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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모치 작가님의 작품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0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꿉친구 관계를 쭈욱 이어오고 있고 현재는 애매한듯 친한듯한 거리감을 가진 두 사람 사이의 아슬아슬한 사이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로이드와 에릭의 관계가 그런 저의 취향에 들어맞는 관계라서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입니다. 어떤 관계로 진전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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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아르세니오의 숨겨진 과거의 편린을 볼 수 있었던 3권입니다. 과거에 인간이었지만 지금은 마물인 그가 왜 어떻게 마물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아주 큰 사건을 겪고 그로인해 돌아갈 수 없는 현재의 몸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건들로 겪은 트라우마를 지금은 극복해서 베티와 함께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있네요. 물론 아직도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그래도 현재의 모습에서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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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에 걸리 마녀를 구하기 위해 마왕의 뿔이 필요하다! 마왕 킹 불의 뿔을 얻기 위해 마녀의 하인인 아르세니오가 나선다! 가 책의 시작이다.
마왕측에도 새로운 마물이 추가됬다, 전갈이 모티브가 된 것 같은데 산채로 피를 빠는게 취향인 걸 보니 일단 얘도 정상은 아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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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3권입니다. 레이에게, 넌 마왕에서 오지마, 그리고 레이는 회복한지 얼마 안됐으니가 집을 지켜줘, 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결국 레이를 혼자 두고 가버리는데요. 레이는 마녀의 하인의 부하답게 마녀의 일을 돕겠다고 적극적으로 얘기합니다. 베티의 손이 되고, 발이 되고 꼬리가 되겠다면서 말하는데요. 마녀 베티도 꼬리는 없는거라고 정색합니다. 3권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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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 작가의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시리즈 03권입니다. 아르세니오와 베티, 로이드와 레이, 에릭..각 캐릭터들의 연결고리가 얽히고 또 얽혀있어서 작품의 메인 커플링이라고 할 수있는 조합이 없습니다. 레이와 로이드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에릭이 너무 강력한 경쟁상대입니다. 작가가 과연 완결 때 메인 커플을 만들어서 성사시켜 줄런지 궁금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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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곤이랑 싸우는 거 싫고, 귀여운 걸 좋아하는 레이 (2) 로이드한테 마물이라는거 들켜서 나도 이런몸이 되고싶지 않았다고 말하는 아르세뇨 (3) 베티피셜 미남로이드. 당연하죠 로이드 졸라 잘생김. 베티취향 나랑좀 맞는데...?ㅋㅋㅋ (4) 아르세뇨 당연히 인기많겠지. 약간 얼빠져보이지만 다정남 아르세니오 유죄임ㅠㅠㅠ 에릭아르세뇨도 있고 사약 벌컥벌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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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마녀 베티와 그런 마녀의 하인 아르세니오가 이 만화의 주인공들로 마녀 베티의 스승인 자칭 만능마녀 비비안이 의문의 가시에 뒤덮이는 병에 걸려 잠든 후, 그런 비비안의 병을 고치기 위한 약을 만들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이 책이 재밌는 점은 코믹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다. 치료제를 위한 모험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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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귀신같은 만화에요 재미있는데 정말 재미는 있고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데 아무에게도 추천하지 못하는....그치만 재밌다구욧! 하고 소리칠 수 있는 만화인데.....커플링을 말하자니 어디가 남자고 어디가 여자인지 말하기 기괴(?)하고 하지만 밀고싶은 캐릭터들은 있고 막 그러네요 하하하핳....제가 왜 이걸 봤을까요 모르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