의 다리에 염좌가 생기는 등의 일, 하피 마을에서는 과거 그렌이 구했던 하피 소녀와 재화하는 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