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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라 불리는 능력을 조합하여 ‘유일한’ 힘을 목표로 하는 VRMMORPG―― [온리 센스 온라인]. OSO 첫 번째 공식 이벤트 ‘서머 캠프’가 개막되었다! 이벤트 톱 스코어를 목표로 잡은 뮤우 파티는 던전을 공략해나가면서 센스의 새로운 운용법이나 직업을 살린 연계를 배워나간다. 그리고 파티로서 빠르게 성장하던 와중에 OSO 최대 길드로부터 레이드급 MOB 토벌 요청을 받게 되는데―― 불새가 잠들어 있는 유적 던전 공략과 검증 철수전, 타쿠 파티와 벌이는 멤버 셔플 대결 등, 히로인들의 공략 최전선과 본편의 뒷면을 그려내는 사이드 〈어설트〉 스토리! 라이트노벨 온리센스 온라인의 뮤 외전 백은의 여신입니다. 본편에서 다뤄지지 않는 뮤 파티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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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의 외전 [온리 센스 온라인 - 백은의 여신] 2권 입니다. 우선, 평범한 라노벨에서 마이너스한 감정을 담은 내용을 전부 제외하면 이런 느낌일 것 같습니다. 전혀 무겁지 않고 가벼운 느낌의 스토리 전개와 즐겁고 게임물 특유의 성장감(?)으로 굉장히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진지하게 볼 작품은 전혀 아니며 감정의 굴곡이 심하지 않은 편이니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겠습니다! ---------------------------------------------------------------------- 알려지지 않은 공략파(뮤즈)의 뒷면이 여기에!! 여름의 서바이벌 이벤트. 히로인들의 공략 최전선! [센스]라 불리는 능력을 조합하여 ‘유일한’ 힘을 목표로 하는 VRMMORPG―― [온리 센스 온라인]. OSO 첫 번째 공식 이벤트 ‘서머 캠프’가 개막되었다! 이벤트 톱 스코어를 목표로 잡은 뮤우 파티는 던전을 공략해나가면서 센스의 새로운 운용법이나 직업을 살린 연계를 배워나간다. 그리고 파티로서 빠르게 성장하던 와중에 OSO 최대 길드로부터 레이드급 MOB 토벌 요청을 받게 되는데―― 불새가 잠들어 있는 유적 던전 공략과 검증 철수전, 타쿠 파티와 벌이는 멤버 셔플 대결 등, 히로인들의 공략 최전선과 본편의 뒷면을 그려내는 사이드 〈어설트〉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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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고는 하지 못하는 작품이지만 은근한 인기를 자랑한다고 할까요? 여하튼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온리 센스 온라인입니다! 어느새 외전 2권도 등장하느데요! 지금까지 보지 못한 스토리를 언뜻 언뜻 볼수 있어서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독자로써는ㅇ ㅣ런 외전격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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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아로하자초 작가분의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의 외전 온리 센스 온라인 외전 백은의 여신 시리즈 2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본편의 주인공 윤의 동생인 뮤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첫 공식 이벤트 서머 캠프에서 톱 스코어를 목표로 하는 뮤우 파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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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인 온리 센스 온라인도 재미있지만 사이드 스토리인 온리 센스 온라인 외전 백은의 여신도 무척 재미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나온 2권은 그런 생각을 더욱 강하게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사실 지금 본편의 진행이 조금 지루하게 진행되는지라 외전인 온리 센스 온라인 외전 백은의 여신이 더욱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숨 가쁘게 달려온 본편의 중간 중간의 이야기들이어서 더욱 흥미를 당기고 무엇보다 주인공 주변에 있던 인물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무척 만족하며 작품을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온리 센스 온라인 외전 백은의 여신 2권은 특히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았는데 본편의 진행과 상관없이 별개의 에피소드들 자체로도 무척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뮤우 파티와 타쿠 파티의 이야기가 좋았는데 이런 부분들이 본편으로 이어지는 재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야기가 더욱 진행되면 어떤 모습들이 보여 질지 궁금해지는 사이드 스토리인 온리 센스 온라인 외전 백은의 여신, 이 번외편이 있기에 본편의 내용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