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판은 컬러판의 맛이 있습니다~~~ 흑백판과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강추합니다!! 캐릭터들이 살아있는 것 같이 생동감 드는 게 참 좋네요 ㅎㅎ 데스노트는 세 번째 정주행 중인데도 어쩜 질리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스토리도 꼼꼼하고, 또 작화도 모난 부분 없이 색감도 예술처럼 입혀져 있어요! 대부분 컬러판을 소잘하시면 후회를 안 하실듯 합니다. 추리 만화, 라이벌 경쟁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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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옜날에 에니메이션으로 접했다. 허접한 작화였지만 스토리가 워낙 좋아 빠져들었고 이십여년의 세월이 지나 컬러 최고급 양장본이 있기에 전집으로 구매하였다. 퀄리티가 정말 대단했다. 그런데 컬러를 사고나니 흑백도 사고 싶다. 미치겠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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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채색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모을까말까 고민하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못 참고 다음 권을 구매해 버렸다. 아무래도 실물 오리지널판에 이어 디지털 채색판도 완전 소장하게 될 것 같다. L과 라이토가 대결하기 시작하는 데스노트 초반은 진짜 몇번을 다시 봐도 레전드다. 빈틈없는 스토리에 완벽한 작화까지, 정말 신이 내린 재능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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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3 스토리는 너무나 유명해서 설명할 것이 없지만, 다시봐도 재미가 있네요. 책 자체에 대해 설명하자면, 코팅지를 이용해서 빛반사가 좀 있긴 하지만, 컬러본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고. 하드 커버이지만 매우 잘 펴져서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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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0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원래도 데스노트를 재밌게 봤는데 컬러판을 소장할 수 있어서 좋습닏가. 실물 책은 아니지만 ebook도 관리가 편해서 좋습니다. 예스24가 저보다 오래 사업을 해야만 가능할것 같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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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토와 L이 만난다. 범인과 경찰의 만남은 경찰이 우위를 차지한다. 한데 신분이 아닌 물리적 무기를 가지고 있는 상황을 역으로 만든다. 선과 악, 전쟁과 평화, 깡패와 일반인 등등 어처구니없는 상황은 현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한번 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인생 속에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기에 어린아이처럼 행동할까? 예를 들면 주가 조작한 여자가 있다고 하자 분명히 잘못한 증거가 있음에도 얻은 이득이 있음에도 죄가 없다고 정부 기관에서 인증을 해준다. 여자는 왕인 남편의 부인이고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이런 일들이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그렇고 이스라엘이 그렇고 우리나라가 그렇다. 어른이라는 존재 별것 아니다. 내가 소중하니 남도 소중하고 나를 위하기보다는 우리, 가족, 사회, 국가, 전 인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면 그게 어른이다.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면 인생 헛산 것이다. 난 절대 저렇게 늙지 않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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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바 츠쿠미 글 오바타 타케시 그림 작가의 데스노트 컬러판 3권 리뷰입니다. 데스노트 원판인 작은 버전을 가지고 있는데 컬러 양장판본으로 크게 다시 나왔다길래 구입 하지 않으을 수 없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역시 명작 d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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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03권
데스노트의 사용법을 알게 된 라이토, 자신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데스노트에 수많은 범죄자들의 이름을 적게 되고 사회적인 이슈가 생겨나고 있던 와중에 라이토의 눈 앞에 사신인 류크가 나타나게 된다. 인간의 모습이 아닌 사신의 등장으로 다소 당황하는 라이토 였지만 이내 류크의 존재를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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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토 나름대로 생각을하며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L은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있는한 의심을 멈추지 않는다. 주인공이 머리가 정말 좋은인물이라고 나오는게 대학교 입학시험장을 기다리는게 싫어서 일부러 시험장에 촉박하게 도착한다. 그리고 거기서 L이 직접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권에서 인터넷에서 많이 봤던 '짤'들이 많이 나와서 반가웠다. 그나저나 체육까지 잘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