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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스승인 이디아 플로렌스의 이야기가 21권으로 끝이나네요. 나름의 도덕성도 있고 능력도 있던 이디아가 결국 타샤로 인해 죽은거나 다름없으니 본인에겐 만족스러운 죽음이었다 할지언정 비형랑이 타샤를 봐주고 있는게 미묘하게 납득이 안가네요. 마녀라는 존재가 워낙세니 타샤에게 잘못이 없다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감싸며 죽은 이디아가 너무 불쌍해서ㅠㅠ 과연 아리아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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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오는 책이 어인일로 두 권이 연달아 나오나 했더니 내용이 늘어진게 연결되네요ㅠㅠ 이디아의 감정이 중요한 부분이라는 건 알겠지만 이게 3권을 할애해서 하셔야 할 내용인지는 사실 모르겠어요. 언제나처럼 내용은 재밌지만 20-21권 통틀어서 내용이... 없네요. 현재의 개구쟁이 타샤를 좀 더 보고 싶었는데 20권은 그 타샤가 아닌 다른 타샤라 슬프네요. 그래도 이디안 여전히 이쁘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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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책으로도 1권이 2006년에 발매되었으니 벌써 15년이 넘은 책이다. 오래 연재되었으니 어느정도 스토리는 검증되어 있으니 재미있을 듯 싶어 한 권 씩 구입해서 읽고 있는 중이다. 재미는 있지만 신간이 1년에 하나 정도나온다고 보면 되는 만화책이다. 그러다 보니 15년이 넘은 만화책인데 이제서 23권정도가 나와있다. 천천히 읽고 있었음에도 이제 21권. 이제 신간까지는 2권밖에 남지 않았다니... 아무래도 몇 권이 모일때가지는 좀 쉬어가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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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앞에 나타난 아리아. 그녀는 타샤와 이디아의 거처를 파괴해버린다. 그리고 타샤를 두고 아리아와 이디아가 본격적으로 싸우기 시작한다.
단행본 책으로도 1권이 2006년에 발매되었으니 벌써 15년이 넘은 책이다. 오래 연재되었으니 어느정도 스토리는 검증되어 있으니 재미있을 듯 싶어 한권씩 구입해서 읽고 있다. 재미는 있지만 신간이 1년에 하나 정도나온다고 보면 되는 만화책이다. 그러다 보니 15년이 넘은 만화책인데 이제서 23권정도가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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