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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노이즈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 [ 악녀는 변화한다 ] 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짧은 리뷰입니다. 이는 단권이 아닌 전권 혹은 1권 이상의 권수를 읽고 쓰는 리뷰이기에 해당권과는 소설의 분위기나 설명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마담드디키 출간한 장편소설로 타플랫폼에서 연재되는 웹툰을 보고 시작하게된 소설입니다. 여주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진행되고 남주가 든든히 여주의 지원자가 되어주는 내용은 좋았지만 악역의 미미한 존재감과 후반부로 가면서 여주를 악녀로 만들고 자기밖에 모르는 여주 동생 쪽으로 이야기가 집중되다 결국엔 흐지부지. 여주와 남주는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로 이야기가 끝나버려 아쉬웠습니다. 특히 외전은 두 사람보다는 가족 이야기에 집중되어 아쉬움이 더 컸습니다. 여주와 남주에게 조금 더 집중했다면 더 좋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전체적으로는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었습니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개인차가 클 수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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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봤어요. 정말.... 제 취향에서 인생에 몇 없는 대작 중 하나 아니었나 싶어요. 전 여자 주인공의 활약이나 비중, 거기에 카리스마까지 있는 작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이 작품에서 여주인공의 비중이 딱 그랬어요. 제가 원했던 카리스마를 마구 휘두르며 초반에 악역에 의해 억눌린듯한 모습은 뒤로 갈수록 남주의 지지를 받으며 화려하게 꽃을 피웠고 엔딩까지 완벽 했습니다. 권선징악이고 뭐고 그딴거 다 제쳐놓고 스토리 진행 내내 너무 이기적이고 철없고 자기만 아는터라 짜증났던 악역의 몰락이 너무 속시원했어요. 외전도 제가 원했던 내요이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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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쟈네스의 아들인 테오도르는 선대 크로커스부부가 도박을 하기 위해 벌린 일을 수습하기위해 그의 어머니인 엘쟈네스와 아버지인 루카르엔과 함께 루벨리아왕국으로 떠나게됩니다. 그리고 테오도르는 어머니의 과거에 대해 알게됩니다. 모든 사건의 정리편이었습니다. 엘쟈네스의 동생들은 긴 세월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 깨닫게 되고 반성하게 되고 후회를 하게되고 자신들이 그녀에게 용서를 구할수도 없다는것을 알고 그녀에게 도움이 되고자 그리고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던 아룬델에 대해 알고자 노력한 그들을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최소한 자신들의 잘못을 알았지만 그 모든일의 원흉이었던 그들의 부모는 끝까지 반성을 하지 않고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그들에게 엄청난 짐을 넘기고 떠난 그들을 보고 한심했습니다. 그래도 그들이 긴 세월이 흘러서 엘쟈네스에게 용서를 구하는 그들의 모습과 그들을 용서하지는 못하지만 그들을 외면하지 못하는 그녀 세남매를 지켜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외전까지 참 길었던 이야기가 끝났다. 6권에서는 테오의 시점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였는데, 공작이 되고 어떤 사건으로 인해 어머니의 고향으로 가게된 일들이 나왔다. 외전이 전권에서도 나와서 참 많다고 느껴졌고 지루한감도 있었지만 6권의 외전은 개인적으로 참 좋게 느껴졌다. 본편도 해피엔딩이 이 이야기로인해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된 느낌이었다. |
| 외전이라고 해서 다른책들이 보여주는 그런걸 생각했는데 이책은 그냥 본책인것 같다.아룬델이 사라지고 난 후의 얘기들,순혈의 아룬델이 아닌 혼혈들의 이야기, 여주의 두 동생들이 여주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크로커스 가문을 정비하여 여주가 돌아왔을때 보여주려고 했던 것들이 나와 있어 볼만했다.마지막에 여주의 부모들이 죽고 그들이 남긴 빚을 청산하기 위한 소송에서 보인 두 동생들의 노력이 보기 좋았다.사과는 받아들이지만 아직은 용서할 수없다는 여주의 이야기도 신선했다.좋은게 좋은거라는 현실에선 용서할수없는 얘기지만 책이라서 모든걸 용서하는게 마냥 좋지만은 않았는데 이책은 그러지 않아 좋았다.책 재밌게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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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타임용으로 잘 읽었습니다 적당히 유치하고 적당히 재미있네요 딱히 참신하고 기억에 남고 그런 책은 아니지만 가볍게 읽고 웃어 넘기기 좋은 책 같아요 음.. 옛날에 봤던 인소 중에 하나가 기억나는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세일 기간에 저렴하게 사서 재미있게 시간 보냈기에 후회없습니당! 남자와 여자의 초반 성격 설정이..음..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 이해가 안 되긴 했지만 가볍게 읽고 넘길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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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때부터 인기가 많았던 작품이라 yes24에서 출간되자마자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외전은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었어요. 외전은 아들이 등장하지만 아들을 중심으로 흘러가기보다는 결국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2세 중심의 짧은 스토리를 기대했기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지만 외전 자체로만 보면 볼만합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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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년는 변화한다 6권은 외전이라기에... 약간은 좀 다른분위기의 색다른내용으로 기대를 했는데.. 그전의 내용이랑 비슷비슷 분위기로 스토리는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체적으로 나쁘지않게 잘본것 같습니다 심심할때마다 읽었는데 읽을만한것 같습니다 악년는 변화한다 6권은 외전이라기에... 약간은 좀 다른분위기의 색다른내용으로 기대를 했는데.. 그전의 내용이랑 비슷비슷 분위기로 스토리는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체적으로 나쁘지않게 잘본것 같습니다 심심할때마다 읽었는데 읽을만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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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일쟈네스와 윈터나이트의 아들 테오도르의 편지입니다. 수신자는 할아저지로 추정되는데... 리리엘의 근황과 요하넥스가 나옵니다. 아둔델의 부활을 꿈꾸는 세력이 공작가를 상대로 재판을 걸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모든 일의 원흉을 전대 공작주부의 이기적이고 무책임함으로 귀결내렸는데 모든 불행을 그들 부부에게 떠넘긴건 좀 그랬네요. 1권부터3 권까지 아주 재밌게 읽었고 4권5권은 조 별로 였어요. 오ㅑㄴ지 늘리기같은 느낌. 오히려 ㅠ6권 외전은 엘쟈부부가 제대로 나와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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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변화한다 마지막입니다. 엘쟈네스와 루카르엔의 아들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엘쟈네스의 동생들, 리리엘과 요하네스는 자신들의 행동을 반성하며 살아왔지만, 그들의 부모, 전대 크로커스 공작 부부는 정말 노답이었네요.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며 키운것도 모자라 도박까지... 엘쟈네스가 많은 짐을 지고 살아왔고, 나중에나마 그것을 깨달은 리리엘과 요하네스가 용서를 빌며 셋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좋았어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