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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시험을 보는 일본어능력시험인 JPT · JLPT의 문법부문에 대한 수험서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공부해보니 JPLT가 아닌 JPT에 특화된 수험서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은 총 3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 책의 첫 부분인 워밍업에서 품사 활용 다져놓기를 통해 기초적인 일본어 품사를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챕터인 ‘기초 문법 도전하기’에서는 첫 unit인 지시대명사부터 시작해서 20개의 unit를 통해서 일본어의 기초 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챕터에서 본격적으로 시험에 100% 출제되는 필수적인 문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여기에서는 각 unit마다 어휘 정리와 함께 복습 문제가 있어 남들이 틀리기 쉬운 문제를 실수 없이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문제 난이도와 출제 빈도를 표시함으로써 중요도 순으로 학습할 수 있어 짧은 시간 안에 일본어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지막 세 번째 챕터에서는 실제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JPT 독해 모의고사 1회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책에서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이 책의 부록인데, 모든 예문을 들을 수 있는 원어민MP3 파일,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식의 실전 모의고사 및 OMR 답안지 등이 부록으로 제공되어 학습과 시험 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일본어를 배워서 일본어 시험을 치려고 하다가 시간도 없고 여러 일이 생겨서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펴서 공부해보니 다시 JPT에 도전하려는 딱 저 같은 사람을 위해 나온 책입니다. EBS, 시사일본어사, YBM 등에서 16년 동안 일본어 강의를 진행한 베테랑 강사가 집필한 것으로 오로지 일본어 시험 합격을 위한 기초 문법과 필수 문형을 익힐 수 있도록 쓰여 있습니다. 책 내용을 보면 정말 시험의 적재적소에 맞는 일본어 문법을 쉽게 잘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무료 mp3까지 제공한다니 더 알차게 배울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서 이번에야말로 일본어 시험 통과는 물론 일본어의 기본을 다져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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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공부를하면서 누구나 욕심내고, 꼭 따고싶고, 필요한 자격증이 있다. 또한, 일본어하면 바로 떠오르는 자격증이자, 시험이 있는데, 바로, JPT, JLPT 시험이다. 이 두가지의 시험을 잘 모르거나, 헷갈려하는 분들이 있을것이다. 알파벳 L이 들어가고 빠지고의 차이지만 사실상 확연히 두가지 시험은 다르다. 나도 이 차이점을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자세하게는 잘 몰랐었다. 그런데 책에서 저자는 처음에 이 두가지 시험의 확실한 차이점과 시험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등 자세하면서 꼼꼼하고, 설명을 잘해놓았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JPT 시험은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며, 청해와 독해 단 두가지로만 시험이 구성되어있다. 다만, 총 8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으며, 표지를 자세히 본 분이라면 알 수 있듯이 점수가 나오는식이다. 반면 JLPT 시험은 서점에서 구경하듯이 보면 꽤 많은 문제집이나 개념서들이 있다. 그리고 주변에서도 JLPT 시험을 많이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JLPT 시험은 일본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의 일본어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시험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시험은 점수가 아니라, 급수로 나뉜다. N1~N5급까지 되어있고, 예상하듯이 숫자 1이 가장 높은 급수에 해당한다. 그리고 급수별 인정하는 기준이 다르며, 시험 구성도 골고루이고, 다양하다. 독해, 청해는 기본이고, 문자, 어휘, 문법도 있다. 두가지를 비교해서 보면 공부해야 할 양이 많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 사실 외국어이자, 일본어를 공부할려면 골고루 해야하는건 당연하고 우리는 영어도 그렇게 하고 있지 않은가. 책에서는 주제인 일본어 자격증 시험인 JPT, JLPT 의 문법을 제대로 다지고 일본어를 공부하는데 좀 더 깊이있게 접근하고 다룰 수 있게 도와주며, 더 나아가 문법을 탄탄하게 다질 수있게 도와주고 해준다. 총 3가지 플랜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워밍업 시간을 가진다. 워밍업은 시험뿐만 아니라, 회화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품사들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일본어는 그대로 사용하기도하지만, 변화를 통해 부정문이 되기도하고, 긍정문, 의문문이 되기도 한다. 그냥 잠깐 스트레칭을 하는것처럼 시험을 준비하고있거나, 문법을 배웠는데 기억이 가물하다면 충분히 도움이 된다. 설명은 짧고, 간략하게 예시는 풍성하고, 많게 되어있기 때문에 이해가 잘 된다. 본격적으로 플랜1에 들어가게 되면 제일 먼저 기초적이면서 필수적인 문법들을 다룬다. 부사부터 조사, 동사, 형용사 등등. 하나씩 차례대로 순서가 진행되어가는데 꼼꼼하게 하나씩 다루니 좋다. 각 필수 문법들옆에는 그에 해당하는 급수가 적혀져있다. N5에 해당하는지, N3급에 해당하는지를 바로 알 수 있어서 주의해서 보거나 공부할 수 있으며, 각 문법별로 아래에 간략하게 설명들이 적혀져있다. 설명이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바로 이해가 되고, 습득이 된다. 그리고 예시들이 좌르륵 나오는데 예시문장 속 내가 현재 배우고있는 문법에는 색깔을 넣어 표시해 놓아서 시선이 더 가게되고, 위치도 잘 알게 되며, 특히 예시문장 옆에는 별표시가 있다. 난이도 아니면 중요도를 알려주는것 같다. 시험에 잘 나오고, 꼭 알아둬야 할 필요가 있는 문법과 함께 별표시가 되어있으니 좀 더 주의해서 보거나,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문법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도 더 자세하게 공부하고, 배울 수 있는것 같다. 플랜1의 장점은 하나의 문법 설명들이 한장을 넘어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너무 많고, 지루한 설명과 예시들은 배제하고 꼭 필요하고, 알아둬야 써먹을 수 있고, 기억할 수 있는 간략한 설명과 예시들로 되어있다. 그리고 시험에서 누구나 합격과 높은 점수를 원하는데 고득점 비법도 저자가 알려주며,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확인문제도 있다. 따로 어휘도 아래에 적혀져있다. 플랜2에서는 문형들을 다루고있는데 패턴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좀 더 재미있고, 효율적이며, 저자의 장점이자 특징인 설명과 예시들이 함께 나온다. 패턴형식의 문형들을 통해 문장으로 연습하고 외우니 회화하는것 같기도하고, 기억에도 잘 남는다. 플랜3는 그동안 배워왔던 것들, 책을 통해 앞서 배운 것들을 실제 시험을 보듯이 치루는 대망의 마지막 시험대비하기 편인데 독해1부분만 수록되어있다. 실제 시험에서 독해1부분을 보는것처럼 구성되어있으며, 답은 맨 뒷장에 역시나 자세하고 꼼꼼한 설명과 함께 되어있다. 책의 앞부분을 공부하고, 연습했다면 바로 해봐도 좋고, 시험을 앞두고 있을때 해도 좋을듯하다. 문법은 어렵고, 복잡하고, 파고들수록 난해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약간 공부를 하면서 꼭 그렇지도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쉽지는 않아도 해볼만하고, 재미도 있고, 어떻게 접근하고, 공부하고, 출제가 방식이나 경향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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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까다롭고 어려운 부분은 바로..! 문법아닐까 싶다. 그래서 기본서와 별도로 문법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 이 책은 일본어 문법책이다. 앞 부분에는 일본어시험(JPT, JLPT)이 소개되어 있고 뒤로는 명사와 형용사, 동사 등 품사에 대한 설명이 있다. 그리고 총 3가지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챕터 1에는 기초 문법과 고득점 비법이 담겨있고 각 개념마다 확인 문제를 통해 내가 정확하게 이해한 것이 맞는 지 체크해볼 수 있다. 또 각 유닛 박스 끝에는 해당 개념이 N3~N5 중 어느 수준에 해당하는 지 적혀있어서 쉽게 레벨을 확인할 수 있다. 챕터 2에서는 필수 문형을 공부할 수 있고, 챕터 3에서는 실제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개념과 실전 감각을 동시에 익힐 수 있다. 밑에는 단어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따로 노트에 필기하며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 무엇보다 문형마다 예문이 있어서 좋았고 무료로 MP3가 제공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언어는 직접 듣고 말해봐야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또 예문을 통해 내가 배운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확인하며 공부하는 것이 기억에도 오래 남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두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교재였다. 일본어를 처음시작하거나 JPT 500 ~ 600 또는 JLPT N3, N4, N5를 준비중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여러 번 반복하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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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 / JPT JLPT 적정문법 / 서경원 JPT JLPT 만점 저자 서경원이 엮는 <JPT JLPT 적중문법>
JPT와 JLPT는 같은 일본어 시험이지만 시험의 횟수와 급수의 차이가 있는데 보통 급수가 중요해지는 시험이 JLPT라 일년에 두번 치르는 JLPT에 응모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문자, 어휘, 문법, 독해, 청해로 이루어져 있고 N3 레벨은 일상적인 화제로서 내용을 이해하는게 자연스러워야하고 신문이나 기사 제목 등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여야 한다. 처음에 등장하는 품사 다지기 편에서는 명사, い형용사, な형용사의 현재와 과거로 한 긍정형과 부정형, 연체형, 중지법, 부사형 등을 다지고 이어지는 동사편에서는 1그룹에서부터 3그룹까지 어미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다져주는데 이 책은 동사 어미 변화에서 여러가지 동사의 예가 나와있어 그 점에 눈에 익히기 좋았다. 이어 필수 문형이 나와 한눈에 다지고 넘어가기에 좋게 되어 있어 편리하다. 집에 꽤 두꺼운 문법채기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기존에 공부하면서 그 두께감에 압박감을 꽤나 느꼈었는데 얇은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고 문법에 맞는 여러가지 형태가 열거되어 있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문법등을 익혔다면 실제 시험 대비하기 코너에서 실제로 시험에 임하는 자세로 실전 연습을 해볼 수 있어 있어 얼마 남지 않은 시험을 앞두고 있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특별부록으로 예문 녹음 MP3 무료 다운로드와 실전 모의고사 및 OMR 답안지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시험 응시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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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JLPT시험등록을 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그냥 단어와 회화 기출문제만 보고 있다. 문법도 조금 공부하기는 했는데 지금 보는 책으로는 내용이 약간 부족한 것 같다. 시원스쿨책들은 쉽기도 하지만 공부하고 싶도록 구성되어 있다. 시험에 나오는 문법만 가르쳐 주고 N5, N4수준의 책이니까 내 수준과 비슷한 것 같다. 이번에 꼭 잘 보고 HSK도 연결해서 보고 싶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가나까지 끝내고 기본적인 회화를 공부하고 있는데 전부 시원스쿨교재로 하고 있다. 이번에 회화교재도 또 끝냈다. 일본어한자도 공부해야 하는건지 책만 사고 고민하고 있다. 일본어를 접한게 고시원친구가 매일 일본어로 말을 해서 어떻게 일본어를 하냐고 물었더니 일본드라마를 보고 하는 거라고 했다. 일본드라마를 보면서 우리나라드라마와는 다른 정서가 있고 아름답고 좋은 내용도 많았다. 그 친구가 일본잡지도 사줬는데 우리나라잡지는 광고만 많은데 일본잡지는 평상시에 입을 수 있는 옷이나 헤어어레인지에 대해서 학습적으로 잘 가르쳐 줬다. 펜도 공부하는데 좋은게 많다. 난 미용실에 가면 머리수가 많다고 쿠사리를 많이 듣는데 일본잡지를 보고 머리를 자르거나 평상시에 하는 방법을 알아서 미용실에 안가는 자유를 얻었다. 그리고 매일 일본어를 했던 친구는 행복해했다. 시원스쿨외국어교재들은 정말 생독학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구성이다. 글을 깨우치고 뜻을 알고 읽을 줄 아는게 더듬더듬이기는 하지만 일본잡지를 읽게 됐다. 100%알지는 못하지만 일본어문맹인에서 읽을 수 있게 되니까 길의 간판도 일본어로 돼어 있는게 많다는 것을 알았다. 일본어는 일본어한자를 하고 문법을 하면 포기하게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시작한거라서 일본어자격증을 따고 계속 하고 싶다. 외국어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와 그 나라의 책이나 잡지까지 읽을 수 있으니까 자신의 영역이 넓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일본어공부를 하면 행복하다. 이젠 글을 겨우 깨우쳤으니까 문법도 알아서 문장분석도 하고 영어처럼 왜 그렇게 쓰는지 알고 싶다. 시원스쿨은 일본회화나 일본어한자, 히라가나 가타가나만 접했는데 문법도 접해서 공부하고 싶어서 해봤다. 일본어문법과 일본어한자도 공부하려고 책도 샀는데 이 책을 보면 구체적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방향이 잡혀 갈 것 같다. 모의고사랑 서경원선생님강의도 있다고 하니까 보면 시험준비를 확실히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JLPT출제 포인트만 꽉꽉 담은 적중문법이라서 꼭 봐야 할 것 같은 심리가 생긴다. 중국어도 간체자 550자 외우고 나니까 보카 1300자 외워야 하고 보카를 외우고 나니까 기본200문장을 외워야 하고 끝이 없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가나까지 끝내고 일본어말하기첫걸음과 연상일본어단어로 공부를 저번주에 끝냈다. 7월에 JLPT일본어시험은 또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또 고민하고 있다. 시험이 일주일도 안 남았다. 공부를 평범하게 하면 평범한 성적이 나오는 것 같다. 지금은 시간이 나거나 잠잘 때 일본어를 들으면서 잔다. 소리를 내면서 외국어는 공부해야 한다고 해서 소리로 내고 혼자서 손짓도 하면서 달달 외우고 있다. 아직은 실력이 굉장하지 않고 기본적인 말밖에는 못하지만 언어는 계속 꾸준히 하고 공부법도 개선을 하면 좋아지는 듯하다. 일본어를 공부하면 우리나라랑 겹치는 단어들도 많은 것 같다. 외국어는 종합적으로 공부를 해야지 언어를 잘한다는 건 정말 맞는 것 같다. 일본어한자를 보면 공부를 포기하고 싶어지기는 하는데 한글중심이나 연상으로 하니까 포기의 단계를 겨우 넘겼다. 100%시험에 나오는 핵심문법과 실전모의고사로 되어 있는 책이니까 보고 있다. 서경원선생님같은 실력있는 분의 좋은 책으로 생독학으로 공부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시원스쿨에서 나온 중국어기초책이나 일본어책들을 10권 넘게 봤는데 정말 구성이 잘되어 있다. 혼자 책으로 공부하는 건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으니까 좋은 것 같다. JLPT자격증을 따면 누군가에게 내가 일본어를 한다고 구구절절히 얘기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냥 그 자격증 하나만 내밀면 모든 것을 알아 준다고 한다.
JPT는 실질적인 케뮤니케이션능력을 측정하고 평가하는 시험으로 일본 현지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꼭 필요한 다양한 표현과 문법이 시험에서 다루어진다. JPT는 각각 청해 100문제, 독해 100문제로 구성되어 있고 급수제인 일본어능력시험(JLPT)과는 달리 990점 만점의 점수체계를 가지고 있다. JPT는 매번 세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은행 방식으로 출제되고 있고 청해와 독해 200문항 안에 일정한 레벨 분포로 초급에서 고급까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기출 문제가 언젠가는 반드시 다시 시험에 등장한다는 말인데 결국 기출 문제의 학습이 점수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JPT는 한문제당 5점씩의 계산이 아니라 상대평가로 점수가 채점된다는 것이다. 예전 시험보다 많이 맞춰도 그 시험의 다른 응시자들의 정답률이 높으면 오히려 점수가 떨어질 수도 있다. 남들이 틀리기 쉬운 문제를 실수 없이 풀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 JPT는 정해진 범위가 없는 시험이다. 일본어능력시험 (JPLT)은 각 급수별로 출제되는 문법과 어휘가 어느 정도 지정되어 있지만 JPT는 모든 일본어 영역에서 출제가 된다. 이런 부분 때문에 JPT학습자는 무엇부터 공부를 해야 할지 잘 모른다. JPT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많이 숙지하고 다른 응시자들이 틀리는 문제를 실수 없이 맞춰야 하며 일본어를 좀 더 다양하게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은 JPT의 특징을 반영해 문법전문 교재이다. 1장에서는 일본어 품사별로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중요한 문법을 풍부한 예문과 함께 다루고 있다. 단순한 문법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과마다 확인문제가 있고 4개의 과마다는 어휘 정리와 함께 복습문제가 있어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장에서는 기출 문법 표현 80개가 예문과 함께 정리되어 있는데 10가지 표현마다 복습문제가 있어 다시 한번 정리가 가능하다. 마지막에는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식의 모의테스트로 최종적인 실력 점검도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내용을 완벽하게 숙지하면 시험에서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하다.
품사 활용 다져 놓기는 일본어 학습에 입문하며 기본적으로 배웠던 각 품사의 활용 방법을 잊지 않았는지 표로 확인하고 다시 한 번 익혀 본다. 본 학습에 들어가기 전 미리 연습한 뒤 본격적인 기초 문법을 받아들인다. 기초 문법 도전하기를 보면 일본어 시험에 꼭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문법을 배운다. 각 UNIT에서 제시한 문법 설명과 예문을 다루었고 난이도와 출제 빈도도 표시되어 있다. 시험 스킬과 고득점 비법과 함께 확인 문제를 통해 그 장에서 배운 문법을 바로바로 습득할 수 있다. 앞에서 배웠던 기초 문법들을 최종적으로 정리하고 복습하는 마무리 학습을 한다. 주요 어휘 및 표현 정리 20으로 지난 UNIT에서 나온 어휘와 표현을 한눈에 정리하고 복습 문제10으로 JPT시험 유형을 미리 익히고 동시에 복습을 완료할 수 있다. 필수 문형 끝장내기는 기초 문법을 익힌 뒤 일본어 시험에 100% 출제되는 필수적인 문형을 배운다. 각 문형 별로 다루는 자세한 설명으로 비슷하거나 반대되는 표현까지 알아 볼 수 있고 예문으로 이해를 도울 수 있다. 중간중간 복습 문제 10이 있어 JPT시험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고 자기 실력도 점검할 수 있다. 실제 시험 대비하기를 보면 실제 JPT시험과 똑같은 실전 모의고사의 독해 파트 한 회분을 풀어볼 수 있다. 모의고사는 총 10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최근에 시행된 실제 시험경향과 난이도에 따라 출제되어 있다. 특별부록은 MP3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고 실전 모의고사 OMR답안지 실제 시험과 같이 모의고사를 풀어 보고 마킹하여 활용할 수 있다. 우선은 JLPT시험을 볼건데 나중에 JPT시험도 볼지 몰라서 어떤 시험인지 알아야 할 것 같다. JPT는 국제사회에서의 일본어 케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언어 본래의 능력을 측정하기 위함에 그 목적이 있다. 사용빈도가 낮거나 지역적이며 관용적, 학문적인 어휘는 배제하고 동경을 중심으로 한 표준어를 대상으로 출제되도 있다. JPT는 급수 없이 하나의 시험에 파트별 난이도를 초급부터 고급까지 일정한 비율로 배분하여 출제함으로써 모든 수험자가 자신의 정확한 일본어 능력을 측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청해과 독해로 나뉘어 있고 파트 1,2,3,4로 되어 있는데 토익이랑 비슷한 것 같다. 독해는 파트5,6,7,8로 되어 있고 정답 찾기 오문 정정 공란 메우기 독해로 50분, 495점이도 각각은 20문항씩 본다. 파트1의 사진묘사는 사진이라는 시각적인 수단과 음성 언어를 통하여 청취력 및 순간적인 판단력을 평가할 수 있다. 파트2는 질의 응답유형이고 간단한 회화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여 순간적인 판단 능력을 요구하는 것으로써 상대방의 말이나 물음에 대답을 하여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 파트3은 회화문유형으로 회화문을 통해 장면과 이야기 내용 등의 정보나 사실을 짧은 대화 속에서 정확하게 청취하는 능력과 대화에서 결론을 추론해내는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파트4는 설명문유형으로 설명문을 읽어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3~4개의 질문을 제시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종합적인 일본어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파트5는 정답찾기 유형이고 한자 및 표기의 올바른 이해와 전번적인 문법, 어휘를 통한 일본어 문장작성의 기초적인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파트6은 오문정정 유형으로 틀린 곳이나 부적절한 부분을 지적함으로써 단순한 독해력 테스트가 아닌 표현 능력, 즉 간접적인 작문 능력을 평가한다. 파트7은 공란메우기로 불안전한 문장의 전후관계를 정확히 파악해 완전한 문장으로 완성시킴에 따라 표현력과 문법 그리고 간접적인 작문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파트8은 독해유형으로 표면적인 이해력보다는 문자를 통해 정보를 얼마나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지 평가할 수 있으며 그 글에서 결론을 추론하여 최종적으로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 또한 파악함으로써 사고력, 판단력, 분석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JLPT시험은 일본 국내 및 해외에서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일본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인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험이다. 급수가 없는 JPT와 달리 N1~N5까지 급수가 있고 가장 높은 레벨은 N1이다. 난 N5를 다음주에 보니까 N5의 시험구성과 출제유형을 보면 언어지식(문자, 어휘) 언어지식(문법)/독해, 청해를 각가 80분 30분을 본다. 1시간 80분을 보는 구나. 오후 1시 10분부터 시작한다. N5 언어지식 유형을 보면 히라가나 가타가나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한자로 쓰여진 정형화된 어구나 문장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청해유형은 느리고 짧은 속도로 읽어 주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장면에서의 회화로부터 필요한 정보를 얻어낼 수 있다. 문제를 풀다가 답이 바로 옆에 있으면 풀기전에 실수로 봐서 김이 샐때가 많은데 이 책은 답이 거꾸로 나열되어 있어서 풀기전에 김새는 일이 없어서 너무 좋다. 글자나 색깔구성이 공부하기 좋게 되어 있고 여백이 많아서 공부하다가 눈을 쉴 수가 있다. 다음주까지 열심히 한 번 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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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시험을 준비하던 중에 <JPT JLPT 적중문법>을 알게 되어 공부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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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오랜 시간 공부하다 보면 본인의 실력을 가늠하지 못하게 된다. 예능프로그램이나 드라마를 보면 대강 알아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한동안 착각에 빠져지내다가 시험을 봐보자는 생각에 문제지를 풀어보고 절실히 느꼈다. JLPT N3도 어렵다는 것을, 이미 접수는 해놨고 마음이 급했다. 외울 한자, 어휘, 문법, 청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다. 서경원 선생님 책은 내 책장에도 있다. 일본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치고 저자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내가 준비하는 시험은 JLPT라서 어떨까 싶었다. 물론 책 표지에 JLPT도 포함되어 있지만 나에게 저자는 JPT 선생님이었기 때문이다. 걱정은 할 필요가 없었다. 처음 책을 펼치면 품사 활용 다져놓기가 나온다. 일본어 공부하면서 기초적인 부분은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를 한 번쯤은 하고 싶었다. 내가 생각했던 정리표가 딱 있어서 시간 절약도 되고, 다시 한번 되새기기도 하고, 상당히 효율적이었다. N5, N4, N3을 포함한다고는 하지만 그 구분을 어떻게 나누는지 궁금했다. 기초 문법 도전하기 각 UNIT마다 표시가 되어있다. UNIT마다 나오는 기초 문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있는데 불필요한 말없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만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그 설명만 확실히 외우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명에서 빠진 부분이나 꼭 알아야 하는 것은 고득점 비법으로 따로 설명을 해준다. UNIT를 잘 이해했는지 확인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도 있다. 간혹 확인 문제 답이 뒤쪽에 있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답이 있어서 상당히 편했다. UNIT를 묶음으로 나눠서 앞에 나왔던 어휘 중 중요 어휘를 20개씩 다시 외울 수 있도록 해줬고, 꼭 알아야 하는 어휘들로 실력 향상을 할 수 있게 되어있다. 또한 복습 문제를 다시 한번 풀면서 확인 작업을 할 수도 있었다. 마지막 챕터는 JPT 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가 있다. 내가 준비하는 JLPT 모의고사도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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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책이 얇은편이어서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시험을 앞두고 공부를 할 때 책이 너무 두꺼우면 시작할 엄두가 나지않고, 진도가 안나가질때 의욕도 떨어지는 것을 자주 느낀적이 많았어요ㅠㅠ 그래서 이번엔 적당히 얇은 책 안에 정리가 잘 되어있는 이 책으로 골랐습니다 :-)
첫 챕터부터 기초문법을 총 정리하고 지나갈 수 있었고 몇개의 유닛이 지나면 정리와 복습을 할 수 있는 부분까지 나와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7월 시험을 앞두고 문법정리 뿐만 아니라 시험을 미리 경험해보고싶었는데 이 책은 한권에 다 담겨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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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하다 고른 책입니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한지 이제 4개월정도 지나고 나서 12월 JPT, JLPT 시험 목표를 두고 있어요. JPT를 아직 접해본 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일지 사실 조금은 막막하기도 했고,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한자를 접해본 적이 없어서 한자에 대한 두려움은 조금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대부분이 한자로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엔 힘들었지만 나중에 갈수록 많은 도움이 되서 좋았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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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기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쉽게 설명되어있고 친절해 좋았습니다. chapter1.의 기초 문법 다지기에서는 な형용사나, い형용사, 조사, 부사 등등의 문법이 나와있는데 처음 보시는 부분들은 공부하고, 이미 알고 있는 문법들은 복습해보기에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고득점 비법'이 마음에 들었는데 헷갈리거나 실제 시험에서 자주 틀릴 수 있는 문법들에 대한 설명을 정말 친절하게 해줍니다! 일본에 갔을 때 저도 모르게 틀리게 이야기했던 문법들을 이 책을 보고 알맞은 문법에 맞게 고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회화에는 단어도 중요하지만 문법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단어를 제대로 발음하더라도 문법이 잘못되면 일본인들이 못알아들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강력추천됩니다! 다만 이 책은 회화용이 아닌 시험대비용 책인지라 한국어 발음이 써져있지 않기 때문에 히라가나나 카타카나는 숙지해 두어야 합니다. chapter1. 에서 기초 문법을 다졌다면 chapter2. 필수 문형 끝장내기로 가시면 됩니다! 80개의 필수문형이 소개되어있고 마찬가지로 친절하게 설명되어있습니다. 실제로 JLPT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법들입니다. 중간중간에 복습하기 코너가 있어 문제를 풀면서 문법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줍니다. 문법책이지만 단어도 많이 나와 있어 단어 외우면서 문법 공부도 가능해 시험 대비에 좋다고 생각됩니다.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시험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좀 더 올바른 문법으로 일본인과 의사소통 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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