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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게되면 출산 때까지 태아는 정서적 심리적 신체적으로 모체의 영양을 크게 받으므로 임산부는 모든 일에 조심하고 편안한 마음을 지녀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런걸 태교라고 합니다.
요즘엔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관심을 갖고 함께 신경을 쓰더라구요. 선택이 아닌 필수인 태교!
그림책 태교 음악 태교 명상 태교 미술 태교 등등 다양한 태교가 있는데 요즘 대세인 컬러링북으로 태교와 육아를 기록하는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릴께요.
아기집 초음파 사진도 기념으로 간직하고 컬러링에 예쁜 색을 칠하며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행복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이의 존재 자체는 기쁨이랍니다. 엄마가 즐거우면 뱃속 태아에게도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 진다고 하는데요. 손쉽게 구하는 재료로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인 컬러링으로 태교와 함께 아이와의 추억도 기록 할 수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크면 무엇이 되고 싶을까? 생각하며 아이 모습을 컬러링으로 표현해 봐요. 처음 옹알이를 하고 걷고 아이가 성장하면서 보여지는 예쁜 모습들이 아이를 키우고 나니 새록새록 떠오르는데요. 임신 단계별 태야의 성장과 엄마 변화, 육아원칙등 초보 부모들에게 필요한 정보 담겨 있어 첫 아이를 임신하고 설렘으로 하루를 보내는 주변 지인분들께 선물해도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은 컬러링북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간단한 아기 용품 만들기나 아이의 키 몸무게등도 기록할 수 있는데요. 아이를 키울때의 엄마의 생각등을 글이나 그림 낙서등등 쓰는 사람이 표현하고자 하는 방법 그대로 쓸 수 있기에 태교 다이어리도 겸할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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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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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태교와 육아를 위한 힐링 컬링북 아이를 기다리며, 온전히 사랑하며
태교하기 너무너무 예쁜 컬링책이나왔네요 컬링책 정말 많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의미있는 컬링책은 처음보네요~
컬링을 하면서 태교일기도 쓰고 기록도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를 만날 준비를 할 수 있는 컬링북!!
컬링북 한참 유행했잖아요~ 그런데 은근 지겹거든요 그런 컬링북의 단점을 잘 보완해서 태교 컬링북이 다양한 구성으로 만들어졌어요
태교 컬링북이다 보니 아기자기하고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이 많아요. 한복을 입은 아이, 사탕을 먹는아이, 태아, 음식, 동화속모습, 정말 다양한 그림들이 가득하답니다.
보는 즐거움도 가득하답니다.
아이를 생각하면서 힐링 시간을 가지기에 너무 좋은 책이지요.
너무 뿌듯할것 같습니다.
내용을 한번 살펴 볼께요~
행복한 태교와 육아를 위한 힐링 컬링북 아이를 기다리며 온전히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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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wjddms8739/221307926962
태교힐링책 아이를 기다리며, 온전히 사랑하며
오랜만에 태교책입니다.
2년전에 태교동화책도 읽고 태교일기도 적으면서 태교를 했었는데,
지금 너무 예쁜 태교책을 만났어요.
감성태교컬러링북 아이를 기다리며, 온전히 사랑하며 입니다.
너무 예쁜 일러스트사진들로 꾸며져있는데,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초보육아맘을 위한 육아원칙, 아이의 성장기록, 예비맘을 위한 태교법, 임신후 몸의 징후, 육아플랜등도 함께 나와있어
이 책은 태교책임에도 불구하고 꼭 태교기간이 아니더라도 출산, 육아후에도 사용할 수 있어 더 좋은 태교책 인 것 같습니다.
태교컬러링북으로 태교도 하고 출산 , 육아도 하면서 마음의 안정도 얻고 여유를 가지는 시간을 만끽했으면 좋겠어요.
사진이 업뎃이 안되서 블로그 주소를 첨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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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다리며, 온전히 사랑하며 / 저자 : (글) 푸른육아 ; (그림) 신은정 / 출판사 : 푸른육아>
예쁜 아기천사의 모습을 담은 그림과 글들을 읽고 있자니, 아이를 처음 가졌던 때가 떠올랐다.
컬러링북이라고 해서 컬러링 자료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탯줄을 달고 뱃속에서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는 태아의 모습이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점점 바닥나 버리는 기다림에 대한 나의 보잘것 없는 인내심.
우주비행사가 되어 어린 왕자를 만나는 꿈을 꾸는 상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부모의 몫이 된다.
손싸개, 딸랑이, 턱받이, 속싸개 등을 만드는 방법도 간략하게 나와 있어 태교를 위해 무언가를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에겐 너무 좋을 것 같다. 첫째 때 손싸개, 딸랑이, 속싸개를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비록 손재주가 없어 힘들긴 했지만, 아이를 생각하며 만들 당시엔 즐거움이 더 컸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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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즐거웠던 기록만 담는 책이 아니다. 어려움이 있었을 때 제일 생각나는 건 바로 친정엄마일 텐데, 속상하거나 힘든 일을 마치 엄마와 대화한다 생각하며 책에 담아보는 것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색다른 시도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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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맨 뒤에는 '한눈에 보는 72개월 육아 플랜'이라고 해서 6개의 시기로 나누어 시기별 발달, 놀이, 부모의 역할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코칭이 나온다. 아기를 뱃속에 간직한 후부터 아기가 태어나 72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아이를 생각하며 틈틈이 힐링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었다. 책은 아기천사의 모습을 많이 담고 있어 더욱 사랑스러움이 느껴졌다. 임신 중인 지인에게 임신 축하 선물로 너무 특별한 책이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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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태교와육아를 위한 힐링 컬러링북 아이를 기다리며, 온전히 사랑하며 푸른육아 푸른육아 글 신은정 그림 나만을 위한 책을 선택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집중한다는 것도 또한 쉽지 않다. 오롯이 나를 위한 책을 선택했다. 그런데 그것 또한 "아이를 기다리며, 온전히 사랑하며" 의 제목이다. 아이을 떼어놓고 나만을 생각하기가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컬리링북이 이제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것 같다. 저도 몇개있는걸 보면 말이다. 꽃, 동물, 사람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태교로 하는 컬리링 북은 처음 본것 같다. 표지에서부터 "태교에서 육아까지, 아이의 모든 기억과 추억을 담아내다. " 그럼 아이는 좀 컸으니 아이랑 같이 색을 칠해보는 것은 어떨까하고 생각해 보았다. 너가 뱃속에 있을때 기분, 너가 세상에 태어나 같이 만나던 그때, 걸음마를 걸을때, 음식을 먹을때 등등 다양한 모습들을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았다. 아이를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며 한장한장 보면서 정말 오랫동안 시간을 나누었다. 아이도 좋았다. 그때의 기억이 나서 새삼 아이가 더 귀한것 같다. 큰아이가 자신하고 하고 싶단다. 다큰놈이?? 하고 놀렸더니 아이가 괜히 쑥쓰러워 한다. 그러고보면은 작은 아이보다는 큰아이와의 기억이 휠씬 또렸하고 정확하다. 그런점에서는 작은아이에게 살짝 미안감이 있다. 큰아이랑 같이 색칠한 그림이 어떠신가요?? 제가 아이를 태교로 뜨개질과 십자수를 했었는데 아이가 뜨개질한 모습을 선택을 했네요. 다양한 에피소드로 아이를 다시한번 생각하고, 더욱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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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다리며 온전히 사랑하며]
"태교에서 육아까지 아이의 모든 기억과 추억을 담아내다"
제일 먼저 아들이 칠 하고 싶어 했던 그림입니다 요즘 피아노에 흠뻑 빠져 지내는 아들은 이 그림의 악보가 있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함께 색칠을 시작했습니다
무지개 색으로 꼼꼼히 칠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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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큰 알을 채색하고 있을 때 저는 옆에서 싸인펜으로 작은 달걀을 채색 합니다
힐링북에 이렇게 중요한 정보를 담을 수 있는 표가 있었어요
돌잔치에서 무엇을 잡았는지 기록할수도 있겠어요.
이건 키즈 카페에서 볼풀 공으로 온 가족이 놀고 있는 모습이에요
이렇게 직접 사진을 붙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스토리와 맞는 사진을 찾아 이곳에 붙일 거예요 사진 현상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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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아들이 더 좋아하는 힐링북입니다 아기천사와 꽃왕관도 채색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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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태교와 육아를 위한 힐링 컬러링북
아이를 기다리며, 온전히 사랑하며
푸른육아 글 신은정 그림
푸른육아
참 사랑스런 책한권을 만났답니다
이책을 펼쳐보고 딸과 칠해보면서 뱃속에 새새명이 자랄때
내품에 안겨온 천사를 만날때 새록새록 기억들이 떠오르며
육아를 시작할 예비맘들 주변에 예쁜 아가를 만날 준비를 하는 친구의 모습
동생의 모습들이 순차적으로 떠오르기도 했어요
어쩜 이리 사랑스러울까요?
손으로 뭔가를 하며 태담을 나누고 곧 만날 아가를 떠올리며 상상하는
것들을 색을 담아 나만의 컬러링북으로 탄생시켜나가며
아기천사를 기다리는 그맘을 자유롭게 담고 적어볼 수 있는
행복한 태교와 육아를 위한 힐링 컬러링북이란 말이 참 와닿았어요
저도 아가를 기다리며 일기도 적고 뱃속에 있을때 초음파 사진들도
한장 한장 앨범에 담아보고 작은 메모를 써가며 그 추억들을 간직하고 있는데요
그런 소중한 순간들 기억들을 담아내며
컬러링북으로 만나는 색다른 느낌도 참 좋더라구요
아가들만 보면 저희 둘째딸이 요즘 언니 미소를 지어요
귀엽고 사랑스럽다~~라구요
이책을 펼쳐서 함께 칠해나가며 "엄마 나도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그래요 ㅋ
물론 제가 이젠 나이가 있다보니 ㅋㅋ 둘째도 늦은 나이에 만나서 둘째를 품고
찍었던 추억들을 꺼내들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이책을 만나봤는데요 ㅋㅋ
그렇게 역으로 아이와 함께 칠해보는 시간도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궁금하거든요 자기가 엄마뱃속에 있을때 자신의 모습은 어떠했는지
혹은 지금까지 자라면서 1살 2살 3살 그렇게 한해 한해 커가며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아보는것 추억여행은 딸아이와 또다른 유대감을 형성시켜주기도 했어요^^
그림이 참 이쁘죠
우리딸도 엄마 맘마 먹고 자랐는데 기억나니??
물으며 아가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하다가고 신기하데요
이렇게 작았냐구요 ㅋ
마냥 어리게만 느껴지던 제게도 나를 닮은 아가가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고 느낀순간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 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며 참 새로웠어요
그런 순간들을 그림으로 느끼고 칠해나가며
사랑하는 아가천사를 만날 날들을 표현하고 그려보는 시간들이
엄마에겐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지요
주변에 예비엄마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사랑스런 책이였답니다
한창 젖먹이 아가로 육아의 첫발을 내디딘 부모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구요
다양한 팁도 소개되고 만날 아가를 위한 선물도 만들어보고
내 아이가 커가는 이야기들을 그려보고 칠하며 간직하고 있다가 함께
펼쳐보고 도란도란 이야기나눠볼 수 있는 추억거리가 될 책~!!
기록들이 모여 내 아이를 위한 한권의 책을 완성해나가는 즐거움~!!
힘들고 지친 순간에 펼쳐보고 커가는 아이 모습에 미소지으며 힘낼수 있는
우리아가의 이야기들~!!
하나하나 꾸며보고 기록하며 담아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엄마 아빠의 품으로 온 우리 천사야,
세상이라는 여행지에서 간혹 길을 잃을 수도 있을거야.
그렇지만 이것만 기억해 줄래?
엄마 아빠가 아주 많이 사랑한다는것,
엄마 아빠의 아이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모든 아가들은 다 천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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