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가 되는데, 정말 다양한 책들이 나와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굳이 다른 책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단순한 원리다. 내가 번 돈의 일부를 저축 혹은 투자하고, 나머지에서 소비를 하면된다. 이 간단한 원리를 이행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 투자는 습관이고 훈련이라고 생각한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자가 아닌 평생 조금씩 불려가는 습관을 가진 투자야말로 진정한 가치있는 투자가 아닐까 싶다. 저축과 소비습관을 잘 들여놓으면, 그것이 바로 경제적자유가 되는 것이다. |
|
https://blog.naver.com/zhouying82/222209143499
오늘은 조지s. 크래이슨의 <바빌론 부자들의 돈버는 지혜>라는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책에 소개된 저자 조지s.크래이슨은 1926년부터 바빌론의 우화를 바탕으로 재테크에 관한 글을 쓰면서 금융업계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바빌론 부자들의 돈버는 지혜>는 이때 크래이슨이 쓴 글 중에서 가장 유명한 글만 모아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책의 배경이 되는 바빌론은 지금은 남아있지 않은 도시 입니다. 진흙으로 만든 벽돌로 성벽을 만들고 그 벽돌로 지어졌던 도시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다 풍화되어 그 흔적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오랜 세월 버려진 도시였지만 그 당시의 바빌론 사람들이 종이 대신 사용했던 토판의 기록은 당시 바빌론 사람들이 얼마나 풍요롭고 부유한 발전된 삶을 살았는지, 또 그 당신 돈에 대한 개념과 돈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것은 적어도 기원전 6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바빌론 부자들은 돈의 대한 개념, 가치를 잘 알고 있고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그 기본 원리를 꿰뚫고 있는 듯 했습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듯이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여 종자돈을 만들면서도 종자돈을 불리는 동안의 자신의 생활을 포기하기 않았습니다. 종잣돈이 만들어 지면 종자돈을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신중을 기하고, 투자를 통해 돈이 돈을 위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며 삶의 여유를 누리고 돈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책에 담겨진 당시 바빌론의 기록이 담긴 토판의 내용을 보았을 때 기원전 6000년전의 기록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그들의 돈에 대한 개념과 관리 방법은 계획적이고 철저했습니다.
책은 반시르의 이야기에서 시작합니다. 반시르는 매일같이 열심히 수레를 만들며 살아가지만 생활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고 궁핍한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바빌론 최고의 부자 아카드에게 찾아가 조언을 구하고 그가 이룬 부의 법칙을 듣게 됩니다. 바빌론 최고의 부자 역시 처음부터 금수저가 아니였습니다. 아키드는 부자인 알가미쉬의 조언대로 포기하지 않고 부를 이루는 원칙을 지키며 부를 이루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버는 돈의 일부를 반드시 저축하라는 것이였고, 또 다른 하나는 돈으로 돈을 만들어 미래를 위한 안전한 수업원을 만들어내는 것이였습니다. 바로 돈이 돈을 위해 일하게 하는 것입니다.
아카드는 그것을 그대로 실천하며 부자가 되었고, 바빌론 백성들에게도 부자가 되는 비결을 알려주며 바빌론의 모든 백성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빌로니아는 소수의 부자만이 부를 누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백성들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가르친 최초의 문명국가였던 것입니다. 부를 이루어내고 부의 원칙을 지키며 부를 지켜나가는 것을 한사람에서 한정하는 것이 아닌 모든 백성이 부를 이를 수 있도록 배움의 터전을 마련했던 국가였던 것입니다.
반시르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책은 각각의 등장인물이 처한 상황과 사례를 들어가며 부를 어떻게 이루어야 하고, 어떻게 지켜야 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 등장인물과 등장인물들이 겪은 사례들을 통해 재산과 부를 지키는 법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욱 설득력을 더하였습니다.
바빌론 성벽에 대한 설명도 나오는데요. 자료에 따르면 성벽의 높이가 15층 건물의 높이였고 길이는 14.5~17.5킬로 미터였으며 6두마차가 자유롭게 달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책에는 아시리아군의 공격이 3주 이상 길어였는데도 불구하고 바빌론의 성벽을 지키던 수비군은 승리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튼튼하고 무너지지 않는 성벽을 철저하게 바빌론의 백성들을 지켜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백성을 보호해주는 성벽처럼 돈에 대한 관리와 투자 역시 안전하고 미래를 지켜낼 수 있도록 이루어져야 한다는 교훈도 담고 있습니다.
돈을 모으는 방법, 모은 돈을 관리하는 방법, 투자할때의 태도와 잊지 말아야 할 것들,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등의 재산과 돈의 관리에 대한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를 알고 싶으시다면 조지s. 클래이슨의 <바빌론 부자들의 돈버는 지혜>를 추천드립니다.
|
|
이제껏 죽어라 일했는데 왜 넉넉하게 살지 못하고 있을까요? 부자가 되는 두 가지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여러분이 벌어들인 10개의 동전 중, 먼저 한 개의 동전을 무조건 모으고, 나머지 9개의 동전을 생활비로 쓰는 것입니다.1개를 먼저 모으기 전까지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돈을 쓰지 마세요. 돈을 따로 모으고 나서 9개의 동전을 쓰도록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두가지 바보같은 질문이 생길 것입니다. 첫번째 질문은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음, 부자가 되기 위해 저축을 하라는 이야기인가요? 은행이자도 낮은데 말이죠?” 제 대답은 ‘네’입니다. 저는 이 대답을 위해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PE 비율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자, 이제 몇년 동안 우리가 했던 행동들을 살펴봅시다.
저는 어젯밤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습니다.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은 지금까지 몇년동안 10%를 따로 모으는 연습을 했습니다. 개신교는 헌금, 불교에서는 보시라는 명목으로 말입니다. 편의상 대한민국 종교 인구수 1위를 차지한 기독교를 예로 들겠습니다. 기독교인은 아마도 “이런, 제가 이번달은 생활비가 부족해서 여유가 없어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매월 종교적으로 십일조라는 명목으로 10%를 내왔고, 제가 교회를 다니며 수백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인들은 저에게 “그건 다른 문제에요. 헌금은 기본적인 거라구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정말로 그렇게 해왔다면, 보이지 않는 존재에게도 감사하는 의미를 알기 때문에 당신 자신을 위해서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이제 … 두번째 바보같은 질문을 보겠습니다.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음…난..난 정말 그럴 수 없어요. 난 꼭 써야할 돈이 있어요…나는 따로 돈을 모을 수가 없어요.” 자 이렇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한달에 200만원을 받고 있는데, 사장이 당신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사업이 어려워져서 이번달부터 월급을 180만원으로 줄여야겠네….” 라고 말했다고 칩시다. 20만원이 줄어들어서 먹고 살 수 없을까요? 노숙자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20만원이 줄어도 살아가는데 큰 변화는 없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월급이 오르기전 180만원이었을 때와 월급이 올라 200만원일 때와 큰 차이가 있나요?
그래서, 다시 첫번째 원칙을 정리하면 10개의 동전을 벌면 먼저 동전 하나를 따로 모으고, 그 다음 9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두 번째 원칙 …첫 번째 원칙을 착실히 실천하면 돈이 모여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깨달아야 할 점은 돈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이익을 창출하는 상품입니다. 만약 당신이 집이 있다면, 30년동안 내버려 두고 임대를 안하고 있을까요? 월세를 받던지, 전세로 집을 임대할 것입니다. 집이 있으면 “임대사업을 해야지” 하는 것처럼 돈도 은행에 넣어두면 돈이 불어납니다.
그렇다면 계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원칙인 10% 모으기를 하지 않으면, 30년 후에도 잔고는 0원입니다. 돈을 모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원칙을 실천할 경우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월급 200만원을 받는다면 동전 하나는 20만원입니다. 30년 후에는 7천200만원입니다. 이것을 실천하지 않는 가장 큰 문제점은 이자율입니다. 현재 은행 이자율 2%를 보고 당신은 20만원의 2%만 생각합니다. 20만원의 2%면 얼마일까요? 이런.4천원이네요..
하지만, 햄버거 하나 사먹지도 못할 돈이지만, 여기에 복리 이자가 붙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20만원씩 30년 저금하면 30년 후 이자로만 2천6백70만원이 더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에 월급이 오르거나, 이자율이 더 높은 정기적금에 투자하거나 부동산 등 다른 곳에 투자를 하면 몇 배의 돈이 가만히 있어도 불어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부자가 되는 두 가지 기본 원칙을 정리하면첫번째 당신이 번 돈의 10%인, 10개의 동전이라면 동전 하나를 먼저 모으고 9개의 동전만 씁니다. 이것은 부자가 된다는 것이 아니고 부자로 가는 길입니다.
그리고 첫번째 원칙을 실천한다면 자연스럽게 당신은 무언가를 하게 됩니다. 돈은 집과 같아서 집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돈으로 돈을 벌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은 복리이자로 인해 작아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목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책에서 소개한 7가지 원칙을 보시려면 이 링크를 따라가세요. 바빌론 부자들의 7가지 원칙
|
|
'하늘은 붉은 강가'라는 만화책을 아시나요? 청소년 시절 푹 빠져 보던 만화인데, 바빌로니아에서 히타이트로 시집온 왕녀가 등장합니다. 주인공의 대척점에 있는 끝판왕 악당으로 나오지요. 책의 제목에 등장하는 '바빌론 부자' 덕에 옛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즐겁게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들이 주는 교훈은 일맥상통하였습니다. 지갑을 두둑하게 만들기 위한 7가지 비결이나 황금의 5가지 법칙 등을 잘 숙지하면 나머지 이야기들의 교훈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도 생각나고요.(첫째, 절대 돈을 잃지 않는다, 둘째, 첫번째 원칙을 반드시 지킨다.) 제가 지금껏 지키지 못했던 돈들도 생각나네요. 게다가 이런 원칙들을 알고 있더라도 행동과 실천이 뒤따라야 하는데 저는 이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그래서 '행운의 여신은 행동하는 사람을 사랑한다.'라는 교훈을 주는 꼭지가 가장 와닿았어요. 신중을 가장한 망설임, 아니면 내일부터 해야지라는 다짐으로 위장한 게으름이 제 자신의 적입니다. 저는 '굼벵이' 기질이 충만한 사람인 것 같아요.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 원칙을 다시금 되새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
|
내 수입보다 지출을 줄여야한다. 만고의 진리인 말을 듣지 않고 필요에 움직이다 보니 나도 모르게 빚덩이가발목을 잡더니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약관대출에 적금이란 적금은 다 약대받고 카드 쓰고 카드론 쓰고..3개월 사이에 잠깐 방심하는 사이에 빚이 훅 늘어서.. 무조건 번것의 10%모으고 20%는 죽어도 빚갚고..카드 대금 때문에 이미 20%이상을 상환하는 상태라..카드값 내고 나면 이자들도 못 갚고 생활비 다시 카드로 쓰고..어쨌튼 이번 달부터 이대로 해보련다 다른 방법이 없으니 나도 아카드처럼 빚의 노예이니 아카드처럼 벗어나는 수 밖에 없다 |
|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좋아만 할 뿐, 정작 <돈>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는다. 막연히 좋아한다는 것과 그 대상에 대해 자세히 안다는 것은 다르다. 돈의 흐름이 무엇인지? 그 <돈의 흐름>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구입했다. 돈의 흐름에 대해서 라기 보다는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면, 그 돈을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벌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바로 돈이 돈을 벌게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노예가 많이 나온다. 예나 지금이나 돈이 없다는 것이 곧.... 노예이고, 머슴이다. 월급쟁이 머슴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강한 열정을 불어 넣어준 책이다.
|
|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바빌론 시대를 배경으로 했는데 정확히 이 때의 연대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돈의 중요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동일할 것이다. 무엇보다 사유 재산권을 바탕으로 한 경제적 자유를 잃을 경우에는 그 개인과 가정의 삶은 국가나 누군가에게 종속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부터 경제 관념을 가지고 경제 공부를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자산을 증식하는데 있어서 몇 가지 원칙을 제시해 주고 있다. 많은 자산을 쌓은 사람들의 조언처럼 이 책에서의 큰 줄기는 돈을 최대한으로 아끼고 절약해서 종자 돈을 모아야 하고 그 모은 돈을 투자의 형식으로 불려 나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결국 아끼고 절약하고 절약한 돈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경제적 자유를 얻는 길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평범한 진리를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 있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 내용들도 꽤 많이 있다. 요즘 여러가지로 사회가 어렵고 힘들고 특히 경제적 자유가 확보되지 않는 사람들은 더 힘들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재테크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 |
|
바빌론 최고 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재산과 돈 관리’에 관한 대원칙을 이해하라. 그리하면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결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 당신의 지갑에도 돈이 넘쳐흐를 일만 남았다! 평생을 부자로 살 수 있는 지혜, 아키드가 알려주는 황금의 토판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자가 부자가 될 기회를 잡을 것이다!그곳에 살던 바빌론 최고의 부자 아키드가 당신을 ‘텅텅 빈 지갑’에서 구해줄 ‘돈에 관한 지혜’를 알려준다. 아키드의 이야기를 통해 ‘돈 버는 지혜, 돈을 지키는 지혜, 돈으로 돈을 버는 지혜’를 배우고, 돈의 가치를 깨닫는 시간이 될 것이다. |
|
들어보면 뭐 다 아는 이야기로 치부해 버릴 수 있지만 6천년전부터 전해져 오는 부의 법칙이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더욱 놀랍다. 이말은 이 법칙들이 진짜 부를 이루기 위한 진정한 부의 법칙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고대 바빌론은 함무라비 법전으로 불리는 법을 통해 국민을 통치하고, 전세계에서 유래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금융, 과학, 건축, 문화 등이 발전한 나라였다. 그리고, 당시 국가와 국민이 부유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국민이 부유해야 국가가 부유하다는 것을 말한다. 바빌론 시민들은 부를 축적하기 위한 금융의 원리를 알고 있었고, 이를 실천하여 개인과 국가의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현재 나는 회사에서 월급을 받고 있는 직장인으로서, 집안의 가장으로서 아이의 미래와 부부의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그런데, 월급을 받아도 항상 적자이고 미래는 불투명해 보이고 무엇인가 현실이 답답한 상황에서 이책을 보게 되었는데, 돈이 안 불어나는 이유와 미래가 불투명한 이유를 고대 바빌론 부자들이 알려주는 법칙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반성을 하게 되었다. 돈을 버는 방법, 번 돈을 지키는 방법, 자산을 이용해서 돈을 더 불리는 방법에 대한 명쾌하고 확실한 방법들이 이 책에서 제시되어 있다. 느슨해진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고, 현재와 미래를 위해 달려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고, 또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진정으로 부를 이루고자 한다면 책에서 바빌론의 부자들이 소개해 주는 돈을 버는 지혜, 돈을 지키는 지혜, 돈으로 돈을 버는 지혜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실천해야 한다. https://m.blog.naver.com/uiekkc/222078004839 |
|
진리는 단순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