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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줄거리
- 일단 표지를보고 반했고 집에서 충분히 가능할것같아서 구매했어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의 시작, 일단 한줄평에도 기재하였다시피 표지에서부터 반했는데 안에 내용을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집에서도 충분히 만들수있게 레시피가 있어라고요 너무 마음에들었어요 예스24는 배송이 빠르죠 오자마자 바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처음이라서 조금 버벅였지만 지금은 저도 만족할정도의 결과물들을 만들어내곤 한답니다. 너무 유용한 도서입니다. 사촌언니도 저의 책을보고 달라기에 깜짝으로 선물해주었더니 감동받더라고요 잘쓰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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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미리 생각했던 느낌과 비슷해서 좋았구요 . 레시피들 가운데 종종 구하기 어려운 재료나 , 한 번 먹고 두기엔 아까운 재료들도 들어갈 수 있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은게 좋더라구요 .
집에서 무난하게 따라해보면서 플레이팅까지도 예뻐서 이젠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반가워요 .
레시피도 너무 조잡스럽게 나와있지 않다는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 이제는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가 자연스러워졌는데요 아이들 데리고 멀리 가지 않고 집에서 종종 하나씩 따라하며 즐겨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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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홈 카페>. 제목처럼 집에서 다양한 음료를 만들어먹고 싶은 사람을 타겟으로 삼은 책이다. 비전문가가 읽는 걸 감안하고 만들었기 때문인지 설명이 쉽고 간단하다. 정말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음료 레시피가 첫 번째 장점, 사진이 예쁜 게 두 번째 장점(보고 있으면 예쁜 컵을 사고 싶어진다). 단점이라고 하면 카페만큼 다양하고 전문적인 도구와 재료가 없다는 전제 하에서기 때문에 재료가 살짝 달라질 뿐 기본 베이스가 비슷비슷하다는 점이다. 가장 많이 다루는 종류는 라떼 계열이다. 대한민국에서 연령불문 가장 잘 팔리는 음료가 1위는 아메리카노 2위는 카페라테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래서인지 라떼 계열 레시피가 많다. 보는 재미가 있고 따라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건 의외로 논카페인 음료들. 손이 좀 갈 것 같지만 만들면 뿌듯하고 맛있을 듯하다. 집에 커피 도구를 갖추고 있고 이것저것 만들기를 좋아한다면 사서 따라해보기 좋은 레시피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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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히 읽고 만들고 싶게 만든다!!! 재료와 컵을 막 주문하려는 순간 남편의 왈... 그냥 커피숍가서 마셔 다 사놔도 커피숍 갈꺼잖아 사지말고 책만 읽고 커피는 커피숍 가서 마셔.. 그래서 결국은 장바구니만 채우고 눈으로만 만족했습니다 꼭 무언가 하지않아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양이 개량화 되어 있고 지름신을 강림하게 만들게끔 너무 이쁜 컵과 인테리어가 나옵니다 지름심에게 지지말고 마음으로 보아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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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량 작가 무허가 홈카페 입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커피 종류가 많은줄 몰랐네요. 재료들도 엄청 거창하고 전문적인 재료가 아닌 구하기 쉬운것들도 많구요. 몇가지 준비만 하면 여러 커피를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그렇다고 레시피가 어렵지도 않구요.. 은근 커피 종류가 많아서 보는재미도 있네요. 커피 좋아하시는 분이면 나쁘지 않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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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량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에 맛있어 보이는 음료들이 올라올 때 마다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너무 궁금했었는데 책으로 홈카페 레시피를 알려주어서 너무나 좋았다. 일단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좋았고, 사진도 함께 포함되어 있고 집에서 카페느낌 물씬 나게 사진 찍는 팁도 쓰여 있어서 만든 음료를 예쁘게 사진에 담을 수 있는점도 좋았다. 하지만 집에 카페용품이 많이 없는 사람들에겐 요구되는 재료들이 여러가지라서 준비재료가 많을 수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다. 적은 재 |
![]() 『무허가 홈 카페』 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위의 도서에는 집에서 가볍게 시도할만한 멋스러운 음료 레시피 소개되어있다. 커피 에스프레소, 우유, 생크림 3 가지가 중복된 레시피가 종종 소개되어 있어 아쉽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그와는 별개로 나름 친절하게 레시피가 설명되어 있고, 예쁜 잔에 다양한 형태로 담긴 음료를 보는 재미가 제법 솔솔해서 아쉬움과는 상관없이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 좋았다. p.s. 전예량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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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카페처럼’ 만드는 일은 간단합니다. 작은 공간과 몇 가지 재료만 있으면 끝이죠. 카페 러버였던 저자는 틀에 박힌 일상을 깨보고자 어느 날 갑자기 홈 카페를 열고 ‘무허가 홈 카페’라는 이름의 SNS에 영상을 게시하기 시작했습니다. ‘무허가 홈 카페’는 허가 받은 정식 카페도 아니고, 교육기관에서 배운 정식 레시피도 아니기에 지어본 이름입니다. 바로 이곳에 많이 먹어보고 다녀본 기억을 더듬어 수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진 음료들이 매일 같이 소개되었죠. 그리고 이 중에서 가장 맛있고 예쁜 것들을 선별해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보았습니다. 책에는 타고난 미각과 저자의 미적 감각이 더해진, 맛도 있고 멋도 있는 음료가 무려 56가지나 담겨있지요. 기계 없이도 가능한 카페 음료 만드는 법부터 홈 카페 초보도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커피 & 논커피 레시피, 홈 카페 고수들이 따라하고 싶은 아이디어 음료 레시피까지 다양합니다. 또 SNS 10만 팔로워들이 궁금해 할 그녀만의 노하우! 음료의 예쁜 순간을 포착하는 방법과 음료를 더 맛있게 마시는 법까지 세심하게 적어두었습니다. 홈 카페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제 이 책과 집에서 가장 예쁜 잔, 그리고 여유만 챙겨오세요. 당신도 집에 『무허가 홈 카페』를 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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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이 더워서 음료가 땡기곤 했는데 인스타그램으로 인기가 많은 채널을 운영하시는 분이 책을 내셨길래 주문했습니다. 짧은 영상에서는 예뻤지만 막상 만들려고 하면 역시 책으로 넘겨 보는 게 좋더라구요. 책은 작고 귀엽고 사진이 깔끔하고 이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초판을 받아서인지 사진 위주에 글이 별로 없는 책인데 초반부터 사진 설명 오류들이 눈에 띄어서 ㅜ.ㅠ 좀 실망스러웠어요. 인스타를 보면 재료들은 섞는 것이 재미있고 어떤 맛인지 궁금하지만 과연 저게 맛있을까? 싶은 실험적인 레시피가 가끔 올라오곤 하는데 책은 해볼만한 음료 구성으로 모였습니다. ^^ 여름 가볍게 보기 좋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