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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뷰를 맡게 된 re.start입니다. 이번에 제가 가져온 책은 플레임 왕국 흥망기 6권입니다. 5권이 나온지 한참 지나고서도 6권이 나오지 않길래 발매 중단인줄 알았던 플레임 왕국 흥망기가 이렇게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발매가 길어도 경제 판타지라는 색다른 내용으로 인해 제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언제 나오나 고대하던 책이었는데요. 이번권의 내용은 플레임 왕국의 부름에 도망치듯 간 코타는 다른 동료들에게 힘을받아 드디어 '마왕'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시작하게됩니다! 이 장면이 얼마나 좋은지... 빨리 다음권도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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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거나 잘보고 있는 작품들의 경우 아쉬운 점이 보통 3가지 정도 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중간에 교체되는 경우, 발매텀이 너무나 긴 경우, 장기화 되면서 내용자체가 지루해지거나 재미없어지는 경우 보통 이렇게 3가지가 있는데 플레임 왕국 흥망기의 경우 일러스트 교체와 발매텀이 너무 나 긴 단점은 있지만 내용자체는 꽤 재밌어서 매권 기다리고 있는 작품 중 하나다. 이번권도 오랜 시간이 지나서 발매된것도 있지만 일본내에서도 발매가 멈춰서 다음권이 과연 언제 나올지가 걱정이 된다. |
| 나름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플레임 왕국 흥망기입니다. 어느새 6권입니다. 발간속도가 상당히 느린게 조금 흠이지만 나름의 재미를 가지고 있어서 기다릴 만한 소설이라그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캐릭터 하나 하나가 다 매력적 입니다. 나름대로의 전개도 가지고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볼만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줄까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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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쪽에서 책이 나와서도 한국에서 정발되는 속도가 오버로드보다 더 늦음... 로그호라이즌은 조만간 일본에서 정발한다고 하는데 얘는 앞으로 1년은 기다려야 그 뒤가 나올 듯. 어쨋든 리뷰 In 사실 전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법은 왕국에 도움을 청하는 거였음. 근데 그걸 못한다고 생각했던 이유가 사건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주인공이 정신을 못 차리고 휘둘렸기 때문임. 게다가 왕과의 친분이나 강제 소환되었다는 이유로 왕권을 움직이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임. 그래서 과거 용사 떡밥과 연결지어 전쟁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줄 알았는데, 재상이 편지 한통 써줘서 해결함. 그럼 이전까지 절대 도와주지 않을 것 같던 재상이 주인공 불러다가 해결해준 이유가 이번 권의 시작되는 이야기인데, 용사가 활약하여 세계에 큰 변동을 일으키지 않길 바라기 때문이라고 함. 이유는 간단 용사라고 해서 국가를 훌륭히 다스릴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 그렇다고해서 이용당하지 않을 보장도 없기 때문임. 실제로 주인공이 휘둘려서 이리저리 문제를 해결하고 노력하고 항만 건설 계획을 진행시킨 것을 볼 수 있음. 그리고 재상은 주인공이 실패한 이유를 정작 사람을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함. 실제로 주식회살를 만들면서 외부 세력을 끌어들이고 그들이 자신의 의도대로 움직일 거라고 생각함. 그렇지만 현실은 타국의 왕이 개입하고 전혀 상관없는 제 3자의 사고로 사업이 엎어질 위기에 처함. 이번 권에선 이런 실책으로 절망한 주인공이 재기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음. 호텔 사업을 통해서인데 이 부분은 읽고 확인하길 바람. 흥미롭게 계속 읽게 됨. 그리고 타국에 또다른 용사 주인공의 상사가 되는 여성 분이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되찾기 위해 암약하고 있음. 다음 권에서 아무래도 히로인들이 모두 조우하는 하렘파티가 될 듯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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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요우 작가 선생님의 작품 '플레임 왕국 흥망기'의 제 6권 입니다. 일러스트 담당 작가님이 바뀐채 두 권째인 6권 입니다.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과거의 일러스트도 좋지만 현재의 일러스트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판타지와 경제가 합쳐진 나름 흥미로운 소설 입니다. 작은 영지를 담당해서 발전시켜나가는 일종의 타이쿤 같은 느낌의 소설 입니다. 정발이 조금씩 늦어지는 느낌이지만, 다음 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